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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창업·중소업체 제품 TV홍보영상 제작·해외송출 지원
[한국Q뉴스] 수원시가 코로나19로 인해 해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창업·중소업체의 제품 홍보영상 제작·해외송출을 지원한다.
수원시 지원으로 15개 업체의 TV방송용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영상은 아리랑 TV를 통해 전 세계 106개국에 송출된다.
전문가가 참가 업체의 제품 정보를 분석한 후 홍보영상 시나리오, 영문 내레이션을 만든다.
아리랑TV 제작팀이 현장을 찾아가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해 홍보 동영상을 제작한다.
제작한 영상은 아리랑 TV·아리랑 유튜브를 통해 해외로 송출된다.
수원시는 지난해 3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창업·중소업체 TV홍보영상 제작·해외송출 지원 사업을 시작했고 17개 업체가 참여한 바 있다.
올해는 클레프 폭스박스 웰스케어 오션 플로우 등 15개 업체가 참여한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TV홍보영상 제작·해외송출 지원 사업은 코로나19로 해외 출장이 어려운 창업·중소업체가 해외 신규 판로를 개척하고 수출 저변을 확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혁신 기술을 보유한 창업·중소업체가 날개를 펼 수 있도록 지속해서 비대면 수출 지원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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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성남시는 오는 4월 15일부터 30일까지 올해 2분기 청년기본소득 지급 신청을 받는다.
청년기본소득은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로 25만원씩, 연 100만원을 모바일이나 체크카드 형태의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청년지원정책이다.
이번 2분기 지급 예상 인원은 1만354명이다.
1996년 4월 2일부터 1997년 4월 1일 사이에 태어난 만 24세 가운데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거주 또는 거주 합산 기간이 10년 이상인 청년이 해당한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들 대상자가 일괄지급에 동의하면 자격심사 뒤 올 2·3·4분기 지급액 75만원을 오는 5월 20일 한 번에 지급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 홈페이지 또는 경기청년포털을 통해 이뤄진다.
이번 분기부터 공공마이데이터 서비스가 도입돼 주민등록초본을 제출하지 않고도 신청할 수 있다.
단, 대리 신청의 경우 종전대로 회원가입 후 신청서와 개인정보제공활용동의서 최근 5년 또는 전체 주소 이력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 파일을 등록해야 한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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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반려동물 돌봄 취약가구에 의료비 최대 20만원 지원
[한국Q뉴스] 성남시는 반려동물 돌봄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의료비 지원 사업을 편다.
이 사업은 중증장애인, 기준중위소득 75% 이하의 저소득층과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만 65세 이상 1인 가구 등 돌봄 취약가구가 기르는 개와 고양이의 의료비용을 마리당 최대 20만원 내에서 지원한다.
개는 내장칩 동물등록을 완료한 경우 지원하고 고양이는 등록 여부 관계없이 지원한다.
지원 사업량은 총 150마리다.
반려동물의 백신 접종, 중성화 수술 등의 의료비용을 받을 수 있다.
희망자는 오는 4월 16일부터 23일까지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 7층 지역경제과를 방문해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내면 된다.
성남시는 오는 5월 3일까지 지원 대상 가구를 선정해 알려준다.
지역 내 동물병원에서 의료서비스를 받은 뒤 영수증, 보조금청구서를 시청 지역경제과에 제출해야 한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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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광주 이배재도로 2.24㎞ 확장구간 오는 26일 개통
[한국Q뉴스] 성남시 상대원동과 광주시 목현동을 잇는 지방도 338호선 2.24㎞ 확장구간이 오는 4월 26일 오후 4시부터 개통된다.
성남시와 광주시가 이배재도로 확장공사에 관한 협약을 하고서 착공한 지 7년 4개월만이다.
왕복 2차로 폭 7m이던 이배재도로는 왕복 4차로 폭 19m로 확장됐다.
확장구간엔 이배재터널과 상대원터널, 상대원교가 설치됐다.
성남시 구간은 1.43㎞, 광주시 구간은 0.81㎞다.
총사업비 816억원을 경기도, 성남시, 광주시가 분담했다.
성남시 도로과 관계자는 “옛 이배재도로는 굴곡과 경사가 심해 눈만 내리면 통제됐지만, 도로를 넓히고 2개의 터널을 설치해 폭설에도 차량이 통행할 수 있다”며 “성남~광주를 오가는 차량 운전자의 교통편의와 인근 성남하이테크밸리의 원활한 물류 수송,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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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북한산 등반 외국인’ 등산화 무료대여
[한국Q뉴스] 서울 강북구가 블랙야크와 함께 북한산을 찾는 외국인에게 무료로 등산화를 빌려준다.
