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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면 “제2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조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1일 “제2차 조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2~3월 협의체 활동 실적보고와 가평군에서 처음으로 주민주도형 마을복지계획 수립과 관련된“사-발-DAY”,“따뜻한 이웃되기”사업 및 현재 코로나로 인해 추진하지 못하고 있는 ‘가평 핫 플레이스 투어’, ‘시원한 여름나기’사업계획에 대해 집중 논의 했다.
회의를 마친 후 협의체 위원들은“반찬지원 서비스”13가구 결연대상자를 방문해 반찬 및 이웃돕기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김호명 위원장은 “바쁜 와중에도 조종면 발전에 함께 해주신 위원과 조종면 행정복지센터 직원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가평군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투표 독려 및 릴레이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조종면장은 “지역발전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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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상가번영회 “100만원 상당의 현물기탁”
[한국Q뉴스] 따뜻한 봄 햇살이 내리쬐고 봄 바람이 불어오는 날, 조종면에도 따뜻한 손길이 전해지고 있다.
오는 20일 조종상가번영회 회장 이한수는“컵라면·비비고국 등 100만원상당의 현물”을 조종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조종상가번영회 회장 이한수는 “지역주민에게 적시적소에 필요한 물품들이 전달될 수 있도록 이번을 계기로 나눔 실천에 한 발 나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조종면장은 “향기로운 꽃들과 따뜻한 봄 햇살이 조종면에도 오는 것 같고 나눔의 손길이 이어져 조종면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에도 볕이 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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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평면 “국토 대청결 시가지 청소” 운동으로 환경을 지키다
[34-20210422103427.jpg][한국Q뉴스] 지난 21일 청평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이중진 회장 및 이양옥 부녀회장은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를 위해 청평면 시가지에서 국토 대청결 운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청평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는 회원들이 각각 집게와 쓰레기봉투를 들고 면내 산재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는 방법으로 추진됐으며 참석자들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2시간가량 구슬땀을 흘리며 면내 시가지 곳곳을 깨끗하게 정리했다.
이중진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평상시 지역 내 주민들이 오고가는 시가지의 쓰레기들을 수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에 작게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청평면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기학 청평면장도 이날 시가지 청소에 참여해 “면내 시가지 환경정비를 통해 청결한 거리 조성과 청평면민들의 생활터전이 쾌적한 환경으로 변모할 수 있게 힘써 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 및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청평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집중 수거 한 쓰레기들은 50리터 일반 종량제 봉투 10개에 담아서 직접 처리했다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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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주간 지정, 저탄소생활 중요성 알린다.
[한국Q뉴스] 가평군이 오는 28일까지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해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저탄소생활의 중요성을 알리기로 했다.
22일 군에 따르면 제51주년 지구의 날를 맞아 1주일간 기후변화주간 온라인 홍보 및 캠페인, 지구의 날 소등행사, 전기자동차 시승 및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규모 행사는 지양하고 일상생활과 밀접한 활동위주의 소규모 행사를 추진하되 온라인 홍보와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기간 주요 메시지로는 ‘소통과 공감부터 시작하는 탄소중립 기후행동을 위한 군민의식 제고’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자동차 보급 활성화에 주력키로 했다.
이에 군은 군청 홈페이지 및 전광판 등 각종 매체를 활용, 에너지·생산소비·수송교통·자원순환·흡수원 등 5대 분야 기후행동 온라인 캠페인 홍보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해결방안을 찾는 소통의 장을 마련키로 했다.
또 22일 밤 10시부터 10분간 군청, 시설관리공단,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이 참여하는 지구의 날 소등행사를 통해 지구를 생각하는 작은 실천을 이어가기로 했다.
친환경 전기가동차 시승행사도 마련된다.
28일 오전 10시부터 군청 앞 공영주차장에서는 방문자를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체험행사가 진행되는 등 기후변화 및 저탄소 생활실천을 확산키로 했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는 취지로 시작된 세계기념일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에너지 절약 등 저탄소 생활실천운동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사소한 것이지만 잠시나마 에너지절약 등에 동참한다는 마음으로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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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접수
[한국Q뉴스] 용인시는 오는 5월3일부터 21일까지 무주택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상은 신청일 기준 1개월 이상 용인시에서 거주하는 혼인한 지 7년 이내의 월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80%이하이면서 전세대출을 받은 부부다.
대상 주택의 기준은 전용면적 85㎡이하의 전세보증금이나 전세전환가액 3억원 이하의 아파트,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오피스텔 등이다.
실제 거주 중이어야 하며 전세자금 대출 용도에 주택, 임차, 전세 등으로 표기되어 있어야 한다.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 범위 내에서 연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는데, 신청자가 많을 경우 자녀수·혼인 기간·연속 거주 기간·장애 여부·직계존속 부양 여부 등을 평가해 고점자 순으로 150가구를 선정한다.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시 홈페이지 시정소식란을 참고해 구비서류를 갖춘 후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해 혼인한 지 5년 이내의 중위소득 180% 이하의 부부이면서 전용면적 85㎡ 이하 전세보증금이나 전세전환가액 2억원 이하의 아파트,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오피스텔 등에 거주하는 100가구를 대상으로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신혼부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올해 혼인 기간과 보증금 기준 등을 완화하고 대상자도 늘렸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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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북측, 평화·공동번영 함께 나아가자”
[한국Q뉴스] 김포시 등 전국 38개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은 23일 ‘4·27 판문점 선언 3주년’을 맞아 남북 관계 회복을 위한 그간의 모든 과정을 깊이 성찰하고 지방정부와 북측이 힘을 합해 평화와 공동번영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포럼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3년이 지난 지금 가슴을 뛰게 했던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해 매우 가슴이 아프지만, 기대와 실망이 반복됐던 시간도 결코 헛된 시간이 아니었기에 우리는 다시 희망을 갖게 된다”고 밝혔다.
