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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2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 주요사항 홍보
[한국Q뉴스] 평택시는 2019년부터 추진해온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의 선정률이 매년 급격히 감소됨에 따라, 2022년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사업부터는 신청이 가장 많고 시급하다고 판단되는 ‘지붕 방수공사’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보다 많은 공동주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1년과 달라지는 주요내용은 시공업체는 옥상방수공사에 대해서는 모두 하자보수증권을 제출하도록 하고 장기수선충당금 명목으로 기금 확보한 단지에 대해 개월 수에 따라 차등적으로 가산점을 부여 하는 등으로 세부적인 사항은 평택시청 홈페이지의 공고 내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 관계자는 “2019년도에는 51개 단지, 2020년도에는 도비매칭사업을 포함해 46개 단지를 지원했으며 2022년에는 해당 사업을 통해 보다 많은 소규모 공동주택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지낼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며 도시미관 및 주거환경 개선으로 인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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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소원·방호원 휴게시설 개선 추진
[한국Q뉴스] 평택시에서는 청사 내에서 근무하는 청소원·방호원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작업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난 3월 시청, 직속기관, 출장소 등 9개부서 14개소를 대상으로 ‘청소원·방호원 휴게 시설’에 대해 일제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작업 공간과 인접한 곳에 휴게시설이 위치했는지의 여부, 근로자수를 고려해 1인당 1㎡ 이상 최소면적 6㎡ 확보 여부, 냉장고·정수기 등 비품 비치여부, 쾌적한 공기 질 확보 여부 등 근로자들이 휴게시설을 이용하는 데에 불편함이 없는지 파악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대부분 근로자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휴게시설의 최소 면적 이상 확보와 필요한 비품이 갖춰져 있었으나, 6개부서 9개소는 시설 노후, 정수기·공기청정기 등 비품이 부족한 것으로 파악돼 예산 확보를 통해 9월까지 단계적으로 휴게시설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근로자들에게 좀 더 나은 공간에서 편안하게 휴게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조사한 사항”이라며 “개선이 완료된 후에도 정기적으로 만족도 조사를 통해 휴게시설의 불편사항을 개선해, 근로자들의 피로를 줄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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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빛나는 학습공간 이끌 ‘평생학습별매니저’ 역량 강화
[한국Q뉴스] 하남시는 시민들의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평생학습별매니저’ 10명이 역량강화 과정을 수료했다고 13일 밝혔다.
평생학습별매니저는 하남시가 지역 유휴시설을 평생학습 공간으로 개방한 ‘빛나는 학습공간’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평생교육을 기획·운영하는 시민 활동가들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올해 위촉된 10명의 별매니저를 대상으로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9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
평생학습 개념과 가치를 알아보는 기본과정을 시작으로 하남시 마을 자원과 학습자원 이해 공간 발굴 전략과 활동가들의 액션방안 찾기 빛나는 학습공간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 빛나는 학습공간 활성화 전략 등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심화과정으로 이어졌다.
교육을 마친 별매니저들은 지난 9일 수료식을 갖고 ‘빛나는 공간’활성화를 위한 각자의 계획을 발표하며 앞으로의 활동 각오를 다졌다.
한 별매니저는 “10명의 매니저와 학습공간은 평생학습이라는 하나의 축으로 연결돼 있다 같이 연대해 하남시에 평생학습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올해 처음 활동하는 또 다른 별매니저도 “처음 도전해 보는 역할에 설렘과 기쁨을 느낀다.
앞서 활동한 매니저, 시민들 모두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평생학습이 잘 운영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학습공간 발굴부터 개성 넘치는 프로그램 개발과 홍보, 운영에 이르기까지 매니저들의 성장한 모습에 응원을 보낸다”며 “하남시가 평생학습으로 더욱 빛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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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하남시는 올해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오는 15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1996년 4월 2일 ~ 1997년 4월 1일 사이 출생자 중 신청일 현재 하남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경기도 내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합산해서 10년 이상 살고 있는 만 24세 청년이다.
