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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청년 노동자 통장’1차 247명 모집
[한국Q뉴스] 남양주시가 4월 23일부터 5월 10일 오후 6시까지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1차 신규 가입자 247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은 근로자가 2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하면서 매달 10만원을 저축하면 만기 시 본인저축액 포함 총 580만원을 지급받는 사업이다.
단, 2년 동안 경기도에 거주해야 하며 근무지·근무유형에 상관없이 근로활동 유지, 3회의 금융교육 이수 등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34세 이하 일하는 청년으로 4월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가구소득 인정액이 중위소득 100% 이하인 자다.
가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청년노동자통장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이 아니므로 접수기간 내 24시간 신청이 가능하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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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복지재단, 남양주 현대병원과 MOU 체결
[한국Q뉴스] 남양주시 복지재단과 남양주 현대병원이 지난 21일 지역사회 복지발전과 의료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양주 현대병원은 남양주시 의료복지서비스 증진 및 나눔캠페인을 통한 수익금 일부 지정기탁, 의료봉사활동과 사회공헌활동 참여, 지역사회 통합돌봄 및 노인맞춤돌봄사업 등으로 협력 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남양주시 복지재단은 응급환자 발생 시 이용 가능한 긴급 핫라인을 구축하고 복지재단에서 발행하는 소식지에 남양주 현대병원을 소개해 지역사회 의료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코로나19전담병원 지정 및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등 남양주 시민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힘쓰고 있는 현대병원 의료진과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 남양주시 복지재단과도 효과적인 협력 사업이 이루어지도록 병원 측과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현대병원 김부섭 병원장은 “복지재단과 협력할 수 있어서 감사하며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남양주시의 의료와 복지서비스 향상에 우리 현대병원이 실질적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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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촌동 저소득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
[한국Q뉴스] 오산시 남촌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남촌동새마을부녀회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남촌동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남촌동새마을부녀회원, 지역 봉사자,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0여명이 아침 8시 반부터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줄 김치를 직접 담그고 포장했다.
이 날 담근 김치는 남촌동의 저소득층 30가구에 나눠 줬다.
남촌동새마을부녀회는 매년 5~6차례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을 위한 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작년에도 김치 나눔 외에 멸치조림, 오이지 등 반찬나눔, 직접 담근 된장 후원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활동해오고 있다.
안길순 남촌동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이 때 남촌동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힘을 모아서 우리 동네에 사시는 어려운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힘든 줄도 모르겠다 올 해도 꾸준히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최원배 남촌동장은 “주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남촌동새마을부녀회의 활동에 감사드린다 동 직원들도 소외받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대상자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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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보건소 아동비만 예방‘찾아가는 돌봄놀이터’운영
[한국Q뉴스] 오산시 보건소는 관내 아동들을 대상으로 건강식습관 형성 및 신체활동량 증진 도모를 위한 찾아가는 돌봄놀이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상반기와 하반기에 초등돌봄교실 이용 아동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돌봄놀이터’는 영양사와 운동지도사, 간호사가 각각 지도하는 놀이형 프로그램 및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오산원당초등학교, 오산원일초등학교 돌봄교실 이용 아동 1~2학년을 대상으로 4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건강한 돌봄 놀이터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놀이형 영양 및 신체 프로그램을 통해서 학생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이 형성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또한 사전·사후 신장 및 체중을 실측하는 비만도 평가와 건강습관 행태 평가를 진행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의 건강행태 개선 여부와 변화 정도를 평가할 예정이다.
하반기에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으로 진행되는 모두다 건강점프는 영양교육 및 신체활동, 금연교육 등의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해 비만예방 위한 건강생활 실천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동훈 보건소장은 “소아 비만은 성인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지속적인 관심과 지도가 필요하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활동범위가 좁아진 아동들이 ‘찾아가는 돌봄놀이터’를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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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사랑의 묘약’ 등‘방방곡곡문화공감’ 4편 공연
[한국Q뉴스] 오산문화재단은 2021년 다양한 공모사업 유치를 통해 오산시 문화예술진흥에 앞장서고자 ‘2021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 - 우수공연프로그램’으로 ‘국립오페라단의 콘서트오페라-사랑의묘약’, ‘쇼앤아츠의 익스트림댄스퍼포먼스-브레이크아웃’, ‘공연배달서비스간다의 연극-나와할아버지’, ‘디토 체임버 뮤직소사이어티의 패밀리클래식-이상한나라의디토’를 선정해 지역의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 유치를 통해 문화예술의 매력과 즐거움을 시민들에게 선사하고자 한다.
