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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경 성남시의원, “행안부는 자치사무라는데, 성남시와 국민의힘은 왜 부정하나” 강력 비판
2026-04-22 16: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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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기후행동 확산 위한 ‘소등행사’ 실시
[한국Q뉴스] 김포시는 지난 22일 ‘51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 중립 이슈화 및 기후행동 확산을 위한 소등행사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소등행사에서 김포시청 등 공공기관 20개소와 관내 공동주택 47개소 22,605세대가 22일 밤 8시부터 8시10분까지 10분간 소등행사에 참여했다.
또한 ‘에너지 절약 및 생태계 보전’을 위해 22일 24시부터 23일 4시까지 제방도로 구간 가로등을 하나씩 걸러 격등했다.
김포시는 김포지속가능협의회와 함께 탄소중립 및 소등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상황을 감안해 소규모로 추진했으며 온라인 홍보와 병행했다.
권현 기후에너지과장은 “올해는 정부가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원년으로 온실가스 줄이기 실천운동을 적극 펼칠 예정”이라며 “지구의 날 51주년을 맞아 많은 시민들의 소등행사 및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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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청 육상 오세라 선수, 계속 되는 메달 질주
[한국Q뉴스] 김포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선수단의 주장 오세라 선수가 제25회 전국실업육상선수권대회에 출전해 400M 개인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오세라 선수는 현재 김포시직장운동경기부에서 주장 겸 플레잉 코치를 겸임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회경기가 많지 않았던 2020년에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1,600M계주와 400M의 우수한 성과를 내는데 이어 이번 경북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전국실업육상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김포시청 육상 선수단은 김원협 감독 및 오세라 플레잉 코치 지도하에 오랫동안 발을 맞추며 매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지난해에만 3개 대회에서 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선수단 전체의 기량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정상적인 훈련을 추진할 수 없는 상황 속에 출전한 첫 대회를 시작으로 2021년 남은 기간 더 힘찬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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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체험 라이프 up~ 나도 빰빰투어 홍보대사
[한국Q뉴스]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농촌체험관광 패키지 빰빰투어 홍보·활성화를 위한 ‘농촌체험 라이프 up 프로그램’을 5월 한 달간 운영한다.
농협중앙회김포시지부와 김포시농업기술센터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침체된 농촌체험분야 신규사업 발굴 및 확대·도입으로 농촌체험 사업의 지속성 확보를 위해 진행된다.
김포시에서는 단순 개별농가 체험에서 벗어나 테마가 있는 패키지 코스 개발을 통한 농촌관광 기반 마련으로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6개코스 23개소를 선정해 빰빰투어를 운영하고 있다.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김포시민을 대상자로 진행된다.
빰빰투어 농장에서 소규모 체험을 통해 참여자 개별 SNS 인증, 신청서를 작성·제출한 선착순 300명에게 관내 농산물 꾸러미 또는 체험농장들의 비대면 체험 키트를 지원한다.
이인숙 농업진흥과장은 “김포시민 모두가 우리 관내 농촌체험의 홍보대사가 되어 김포 농촌체험관광 활성화의 주역이 돼 주셨으면 좋겠다”며 “체험인증 때 필수단어 해시태그를 꼭 달아서 김포빰빰투어를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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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마산동 한 걸음 다가서기’ 마산동 자치계획단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마산동주민자치회는 지난 22일 오전 ‘마산동 주민자치회 자치계획단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은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한국주민운동교육원 한순미트레이너와 30여명의 마산동 자치계획단 참여자들이 함께 ‘주민주도로 주민자치계획 수립하기’를 주제로 열렸다.
조인서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주도 자치계획은 주민들이 내가 이 지역의 주인임을 깨닫고 지역사회의 합의를 찾아가는 과정”이라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을 다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마산동 주민자치계획단은 앞으로 지역의제 발굴과 회의 안건에 대해 기획 단계에서부터 스스로 참여하고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신도시에 걸맞는 의제 찾기’, ‘의제 타당성 확인’, ‘공론화 및 주민 총회활동’ 등 3번의 워크숍을 더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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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행복한 자원봉사’ 김포본동 주민자치회, 찾아가는 ‘사랑의 이불 빨래방’ 봉사
[한국Q뉴스] 김포본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김포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고 김포시 자치회가 함께하는 사랑의 빨래방 봉사에 나섰다.