경기도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에서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면 된다.
선정되면 5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2분기 지급액인 25만원을 하남시 지역화폐로 받게 된다.
기존 신청자 중 자동 신청에 동의한 대상자는 별도 신청이 필요 없다.
단 자동신청을 선택하지 않았거나 이번 분기 신규 대상자는 접수 기간 내 반드시 신청해야 청년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다.
신청 시 일괄지급에 동의하면 올해 지급분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다.
미 동의 시에는 기존처럼 분기별로 지급한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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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찾아가는 하남일자리센터’ 운영. 일자리 발굴 총력
[한국Q뉴스] 하남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취업난과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하남일자리센터’를 이달부터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찾아가는 하남일자리센터는 지역 기업과 협력해 일자리를 발굴하는 ‘일자리 발굴단’과 구직자를 발굴하고 맞춤형 취업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로 진행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각각 격주로 운영한다.
일자리 발굴단은 하남일자리센터에 등록되지 않은 중소기업, 지식산업센터 등 구인업체를 찾아 채용정보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교류로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하게 된다.
4월 첫 주부터 운영을 시작해 업체가 원하는 구인 사항을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일자리에 맞는 구직자를 매칭해 주는 채용지원 서비스로 호응을 얻었다.
서비스를 제공받은 한 기업은 “바쁜 시기라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직업상담사가 직접 방문해 구인신청서 작성을 도와주고 구직자를 연계 받아 적합한 직원을 채용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달 넷째 주에 진행되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은 직업상담사가 지하철역사 인근, 공동주택단지, 전통시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방문해 구직자를 발굴하고 취업 상담과 일자리 정보를 안내한다.
현장에서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해 구직자의 취업 욕구를 파악하고 구직등록 후에는 상설 면접, 구인구직 만남의 날 연계 등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일자리 찾기를 돕는다.
시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통해 일반 시민은 물론 경력단절 여성, 사회적 약자 등 취업 취약계층의 구직 활동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유망한 구인업체를 발굴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면서 우수한 구직자를 매칭하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겠다”며 “코로나19로 침체된 고용시장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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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헌혈 장려 위해 ‘지역화폐 하머니’ 1만원권 500장 전달
[한국Q뉴스] 하남시는 지난 12일 서울남부혈액원 헌혈의집 하남센터에 ‘지역화폐 하머니카드’ 1만원권 5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속되는 코로나19로 단체헌혈이 감소하고 감염에 대한 불안으로 헌혈자가 급감하는 등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지역화폐 지원을 통해 헌혈을 장려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시는 지난 2019년 ‘헌혈 장려 및 지원 조례’를 개정해 경기도 최초로 헌혈 장려 및 지원 사업을 위한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이후 현재까지 5회에 걸쳐 총 2500만원 상당의 지역화폐를 헌혈의집 하남센터에 지원해 시민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했다.
이 같은 시 지원에 힘입어, 지난해 헌혈의집 하남센터에서 헌혈한 시민은 총 1만 628명으로 직전년도 대비 610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전달된 지역화폐도 헌혈의집 하남센터에서 전혈한 헌혈자에게 1회당 1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함께한 김상호 시장은 “헌혈은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가장 고귀한 행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길”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시에 400회 이상 헌혈을 실천하신 ‘양보라매’라는 분이 계신다 이처럼 시민분들이 헌혈에 적극 참여하실 수 있도록 시도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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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과적차량 집중단속 나선다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과적차량으로 인한 도로파손 방지와 통행 위험 예방을 위해 과적차량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4월 말부터 화물차 통행이 많은 주요 도로변에서 불시에 과적차량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올해 측정값 자동전송 방식의 이동식 축중기를 구입했으며 시험운영까지 완료했다.