첫 번째, ‘사랑의묘약’은 콘서트오페라 형태로 무대 위 오케스트라와 출연진의 연기 등을 더욱 가까이 만나볼 수 있게 해 생생한 내용과 감동을 전달할 수 있도록 연출 됐다.
공연의 이해를 높일 수 있는 한글 자막 송출로 오페라 입문자들에게도 오페라와 친숙해지는 기회가 마련될 예정이다.
두 번째, ‘익스트림댄스퍼포먼스-브레이크아웃’은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 비보이 댄서들의 현란한 춤과 기술, 밀도 있는 연기력, 고급스러운 코미디가 절정을 이루는 작품으로 전 연령층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구성과 코미디 연기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작품이다.
세 번째, 소박하고 진솔한 우리네 삶의 이야기를 통해 짙은 감동을 전하는 연극 ‘나와할아버지’는 2013년 초연부터 함께 해온 배우들과 새로운 배우들이 합류해 더욱 깊어진 감정과 신선한 매력을 조화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극장 무대에서는 할아버지 役에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의 표치수로 안방을 사로잡은‘양경원’과, 할머니 役에 서예화, 준희 役에 윤석현, 작가 役에 민준호 배우가 맡아 마음으로 스며드는 진한 감동을 선사한다.
네 번째, ‘청소년음악회 톡톡클래식–패밀리클래식 이상한나라의디토’는 클래식 연주자들이 어릴 적부터 즐겨 듣던 가장 친숙한 음악들인 모차르트‘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와 차이콥스키의‘호두까기 인형’, 생상스의‘동물의 사육제’를 오케스트라 연주와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기반으로 음악뿐 아니라 기존 청소년 음악회에서 만나지 못한 무대연출, 영상, 스토리까지 가득한 즐겁고 유쾌한 구성의 작품이다.
책 속 기발한 상상력과 환상적인 이미지를 뮤지컬 헤드윅, 스프링 어웨이크닝 등의 연출가 김민정이 전체 무대 위에 펼쳐냈으며 배우 조윤영이 앨리스가 되어 관객들을 클래식 음악이 흐르는 환상의 나라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승원 지휘와 피아니스트 베리오자 듀오, 디토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환상의 클래식 음악 여행’, 프리미엄 패밀리 클래식의 진수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2021 방방곡곡 문화공감- 우수공연 프로그램’에 해당되는 4작품 모두 저렴한 관람료 책정과 더불어, 해당 작품들을 많이 볼수록 더욱 많은 할인 혜택이 주어지는‘릴레이할인’을 제공해 더욱 많은 오산시민들에게 공연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친근한 공연장으로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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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사회적경제아카데미 기초·창업 49명 수료식
[한국Q뉴스] 오산시가 사회적경제 주체 발굴을 위한 ‘2021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를 성황리에 마치고 지난 21일 오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수료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는 기초과정과 창업과정으로 나누어 3월 22일부터 4월 21일까지 매주 월 · 수 · 금 총 5주간, 42시간으로 진행했고 기초과정 30명, 창업과정 1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기초과정은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크게 사회적경제 대두배경과 역사·현황,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 이론과 사례 등으로 교육이 이루어졌다.
창업과정은 법인설립, 소셜미션과 비즈니스 모델 수립,사업계획서 작성 선배 창업팀과의 만남 등으로 구성됐으며 마지막 시간은 모의 창업경진대회로 진행됐다.
수료식 이후에도 팀별로 컨설팅 시간을 마련해 1:1 창업코칭이 실시된다.