두 기관은 지역관광 활성화를 꾀하고 북한산 산행에 나서는 외국인을 지원하기 위해 역할을 구분했다.
구는 등산화 구매, 대여소 설치 등 사업을 총괄하고 블랙야크는 대여소 운영을 맡았다.
지난 2018년 양측은 우이동 등산복 매장거리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등산화 대여소는 블랙야크 우이점 1층에 있다.
안내소, 대여용 등산화, 신발 살균소독기를 갖췄다.
등산화는 발 크기에 맞게 230㎜~295㎜까지 다양하게 비치됐다.
지원대상은 북한산에 오르길 원하는 외국인 관광객이나 외국 국적을 가진 국내 거주자다.
외국인은 영문 예약시스템에서 예약일자와 원하는 등산화를 고를 수 있다.
사전예약이 원칙이나 당일 방문 대여도 가능하다.
신분증과 등산화 보증금 5만원은 꼭 있어야 한다.
다만, 상반기는 매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3일 시범 운영된다.
지난 13일 열린 개소식에는 시연회도 열렸다.
외국인들은 등산화 예약부터 반납까지 모든 시연과정을 단계별로 살펴봤다.
구는 시범기간과 시연회에서 나온 개선요청 의견을 모아 운영과정에 반영하기로 했다.
한국어 어학당 등 외국인이 많이 찾는 곳에 사업을 알리고 온라인 홍보영상도 내놓을 방침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북한산을 지구촌 곳곳에 알리기 위해 민관이 협업에 동반 상승효과를 거둔 사례“라며 ”많은 외국인 탐방객이 등산화를 신고 안전하고 즐겁게 북한산에 올라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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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저소득 중장년 가구에 의치 지원
[한국Q뉴스] 송파구는 의료보험 지원을 받지 못하는 64세 이하 저소득 중·장년층에 의치 비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과 치료를 받지 못하는 저소득 중·장년을 대상으로 지난 3년 동안 51명을 지원했다.
올해는 민간 후원금을 통해 15명에게 비보험 의치 비용을 1인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동주민센터와 통합사례관리사로부터 대상을 추천받아 치아상태, 연령, 소득을 기준으로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65세 이하 중·장년에 대한 복지서비스가 다양하지 못한 한계를 인식하고 그 틈새를 채우고자 이번 지원을 추진하게 됐다.
의치지원은 단순히 구강기능을 회복하는 것에서 나아가 중·장년의 자존감 향상과 지역사회 경제활동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복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실제로 의치 치원을 받은 문 모씨는 지난해까지 잔존 치아가 거의 없는 상태로 생활해 왔다.
그는 “의치 지원으로 건강이 좋아지고 자신감을 회복해 이제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년층이 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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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유아에서 초등생까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구축에 올인
[한국Q뉴스] 서울 노원구가 민선 7기 들어 중점을 두고 있는 공공 보육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구축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성 경력단절의 주요 요인인 초등 저 학년생 돌봄을 위한 ‘아이휴 센터’와 집에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를 위한 ‘공동 육아방’이 대표적이다.
노원구의 대표적인 돌봄 시설은 맞벌이 가정의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아이휴 센터’는 서울시가 벤치마킹 할 정도로 정평이 나있다.
노원구는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방과 후 초등 돌봄 센터를 운영 중이다.
‘아이휴센터’로 브랜드화해 지난 2018년 10월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24개가 운영 중이다.
주택형 돌봄센터로 아이들의 이동거리를 최적화해 학교-센터-집으로 10분 내 안전하게 이동이 가능한 아이휴 센터는 만 6세부터 12세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돌봄 서비스다.
월 2만원의 이용료로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저녁 8시, 방학에는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다.
부모들의 사회활동과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된다.
오는 16일 개소하는 24호점은 공릉동 비선아파트 504동 105호 면적 92.16㎡ 규모에 두 개의 활동실과 사무실 등을 두었다.
최근에는 온라인 학습기기를 이용한 학습 환경 조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올 3월말 기준으로 595명의 아동이 이용하고 있어 코로나19로 인해 학교가 멈춘 동안 긴급 돌봄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이다.
노원구는 만 5세 이하의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무료 키즈 카페인 공동육아방도 9개소를 운영 중이다.
‘도담도담 나눔터’란 이름으로 동별로 1개소씩 설치해 구민들이 고르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다.
도담도담 나눔터는 유아 놀이 공간이자 부모들의 휴식처이다.