지역 내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시작된 사랑의 이불빨래방은 코로나로 개인위생이 더 시급한 시기에 몸이 불편하고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김현수 주민자치회장은 “이불 빨래만이라도 깨끗하고 뽀송뽀송하게 해드려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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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꺼진 산업단지 회생 프로젝트”
[한국Q뉴스] 김포 통진 산업단지가 새로운 모습으로 김포 북부지역 활성화에 앞장선다.
김포 통진일반산업단지는 초창기 휴대폰 시장을 주름잡던 ㈜팬택이 입주해 활발히 운영됐었던 역사 깊은 산단이다.
하지만 북부지역의 경제를 받춰 줬던 ㈜팬택이 무너지면서 주변 경제상황이 더욱 악화 됐고 2017년부터 2020년까지 10차례 경매가 유찰되면서 지역 슬럼화가 지속됐다.
이에 김포시는 2020년 해당 산업단지 활성화 방안 수립을 하고 파산관재인과 경매 유찰의 문제점 및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산업단지계획 변경에 따른 입주업종 변경 등 적극적인 행정 지원과 차세대 유망 기업의 입주를 위한 맞춤형 플랜을 수립했다.
그 결과 지난해 11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차세대 주력 산업인 위생용품 및 바이오헬스 관련 제품 등을 생산하는 ㈜삼성케미칼이 부지를 경매 낙찰 받았다.
이어 지난 4월 9일 김포시와 경기도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산업단지 명칭 변경 및 업종 변경 등 세부적인 산업단지계획 변경 승인으로 ㈜삼성케미칼의 기업활동이 가능하게 됐다.
김포시 기업지원과 담당자는 “장기간 운영이 중단된 통진 일반산업단지의 회생을 통해 통진읍 또 더 나아가 김포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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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여럿이 함께하면 이뤄진다”
[한국Q뉴스] 광명시가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로 지구 살리기에 앞장섰다.
시는 이날 자전거와 초소형전기자동차 퍼레이드, 기후변화 토크콘서트, 10분간 소등캠페인 행사를 열어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저탄소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세계기념일로 올해가 51주년이 되는 해이다.
광명시는 이날 오전 10시 광명YMCA 주관으로 자전거, 초소형전기자동차 퍼레이드를 행사를 열어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자전거 30대와 초소형전기자동차 4대가 저탄소 생활실천 행동 수칙이 적힌 깃발을 달고 ‘광명시평생학습원-광명경찰서 삼거리-복개천삼거리-하안사거리-신촌사거리-가리대사거리-우체국사거리-광명시 평생학습원’의 코스로 퍼레이드를 진행해 시민의 눈길을 끌었다.
오후에는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비대면으로 ‘세상을 바꾸는 기후변화 토크콘서트’ 세 번째 이야기를 열었다.
행사에는 철산초등학교 기후대응 동아리 학생 20여명이 참석해 탄소중림 퍼포먼스를 벌이며 시민들의 저탄소 생활 참여를 당부하기도 했다.
토크콘서트는 맹소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1부에서는 이유진 박사가 ‘탄소중립을 위한 정부와 지자체의 노력’을 주제로 강의를 했으며 이어 개그맨 송영길은 ‘탄소중립을 위한 우리의 착한 전환’‘을 주제로 미니특강을 열었다.
2부에서는 ’광명의 탄소중립 노력‘, ’기후변화를 역행하는 우리의 삶‘, ’기후변화를 선도하는 광명 미래는?‘을 주제로 박승원 광명시장, 맹소영 아나운서 이유진 박사, 개그맨 송영길, 한지성 학생과 함께 공감토크를 진행했다.
