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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2동 통장협의회, ‘청정 송2’ 환경정화 활동 추진
[한국Q뉴스]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3월 28일 송산2동 통장협의회가 관내 공원 및 주요 도로를 정비하는 ‘청정 송2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 활동은 ‘걷고 싶은 도시 의정부’조성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공원과 보행로의 환경을 개선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청결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송산2동 통장협의회 회원 38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총 6개 조로 나눠 관내 공원 14개소와 인근 인도 구간에 대한 환경정비에 나섰다.참여자들은 관내 공원 14개소와 주변 인도를 대상으로 무단투기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공원 내 운동기구 및 놀이시설의 이상 유무를 점검하는 등 시설물 모니터링도 함께 실시했다.또한,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현수막과 광고물을 정비하고 보행 불편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는 ‘로드체킹’활동도 병행하며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강경자 회장은 “우리 마을을 우리 손으로 직접 깨끗하게 가꿀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걷기 좋은 송산2동을 만들기 위해 정기적인 정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황보경 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신 통장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시설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명품 보행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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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동, 대한적십자사 흥선회룡봉사회 사랑의 물품 부식세트 25개 전달
[한국Q뉴스]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3월 26일 대한적십자사 흥선회룡봉사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부식세트 25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사랑의 물품 기탁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따뜻한 나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한적십자사 흥선회룡봉사회는 물가 상승으로 생활 부담이 커진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식료품 중심으로 구성한 물품을 지원해 생활 안정에 기여했다.김선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김종명 복지지원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의 물품을 기탁해 준 대한적십자사 흥선회룡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정성껏 전달해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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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동 새마을부녀회, 직접 담근 고추장 60통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3월 27일 자금동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고추장 60통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1% 나눔으로 전하는 이웃사랑, 자금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하는 정성채움 고추장 나눔’ 이라는 의미를 담아 매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부녀회원들은 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고추장을 담그며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했다.기탁된 고추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돼, 실질적인 식생활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정숙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고추장이 이웃들의 식탁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유진환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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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도심 곳곳 봄꽃 물결…벚꽃 튤립 개화 앞두고 볼거리 풍성
[한국Q뉴스] 올해 벚꽃은 4월 초에 개화를 시작해 10일경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당정뜰에서는 넓은 공원과 한강 전망이 어우러진 벚꽃 풍경을 즐길 수 있으며 덕풍천과 산곡천에서는 길게 이어진 벚꽃 터널과 산책로를 따라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어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봄철 명소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또한 미사 호수공원과 누리공원, 감일 문화공원, 위례순라공원 등 주요 공원에는 약 12만 2천 본의 튤립이 식재돼 도심 속 화사한 봄 풍경을 연출한다.튤립은 4월 초 개화를 시작해 4월 중순 만개할 것으로 예상되며 형형색색의 꽃들이 어우러진 경관으로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공원 곳곳에는 팬지, 금어초, 수선화 등 다양한 봄꽃을 볼 수 있으며 5월에는 이팝나무, 장미 등 계절 수목이 어우러져 더욱 다채로운 경관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하남시 관계자는 "4월 초에는 벚꽃과 튤립이 어우러져 도심 가까이에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이 가까운 공원과 산책로에서 봄나들이를 즐기며 일상 속 활력을 얻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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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첫 나무예요"… 하남 감일 능안천에 심은 분홍빛 설렘
[한국Q뉴스] 하남시는 지난 28일 감일지구 능안천 산책로에서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이름을 붙여주는 '내 나무 심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감일 능안천 산책로변에 왕벚나무 212본을 심고 직접 제작한 명찰을 달아주며 공공 녹지를 가족처럼 돌보는 애착을 갖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시민 참여형 공원녹지 프로그램이다.행사에는 사전 신청자 140명과 현장 접수자 70여명 등 총 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특히 프로그램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지난 17일 시작된 사전 신청은 하루 만에 마감됐으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 역시 1시간 만에 선착순 인원이 모두 차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하남시는 지난해에도 벌말천 수변공원 일대에서 왕벚나무 240여 주에 명찰을 다는 행사를 열어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다.올해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직접 나무를 심고 가족의 소망을 담은 희망 문구를 명찰에 적어 나무에 매단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후 관리의 의미도 더했다.