사회적경제 아카데미에 참여한 한 수료생은 “막연한 사회적경제를 단계적인 교육을 통해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이후 진행되는 오산시 사회적경제 창업공모전에도 도전해 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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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장애인인권침해 예방 지적장애인 전수조사
[한국Q뉴스] 오산시가 관내 지적장애인을 대상으로 전수조사 계획을 수립했으며 오는 4월 26일부터 7월까지 3개월간 본격적인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최근 경기도에서 지적장애인을 상대로 신체적, 정서적, 성적 학대 및 경제적 착취 등의 범죄가 잇따르고 있어 지적장애인의 학대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자 보호 및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오산시 관내 등록 장애인은 3월말 기준 8,891명이며 이중 지적장애인은 903명으로 시청 노인장애인과와 6개동 행정복지센터 내 장애인복지전담공무원으로 조사단을 구성해 지적장애인의 인권침해 현황, 생활실태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각 조사단은 장애인 가정에 직접 방문해 대면 설문 조사를 진행하며 현장 조사시 장애인 인권피해 정황이 의심되면 경기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과 협력해 긴급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 독거가구 및 돌봄 취약가구에 대한 생활실태 조사를 함께 진행해 복지사각지대 발굴·해소에도 주력하고자 한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지적장애인의 인권침해 피해를 찾아 선제적으로 예방하고자 하며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 권익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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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강남학교, 개교 10주년 기념식 행사 실시
[한국Q뉴스] 용인강남학교는 2011년 개교로 올해 개교 10주년을 맞이해 4월 22일 오전 10시에 용인강남학교 다솔관에서 ‘개교 10주년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비대면-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역 각계 내외빈들의 축하와 함께 일본의 자매학교인 ‘미하라 특별지원학교’와 ‘치바대학 부속 특별지원학교’에서 일본 학생들의 공연 등으로 용인강남학교의 개교 10주년을 축하하는 행사가 진행됐다.
용인강남학교에서는 학교 오케스트라인 ‘새빛나래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화답하며 양국의 특수교육 교류 의지와 우정을 전했다.
이날 김용한 교장은 “개교 10주년을 맞이해 특수교육을 통해 우리 용인 지역 장애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발견하고 이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학교 구성원 모두가 ‘하나님 사랑, 사람 사랑’의 정신을 함께 실천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학교’, ‘연구하는 학교’, ‘더욱 행복한 학교’ 용인강남학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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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2021년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 기업 모집
[한국Q뉴스] 안양시가 중소기업의 국내외 시장 지식재산 권리화를 위해 ‘지식재산권 출원 지원’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식재산 권리화는 기업체가 사업을 경영하는 과정에서 특허분쟁 예방 및 기술을 보호하고 해외 진출시 보유한 기술수준 및 경쟁력을 증명하는 지식재산 권리획득에 매우 중요하다.
재산권 출원 신청기간은 5월 6일부터 27일까지다.
지원대상은 안양시 소재 제조·SW 중소기업으로 금년에 출원 완료된 건에 해당하며 해외특허 국내특허·실용신안 상표·디자인 한도로 지원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와 더불어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진 시대에서 4차산업혁명 관련 기술 및 비대면 기술을 보유한 기업은 코로나19가 기회일 수 있다”며 “지역경제에 중소벤처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날로 커지고 있어 중소기업을 위한 기술보호와 기술투자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응모한 기업의 적정성 검토를 통해 선정, 기업이 보유한 지식재산 권리화 소요비용의 80%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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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수산물 취급 406곳 대상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
[한국Q뉴스] 용인시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를 확인하는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를 결정하면서 바다 먹거리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높아진데 따른 것이다.
이번 점검은 담당 공무원, 원산지 표시 감시원 등 10명이 불시에 한다.
점검대상은 관내 수입 수산물 판매업체 82곳과 횟집을 비롯한 일반음식점 324곳이다.
시는 수입 수산물을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유통 또는 판매하는 행위를 중점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
이외에 소비자에게 혼동을 주는 표시방법, 원산지 기재 영수증·거래증빙자료 비치 여부도 확인한다.
단속결과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엔 5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수산물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원산지를 확인하고 거짓 표시가 의심되는 경우 즉시 신고해달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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