전문가에게 육아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각종 육아 정보 공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신체놀이실, 역할놀이실, 블록놀이실, 수유실 등을 갖춘 도담도담 나눔터는 전담 인력이 상주해 하루 2~3회, 시간대 별로 운영한다.
이용은 사전 예약제로 노원구 육아종합 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난 4월 12일 문을 연 9호점은 상계9동 보람아파트 204동 1층에 마련해 이용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지난해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용 시간과 인원을 조정했다에도 불구하고 총 11,526명의 부모와 영유아가 이용해 구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아이휴센터와 도담도담 나눔터는 건물을 새로 신축하기보다는 기존 주택이나 아파트 관리동 등을 리모델링해 운영하고 있다.
구는 올 연말까지 각각 2개소를 추가해 아이휴 센터 26개소, 도담도담 나눔터 11개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승록 구청장은 “보육은 더 이상 개인이나 가정만의 몫이 아니”며 “마을 돌봄을 강화해 부모들의 양육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이 행복한 환경을 만들어 아이 기르기 좋은 도시 노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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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재능기부 ‘박성현 마을 세무사’에게 감사패 전달
[한국Q뉴스] 구리시는 13일 시청 민원상담실에서 영세사업자 등 세무 상담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무료 세금 상담을 하고 있는 박성현 마을 세무사에게 경기도지사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는 재능기부를 통해 경기도 마을 세무사 제도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정 발전에 헌신한 마을 세무사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그동안의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는 장기간 마을 세무사로 활동하면서 상담 실적이 우수한 9개 시·군의 세무사를 선정했으며 구리시는 박성현 세무사가 감사패 수여자로 선정됐다.
박성현 세무사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구리시 마을 세무사로서 활동하며 시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을 위해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 제공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성실한 세무사로 평가받아 수상받게 됐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솔선수범 재능을 기부해 주신 박성현 세무사의 경기도지사 감사패 수상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리 시민의 지방세와 국세 관련 세금 문제 등에 대한 무료 상담을 통해 세금 문제를 해결해 주는 전문 해결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 마을 세무사는 2016년 처음 위촉해 현재 제3기 마을 세무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영세사업자나 시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세금 문제 등에 대한 무료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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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수택2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어르신에게 ‘희망 바구니’ 선물
[한국Q뉴스]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4월 13일 수택2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와 함께 독거 어르신 30명에게 반려 식물과 과일 떡 등으로 구성된 희망 바구니를 전달했다.
이번 희망 바구니는 수택2동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우울감을 호소하고 있는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식품으로 구성됐으며 정성스럽게 포장해 반려 식물과 함께 각 가정으로 직접 배달했다.
희망 바구니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산책 나가기도 겁이나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 이렇게 예쁘게 크는 화분을 보면서 우울감도 해소하고 기분 전환을 삼을 수 있을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안승남 시장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에 감사하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기 전까지 어르신 모두,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시고 반려 식물 등을 돌보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수택2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그동안 관내 어르신을 위해 칠순 잔치를 열어드리고 여름철에는 삼계탕을 대접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의 집수리를 해드리는 등 저소득 가정을 위해 많은 봉사 활동을 펼쳐 왔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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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행복 365 축제, ‘다채로운 공연·이벤트’ 로 좋은 호응 이어가
[한국Q뉴스] 구리시는 지난 1월부터 구리시 관내 곳곳에서 매일 문화예술 공연을 펼치는 ‘구리 행복 365 축제’를 진행하며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구리 행복 365 축제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유채꽃·코스모스 축제 등 대규모 공연을 개최할 수 없게 됨에 따라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문화예술인들에게 대한 경제적 지원과 골목 상권의 활성화, 그리고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구리시민에게 조금이나마 삶의 여유를 만들어 드리고자 마련됐다.
시는 1월 1일 새해맞이 행사를 시작으로 매일 문화예술 공연을 구리시 장자호수공원, 구리전통시장 등 구리시 곳곳에서 진행해 오고 있다.
그동안 총 91회에 걸쳐 야외공연, 구리시 공식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공연, 시민참여 공모전, 낭독 릴레이 미니콘서트 등으로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를 구리시민에게 제공했다.
특히 지난 1월에는 우리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쌓인 눈을 치우면서 행복한 추억도 만드는 ‘눈 치우고 눈사람 만들기’ 공모전을 통한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추진하며 시민의 많은 참여와 함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코로나19로 지친 구리시민들이 음악을 통해 잠시나마 시름을 잊고 마음의 여유를 찾아 함께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자는 차원에서 ‘구리 행복 365 축제’를 마련하게 됐다”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는 소소한 행복의 무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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