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남양주시 진접읍 소재 ㈜아이베는 지난 10일 다산동 주상복합건물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매트리스 50장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화재 진압 후에도 안전점검 등의 문제로 귀가하지 못한 채 대피소에 머물러 있는 이재민들에게 전달되어 큰 도움이 될 예정이다.
㈜아이베 강필구 대표는 “다산동에 거주하는 주민으로서 이웃사촌인 이재민들의 아픔에 공감하고 도움이 되고 싶어 구호물품을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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