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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경 성남시의원, “행안부는 자치사무라는데, 성남시와 국민의힘은 왜 부정하나” 강력 비판
2026-04-22 16: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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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노동안전지킴이’ 산업 현장 안전망 구축
[한국Q뉴스] 구리시는 4월부터 12월까지 산업현장 안전조치 강화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노동안전지킴이’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산업·건설안전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노동안전지킴이는 산업재해 발생이 우려되는 소규모 건설 현장 등에서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이 있는 곳은 지도·관리하게 된다.
주요 역할은 산업 안전 보건 기준에 관한 규칙 위반사항 점검 추락·낙하 사고 등 안전 재해 예방을 위한 조치 위반사항 점검 안전관리자 등 인력배치 적정 여부 점검 취약 노동자, 산업건설 노동 현장 개선을 위한 지도·관리 등이다.
특히 급박한 재해 발생 위험이 있음에도 개선 조치 없이 작업을 강행하는 현장은 집중 지도 대상으로 분류하고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 등과 연계해 즉시 개선토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산재사고 방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관리 지원을 확대해 안전망 구축과 더불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승남 시장은 22일 노동안전지킴이 위촉식에서 “이번 노동안전지킴이 활동으로 산업현장 안전사고를 줄이고 사고 예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노동자들이 늘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노동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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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다함께돌봄센터 행복주택 수탁기관 공개 모집
[한국Q뉴스] 구리시는 오는 5월 7일부터 14일까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구리시 다함께돌봄센터 행복주택’을 운영할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구리시 다함께돌봄센터 행복주택은 수택동 소재 행복주택 5층에 위치할 예정으로 총 179.22㎡ 면적에 활동실과 사무실, 주방, 화장실 등을 갖추고 있다.
오는 9월 개관 예정인 다함께돌봄센터는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일시 돌봄 수요가 있을 경우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할 방침이다.
신청 자격 기준은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사회적협동조합, 비영리 민간단체로 민간위탁심의위원회를 통해 사업수행 역량,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할 계획이며 오는 5월 7일부터 14일까지 구리시청 여성가족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다함께돌봄센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맞벌이 부모의 양육 부담 경감과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해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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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미래교육 3.0 출범식과 정책간담회 참여
[한국Q뉴스] 안승남 구리시장은 지난 2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새로운 자치교육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모임‘미래교육 3.0’출범식과 정책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와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소속 47개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참여한 가운데, 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단체장 연구모임인 미래교육 3.0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지방자치단체의 교육에서 답을 찾자는 주제로 교육자치를 위한 미래교육 정책 제안 등 지방분권 시대의 교육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대학교 담장을 허물고 인근 초·중·고와 연계해 방학 학습캠프 운영 교육판 넷플릭스 구성 디지털 집현전 은퇴자를 활용한 강의와 학생들의 멘토 제공 등 지자체에서 고민해볼 만한 여러 가지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정종철 교육부차관이 참석한 정책간담회에서는 지역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 제안을 활성화하고 교육부는 교육정책을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간담회를 정례화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데 뜻을 모았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미래교육 3.0 연구모임이 지역교육을 선도해 나가 주민이 행복한 자치교육, 미래교육을 향한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구리시는‘구리행복학교’를 개설해 학교 밖 지역사회로 배움의 공간을 확장시켜 지역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의 동반성장을 통한 행복한 배움터를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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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갈매동, 교회들의 선행으로 ‘시민행복 특별시’ 조성에 기여
[한국Q뉴스] 구리시 갈매동에서는 교회들의 각종 선행 사례가 이어져 주민들로부터 많은 사랑과 호응을 얻고 있다.
갈매동은 최근 3~4년 사이 서울 등 인근지역으로부터 젊은 층의 인구가 급격히 유입된 신도시로 주민들의 복지 욕구가 매우 높은 지역이며 시는 모든 행정 역량을 동원해 갈매동이 편리하면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업무를 집중하고 있다.
또한 민간 차원에서 갈매동 교회들의 노력도 붐을 이루고 있다.
먼저 갈매동 ‘성은교회’는 갈매역세권 개발로 이전이 필요한‘시립 갈매어린이집’을 위한 임대 장소를 제공했고 구리시체육회 주관으로 5월부터 실시 예정인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교회 내 체육관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이는 2022년 말 갈매동 공공 체육시설 준공 전까지 갈매동 주민들의 체육활동 수요를 충족할 수 있게 했다.
이어‘제자교회’는 갈매초등학교 학생들이 하교 시간대 학원 차량용으로 인해 정문 주위가 붐비게 되어 위험하다는 여론에 따라 교회 주차장을 흔쾌히 사용토록 해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제자교회는 지난해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해 200만원을 후원했다.
또한‘천성교회’는 올해 초 이웃돕기 성금으로 1천만원을 쾌척하는 한편 관내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교사로 재직 중인 교인이 학업 지도를 지원하고 있다.
그리고 ‘새삶침례교회’에서는 갈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실시하는 복지 특화사업 공모에 참여해 ‘갈매 어린이합창단’을 기획 운영하는 등갈매동 어르신들과 각종 행사를 위해 무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빛과 소금의 교회’에서는 2020년부터 갈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 협약을 맺고 중장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 먹거리 등을 전달하며 안부확인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쓰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신도시인 갈매동의 교회들이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 안전, 생활체육 프로그램 등으로 솔선 참여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협업해 나가는 일에 구리시가 적극적으로 앞장서 ‘구리, 시민 행복 특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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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인창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새마을 부녀회 밑반찬 지원
[한국Q뉴스] 구리시 인창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22일 관내 저소득층 80가구에 밑반찬 4종 세트를 전달하며 훈훈한 나눔 실천을 보여 주고 있다.
