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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대학생 등록금 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지난 20일 관내 중·고등학교 학부모 위원 및 학교운영위원회위원, 양평군교육발전위원회 이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에 양평군 대학생 등록금 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는 가운데 사업시행에 앞서 관내 중고등학교 학부모들에게 사업취지 및 공감대를 형성하고 의견을 모으기 위한 시간으로 마련됐다.
등록금 지원사업은 청년들이 대학 진학 시 비싼 등록금과 생활비 마련으로 학업과 미래가 불투명하고 사회 첫발을 내딛기 어려운 현실속에 교육의 기본권 보장, 교육비부담 경감, 취업 및 자립지원, 저출산 문제 해결의 가치를 두고 청년들이 안전한 환경속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다.
군에서 지원하는 장학금은 외부 장학금을 제외한 본인납부 등록금 중 연 200만원 이내에서 지원되며 지원대상은 공고일 및 지원일 현재 주민등록이 군으로 되어있고 3년 이상 또는 합산 10년이상 관내 거주 중이며 한국장학재단 대학등록금 대상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현재, 관내 대학생은 약 3천 7백 여명으로 사업의 시작은 재정여건 등을 고려해 취약계층대학생과 신입생을 대상으로 지급하며 추후 전체 학생으로 확대 지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학생 등록금 지원의 지급근거를 위해 향후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완료 하고 조례 제정 후 22년 3월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배움은 의지도 중요하지만 주위 환경도 중요하다”며 “우리군의 지원이 학생들에게 좋은 열매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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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초고령 사회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추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은 지난 20일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본격 시행에 앞서 양평형 노인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보고회는 양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 사업에 대한 보고와 보건·복지 부서 간 협업사업을 논의하고 부서별 의견 수렴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보고회는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양평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의 조기 정착을 목표로 삼고 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우리 군의 노인 인구가 26.03%로 초고령 사회로 돌봄 욕구가 증가 함에 따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을 적극 추진해 지역주도형 사회 서비스 정책이 될 수 있도록 보건·복지 부서장께서 관심을 가지고 협력 추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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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미래교육 3.0 세미나에 참석해 교육자치 협력 논의
[한국Q뉴스] 정동균 양평군수가 지난 2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와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가 공동 주최·주관한 2021년 단체장 연구모임 미래교육 3.0 세미나에 참석했다.
‘미래교육 3.0 단체장 연구모임’은 혁신교육 1.0과 평생교육 1.0이 서로 경계를 넘나들며 교육을 통해 주민의 삶이 행복해지는 새로운 교육, 더 나은 학습도시의 미래교육 3.0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단체장 연구 모임이다.
이 날 세미나에는 ‘지방자치단체의 미래, 교육에서 답을 찾다’ 라는 주제로 40여명의 기초자치단체장이 참석 한 가운데, 1부는 미래교육 3.0 출범식과 이광재 국회의원의 ‘지자체가 교육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와 김태정 인천광역시교육청 마을교육지원단 전문관의 ‘마을교육공동체: 주민교육자치로 새로운 길을 만들다’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2부는 정종철 교육부차관과의 정책 간담회를 통해 교육혁신과 평생교육을 아우르는 교육자치를 위해 미래 교육 정책 제안 등 지방분권 시대의 다양한 교육 협력을 논의하는 시간이 됐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형 교육 그린뉴딜정책으로 미래교육을 위한 혁신교육과 평생교육을 지역사회의 기반으로 지역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는 마을교육공동체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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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근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대한 공청회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에서는 지난 19일 양평어울림센터 2층 대공연장에서 양근리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는 지역주민 및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평 유튜브 채널인 ‘양평톡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됐다.
