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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축구단, 경남 창녕에서 마지막 담금질 돌입
[한국Q뉴스] 천안시축구단은 코로나 19 진단검사를 마치고 15일부터 경남 창녕군에서 마지막 담금질에 돌입한다.
천안은 3월 개막을 앞두고 전술훈련과 프로·대학팀과의 연습경기로 조직력을 가다듬어 전력향상을 위한 약 2주간의 전지훈련을 떠난다.
경남 창녕군은 온화한 기후와 자연환경, 체육시설 인프라로 전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어 전지훈련지로 최적이라는 평가다.
지난 1월부터 진행된 고흥 전지훈련은 기존 선수와 영입된 선수들의 컨디션 파악과 체력훈련에 중점을 뒀다면 창녕 전지훈련은 경기력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막을 앞두고 2주간 전술훈련과 수차례 연습경기를 통한 조직력과 전력 향상에 초점을 둘 예정이다.
김태영 감독은 “동계훈련이 한해 성적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성공적인 전지훈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잘 마치겠다”고 밝혔다.
박상돈 천안시축구단 이사장은 “선수단 모두 부상 없이 안전하게 동계훈련을 마쳐 2021 K3리그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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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진 체납자 회생을 위해
[한국Q뉴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세금체납 물건에 대해 일제정리가 이뤄진다.
안양시가 세외수입 체납으로 압류 중인 물건 중 5년 이상 된 장기 압류재산에 대해 일제정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장기간 집행되지 않은 압류재산을 정리함으로써 체납액 징수의 효율성을 높이고 체납자의 경제회생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이다.
시는 이에 따라 2016년 이전 압류된 519건의 부동산 중 생계형 체납자 및 분납자를 제외하고 실익이 있는 물건은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공매 의뢰하기로 했다.
또한 압류차량 115,974건에 대해서는 자동차등록원부를 확인해 압류를 해제하고 예금은 압류금액 추심 후 정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압류해제 후 무재산인 경우는 결손 처리를 통해 납세자의 경제회생에 도움을 준다는 방침이다.
다만 결손처분을 하더라도 성실한 납세자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철저한 검토와 조사를 통해 재산이 발견되면 즉시 압류조치 할 방침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장기 압류물건이 정리되면 체납자의 경제활동 재기에 도움이 되고 세수확보 뿐만 아니라 체납액 감소에도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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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가입하세요
[한국Q뉴스] 함양군은 이번달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관내 운전자를 대상으로 주행거리를 감축하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생활 속 온실가스감축 활성화를 위해 가정, 상가 등 건물을 대상으로 시행하던 탄소포인트제를 자동차 분야로 확대한 제도다.
가입 대상은 함양군 등록차량 중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 승합 차량으로 올해에는 16대를 참여 희망자에 대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다만, 친환경 차량과 사업용, 법인 또는 단체소유차량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주행거리의 감축률과 감축량으로 참여 실적을 평가하고 실적은 최대 10만 포인트까지 인정하며 10만 포인트는 10만원으로 환산해 현금으로 지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누리집에서 회원 가입 후 자동차 번호판 사진, 누적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 자동차등록증 사본을 제출하면 된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운전자 한명 한명의 온실가스 감축 노력이 ‘청정 함양’을 가꿔 나가는 데 큰 힘이 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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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형 재난기본소득“경제 활성화에 도움”84%
[한국Q뉴스] 해남군이 전체 군민에게 지급한 해남형 재난기본소득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남군은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군민 2,016명을 대상으로 전화 또는 대면으로 해남형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따른 효과분석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해남형 재난기본소득에 대해 83%가 인지하고 있었으며 17%는 인지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특히 응답자의 84%가 해남형 재난기본소득 지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군민의 삶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으며 해남형 재난기본소득 지급이후 매출이나 지출이 늘어났다고 답한 사람은 51%에 달했다.
응답자 중 코로나19로 인해 매출 또는 가계소득이 감소했다고 느낀 사람은 87%였으며 그 중 30%이상 감소됐다고 느낀 사람도 34%로 나타났다.
