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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이불 빨래 봉사’ 펼쳐
[한국Q뉴스] 화성특례시 만세구 향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절기 종료 시기에 맞춰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랑의 겨울 이불 빨래 봉사’를 실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이번 봉사활동은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 대형 세탁물 처리가 어려운 이웃들의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이번 사업은 공적 예산에 의존하지 않고 향남읍 관내 후원자들의 십시일반 후원으로 조성된 기금을 기반으로 추진됐다.해당 기금으로 공업용 대형 세탁기를 구입했으며 세탁에 필요한 물품 또한 후원금을 통해 전액 마련돼 민간 중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협의체 위원들은 조를 편성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겨울 이불을 수거하고 세탁과 건조 과정을 거쳐 다시 깨끗해진 이불을 집까지 배달하는 전 과정을 책임졌다.오강석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정성을 모아 직접 발로 뛰며 준비한 사업인 만큼, 어르신들께서 깨끗해진 이불을 보고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우리 협의체는 위원간 힘을 모아 이웃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진정한 민간 봉사의 주역이 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향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이불 빨래 봉사를 비롯해 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있으며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중심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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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 선정
[한국Q뉴스] 포천시는 30일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선정되며 접경지역의 안보 희생을 미래 성장의 기회로 전환하기 위한 포천형 평화경제특구 추진에 본격 나선다.시는 이번 후보지 선정을 계기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등 풍부한 관광자원과 스마트팜을 중심으로한 첨단농업 기반, 수도권 접근성 등 포천의 강점을 종합적으로 연계한 특구 모델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관광과 농업을 양축으로 체류, 소비, 가공, 유통이 선순환하는 복합형 특구를 조성해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축을 마련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향후 남북 관계 변화에 대비해 경제협력과 평화관광을 선도할 수 있는 접경 거점도시 기반도 함께 구축할 계획이다.포천시는 그동안 평화경제특구 조성을 위해 연구용역, 정책세미나, 시민설명회, 관계기관 협의 등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왔다.이번 후보지 선정은 이러한 선제적 준비와 지속적인 추진 의지가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시는 앞으로 경기도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평화경제특구의 실행 논리를 더욱 구체화하고 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후속 연구용역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관광과 농업, 정주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특구 모델을 마련해 나간다는 구상이다.평화경제특구가 조성되면 관광과 스마트농업을 중심으로한 융복합 산업 기반이 강화되면서 민간 투자 유치 확대, 일자리 창출, 관광 활성화, 농업의 고부가가치화, 기반시설 확충, 정주여건 개선 등 지역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기대된다.특히 특구 조성에 따라 약 12조 6709억원 규모의 생산유발효과와 약 7600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예상되는 만큼, 포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는 물론 경기북부 균형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포천시 관계자는 "포천은 지난 70여 년간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을 감내해 온 도시"라며 "이번 경기도 후보지 선정은 포천의 희생을 미래 성장의 기회로 바꾸는 중요한 출발점이자, 포천이 대한민국 평화경제의 전략거점으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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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주 행정복지위원장, 본회의 자유발언서 경안 쌍령 광남권 생활불편 해소와 정주여건 개선 강조
[한국Q뉴스] 광주시의회 오현주 행정복지위원장은 지난 30일 열린 제323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자유발언에서 경안동, 쌍령동, 광남1동, 광남2동의 생활밀착형 복지 주거 교통 문제와 정주여건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오 의원은 지난 4년간 지역의 문제 해결과 제도적 기반 강화를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추진해 왔다고 밝히며 이번 발언 역시 우리 동네의 변화를 끝까지 이끌겠다는 책임의 표현이라고 밝혔다.오 의원은 원도심 특성상 상업과 주거 기능이 혼재되어 있는 경안동에 대해 일부 도시계획도로 개통과 도시재생사업이 있었지만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40년 이상 노후 주택 밀집에 따른 주거환경 문제와 수돗물, 주차, 보행 안전 등 기본적인 생활 여건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쌍령동에 대해서는 쌍령공원 민간공원특례사업과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중학교 설립 문제, 민간임대주택 사업 리스크, 10년 넘게 마무리되지 못한 도시계획도로 등 해결되지 않은 과제가 남아 있다고 밝혔다.