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인창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새마을 부녀회 밑반찬 지원

관내 저소득층 80가구를 대상으로 훈훈한 이웃 나눔 실천 이어가

김상진 기자
2021-04-23 13:18:13




구리시, 인창동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새마을 부녀회 밑반찬 지원



[한국Q뉴스] 구리시 인창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22일 관내 저소득층 80가구에 밑반찬 4종 세트를 전달하며 훈훈한 나눔 실천을 보여 주고 있다.

이번 인창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이웃 나눔 실천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희망, 행복 1% 나눔’ 지원 사업으로 추진됐다.

불고기, 젓갈 김치 등으로 구성된 사랑의 밑반찬 4종 세트는 정말 필요한 가구를 엄격히 선별해 전달했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어하고 있는 저소득층 가구에 큰 힘이 됐다.

안승남 구리시장은“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든 시민이 지쳐 있을 때 민간단체의 자발적인 이웃 나눔 실천은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이웃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구리시도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지 않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보살펴 시민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구리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