해남군은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지난 1월 총 3만 5241세대, 6만 6,669명에게 1인당 10만원씩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했다.
또한 미수령자 3,284명에 대해 2월 8일부터 19일까지 2차 신청 접수도 진행해 최대한 많은 군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명현관 군수는“해남형 재난기본소득 지급으로 코로나 극복을 위한 서민 경제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코로나19 대응 방역 뿐만 아니라 부서별 주요사업에 대한 신속한 추진으로 경제살리기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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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더스제약 2021 설날 장사씨름대회 폐막
[한국Q뉴스] 위더스제약 2021 설날장사씨름대회가 15일 합천체육관에서 코로나19 철저한 방역하에 마무리됐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합천군과 합천군체육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0개팀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각 체급별 최강자를 가리기 위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모래판위에서 뜨거운 열전을 펼친 결과, 남자부 태백장사 허선행, 금강장사 임태혁, 한라장사 오창록, 백두장사 장성우, 여자부 매화장사 (), 국화장사 (), 무궁화장사 ()이 각각 설날 장사에 등극했으며 여자부 단체전은 이 승리를 안았다.
특히 코로나19 감염병예방을 위해 무관중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선수단 및 대회관계자 전용출입구 마련, 좌석간 거리두기 등 대면접촉 최소화, 열화상카메라 설치, 발열체크, 1일 3회 경기장 소독 등 철저한 방역대책을 실시해 대회를 운영했다.
이번 대회기간 대부분 경기를 KBS, KBS N,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 중계해 합천군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고 선수단 유치로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상권에 조금이나마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많은 군민들이 참여해 모래판의 뜨거운 함성과 함께 뜨거운 열정과 생동감이 가득한 한마당 잔치가 되길 기대했으나, 코로나19예방을 위해 무관중으로 개최한 점이 아쉽다”며 “코로나19로 안전한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동참해주신 대회관계자 및 군민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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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전문‘김중업건축박물관’, 스마트박물관으로 2막 예고
[한국Q뉴스] 건축전문 박물관인 안양시‘김중업건축박물관’이 실감나는 콘텐츠와 체험존이 구축되는 스마트박물관으로의 변신을 예고했다.
안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2021년도 스마트박물관·미술관 기반조성사업’에‘깁중업건축박물관’을 응모해 최종 선정, 사업비 4억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4차산업혁명시대 기술을 활용해 박물관·미술관의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김중업건축박물관은 전국 21개 기관과 더불어 실감콘텐츠 제작과 체험존 조성을 지원받게 됐다.
김중업건축박물관은 국내 최초의 건축 전문 박물관이다.
고대와 근 현대를 넘나드는 우리나라 건축물의 면모는 물론, 건축가 김중업의 건축세계를 엿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안양시는 이러한 특장 점을 살려 관련한 콘텐츠를 제작해 관람객들에게 수준 높은 공공 문화자원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물관 외벽을 활용해 고대문화재와 김중업 건축 영상으로 야간 경관을 연출하는‘미디어파사드’기술과 김중업 건축세계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홀로그램’등 몰입감 높은 실감콘텐츠의 기술을 선보이게 된다.
또한 박물관 소장품의 미디어아트 재구성 등 체험형 미디어가 구비된 체험존을 조성해 차별화된 새로운 문화관광명소로 조성한다는 전략이다.
안양시는 올 하반기 스마트박물관으로 첫 선을 보인다는 목표로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콘텐츠와 체험존을 구축할 예정이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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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업인 재해안전보험’ 꼭 가입하세요~
[한국Q뉴스] 함양군은 농작업 중 발생되는 신체상해를 보상함으로써 안정적인 영농수행과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농업인 재해안전보험 지원사업’을 2월부터 시행한다.
대상자는 만15세~87세로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며 보험기간은 1년이다.
보장내용은 유족급여금, 장례비, 장해급여금, 간병급여급 등으로 상품은 주계약 기본형 4형과 상해질병치료급여금부 담보형 4형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보험료의 약 67%는 함양군에서 지원하고 가입자는 33%만 부담하면 된다.
단, 영세농업인의 경우 본인부담금은 13%이다.
