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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신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포천시 신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강화를 위해 ‘2026년 상반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 등으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김원모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여했다.위원들은 신북면 관내 식당, 편의점, 부동산, 미용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위기가구 발굴 요청 홍보 전단을 배부하고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신고를 당부했다.김원모 민간위원장은 “주변의 작은 관심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신미숙 공공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굴해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면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신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기가구 발굴 외에도 위기가구 지원 활동을 펼치며 민관 협력 기반의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을 모으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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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내촌면 방위협의회, 호국·보훈의 달 기념 오찬 행사 개최
[한국Q뉴스] 포천시 내촌면 방위협의회는 6월 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지난 23일 오찬 행사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국가유공자와 방위협의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해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유공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참석자들은 정성껏 마련한 식사를 함께하며 담소를 나누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존경의 마음을 나눴다.서정아 방위협의회 의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희생과 공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훈의 달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한편 내촌면 방위협의회는 지역 안보의식 함양과 민관군 협력 증진은 물론 국가유공자 예우와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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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상반기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함양군은 24일 함양군 상수도통합관리센터에서 수도법 및 함양군 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 운영 조례에 따라 2026년 상반기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원수 및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를 공표했으며 검사 결과 모든 항목이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함양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노력한 결과 지난 3월 상수도 업무개선사례 발표 회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4년 연속 수상했으며 이 가운데 3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이와 함께 2025년에는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사후관리 평가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둔 내용을 위원들에게 설명했다.특히 위원들은 수질 상태가 양호한 것과 함양군 상하수도사업소의 지속적인 수돗물 홍보 노력과 수돗물 관리·생산능력이 전국 최상위임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수질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적극 반영해 수돗물 생산·공급 체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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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 위한 수산종자 106만여 마리 방류
[한국Q뉴스] 함양군은 6월 24일 관내 각 읍면 주요 하천에서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과 하천 생태계 복원을 위한 ‘2026년 수산종자 매입방류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내수면 어족자원을 회복하고 생물 다양성을 증진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내수면 어업 기반을 조성해 지역 주민의 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방류한 수산종자는 붕어 15만 마리와 다슬기 90만 마리 등 총 106만 마리이다.방류에 앞서 종자 생산과 질병 검사를 모두 마친 건강한 우량종자를 확보해 방류의 안정성과 효과를 높였다.특히 붕어는 내수면 대표 어종으로 어족자원 증대와 생태계 안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며 다슬기는 하천 바닥의 유기물을 섭취해 수질 개선과 하천 생태계 보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종으로 건강한 하천 생태계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함양군은 방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서식 환경이 적합한 지역을 중심으로 수산종자를 방류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방류사업의 성과를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수산종자 방류사업은 감소하는 내수면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건강한 생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자원 조성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내수면 어업 기반을 마련하고 생태계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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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가산면 우금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조정금 확정
