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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어르신들의 외출동반자 노인보행기 지원
[한국Q뉴스] 파주시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파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웃돕기 예치금으로 노인보행기 240대를 구입 후, 16개 읍·면·동으로 지원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신체 및 정서적 활동 제약으로 우울감이 높아진 어르신들에게 안전한 이동수단을 제공하고자 파주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협력해 19일부터 이동이 불편한 65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노인보행기를 직접 전달하고 있다.
노인보행기를 지원함으로써 외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활동영역을 확대하고 다양한 사회생활 참여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육언태 공동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 작은 도움이 돼 활기찬 노후 생활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앞으로도 외출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서 실버카를 확대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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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문화관광 해설사 해설활동 일부재개
[한국Q뉴스] 파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파주 문화관광 해설사 활동이 오는 26일부터 일부 재개한다고 밝혔다.
파주 문화관광 해설사는 코로나19로 상황이 지속되며 관광객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설활동 없이 일부 안내소에서 단순 안내 위주로 활동을 해왔고 봄철을 맞아 관광객 수의 증가와 관광 해설 수요가 늘어나 해설 활동을 시작하기로 했다.
파주시 문화·관광 유적지 해설활동을 하는 문화관광 해설사들은 지난 4월 20일 헤이리 도보해설 프로그램을 시작했고 26일부터는 해설사가 배치된 전 관광지 내에서 관광객의 요청 시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야외에서 관광지 설명 활동을 시작한다.
특히 관광지 해설과 함께 관광지내 마스크착용, 열체크, 거리두기 등의 방역지침 준수를 위한 안내 활동도 함께 한다.
현재 파주시 문화관광 해설사는 임진각관광지, 도라전망대 등 주요 관광지와 파주이이유적지 등 문화유적지, 헤이리여행스테이션 등 9개소에 배치돼 있다.
5월부터는 임진각 곤돌라와 연계한 갤러리 그리브스에서 평화관광 해설 활동도 시작할 예정이다.
추후 코로나19 단계 하향 시에는 문화재청 소관인 파주장릉과 파주삼릉 등의 문화 유적지에도 해설사가 단계적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양원수 파주시 문화관광해설사 협회장은 “코로나19로 해설활동이 어려웠던 기간 동안 파주시 문화관광 해설사들은 각자 문화해설에 대한 온라인 교육 수강, 관광홍보 자료 집필, 검수 등 역량을 강화하고 파주시 문화·관광 홍보를 위해 쉼 없이 활동하고 있었다”며 “파주시 관광지를 알리는데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서로를 위해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는 꼭 지켜달라”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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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캠프하우즈 공원 후문 진입도로 공사 추진
[한국Q뉴스] 파주시는 캠프하우즈 공원조성에 따른 이용객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캠프하우즈 북측 후문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착공한다.
캠프하우즈는 지난 2018년부터 공원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곳으로 조성 후 교통량 증가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발전종합계획에 도로개설을 반영했다.
총 사업비는 28억원이며 연장 330m을 2차선으로 도로를 개설해 차량 정체를 해소하는 등 통행 편의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년 11월 보상을 시작으로 2021년 4월 입찰공고를 통해 시공사를 선정했으며 5월 중 진입도로 공사에 착수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도로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과 양질의 도로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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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설마리 임진강전투 70주년 추모행사 엄수
[한국Q뉴스] 파주시는 설마리 임진강전투 70주년 추모행사가 진행됐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는 임진강 전투가 발발한지 70주년이 되는 해다.
임진강 전투는 1951년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설마리 235고지와 임진강 일원에서 발병했으며 6.25전쟁 중 가장 치열했던 전투로 기록되고 있다.
이 전투에서 영국 글로스터 대대는 652명의 대대원 중 59명이 전사하고 526명이 포로로 잡히는 극한 상황에서도 중공군에게 끝까지 항전해, 서울을 방어하는데 결정적 공헌을 했다.
영국군 참전용사의 희생을 추모하기 위해 영국군 설마리 전투 추모공원에서는 매년 4월 말, 추모행사가 거행된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생존해 계신 영국군 참전용사분들은 참석하지 못했고 최종환 파주시장, 사이먼스미스 주한영국대사, 아일랜드대사, 벨기에대사, 국가보훈처장, 오철환 6.25참전유공자회파주시지회장 등 50여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추모행사가 진행됐다.
