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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지원
[한국Q뉴스] 구로구가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지원 사업’을 펼친다.
구로구는 “주민이 주도하는 친환경 에너지 생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주민에게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비 일부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태양광 미니발전소’는 가정 베란다, 건물 옥상 등에 소규모 태양광 모듈을 설치해 전기를 자체 생산하는 시설이다.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사업은 공동주택 베란다, 단독주택 옥상에 태양광을 설치할 수 있도록 구로구, 서울시와 서울에너지공사가 협력해 펼치는 사업이다.
구로구는 1,000가구를 대상으로 설치비를 가구당 5만원씩 지원한다.
제품은 전력 생산이 50W이상 1kW 미만인 콘센트 연결형이다.
자비 부담금은 제품과 업체에 따라 다르므로 보급업체 19곳 중 신청자가 원하는 업체를 선택하면 된다.
한국에너지공단, 구로구와 서울시가 함께하는 ‘주택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사업은 단독·공동주택 옥상에 태양광을 설비하는 사업이다.
구로구는 20가구 이상을 목표로 주택당 설치비를 60만원까지 지급한다.
서울에너지공사가 선정한 보급업체를 통해 제품이 설치되며 사업비의 상한액이 있어 자부담금은 최대 92만원이다.
베란다형 설치를 원하는 이는 보급업체, 태양광 콜센터에 전화 또는 서울햇빛마루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말까지 신청하면 된다.
주택형 설치를 원하는 이는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홈페이지에서 다음달 14일까지 1차 신청이 가능하다.
관내 소재한 주택에 설치를 원하는 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나, 사업은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며 선착순 마감이다.
보급업체, 설치비 등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참조. 구로구 관계자는 “태양광은 친환경 에너지원으로 환경을 보호하고 전기료도 절감할 수 있다”며 “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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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모든 유·초·중·고교 교직원 선제 검사 추진
[한국Q뉴스] 성남시는 4월 15일부터 28일까지 지역 내 모든 280곳 유·초·중·고교 교직원 7149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 검사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4월 15일부터 오는 21일까지는 117개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직원 3911명을,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는 유치원, 고등학교, 특수학교 총 163곳 교직원 3238명 중 자율적으로 참여를 원하는 검사 희망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검사를 희망하는 교직원은 수정구 보건소 등 3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나 야탑역광장, 성남종합운동장 등 총 4곳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으면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3일 성남교육지원청에 교직원들이 선제 검사에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고 성남교육지원청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이에 적극 동참키로 결정했다.
또한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지역 내 모든 초·중·고교 204곳에 대해 시설 방역도 일제히 실시한다.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소속된 지역방역 일자리 사업 참여자 539명과 성남시자율방재단 등 총 677명이 방역에 동참한다.
중앙방역대책본부지침에 따라 학교 시설 내 손잡이, 문고리 등의 표면을 닦아주는 방식으로 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3월 새학기가 시작된 이후 성남시 초·중·고등학교 39곳에서 7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고 이 중 2곳은 집단발생 사례로 분류된 바 있다.
이번 선제 검사와 학교 시설 일제 방역을 통해 시는 학교 내 추가 감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다닐 수 있는 환경이 조성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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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연방 한국전 참전 70주년 기념행사 맞이 환경정비
[한국Q뉴스] 가평군청 복지정책과는 영연방 한국전 참전 70주년 기념행사를 맞아 12일 가평읍행정복지센터 협조를 받아 영연방 참전비 일원에 꽃묘식재 및 제초작업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매년 4월 마지막주를 전·후해 영연방 4개국용사들의 6.25 한국전 참전을 기리는 추모행사를 개최하는데 올해는 70주년을 맞아 더욱 뜻깊은 행사로 준비중에 있다.
다만 코로나19의 여파로 참전용사들의 참석이 어려움에 따라 언텍트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병록 복지정책과장은 “70주년을 맞은 영연방 한국전 참전행사에 참전용사들이 참석하지는 못하지만 영상으로나마 가평의 아름다운 모습을 전하기 위해 라넌큘러스, 메리골드 등을 식재하며 전적비 주변 환경정비에 더욱 공을 들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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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백둔리 연인산마을, 백둔천 정정계곡 관광자원화”
[한국Q뉴스] 민선 7기 경기도지사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 권역별 생태관광거점마을 조성사업 2차 공모사업에 가평군이 참가해 최종 선정됐다.