또한 “하노이 회담 결렬 후 복잡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한반도 비핵화와 완전한 평화 구축을 위한 현 정부의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이 개정된 이후 후속 조치로 추진 중인 지방정부와 북측 간 직접적인 교류협력 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빼놓지 않았다.
아울러 김포시는 한반도 내 코로나-19 안정화를 위한 민족 간 보건의료 협력을 비롯해 탄소배출권 강화 등 국제적 환경기준 강화에 따른 산림분야 협력, 식량 자주권을 위한 농·수·축산 분야 협력사업 등을 ‘전국 시군구 남북교류협력 포럼’과 함께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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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관고동 주민자치 활성화사업 “걷고 싶은 꽃길 조성”
[한국Q뉴스] 이천시 관고동주민자치위원회는 2021년 주민자치활성화사업으로 지난 4월 5일부터 4월 21일까지 2회차에 걸쳐 걷고 싶은 꽃길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사업구간은 1차 시내 NC백화점 앞 도로변에서 양정학교 정문 앞까지 50개 화분에 제라늄, 미니장미, 사피니아 등 15종의 다양한 꽃을 심었으며 2차는 관고동과 사음동을 잇는 이천시 관문인 도자언덕 150m 구간에 관고동 상징꽃 구절초와 비덴스 모종을 심었다고 했다.
관고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모임이 어려운 상황에도 올해 초 분과회의를 거쳐 분과별 사업으로 주민들에게 코로나 극복에 도움을 드리고자 소외계층 지원사업과 성인문해교육지원, 원데이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자치활성화에 기여했다.
노재덕 관고동장은 주민자치활성화사업 꽃길조성으로 도심환경이 개선됐고 주민들에게 호평을 듣는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지역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현안에 관심을 갖고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조완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관고동민 화합과 발전을 위해 주민자치가 앞장서서 일하겠다고”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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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면 주민자치회 전환에 따른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백사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과 20일 양일에 거쳐 현방리 검바위공원내 미니풋살장에서 주민자치회 전환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2022년 주민자치회 전면 전환을 앞두고 각 읍면동에서 주민자치회 전환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는 민건동 전국주민자치연합회 사무총장의 특강으로 진행됐으며 기존에 운영되던 주민자치위원회와의 차이점에 대한 설명을 통해 지역 주민의 이해를 높였다.
주민조직으로서의 주민자치회는 주민의 자발성에 기반한 기구로서 민주적 과정을 통해 조직되어 지역과 직역과 계층과 기관을 대표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원종오 백사면장은 “주민이 지역 사회의 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의 관점에서 읍면동의 기능을 개선하는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조직전환 이후의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지지했다.
이날 설명회에 참여한 주민자치위원은 “기존의 자문기구격인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보다 대표성과 기능을 강화한 주민자치회에서 주민화합과 지역의 공동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활동과 자치활동이 강화된 마을 사업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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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소상공인 임차인을 위한 착한임대인 재산세 감면
[한국Q뉴스] 이천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착한 임대인’에 대한 세제 지원에 나선다.
이천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열린 제220회 이천시 의회 임시회에서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위한 착한 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 동의안’의결 동의를 받아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에게 재산세를 감면 한다고 밝혔다.
감면대상은 코로나19나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위해 2021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인’이며 임대료 인하액의 50%를 재산세에서 감면받게 된다.
단, 골프장·고급오락장등의 업종은 제외된다.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 신청을 원하는 임대인은 당초 임대차계약서와 갱신한 계약서의 사본이나 확약서 등 임대료 인하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세금계산서 등 임대료 지출 증빙 서류, 임차인의 소상공인 확인서를 2021년 12월 1일 부터 2022.1.31.까지 시청 세정과에 제출하면 납부한 재산세를 환급 받을 수 있다.
또한 이천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시민과 기업 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지방세 신고·납부기한 연장, 징수 유예, 체납처분 유예,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세정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 도움을 준 착한 임대인에게 재산세 감면 혜택이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혜택이 더 많은 임대인들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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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1 우리동네 돌보미 양성교육
[한국Q뉴스] 이천시는 지난 20일 ‘2021년 우리동네 돌보미 양성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돌보미 양성교육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자격취득 과정으로 지난 4월 1일 부터 4월 20일까지 2그룹으로 나누어 산후조리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등 총60시간의 이론과 실습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수료자에게 1인 15만원의 교육비를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해당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은 보건복지부 인증 수료증이 발급되어 정부지원사업인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로 취업연계를 하고 있으며 `19년 22명, `20년 30명, `21년 36명 총88명의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배출해 우리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 이라고 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보육이 개인이나 가정만의 몫이 아닌 지역 돌봄이 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교육생을 배출해 산모들과 신생아에게 양질의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임신에서 육아까지 촘촘한 돌봄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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