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앞으로 본인이 심은 나무의 생육 상태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지속적인 나무 돌봄 활동에 동참할 계획이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이와 함께 나무를 심고 명찰을 달아주며 자연과 더 가까워진 느낌을 받았다"라며 "매일 산책할 때마다 우리 가족의 나무가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뿌듯하고 앞으로 애정을 갖고 건강하게 돌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이날 행사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직접 나무를 심은 이현재 하남시장은 "내 나무 심기 행사를 통해 벌말천과 능안천 왕벚나무가 잘 자라 시민들의 산책길을 아름답게 꾸며주는 벚꽃나무 명소가 되길 기원한다"라며 "우리 시는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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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소리이음마당 조성사업 기공식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27일 오후 1시 30분'동두천 소리이음마당 조성사업'기공식을 개최했다.기공식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 시의원, 문화원장, 무형문화재, 문화예술단체 관계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기공식을 축하했다.동두천 소리이음마당 조성사업은 지역 전통문화와 예술 활동의 거점을 마련하고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생연동 일원에 연면적 2995 규모로 건립되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주요 시설로는 공연장, 전시실, 다목적실, 문화예술 강좌실, 단체연습실, 전통교육실습실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지역 문화예술 단체의 활동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들의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본 사업은 지역 무형유산 및 전통예술 단체들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어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문화 활성화의 중심 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박형덕 시장은 "소리이음마당은 시민과 문화예술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공간이자, 동두천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우리 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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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2동, 생연경로당 개소식 개최
[한국Q뉴스]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오후 2시 30분에 '생연경로당'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을 비롯해 시의원과 경로당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과 기념사, 단체 사진 촬영 등이 진행됐다.생연경로당은 양키시장 인근에 어르신들을 위한 여가 및 소통 공간이 부족하다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조성됐으며 방 2개와 주방, 거실, 화장실 등을 갖춘 휴식 공간으로 마련됐다.유도자 생연경로당 회장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소통하는 따뜻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생연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편안한 쉼터이자 정을 나누는 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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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6년 석면 슬레이트 철거 지붕개량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오산시는 시민의 건강 보호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석면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택 3동, 창고 축사 등 비주택 2동, 지붕개량 1동 등 총 6동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주택의 경우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 비용을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우선지원가구에는 전액 지원하고 일반가구에는 최대 352만원 범위 내에서 소규모 주택을 우선 지원한다.비주택 건축물은 슬레이트 면적 200 이하 범위에서 철거 처리비를 지원하며 초과 면적에 대해서는 자부담이 발생한다.지원 대상은 오산시 관내 석면 슬레이트 건축물 소유자로 임차인의 경우에도 소유자의 동의를 얻으면 신청이 가능하다.신청은 3월 30일부터 4월 30일까지 오산시청 기후환경정책과 방문 또는 등기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업은 선착순으로 진행돼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대상자 선정 이전에 임의로 철거를 진행할 경우 보조금 지원이 불가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오산시 관계자는 “노후 슬레이트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산 석면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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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6 오산천 벚꽃 축제’ 대비 안전관리실무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27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 오산천 벚꽃 축제’를 앞두고 선제적인 안전 확보를 위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윤영미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시 관련 부서장과 오산경찰서 오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축제 전반에 걸친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했다.실무위원회에서는 축제 주관기관이 수립한 안전관리계획을 공유하고 안전요원 배치 관람객 동선 관리 교통 혼잡 대응 불꽃놀이 행사 시 안전 통제 방안 등 주요 사항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관리계획을 보완하고 축제 개최 전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윤영미 오산시 부시장은 “많은 시민과 방문객이 찾는 행사인 만큼 안전 확보가 최우선 과제”며 “철저한 사전 준비와 점검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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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함께자람센터 우미린센트럴시티점’ 개소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27일 우미린센트럴시티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한 ‘함께자람센터 우미린센트럴시티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학부모 및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테이프 커팅식과 시설 라운딩을 통해 새로운 돌봄 거점의 출발을 축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함께자람센터’는 오산시가 운영하는 다함께돌봄센터로 현재 관내 21개소가 운영되고 있다.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 돌봄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에 개소한 우미린센트럴시티점은 약 259.3 규모로 리모델링되어 정적 동적 활동공간과 사무공간, 조리실 등을 갖췄으며 센터장 1명과 돌봄교사 3명이 상주해 4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출결 관리, 간식 제공, 학습 및 숙제 지도와 함께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이권재 오산시장은 “함께자람센터는 단순한 돌봄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공동체의 중심”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봄 인프라 확충과 서비스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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