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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전 개관식 진행
[한국Q뉴스] 2015년부터 사업계획을 세워 2020년 9월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완공됨에 따라 4월 20일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주차장에서 이전 개관식을 진행했다.
이날 개관식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하에 진행했으며 평소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해 많은 지원과 도움을 주고 있는 엄태준 시장과, 정종철 시의회 의장. 허원 도의회 의원과 시의원, 복지관 이용자 및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해 이전 개관식을 축하해줬다.
이번 개관식에서는 기관장의 기념사와 노인장애인과장의 경과보고발표 및 내빈축사에 이어 개관 기념 커팅식, 기념식수 행사를 진행했다.
신규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상2층으로 부지면적 13,774㎡, 건축연면적 4,834.73㎡ 규모로 총 1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장애인 맞춤형 복지관으로 조성했으며 본관 1층에는 수중재활운동실과 각종 활동실을 2층에는 각종 재활치료실과 사무실이 배치됐고 별관 1층은 주간보호센터를 2층에는 체육공간 등을 배치해 단순한 이용시설이 아닌 치료와 재활을 모토로 하는 최신 시설과 장비를 갖춘 장애인들의 욕구 충족 및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관장 동준스님은 “이천시 지역주민과 장애인가족의 오랜 염원인 장애인종합복지관 이전 개관으로 앞으로 누구나 이야기 하는 좋은 복지관이 되기 위해 이천시 지역주민 및 장애가족의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발걸음에 맞춰 함께 걷는 복지관이 되겠다”고 했다.
이날 개관식을 찾아 준 엄태준 시장은 “ 오랜기간 장애인종합복지관이 이전 및 개관하기를 기다린 이천시민과 장애가족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자신이 갖고 있는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는 것이며 복지관 이전은 이천시 사회복지의 새로운 도약과 이천시 장애가족분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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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 이천시장,‘2021 미래교육 3.0’참석
[한국Q뉴스]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21일 오후 2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2021년 미래교육 3.0’에 참석해 지방자치단체의 자치교육 실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최된‘미래교육 3.0’은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와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함께 추진한 단체장 교육연구모임으로 2021년 계획된 총4회의 연구모임 중 제1회로 ‘지방자치단체의 미래 : 교육에서 답을 찾다’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엄태준 이천시장은‘미래교육 3.0’에 참가함으로써 회원도시 간 교육현안에 대한 이해와 깊이를 넓히고 혁신교육에서 평생교육까지 아우르는 교육의 비전과 정책을 제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날 행사는 1,2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1부는 미래교육3.0 출범식, 강연 및 토론, 2부는 교육부차관과의 정책간담회가 마련됐다.
정책간담회에서는 양 협의회에서 논의되었던 지역의 교육의제들을 중앙정부에 건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천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이천시가 올해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함으로써 혁신교육을 포함한 지방교육정책에 대해 지방자치단체 간 교류와 소통의 계기가 마련됐다”며“이를 계기로 지방자치단체 간 정보 공유 및 우수사례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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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명품신도시 중리택지조성 순조롭게 진행
[한국Q뉴스] 이천시장은 이천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이천중리 택지개발사업이 그간 문화재 발굴조사가 1년6개월간 진행되면서 고려, 통일신라, 조선시대로 추정되는 고분 135기, 유물 1,234여점이 발굴되어 문화재청 심의를 통과함으로써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 중 석실묘 7기는 설봉공원 인근에 이전 복원할 계획이며 유물은 매장문화재보호법에 따라 국가귀속 후 대여를 받아 이천시립박물관에 전시할예정이다.
총사업비 4천9백억원을 들여 61만㎡에 4,472세대/1만명을 수용할 주거생활 안정 및 명품신도시가 조성되는 것이다.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공동주택 용지는 2019.12월 6개 블럭 중 4개 블록이 낙찰되어 2022년 분양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아울러 이번 달 개발계획변경을 경기도에 신청했으며 신속하게 승인된다면 상업, 주택, 근린생활용지 등도 이르면 금년도 하반기부터 일반인에게 공급이 가능할 예정이다.