이번 인창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이웃 나눔 실천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희망, 행복 1% 나눔’ 지원 사업으로 추진됐다.
불고기, 젓갈 김치 등으로 구성된 사랑의 밑반찬 4종 세트는 정말 필요한 가구를 엄격히 선별해 전달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어하고 있는 저소득층 가구에 큰 힘이 됐다.
안승남 구리시장은“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든 시민이 지쳐 있을 때 민간단체의 자발적인 이웃 나눔 실천은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이웃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구리시도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지 않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보살펴 시민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구리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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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별양동 주민자치위원회, 북쉼터 3개소 도서정비 실시
[한국Q뉴스] 과천시 별양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북쉼터 야외책장 3개소에 대해 도서 교체 및 소독 등 정비를 실시했다.
별양동 주민자치위원회 회원과 동주민센터 직원 20여명은 21일과 22일 양일간 정비조와 소독조로 나눠, 중앙공원과 향촌마을 1소공원, 2소공원에 있는 북쉼터 야외책장 3개소를 정비했다.
정비조는 지난 3월부터 기증 접수된 약 200여권의 도서와 주민센터에서 신규로 구입한 도서 기존에 있던 도서들을 재정비해서 북쉼터 야외책장에 새롭게 채워넣었다.
소독조는 북쉼터 야외책장에 들어가는 모든 책들에 대해 관내 도서관 소독기를 이용해 소독작업을 실시해, 주민들이 위생적으로 책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주민들은 책을 교체하고 소독하는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을 보고 “보다 안심하고 북쉼터를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고맙다”고 인사를 전했다.
강은주 별양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의 확산속에서도 북쉼터가 주민들의 휴식과 소통, 부모와 아이가 교감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들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북쉼터 정비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별양동 북쉼터 야외책장은 주민들이 편히 책을 읽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별양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2019년 3월에 중앙공원 내 1개 설치했고 2020년 10월에 향촌마을 1소공원, 2소공원 각각 설치한 바 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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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촉구 결의
[한국Q뉴스] 파주시의회 목진혁 의원을 비롯해 시의원 14명이 공동 발의한 ‘평화경제특구법 제정 촉구 결의안’이 23일 제225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날 파주시의회 전체의원은 휴전 이후 70여 년 동안 각종 규제와 불이익을 받아온 접경지역의 발전 계기를 마련하고 남북 간 경제협력체 실현을 위해 평화경제특구법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결의했다.
결의안에는 낙후된 접경지역의 발전과 남북경제협력을 통한 국가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평화경제특구법이 제21대 국회에서 조속히 제정되기를 촉구했다.
또한 접경지역이라는 지역 특성과 각종 규제로 인해 많은 피해를 감수하고 있는 파주시민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평화경제특구법 제정과 조성을 위한 준비에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을 결의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결의안의 대표 발의자인 목진혁 의원은 “접경지역인 파주는 그 동안 각종 규제와 개발 제한으로 재산권 침해 등 많은 불이익을 받아 왔다”며 “한반도 평화와 접경지역의 신성장 동력 마련을 위한 평화경제특구법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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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목진혁 의원,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추진
[한국Q뉴스] ‘파주시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3일 제225회 파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
파주시의회 목진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이번 조례안은 공공기관 등의 유치를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유치활동과 지원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공공기관 유치 추진을 위한 위원회를 설치·운영하도록 하고 시장은 유치 활동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목진혁 의원은 “이번 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유치는 지역 간 불균형 해소와 지역 경제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하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제도적인 우위를 확보한 만큼 파주시의회는 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이 파주시로 이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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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1동 한마음공인중개사사무소, 가정의 달 맞이 후원금 2백만원 기부
[한국Q뉴스] 남양주시 다산1동에 소재한 한마음공인중개사사무소에서 지난 23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위해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서부희망케어센터에 후원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다산1동으로 지정 기탁된 이번 성금은 서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5월 가정의 달에 한부모가정을 위한 식사쿠폰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데 뜻깊게 이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마음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실정이지만, 나눔은 또 다른 나눔을 불러온다는 믿음 아래 기꺼이 후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진현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에게는 특별한 의미 없이 지나칠 수 있을 가정의 달에 온기 가득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후원금은 서부희망케어센터와 상호 협력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적절히 지원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서부희망케어센터 신영미센터장은 “소중한 기부에 감사를 드리며 따사로운 날씨와 싱그러운 풀잎들이 함께 하는 5월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돌이켜보는 시간을 갖도록 한부모가정에게 따뜻한 식사를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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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새마을회, 제11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참여
[한국Q뉴스] 남양주시새마을회는 지난 22일 남양주시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51주년 기념 ‘제11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념식은 근면·자조·협동 정신을 현대적 의미로 계승·발전시키고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연대와 협력, 함께 잘 사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새마을운동의 미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남양주시 새마을회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화상회의플랫폼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남양주시새마을회 관계자는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통해 새마을지도자들 모두가 공동체 운동을 중심으로 탄소 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이끌고 ‘함께 잘사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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