[한국Q뉴스] 포천시는 가산면 우금지구 75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조정금을 확정하고 지난 24일 토지소유자에게 조정 금액을 안내했다.이번 조정금은 지적공부 정리를 완료한 우금지구 297필지 가운데 면적이 증가하거나 감소한 토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됐다.조정금은 토지소유자에게 통보한 뒤 6개월 이내에 지급하거나 징수하며 면적이 늘어 조정금이 5백만원 이상인 토지소유자는 분할 납부할 수 있다.조정금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는 고지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포천시 관계자는 “우금지구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협조로 사업을 원활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조정금이 신속하게 납부·수령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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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생성형 AI 활용 자치법규 인권침해 요소 일제 점검
[한국Q뉴스] 부천시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자치법규 내 인권침해 소지 조항을 점검하고 정비하는 ‘일제점검 계획’을 수립해 본격 추진한다.이번 점검은 방대한 자치법규 검토에 소요되는 행정력과 예산을 절감하는 한편 시민의 기본권을 보다 체계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부천시 현행 자치법규 전반이며 효율적인 검증을 위해 제미나이, 챗 GPT 등 생성형 AI 에 적용할 ‘자치법규 AI 표준 프롬프트’를 자체 개발해 전 부서에 배포했다.주요 점검 분야는 △노동 인권 및 고용 안정성 △차별행위 및 평등권 침해 △과도한 주민 권익 제한 △절차적 권리 및 구제수단 누락 등 4대 분야다.시는 6월 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7월부터 8월까지 부서별 AI 자체 점검을 진행하고 인권침해 소지가 확인된 조항은 9월부터 12월까지 입법예고와 심의를 거쳐 신속히 정비할 계획이다.부천시 소통담당관은 “그동안 수작업에 의존했던 자치법규 점검을 AI 기반으로 전환해 행정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단 한 명의 시민도 부당한 조례로 권익을 침해받지 않도록 인권 친화적인 법적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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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미이전 공유재산 73필지 발굴…공시지가 100억원 규모
[한국Q뉴스] 부천시는 ‘2026년 공유재산 관리 및 활용실태 특정감사’를 통해 공시지가 기준 약 100억원 규모의 미이전 공유재산을 발굴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감사는 지난해 9월 시장 지시 사항인 ‘미이전 공유재산 발굴 및 관리 철저’에 따라 추진됐다.치 이에 시는 감사담당관 소속 직원들로 전담조직를 구성하고 시 전체 공유재산 7600여 개의 토지 등 공유재산관리대장과 등기부등본, 토지대장 등을 대조·분석하는 전수조사를 진행했다.이를 통해 시로 소유권이 이전되지 않은 토지 73필지와 공유재산 무단 점유 사례 등을 확인하며 장기간 누락됐던 공유재산을 찾아냈다.시는 조사 과정에서 1979년 취득한 송내동 어린이공원과 도로 등 12개 필지가 약 45년간 미등기 상태로 남아 있던 사실을 확인하고 권리보전 조치를 완료했다.범박지구 주택건설사업 이후 시로 무상귀속됐어야 할 완충녹지 2필지에 대해서도 소유권 이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이와 함께 도시계획시설사업 편입 국유지를 무상귀속하기로 협의하고도 30여 년간 소유권 이전이 이뤄지지 않은 5필지를 비롯해 추가 미이전 공유재산도 다수 확인됐다.1980년대 토지형질변경 당시 도로 기부채납이 이행되지 않은 토지 26필지, 도시계획사업 미준공으로 귀속이 누락된 도로용지 23필지, 주택건설사업 이후 기부채납이 이행되지 않은 토지 2필지, 보상금 공탁 후에도 소유권 이전이 완료되지 않은 토지 3필지 등도 함께 포함됐다.시 감사담당관실은 현장 점검에서 공유재산을 무단으로 점유하거나 사적으로 이용한 지역 9곳도 적발해 변상금 부과 등 관련 부서에 행정조치를 요구했으며 활용도가 낮거나 행정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공공용 재산에 대해서는 용도폐지와 매각 등 효율적인 관리 방안 마련도 주문했다.시는 앞으로도 공유재산 관리 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누락 재산 발굴과 권리보전 조치를 강화해 공유재산 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특정감사는 장기간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공유재산을 발굴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행정의 책임성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점검과 권리보전 조치를 통해 공유재산이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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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빌라 부천’ 첫 참여 작가 입국…국제 예술교류 본격화
[한국Q뉴스] 부천시는 한-불 문화예술 교류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국제 예술 레지던시 프로그램 ‘문화·예술 레지던시-빌라 부천’의 첫 참여 작가로 프랑스 그래픽아트 작가 우이-빈 랑드뤼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문화·예술 레지던시-빌라 부천’은 부천시와 주한프랑스대사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국립고등장식미술학교가 협력해 운영하는 국제 문화예술 교류 프로그램으로 양국 신진 예술가의 창작 활동과 교류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에 참여한 우이-빈 랑드뤼는 그래픽아트 분야에서 활동하는 프랑스 작가로 다양한 매체와의 협업을 통해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프랑스 문화예술 매체 ‘텔레라마’등과 작업했으며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 ‘젊은 인재상’후보에 이름을 올리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았다.작가는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부천문화레지던스에 머물며 창작 활동과 문화예술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아울러 레지던시 기간에 그래픽노블 ‘메종 포슬렌’작업을 이어가며 가족의 일상과 이주 서사, 기억의 의미를 담은 작품 세계를 발전시킬 계획이다.또한 지역 예술가 및 시민과의 교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예정이다.부천시 문화정책과장은 “우이-빈 랑드뤼 작가의 참여는 ‘빌라 부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계기”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부천이 세계와 연결되는 문화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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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제24대 조용익 시장 취임식 ‘시민임명식’ 으로 개최