가평군은 1차 사업기간인 ‘19~’20에 이미 상면 행현 2리가 선정되어 사업비 지원을 받아 사업을 추진, 완료했다.
경기도가 지난 2월 16일 경기도 권역별 생태관광거점 마을 조성 공모사업을 공고하고 나서 3월 5일 31개 시군으로부터 사업계획 제안서를 접수하고 3월 25일 1차 현장평가, 4월 1일 2차 발표평가를 종합해 경기도에서는 3개 마을, 가평군은 북면 백둔리 연인산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경기도 사업지침으로서는 주민주도형 관광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관광을 실현하기 위한 공약사업, 우수한 생태자원 브랜드화, 경기도형 생태관광거점 조성 및 주민 자생적 경제활동 지원을 통한 지속가능한 사업운영체계 구축 등이 있다.
‘21년~’22년까지 2년간 3억5000만원이며 계정별 지원내역을 살펴보면, 지역환경 개선 및 기존 생태관광시설 보완, 콘텐츠 개발,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인력 양성, 생태자원 조사연구 및 보전지원사업, 사업 컨설팅, 통합 홍보 및 마케팅 등을 지원하도록 할 예정이다.
가평군 백둔리가 공모사업에 참가해 최종 선정된 과정은 다음과 같다.
북면 백둔리와 적목리가 가평군에 공모사업 참가신청을 해, 2개 마을을 상호 평가했으며 백둔리 마을대표가 생태관광거점 마을 조성사업 공모에 참가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그리해 생태관광거점 참가의향서를 경기도에 제출했고 백둔리 현장에서 자료를 수집, 사업계획을 수립, 제출했으며 경기도 관광과 및 평가위원 9명이 백둔리 현장을 방문 1차 현장평가, 경기관광공사 대회의실에서 PPT 발표 및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2차 평가를 완료했고 그 후 경기도에서 백둔리 사업계획서 변경 및 사업진행 간 회계방침에 따를 것을 확약하는 문서 제출을 요구, 가평군을 경유해 제출, 경기도 심의 끝에 백둔리 연인산마을 생태관광거점마을을 최종적으로 선정하기에 이르게 된 것이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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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57명으로 늘어
[한국Q뉴스] 가평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관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10시 기준 157명으로 늘었으며 이 중 지역발생은 146명, 해외입국 사례는 11명이다.
이날 확진판정을 받은 157번 확진자는 설악면 거주자로 시흥시 확진자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검사 후, 확진판정을 받았다.
군은 연이어 계속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과 5인 이상 사적모임 집합금지 등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또 숨어있는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내는 등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한 대규모 선제 진단검사를 위해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하향까지 가평읍 보건소에서 임시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며 코로나19 증상유무와 상관없이 불안하면 누구나 이곳을 찾아 간단하게 진단검사를 받아 달라고 군은 전했다.
이러 가운데 군은 오는 5월 3일부터 약 5~6주간에 걸쳐 관내 거주 75세 이상 노인 7천525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접종 희망자는 사전 코로나19 백신접종 동의서를 작성해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해야 한다.
앞서 군은 지난 2월말부터 이달 2일까지 1, 2차에 나눠 집단감염에 취약하고 감염시 치명률이 높은 요양병원·요양시설 및 정신요양·재활시설의 65세 미만 입원·입소자·종사자와 고위험 의료기관 보건의료인 및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등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실시했다.
총 대상자 1천991명 중, 1천803명이 접종을 마쳐 91%의 접종률을 보였다고 군은 전했다.
군 관계자는 “불편하더라도 나와 가족, 이웃의 건강을 위해 불필요한 외출 및 모임을 자제하고 상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방역수칙을 실천해 달라”며 “방역지침 미 준수에 대해서는 감염병 예방관리법에 따라 고발 및 방역비용 구상권 청구, 벌금 및 과태료 부과 등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철저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감염병 잠복기는 최대 14일로 이 기간내에 발열과 기침, 가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반드시 군 보건소나 1339질병관리본부, 120콜센터에 반드시 알려야 하며 감염증 예방을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외출자제·손씻기·씻지 않은 손으로 눈 만지지 않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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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폐기물 집중수거 추진
[한국Q뉴스] 가평군이 경작지 등에서 발생하는 영농폐기물에 대한 수거와 수거장려금 제도를 농가에 적극 홍보해 농촌지역 환경개선 및 재활용을 촉진시켜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군은 이달 말까지 영농폐기물 및 폐농약용기류 등 영농폐기물집중수거기간으로 정하고 보상금을 지급키로 했다.