특히 개발계획을 변경하면서 상업용지 가운데 광장 조성 및 단독주거 용지에 띠 모양 녹지축과 가로수길 등 특화거리를 추가로 계획해 ‘쉼이 있는 도시공간’과 보행안전을 고려한 ‘차 없는 거리’ 등을 반영한 명품신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택지 중 단독주택, 근생시설, 상업, 업무용지는 경쟁입찰로 단독주택는 추첨으로 공급하게 되며 자세한 사항은 LH청약센터에 공고할 예정이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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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위기아동 돌볼 보호가정을 찾습니다”
[한국Q뉴스] 부천시는 즉각분리 제도 시행에 따라 위기아동 가정위탁보호 사업으로 ‘위기아동 보호가정’을 신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즉각분리 제도란 1년 동안 두 번 이상 신고된 아동학대일 경우 부모에게서 즉시 피해아동을 분리·보호하는 조치를 말한다.
위기아동 보호가정은 원가정에서 분리 조치된 만 0~2세 피해아동을 최대 6개월까지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양육한다.
보호가정은 나이·소득·가족관계 등 아이 양육에 가정환경이 적합하며 관련 전문자격 기준을 충족한 자를 대상으로 20시간 양성교육 실시 후 자격심의를 거쳐 결정한다.
위기아동 및 보호가정 재정지원 사항은 일시위탁 전문아동보호비, 아동용품구입비, 상해보험료, 심리검사 치료비, 기초생활보장 및 긴급복지지원, 가정양육수당, 아동수당 등이 있다.
위기아동 보호가정 관련 상담 및 접수는 전화 또는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아울러 부천시는 신규 보호가정 발굴을 위해 웹포스터, 리플렛, 카드뉴스, 공익광고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모집 홍보를 하고 있으며 관련 기관과 연계해 표적 홍보도 전개할 예정이다.
박화복 아동청소년과장은 “학대로 상처받은 아이들이 안전한 보호가정에서 전문적으로 보호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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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 “북한, 평화·공동번영 미래 함께 나아가야”
[한국Q뉴스] 안산시를 비롯해 전국 38개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은 22일 ‘4·27 판문점 선언 3주년’을 맞아 지방정부와 북한이 힘을 합해 평화와 공동번영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남북교류협력 포럼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하노이 회담 결렬 후 평화의 시간을 거꾸로 되돌리지 않으려는 북측의 노력에 변함없는 기대감을 표하며 복잡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한반도 비핵화와 완전한 평화 구축을 위한 현 정부의 노력에 경의를 표하고 다시 희망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각 지방정부가 저마다 특색을 발휘한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모두의 힘을 합치면 더 큰 규모의 협력사업도 가능해 우리 기업과 국민들, 그리고 북녘의 동포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현재 남북교류협력 포럼 회원 도시는 경제협력을 기반으로 코로나19 보건의료 협력을 비롯해 탄소배출권 강화 등 국제적 환경기준 강화에 따른 산림분야 협력, 식량 자주권을 위한 농·수·축산 분야 협력사업 등을 준비 중에 있다.
포럼은 아울러 최근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지방정부와 북측 간 직접적인 교류협력 사업이 가능하게 됨에 따라, 지방정부의 독자성과 자율성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안산시는 포럼 회원도시로서 통일시대를 대비한 4차 산업 중심도시로의 선제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윤화섭 시장이 포럼 운영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포럼 참여를 통해 남북교류협력 사업에 자치단체가 힘을 모아 참여하는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남북이 함께 번영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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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백신접종 어르신들께 KF마스크 배부
[한국Q뉴스] 서울 용산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접종 어르신들에게 KF마스크를 배부, 호응을 얻고 있다.
지급 대상은 1만3260명, 1인당 10매씩 배부한다.
이를 위해 구는 이달 초 마스크 17만장을 조달 구매했다.
남은 물량은 추후 백신 접종 대상자 등에게 추가로 배부한다.
구는 지난 15일부터 만75세 이상 어르신 백신 접종을 이어오고 있다.
동별 순서에 따라 교통편도 지원한다.
백신접종센터는 구 종합행정타운 용산아트홀 기획전시실에 위치했다.