주한영국대사관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참석 인원을 제한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영국여왕말씀, 기념사, 임진강전투 기념영상, 추모예배, 헌화, 장학금 수여 등이 이어졌다.
한편 파주시는 지난해 글로스터시에 코로나19 방호복 1,000세트를 지원했으며 글로스터셔 주지사, 글로스터 시장으로부터 감사 서한을 받는 등 상호간의 돈독한 우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파주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글로스터 대원분들의 투혼과 정신을 가슴 깊이 간직하며 그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해 존경의 마음을 표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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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신 중년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 5월 개강
[한국Q뉴스] 광명시 여성비전센터는 전직을 희망하고 인생 2막을 설계하는 신중년을 대상으로 5월부터 8월까지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화 프로그램은 5060세대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 후반기에 대한 설계와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유투버영상제작자 양성과정, 그린생태보전활동가 양성과정 2개의 강좌를 운영하며 인터넷 활용이 가능하고 PC/노트북을 소지한 만 50세부터 70세 미만 광명시민은 참여 가능하다.
교육은 공통소양교육과 전문교육으로 구성되며 공통소양교육은 비대면으로 이루어지므로 웹캡이나 마이크 등을 구비해야 한다.
교육은 무료이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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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30일 열린어린이집 온라인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광명시는 오는 30일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열린어린이집 가이드라인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어린이집의 열린어린이집 준비에 실질적 도움을 주고 열린어린이집의 효율적 운영과 보육서비스의 투명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2021년 열린어린이집 선정일정, 세부 선정기준, 운영사례 등을 자세히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명회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집은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열린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가 아동학대 근절대책의 하나로 2015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어린이집의 시설 개방과 부모 참여 활성화를 통해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 환경 조성에 목표를 두고 있다.
광명시는 매년 열린어린이집을 선정해 안심 보육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53개소의 열린어린이집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20개소를 추가로 선정할 계획으로 10월 중 어린이집의 신청을 받아 현장방문 및 선정심의위원회의 서류 심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시장은 “코로나 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안전한 어린이집 환경 조성을 위해 애쓰고 있는 어린이집 보육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열린어린이집을 통해 어린이집, 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키우는 육아 도시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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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시민참여 소통 강화’공론화위원회 공식 출범
[한국Q뉴스] 광명시 공론화위원회가 지난 21일 출범식을 갖고 현안시책 추진 및 공공정책 수립에 대해 시민참여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광명시는 21일 광명시 대회의실에서 공론화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광명시 민관협치기구 위원, 외부전문가 및 시민사회 활동가 등 10인으로 구성된 광명시 공론화위원회는 이 날 회의에서 주미화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대표를 위원장으로 청년위원회 조해성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이 날 위원회는 첫 공론화 안건으로 광명시장이 요청한 ‘광명시 평생학습 장학금 지급 방식의 건’과 ‘광명역세권 양지마을 교차로 보행육교 설치의 건’등 2건의 사안에 대해 논의를 시작했다.
공론화위원회는 광명시장과 시민들이 공론장이 필요하다고 제기하는 사항에 대한 공론장 개최여부와 공론장에 대한 구체적 기획과 집행, 공론장을 통한 합의 및 결정사항을 시정협치협의회를 통해 시장에게 제출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이번에 구성된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반목과 갈등의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지역현안 문제를 시민과 함께 해결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함께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공론화위원회가 처음 출발하는 과정에서 첫 단추를 잘 채워 주시길 바란다”며 “지역현안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투명하게 수렴하는 등 첨예한 의견 대립 문제를 시민들의 힘으로 지혜롭기 풀어낼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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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시민과 현장 소통 행보 시작
[한국Q뉴스]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과 소통하고자 17개 동 시민을 찾아간다.
광명시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17개 동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정을 펼치기 위해 마련된 ‘시민과의 대화’에서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에게 각종 현안사업에 대해 시민이 궁금해 하는 사항을 설명하고 시민의 의견을 청취해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 시장은 광명시 개청 40주년을 맞이해 광명시가 집중 추진하는 핵심사업과 광명시 미래 100년을 밝힐 주요 정책을 설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명시는 2021년을 ‘평생학습의 해’로 정하고 광명시민평생학습장학금, 광명자치대학, 민주시민교육, 교육협력센터 마을-학교 연계 교육 등 누구나 누리는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한다.