이유진 박사는 “탄소중립을 이루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큰 노력이 필요하다.
타지자체보다 앞서 기후에너지과를 만들고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 주시는 광명시가 앞으로 더욱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작은 오솔길도 많은 사람이 다니다 보면 큰길이 된다 광명시 공무원이 솔선수범으로 저탄소 생활실천에 앞장서겠다”며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오후 8시 지구에 휴식을 주는 ‘10분간의 소등 캠페인’으로 광명시 산하 건물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소등 행사를 진행하며 지구의 날 행사를 마무리 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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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공공데이터 구축.1인가구·어린이 생활 안전 강화
[한국Q뉴스] 광명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공데이터 뉴딜 기업매칭지원사업 공모’에서 ‘1인가구를 위한 정책지도 서비스 및 Open API 구축’ 및 ‘어린이 교통환경 안전 데이터 구축’ 2개 과제가 예비, 본 과제로 각각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공공데이터 뉴딜 기업매칭지원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지난해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데이터 구축·가공이 필요한 행정·공공기관과 관련 기술을 보유한 데이터 기업을 매칭해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명시는 지난 3월 초 본 사업을 신청해 사업 타당성과 사업의 실현 가능성, 공공데이터 개방 효과성, 사업계획 충실도 등을 평가받아 22일 최종 선정됐으며 과제별로 1~2억원씩 지원을 받아 총 3억6천9백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광명시는 선정된 ‘1인가구를 위한 정책지도 서비스 및 Open API 구축’ 사업을 통해 생활편의시설, 여가/문화시설, 의료시설, 교육시설, 치안시설 등의 복지시설 데이터와 유동인구를 기반으로 한 1인 가구 공간정보 정책지도 및 복지정책 데이터 총 7종의 데이터 구축 및 Open API를 개방할 계획이며‘어린이 교통환경 안전 데이터 구축’ 사업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면 데이터, 주요지점 보행량, 교통안전 시설물 9종을 포함해 총 11종 데이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명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광명시 1인 가구 복지정책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이를 통해 1인 가구 사회적 관계망 구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 교통안전 사각지대 분석 및 스마트 횡단보도 최적 위치 선정 분석 등에 활용해 어린이 교통환경 안전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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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사랑의 여성용품 나눔’ 전달식 진행
[한국Q뉴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는 양주로터리클럽에서 지난 4월 22일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를 방문해 취약계층 청소년 및 소외계층 여성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여성용품 100BOX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전달된 여성용품은 양주로타리클럽 회원들의 후원금을 모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하도록 기증함으로써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최상기 양주로타리클럽 회장은 ‘따뜻한 마음을 나눠준 양주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양주로터리클럽에서는 양주 관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실천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에서는 지원받은 여성용품에 대해 양주시 남부권역의 취약계층 및 복지소외 계층 등 저소득·위기가정 여성 가구를 선별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주시무한돌봄행복센터 김나영 센터장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기업 및 각 가정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따뜻한 후원을 해주신 양주로타리클럽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양주로타리클럽의 소중한 뜻을 이어받아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는 우리의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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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4월 22일 ‘지구의 날’ 맞이 소등 행사 실시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22일 제51주년 지구의 날을 맞이해 구리시청, 동 청사 등 관공서와 구리타워 등 주요 상징물, 관내 공동주택도 함께 참여한 가운데 소등 행사가 실시됐다.
이날 소등 행사는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저탄소 생활 실천을 구리시민에게 널리 알리고자 20시부터 10분간 진행됐다.
지구의 날 4월 22일은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해 제정한 날로 UN이 정한 세계환경의 날과는 달리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민간 환경운동가 주도로 지정됐다.
안승남 시장은 “제51주년 지구의 날을 맞이해 잠시 소등하는 시간을 가진 것을 계기로 시민 모두가 지구회복을 위한 탄소중립을 한 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5월 10일 예정된‘그린뉴딜, 구리’기후위기 대응 포럼을 통해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정책에 발맞추어 가는 그린뉴딜 선도 도시가 되겠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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