[한국Q뉴스] 부천시는 7월 1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제24대 조용익 부천시장 취임식’을 시민이 시장을 세우는 의미를 담은 ‘시민임명식’ 으로 개최한다.이번 시민임명식은 시민이 시정의 주인이자 출발점이라는 시민주권 가치를 반영해, 시민과 함께 새로운 시정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경제, 안전, 복지, 문화, 교통 등 시정 10대 분야 주요 공약을 상징하는 시민대표 10명이 무대에 올라 시민을 대표해 시민임명장을 전달할 예정이다.시민대표는 공약 수혜자와 정책 참여자, 현장 종사자 등 각 분야의 대표성과 상징성을 고려해 선정했으며 청년, 노인, 기업인, 노동자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해 폭넓은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담는다.시민대표가 전달하는 시민임명장은 시민의 이름으로 부천시장을 임명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는 시정의 권한이 시민에게서 나온다는 시민주권의 가치를 상징하며 시민이 부여한 권한에 대한 책임 있는 시정 운영과 더 나은 부천의 미래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고 있다.이와 함께 행사에서는 시민과 함께 이룬 주요 성과와 향후 비전을 담은 기념 영상 상영, 시민께 드리는 말씀, 부천시립예술단 축하공연 등이 진행된다.과도한 의전과 형식적 연출을 지양하고 내용 중심의 실용적이고 내실 있는 행사로 운영할 계획이다.조용익 부천시장은 “시민임명식은 시민이 시정의 주인임을 확인하고 시민의 이름으로 시장에게 책임을 부여하는 자리”며 “시민이 맡긴 책임을 늘 무겁게 새기고 약속을 성실히 실천해 ‘다시 함께, 더 큰 부천’을 향한 도약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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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영웅들 전북 집결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경쟁력 높인다
[한국Q뉴스]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에 대한민국 스포츠 영웅들이 힘을 보탠다.전북특별자치도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체육계 관계자, 해설위원 등 국내 체육 전문가를 초청해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팸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팸투어에는 바르셀로나 올림픽 여자핸드볼 금메달리스트 오성옥 한국체육대학교 교수와 한현숙 대한핸드볼협회 홍보위원, 아테네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문대성 재능대학교 교수, 런던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 양학선 선수, 아테네 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 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 등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을 이끌어 온 체육계 인사들이 참여했다.이 밖에도 양궁, 농구, 유도, 배드민턴 등 다양한 종목의 국가대표 출신 선수와 지도자, 해설위원 등이 함께해 올림픽 유치에 대한 관심과 응원을 보냈다.참가자들은 전주 스포츠복합타운과 마이스 복합단지 조성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올림픽 유치 전략을 청취했다.현장에서는 전북자치도의 인프라 구축 계획과 국제대회 개최 역량 강화 방안 등이 공유됐다.이어 전주 한옥마을과 완판본문화관을 찾아 전북의 문화·관광 자원을 체험했다.참가자들은 전통문화와 지역 음식문화를 경험하며 전북이 보유한 문화유산과 관광 콘텐츠가 올림픽 개최도시 경쟁력의 중요한 자산이라는 데 공감했다.전문가 간담회에서는 경기시설 조성 방향과 국제대회 운영 전략, 선수 및 관람객 편의 증진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또한 문화관광 자원 연계 전략과 지속가능성한 올림픽 구현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전북자치도는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향후 유치 전략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둘째 날에는 웰니스 관광과 지역 대표 음식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자연·휴식·건강을 결합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하며 전북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살펴볼 예정이다.아울러 전북자치도는 참가자들에게 전북사랑도민증을 전달하고 체육계 전문가들과의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국내 체육계의 지지 기반을 확대하고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공감대를 넓혀 나갈 방침이다.노홍석 전북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전주 하계올림픽은 지역 균형발전과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프로젝트”며 “체육계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유치 경쟁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2026년 상반기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 팸투어 2036년 전주 하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국내 체육전문가를 초청해 준비 상황 공유 및 전문가 관점에서의 체육, 문화관광 분야 조언 수렴을 위한 간담회 추진 세부 실행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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