이어 광남1동과 광남2동은 도로와 교통 문제가 힉심 현안이라며 광남2동의 경우 민간 개발로 기본 인프라는 갖춰졌지만 주차공간과 주민공동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재정 투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또한 똑버스 마을버스 확충, 환승노선 강화, 공영주차장 건립과 함께 광남1동의 역세권과 기존 주거지역을 연결하는 종합적인 도로개선계획 수립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끝으로 방세환 시장과 집행부를 향해 지역 정주여건 개선은 선택이 아니라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고 밝히며 시의원의 지적을 겸허히 수용하고 형식이 아닌 실질적인 협치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특히 "계획만 있고 실행이 없다면 그것은 행정이 아니라 방치"라고 지적하며 민선 8기 광주시 행정이 대규모 행사와 체육대회에 치우쳤던 점에 아쉬움을 표하고 남은 기간만큼은 시민 중심의 행정이 흔들림 없이 집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시민이 참고 기다리는 도시가 아니라 시민의 불편을 먼저 알고 해결해 내는 도시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하며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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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구리·남양주지역건축사회,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 구축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30일 구리 남양주지역건축사회와 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시민의 신속한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재난 발생 시 주택 피해를 입은 시민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와 대한건축사협회가 체결한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협약의 취지를 지역 현장에서 구현하기 위한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이날 협약식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 및 시 관계자, 구리 남양주지역건축사회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과 역할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협약에 따라 시는 재난으로 주택 피해가 발생할 경우 건축 인 허가 등 관련 행정절차를 적극 지원해 피해 시민이 신속하게 주거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아울러 구리 남양주지역건축사회는 재난 피해 주택 지원을 위한 참여 건축사 인력풀을 구성해 시에 제공하고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시 설계비 및 감리비 50% 수준 감면을 통해 피해 시민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도록 협력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재난 발생 시 피해 주택 복구 지원 체계를 보다 신속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주광덕 시장은 "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안전한 주거 공간을 빠르게 회복하는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행정과 건축 전문가가 힘을 모아 피해 시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안정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삶의 안정을 최우선으로 민 관 협력을 확대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남양주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재난 피해 시민의 주거 안정과 신속한 생활 회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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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5동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봄맞이 봄꽃 600그루 심어
[한국Q뉴스] 광명시 광명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30일 봄맞이와 식목일을 기념해 비올라와 팬지 등 봄꽃 600그루를 심었다.이번 행사는 다채롭고 화사한 봄꽃을 심어 마을 경관을 새롭게 단장하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해 쾌적한 ‘정원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고자 마련했다.양명진 회장은 “화사한 봄꽃을 보며 주민들의 마음에도 미소가 피어나길 바란다”며 “봄을 맞아 탄소중립을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경미 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봉사에 참여한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주민들도 아름다운 꽃을 보며 일상의 행복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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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과천 경마장 유치 TF팀 전략회의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과천 경마장 유치 TF팀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경마장 이전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과 유치 전략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이번 회의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고 기획 예산 홍보 도시계획 환경 건축 등 관련 부서 팀장으로 구성된 TF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경마장 이전 추진 현황 공유 입지 여건 및 개발 가능성 검토 유치 전략 방향 설정 관련 법령 검토 및 규제 해소 방안 마련 등 주요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이어 시는 기본구상 검토를 위한 용역에 착수하고 단계적인 유치 전략을 본격화해 나갈 계획이다.동두천시 관계자는 "동두천시는 국가 안보를 위해 오랜 기간 희생을 감내해 온 도시인 만큼, 과천 경마장 이전은 미군 반환공여지의 전략적 활용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되어야 한다"라며 "이번 전략회의를 계기로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한 실행 기반을 마련한 만큼, 기본구상 용역 추진과 함께 유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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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자원봉사센터 재능나눔봉사단 개강식 운영