지정토론자로 이상문 협성대 교수, 장윤배 경기연구원 박사, 문채 성경대 교수, 권순형 새로운사회를 여는 연구원 이사와 황선호 양평군의회 의원, 권오윤 도시과장이 페널로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도시재생을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 후 주민들의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관계전문가 토론에서는 도시의 쇠퇴 원인인 주민들의 생활상 및 상권 분석과 대응, 한강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계획수립, 주요 사업의 보완점과 양평역 및 시장상권과 연계한 사업구상 등의 의견을 냈고 주민들은 노후건축물 재건축방안, 아동청소년을 위한 공간조성, 집수리, 도로기반시설 정비 등 주민과 밀접한 생활공간 개선의 필요성 등을 제시했다.
이정우 양평군의원은 “최근 양평중학교에서 그린아파트까지 도로가 6차선으로 확장공사가 추진되면서 군의 발전 추세가 양근리 구도심에서 외곽으로 이동되는 상황에 양근리 도시재생사업 수립은 늦은감이 있다”며 “양근 1리 지역인 갈산, 도서관 주변 등은 계획에서 제외된 것으로 확인되는데, 그 지역 인프라를 활용할수 있는 방안이 도시재생사업계획에 포함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도시재생 사업이 바로 이곳 양근리에서 반드시 펼쳐질 수 있도록, 제2의, 제3의 양평군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 공무원, 전문가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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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용문~홍천’철도 신규노선으로 확정
[한국Q뉴스] 국토교통부는 지난 22일 10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온라인 공청회를 통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용문~홍천’간 철도노선이 신규노선으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용문~홍천’간 철도노선은 용문에서 시작해 단월, 청운을 거쳐 홍천으로 이러진 신규 철도노선으로 금번 노선확정을 통해 수도권과 강원도 간 광역철도망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이날 공청회를 통해 그 간 한국교통연구원이 수행한 용역내용을 공개하고 ‘용문~홍천’간 신규노선 반영 발표와 더불어 각계 의견수렴에 나선다.
노선반영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은 공청회 이후 6월 중 철도산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 고시될 예정이다.
철도망 구축을 통해 서울에서 강원도까지 접근방법의 다양화와 양평군 6번 국도의 상습정체 해소 및 관광객 유입 증대를 통한 지역축제 확대 등 관광개발사업 확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까지 양평은 각종 규제중첩으로 개발에 제한적이었으며 특히 철도영향권에 소외된 단월, 청운 등의 지역주민은 교통시설 확장에 의한 여러 혜택에 배제돼 왔다.
이러한 불편 해소를 위해 양평군에서는 홍천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10월 30일 ‘용문~홍천’ 철도노선 반영을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이번 노선 확정에 따라 교통소외 지역주민에 철도교통수단을 제공함과 더불어 지역 균형발전 및 주민불편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용문~홍천 노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으로 양 자치단체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군민여러분께 광역 도시생활권 영위와 더불어 안전한 교통인프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노선 건설로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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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면 새마을부녀회, 불우이웃돕기 물품 배부 봉사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 서운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21일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라면 및 식재료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나눔 물품은 서운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서 기부한 라면 100박스와 서안성푸드뱅크에서 준비한 식재료박스로 마련됐으며 관내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들에게 부녀회원들이 직접 물품을 전달했다.
권영자 회장은 “이번 나눔 물품을 지원해 주신 서운면 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서안성푸드뱅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격려차 방문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늘 관내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의 손길을 전해주는 부녀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서운면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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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서운면 부녀회,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응원전 펼쳐
[한국Q뉴스]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부녀회원 26명은 지난 21일 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유치 응원전을 펼쳤다.
이날 응원전은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기자회견을 통해 경기도 공공기관 제3차 이전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복지재단’의 안성시 유치를 지지하고 응원하기 위해 시작됐다.