특히 시민에게 도전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평생학습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구체적 지급대상, 지급액은 시민과 함께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전 동 주민자치회 전환, 주민세환원 마을사업을 통해 주민자치 기반을 마련한 광명시는 올해 주민총회, 주민세환원 마을사업 등을 통해 주민 참여 기회와 권한을 확대해 주민자치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1인 가구 돌봄 지원, 영유아 체험센터 건립, 광명동 여성복지센터 설치,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노인·장애인을 위한 생활 환경개선 사업 등 생활 기본권을 보장해 누구나 귀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광명시는 공공일자리 강화, 소상공인 지원, 창업 지원 등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안양천·목감천 시민공원화 사업, 4대 명산 테마개발, 광명사거리 쉼터 조성, 문화도시 지정 추진, 철산동 시민운동장 복합화 사업, 광명동초 복합시설 조성 등으로 살기 좋은 광명을 가꿔 나간다.
아울러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광명문화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하안2지구 공공주택사업, 구름산지구 도시개발 사업 등을 통해 사람이 중심이 되고 삶터, 일터, 휴식터가 함께하는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을 만날 생각을 하니 가슴이 뛴다.
광명시의 주요 현안사항을 시민께 정확히 알려드리고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빠짐없이 담아와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시민과의 대화는 4월 23일부터 5월 18일까지 오전, 오후 두 번 열릴 예정이며 첫 날인 4월 23일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오전 10시 20분 광명2동, 오후 2시 광명3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광명시는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광명종합사회복지관, 광명극장, 시민회관 등 넓은 장소에서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사장에 따라 참석인원이 제한되므로 당일 사정에 따라 입장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
현장 참여가 어려운 시민은 휴대폰을 이용한 비대면 참여도 가능하며 비대면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박계근 총무과장은 “코로나 19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이 모이는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부담은 있지만 소통의 기회가 없다는 시민 의견이 있어 시민과의 대화를 추진하게 됐다”며 “참석자 간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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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도시재생도 스마트하게’도시재생지역 전광판, 제설 시스템 등 스마트기술 도입
[한국Q뉴스] 광명시는 국토교통부 공모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지난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으로 도시재생사업과의 연계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존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역에 주민체감도가 높고 상용화가 쉬운 스마트기술을 적용하는 사업이다.
광명시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국비 5억원과 도비 1억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5월부터 총 사업비 8억5천만원을 투입해 광명3동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 복합형 스마트 전광판 스마트 제설 시스템 스마트 안심벨 3가지 스마트기술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스마트기술은 광명3동 도시재생 지역주민협의체의 의견수렴을 통해 발굴된 과제로 광명시 도시통합운영센터에서 운영 중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과 연계되어 구축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명시는 한국판 뉴딜을 실현하기 위해 정보통신 기술을 적용해 도시를 첨단화하는 ‘디지털 뉴딜’ 공모 참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9억3750만원과 도비 1억4062만원을 확보해 총 18억7500만원을 투입해 스마트 버스정류장, 스마트 폴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한국판 뉴딜을 적극적으로 실현해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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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여성친화 평생학습 동아리 활동을 지원해드립니다
[한국Q뉴스] 양주시는 오는 27일까지 여성들의 역량강화와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여성동아리를 발굴·지원하는 ‘여성친화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사업은 학습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여성 친화적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 내 숨겨진 역량 있는 여성 소모임을 발굴·지원해 지역사회 통합과 여성의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동아리의 역량 향상과 재능기부 활성화를 위해 심화학습 분야와 재능나눔 분야로 구분해 모집하며 최종 선정된 학습동아리에는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양주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 등록된 동아리 중 양주시에서 활동하는 10인 이상, 구성원의 60%가 양주시민으로 구성된 학습동아리이다.
보조금 지원 사업을 희망하는 학습동아리는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여성친화도시 위상에 발맞춰 선정된 동아리가 지역 내 여성 권익 증진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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