단속대상은 총중량 40t, 축하중 10t, 폭 2.5m, 높이 4.0m, 길이 16.7m 중 하나라도 초과하는 차량이며 위반 시 50만원에서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실제 축하중 11t, 13t 차량 한 대는 각각 승용차 11만대, 21만대 통행량과 같아서 도로 상태와 구조물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나며 사고 발생 시 과적으로 인해 제동거리가 35% 정도 증가해 사망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호권 도시관리사업소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도로파손의 주범인 과적차량 단속을 연중 실시해 과적이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단속을 위해 남양주경찰서와 협조해 합동단속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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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베, 다산동 주상복합건물 화재 이재민에 매트리스 기부
[한국Q뉴스] 남양주시 진접읍 소재 ㈜아이베는 지난 10일 다산동 주상복합건물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매트리스 50장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화재 진압 후에도 안전점검 등의 문제로 귀가하지 못한 채 대피소에 머물러 있는 이재민들에게 전달되어 큰 도움이 될 예정이다.
㈜아이베 강필구 대표는 “다산동에 거주하는 주민으로서 이웃사촌인 이재민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도움이 되고 싶어 구호물품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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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치료환경 개선 도모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원이 ‘수원시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조례안은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환자의 건강권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란 수원시에 소재하는 유치원 및 학교의 재학생 중 당뇨병 진단을 받은 18세 이하의 사람을 말한다고 규정했다.
또한, 환자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의 조기발견 소아·청소년 당뇨병의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홍보 당뇨병 관리에 필요한 기구 등의 보급 등의 지원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으며 효과적인 건강권 보장을 위해 관계부처, 수원교육지원청, 의료기관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조 의원은 “장기적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 소아·청소년 당뇨병 환자의 경제적 부담 완화 등 치료환경 개선과 환자에 대한 수원시민의 인식 개선을 위해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며 “건강한 수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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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사전정보 공개 확대 책임행정 실현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시민 정보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행정정보를 대상으로 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정보공표 목록을 제공해 누구나 쉽게 행정정보를 열람할 수 있도록 하고 행정문서 원문을 공개하고 있다.
또한, 의정부시가 보존 중인 오래된 비표준 구 전자문서를 PDF문서로 변환해 실행프로그램이 없어 활용에 제한이 있던 문제점을 해결하고 시민을 위한 행정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의정부시는 국민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에 관한 정보,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에 관한 정보, 예산 집행의 내용과 사업평가 결과 등 행정감시를 위해 필요한 정보 등으로 자치법규 입법예고안, 각종 기금운용계획, 감사 결과, 각종 위원회 구성 및 운영현황, 의회 회의록 등 다수 정보를 시 홈페이지에 공표하고 있다.
공표목록 수는 2019년도에 사전정보공표 목록 일제 재정비를 통해 2018년 말 기준 501건에서 583건으로 확대됐으며 2020년도는 602건으로 확대됐다.
현재 의정부시는 사전정보공표 목록을 분류별로 일반 공공행정 119건, 환경보호 87건, 보건 71건, 사회복지 69건 등 12개 분야로 나누어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기록관리시스템에 보존하고 있는 OPT형식 비표준 구 전자문서 약 45만건을 PDF/A-1형식 문서로 변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PDF형식 전자문서는 문서를 보존하는 포맷 형식으로 국가기록원에서 공식 적용한 형식이다.
또한 위변조 방지에 우수하고 어떤 환경에서도 문서를 같게 보여주기 때문에 원본 문서를 안전하게 보존하면서도 열람할 수 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행정업무 및 민원처리 시 업무 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변환되는 비표준 구 전자문서는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생산된 문서로 조례개정 입법예고 인사교류 시행계획, 건물착공신고서 공인중개업 폐업 신고 처리, 도시계획시설 변경 결정 등 조례, 규칙 등의 제정, 인사, 행정, 도시시설 관리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김진혁 민원여권과장은 “의정부시가 보유하고 관리하는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소통하는 책임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공공기록물에 대해서도 안전하게 보존하면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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