이 기간 영농폐기물에 대해서는 이물질 함유정도에 따라 A~C 등급으로 분류한 후, kg당 60~140원의 수거 보상금을 지급하게 된다.
지급은 농가→읍면사무소→군→농가를 통해 주어진다.
농가에서는 마을별로 경작 후 남은 영농 폐비닐과 폐농약에 묻은 흙이나 이물질을 털어내고 마을별로 모아 수거요청을 하면 된다.
군은 이장회의시, 영농폐기물 수거방법 및 장려금 지급 제도를 적극 알리는 등 수거 장려금을 마을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및 매립은 대기오염 물질 발생과 산불의 원인이 되며 자연경관을 훼손하는 것은 물론 농촌환경을 악화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적발시 처벌로 이어져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영농폐기물 집중수거는 깨끗한 농촌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범 군민 운동인 만큼 내실있는 수거가 될 수 있도록 각 마을 청년회나 부녀회 등 유관단체의 많은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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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에스건설,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케이에스건설에서 지난 15일 강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강천면장에게 전달했다.
여주시 여흥동에 위치한 케이에스건설은 철근 및 콘크리트를 비롯해 토목공사를 주로 취급하는 건설업체로 박광섭 대표는 강천면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단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다.
기탁식에서 박광섭 대표는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봄에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처럼 우리의 일상도 하루 속히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따뜻한 봄날을 맞이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어려운 때 일수록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에 대한 각별한 보살핌이 필요하다 함께하면 어떠한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다고 믿는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주남 강천면장은 “이웃돕기 성금을 통해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신 케이에스건설에 감사를 드린다 전달해 주신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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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내면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여주시 북내면에서는 지난 4월 15일 당우행복센터에서 북내면 주민자치위원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북내면 주민자치위원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변화를 인지하고 진정한 자치의 필요성에 대한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코로나 이후 주민자치의 변화, 주민자치 위원의 시대적 필요 역량, 진정한 주민자치를 위한 우리의 역할 등에 대해 교육했다.
주민자치위원은 지역사회리더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자원봉사자의 역할을 담당해야 함을 배웠다.
김윤성 북내면장은 “주민자치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원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자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손성환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북내면 주민자치위원들은 “앞으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 전환이 되기 위해 주민자치센터 운영이라는 한정적인 역할에서 벗어나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에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위원들이 역량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항상 배움의 자세로 배워나가겠다”고 다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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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 4월 중 제1차 이장회의 개최
[한국Q뉴스] 산북면은 지난 4월 14일에 4월 중 제1차 이장회의를 마을 이장단, 각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영상회의를 통해 개최했다.
주요 회의 내용은 주민지원사업 발굴 및 신속추진 코로나19 백신 접종 관련 사항 깨끗하고 밝은 여주 만들기 다문화가족 신규회원 모집 영농지원 바우처 광견병 예방접종 임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농작물 관리요령 등이 있었다.
박세윤 면장은 “봄을 맞아 이장님들을 중심으로 마을 대청소 및 방역활동에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더불어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으니, 마을 대표자분들이 솔선수범해 긴장을 늦추지 말고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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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15일 개소
[한국Q뉴스] 여주시는 지난 15일부터 지역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해 노인시설,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접종센터 운영에 앞서 지난 6일 백신 준비, 접종, 이상반응 관찰 등 모의훈련을 실시했으며 센터에서 백신접종을 위해 지난 1일 초저온 냉동고를 설치했다.
2분기 접종 대상은 4.15일 기준 동의서를 제출한 노인시설 주·야간 보호시설 종사자와 이용자 672명과 만 75세 이상 어르신 8,613명 등 총 9,285명이다.
접종센터는 오전9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며 하루에 300명 접종 계획으로 의사 2명, 간호사 8명, 행정인력 22명 등 총 32명의 전담인력을 배치한다.
또한 교통이 불편한 75세 이상 지역의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할 수 있도록 별도의 이동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종 예약과 일정은 관할지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확인하면 된다.
여주시장은 “예방접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백신 확보부터 대상자 관리, 수송버스 지원까지 철저히 점검하고 있다”며 “유관 기관과 협력해 모든 과정을 빈틈없이 관리하고 주민들이 빠르고 안전하게 접종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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