권영자 부녀회장은 “안성시는 다른 경기도 지역에 비해 발전기회가 적었기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경기복지재단을 안성에 반드시 유치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행사에 김보라 안성시장도 함께해 “안성시민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공공기관 유치를 기원하고 있다”며 “모두의 염원대로 제3차 공공기관 이전에는 반드시 안성시가 선정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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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안성시 지게차 조종사 면허 취득교육 전원 수료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게차 직종의 취업을 위한 필수 교육인 ‘소형지게차면허교육’을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16일까지 실시해, 교육생 60명 전원이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게차 조종면허교육은 관내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하이면 누구나 신청가능 했으며 물류센터가 많은 안성시의 특성상 지게차 운전 구인수요가 많은 점을 착안해 구직자들이 지게차운전 전문기능인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건설기계 이론교육과 조종실습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교육기간동안 지게차 구인수요가 필요한 업체에서 교육생을 대상으로 신규채용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해 적극적인 구인활동에 나섰으며 일자리센터에서도 교육생들과 구인 업체를 연결해 취업을 지원함으로써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았다.
박숙희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도 특화된 취업교육 추진으로 현장 눈높이에 맞는 구인수요에 대응하며 지속적인 일자리 사후관리를 통해 교육생 모두가 취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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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도도서관 서포터즈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난 21일 공도도서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도서관을 지향하며 ‘공도도서관 서포터즈 간담회’를 개최했다.
도서관 서포터즈는 지난해 9월 관내 각 도서관별 우수 이용자를 중심으로 도서관 운영 전반에 걸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사항을 발굴함과 동시에 도서관 홍보를 함께 추진할 목적으로 조직되었으나, 그동안 코로나19 상황으로 모임을 갖지 못하다가 4월 도서관주간과 책의 날을 기념해 간담회를 개최하게 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공도도서관 서포터즈 8명과 안성시 도서관과 관계자가 참석해 공도도서관 운영현황 및 2021년 주요업무추진계획, 서포터즈 활동내용, 시민북큐레이션 운영, 함께 걷는 인문학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으며 서포터즈들은 도서관을 이용하면서 느낀 점과 제안사항을 적극적으로 제시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시민 서포터즈는 “이번 기회를 통해 안성시와 시민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하고 발전하는 공도도서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의 다짐을 내비쳤다.
안성시 관계자는 “공도도서관은 안성시 서부권의 대표도서관으로써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운영하는 도서관을 목표로 한다”며 “도서관 서포터즈가 그 첫 발걸음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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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미세먼지 안심쉼터 설치 운영
[한국Q뉴스] 안성시는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된 공도읍 만정리 일원 중앙어린이공원 및 만정유적공원 인근 2개소에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미세먼지 안심쉼터를 설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월에도 버스 왕래가 많은 낙원동 시민회관 승강장과 공도 주은풍림아파트 승강장 등 2개소에 미세먼지 쉼터를 설치했으며 기존 경로당 등 50개소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해 미세먼지 쉼터로 지정해 운영 중으로 이번 미세먼지 안심쉼터가 추가 설치됨에 따라 시에서는 총 54개의 미세먼지 쉼터를 운영하게 된다.
이번에 설치된 ‘미세먼지 안심쉼터’는 상층에 형성된 침강 먼지를 기온역전층 형성을 통해 1차적으로 방어하고 2차적으로 루프탑에 장착한 공기정화장치를 통해 미세먼지가 제거된 깨끗한 공기를 밀도 제어시스템을 통해 배출해 미세먼지를 정화하며 안심쉼터 내·외부의 미세먼지를 측정하고 측정된 농도를 바로 모니터로 표출해 시민들이 공기 정화 상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미세먼지 안심쉼터 내 공기밀도 제어 시스템으로 돔 형상의 공기막을 형성해 쉼터 외부의 더운 공기를 차단해 여름철 혹서기에는 외기온도 대비 3~5℃ 낮은 온도와 습도조절로 ‘무더위쉼터’로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시 관계자는 “영유아, 어르신 등 미세먼지 취약계층이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미세먼지 안심쉼터를 이용하길 기대한다”며 “쾌적한 미세먼지 안심쉼터가 될 수 있도록 이용하는 모든 시민들이 깨끗하게 쉼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12일부터 운영 중인 안성시 수소충전소 인근에도 시민들이 맑은 공기를 마시며 쉴 수 있도록 미세먼지 쉼터가 조성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미세먼지 안심쉼터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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