[한국Q뉴스] 사)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은 지난 27일 오전 10시 생연공유누리센터 2층에서 재능나눔 봉사단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재능나눔 봉사단은 우쿨렐레 칼림바, 노래교실, 놀이미술, 토탈공예, 꽃차 다식, 뜨개질, 미용, 쿠키 만들기, 바리스타, 발 마사지 10개 분야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취미생활도 하고 본인이 가진 재능을 활용해 지역사회 필요한 곳에 기쁨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재능나눔 봉사야말로 요즘 시대가 요구하는 유익하고 보람된 봉사라고 생각한다. 열심히 갈고 닦아서 사회복지 시설 및 경로당 어르신께 즐거움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오늘 개강식에서는 우쿨렐레, 팬플룻 연주와 노래교실 강사와 회원의 노래 공연 등 식전 공연으로 즐거움을 더하고 꽃차 봉사단의 꽃차 시음, 토탈공예, 뜨개질 작품 전시가 함께 진행됐으며 자원봉사 기초교육, 프로그램별 강사 소개 및 안내 이후 활동 분야별 세부 계획을 논의했다.4월부터 프로그램별로 요일을 달리해 교육을 진행하고 5월부터 12월까지 수업과 봉사를 병행하면서 지역의 사회복지 시설 및 기관과 연계해 활발히 봉사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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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교육발전특구, 공교육 기반 ‘자기주도학습’ 환경 조성으로 교육격차 해소 기대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3월 26일 동두천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에서 ‘동두천-EBS 자기주도학습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소식은 동두천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공교육 중심의 학습환경 조성과 동두천-EBS 자기주도학습센터의 첫 출발을 기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동두천시장과 국회의원, 시·도의원,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한국교육방송공사 관계자, 관내 중고등학교장, 학생과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행사 1부에서는 센터 소개 영상 시청과 함께 EBS 관계자의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 안내, 공간 관람, 현판 제막식 등이 진행됐다.2부에서는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기주도학습법, 센터 이용 등에 관한 오리엔테이션과 질의응답이 이루어지며 실질적인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동두천-EBS 자기주도학습센터'는 동두천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6층 오르빛도서관 일부공간을 재구축해 조성된 공공형 학습공간으로 동두천시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한국교육방송공사가 협력 운영함으로써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도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또한 EBS 학습코디네이터가 상주해 학생별 학습 계획 수립, 학습 습관 형성 등을 밀착 지원하고 EBS 전 강좌 및 교재 구독권 제공, 학습역량 진단검사 등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학습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공교육 기반 학습 지원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교육정책을 통해 교육격차 해소와 미래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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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무공수훈자회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 무공수훈자회는 지난 27일 조국의 바다를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 영웅을 기리는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동두천시 보훈회관에서 개최했다.제2연평해전과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으로 희생된 55인의 영웅과 참전 장병의 공헌을 기리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에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이성범 무공수훈자회 지회장은 자유와 평화는 수많은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값진 결과로써 앞으로 우리 무공수훈자회가 앞장서서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안보의 중요성을 알리는 역할을 선도적으로 해나가자 라고 말했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평화는 강한 안보와 철저한 대비 태세 위에서 지켜지는 것인 만큼, 동두천시의 안보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대한민국의 국토와 시민의 생명을 더욱 굳건히 지켜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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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맞이 ‘봄의 향기 소리로 피어나다’ 공연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오는 4월 11일과 12일 자유수호평화박물관 일원에서 시민과 방문객을 위한 특별 문화 공연을 개최한다.4월 11일 오후 2시에는 보훈무용예술협회가 주관하는 자유수호평화공연이 열려 봄과 평화의 메시지를 한국무용으로 선보인다.이어 오후 2시 30분에는 시립 예술단 정기 공연이 진행되며 시립합창단과 시립이담농악단이 함께 참여해 합창과 농악 공연으로 따뜻한 봄의 분위기를 전할 예정이다.다음 날인 4월 12일 오후 3시에는 동두천음악협회가 주관하는 신춘음악회가 열려 클래식 공연으로 봄의 정취를 더한다.이번 공연은 벚꽃이 만개한 박물관 야외 공간에서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주말 동안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봄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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