예진표 작성·대기, 전산 확인, 예진·접종, 이상반응 모니터링 공간으로 나뉘며 전체 1150㎡ 규모다.
센터는 평일 오전 8시~오후 5시에 운영한다.
실제 접종 가능 시간은 오전 8시 30분~오후 4시 30분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75세 이상 어르신 중 2200명이 접종을 마무리했다“며 ”백신 접종율을 최대한 높일 수 있도록 1300여 공직자가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백신 접종 후 항체가 형성되는 데 시간이 걸린다“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고 강조했다.
구는 백신 접종자 외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에게도 마스크를 배부하고 있다.
배부 물량은 1인당 25매, 전체 24만7150매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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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적성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나눔 봉사
[한국Q뉴스] 파주시 적성면은 지난 20일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부녀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고추장을 직접 담그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석했으며 회원들이 만든 고추장은 주변의 소외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적성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매년 봄에는 고추장 가을에는 젓갈 나눔 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김동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 시대에 소외된 이웃은 더욱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들을 조금이라도 돌아보고자 행사를 기획했으며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주민의 사정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살펴 꾸준한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인기 적성면장은 “항상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갖고 어려움을 살피는 새마을지도자 분들께 감사하다”며 “이번 고추장 나눔 행사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간의 끈끈한 연대감을 실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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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중앙도서관, 휴관기간‘임시대출서비스’운영
[한국Q뉴스] 파주시 중앙도서관이 휴관기간 ‘임시대출서비스’ 운영으로 도서대출 불편 해소에 나선다.
개관 17년을 맞아 시민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시설 개선에 돌입한 중앙도서관은 노후한 3층~5층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개선하는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도서관은 공사 기간 중 이용자들의 독서 욕구를 해소하고자 오는 27일부터는 ‘임시대출서비스’도 운영한다.
1층 통합자료실에 신간자료와 자주 이용된 도서 1만 여권을 비치했고 파주시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대출권수는 1인당 7권이다.
대출기간은 14일이다.
원하는 도서가 없을 경우 도서관 홈페이지 신청을 통해 ‘희망도서’ 또는 ‘책배달 서비스’로 받아볼 수 있으며 그동안 열람이 어려웠던 DVD와 연속간행물 1종의 대출도 제공한다.
도서 반납은 무인반납함을 통해 비대면으로 가능하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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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허준한방 약초 전문가 양성을 위한 농업인대학‘허준 약초반’개강
[한국Q뉴스] 파주시는 22일부터 허준 한방 의료 관광자원화 사업과 연계해 약용작물 분야 농업을 선도하는 한방약초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한 농업인대학 ‘허준 약초반’ 과정을 본격 운영한다.
파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허준한방 약용작물 전문농업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농업인대학에 ‘허준 약초반’을 신설하고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14일까지 입학 신청 접수를 받아 교육생 28명을 선발했다.
올해 새롭게 신설된 ‘허준 약초반’은 4월 22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0월 14일까지 총 25회 100시간의 과정을 진행한다.
강의 내용은 신동의보감, 동의보감속 약용작물의 특성과 재배기술, 마케팅 전략 등 다양한 이론과 실습으로 이루어져 있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허준 약초반 과정은 경희대학교 학술용역단과 함께 파주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허준 한방 의료산업 관광자원화 클러스터 구축’ 사업과 연계해 추진한다”며 “한방약초 산업을 선도하는 전문가를 양성해 저변을 확대하고 파주시를 허준한방 메카로 조성해 나가는 초석을 다지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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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어르신들의 외출동반자 노인보행기 지원
[한국Q뉴스] 파주시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파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웃돕기 예치금으로 노인보행기 240대를 구입 후, 16개 읍·면·동으로 지원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신체 및 정서적 활동 제약으로 우울감이 높아진 어르신들에게 안전한 이동수단을 제공하고자 파주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협력해 19일부터 이동이 불편한 65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노인보행기를 직접 전달하고 있다.
노인보행기를 지원함으로써 외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의 활동영역을 확대하고 다양한 사회생활 참여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육언태 공동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 작은 도움이 돼 활기찬 노후 생활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앞으로도 외출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서 실버카를 확대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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