기본형일 경우 보험료가 10만원에서 20만원 정도로 설계되어져 있음으로 이중 본인부담금을 3만원에서 5만원 정도만 납부하면 되는 것이다.
보장금액은 재해·보험 상품에 따라 다양함으로 보험가입을 원하는 농업인은 가까운 농·축협을 방문해 상담 후 가입하면 된다.
특히 ‘농업인 재해 안전보험’은 다른 보험 가입과 관계없이 중복으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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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체육회 장학금 1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함양군장학회는 함양군체육회로부터 15일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금을 전달하며 송경열 회장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함양군체육회 직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마음을 모아 지역학생들을 위해 기탁금을 전하게 됐다”는 말을 전했다.
서춘수 이사장은 “함양군 체육회 직원분들께서 이렇게 좋은 일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며 전달해주신 마음이 오롯이 학생들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건실한 함양군 장학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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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작년 이어 두 번째로 일반용·대중탕용 요금 특별감면 실시
[한국Q뉴스] 과천시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3개월간 상하수도 요금감면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요금감면은 지난해 5월에 이어 두 번째 시행하는 것으로 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상하수도 요금감면을 결정했다.
상하수도 요금 감면대상은 일반용, 대중탕용 상하수도 사용자로 관공서 대기업, 군부대, 학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감면 대상자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3월 고지분부터 3개월간 감면요금이 적용되며 기본요금을 제외한 사용량의 50%를 감면받게 된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상하수도요금 감면이 적은 금액이지만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시는 지난해 이어 두 번째 시행하는 상하수도 요금 감면조치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과천시는 지난해 ‘과천시 상수도급수조례’ 및 ‘과천시 상수도급수조례시행규칙’ 일부를 개정해, 재난 위기로 지역경제가 침체될 경우, 수도요금을 감면해줄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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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지역 미래 위한 아동·청소년 지원사업 주력
[한국Q뉴스] 영암군은 전 세대층이 행복한 영암 건설을 위해 세대별 맞춤형 복지를 지원함과 동시에 코로나 19 상황에 발맞춰 비대면 컨텐츠를 다양하게 개발해 아동 및 청소년 관련 정책을 추진해나가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초·중·고 학생에게 삼시세끼 식자재 구입비 부담이 많은 저소득 아동 260여명에게 학기 중 토·공휴일 방학중 급식을 매일 지원하고 시설 미이용 만 5세 이하 아동 450명에게 가정양육수당을 매달 10~20만원을 연령별 지원하고 만7세 미만 아동에게 월 10만원씩 아동수당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지자체 최초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수당 대상자 2,250여명에게 별도의 신청 없이 아동 1인 10만원의 ‘아동양육긴급생계비’를 일괄 지급했다.
기찬영암보육 실현을 위해 보육시설 40개소에 운영비, 환경개선사업, 기능보강사업을 지원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점검을 일일 모니터링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 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보육교직원의 안정된 삶을 위해 수당을 적기에 지급하고 각종 필수 교육을 비대면 온라인 학습으로 전환해 보육의 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저소득 아동 보호를 위해 드림스타트팀은 코로나19 영향 지속에 따라 가정에서 생활하는 사업 대상 아동에게 3월 중 콩나물, 새싹키우기 키트 등 놀이교구를 제공해 가족과 함께 직접 식물을 길러보고 섭취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한 8월에는 7세부터 초4학년 아동들에게 두뇌 및 소근육 발달을 위한 블록을 제공하는 등 코로나 상황에서 아동들이 즐겁게 놀이 할 수 있도록 가족단위 체험·활동형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만 11세부터 18세에 해당하는 저소득 여성청소년에게 월 11,500원씩 보건위생용품을 지원해 건강한 위생생활을 지원하고 20살이 되는 청소년 600여명에게‘성년의 날 축하카드’를 발송해 성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책임의식을 갖게 할 예정이다.
또한, 언택트 생활이 일상이 되고 있는 흐름에 따라 기존 청소년 행사의 틀에 변화를 주어 청소년들이 새로운 분야를 경험하고 적응할 수 있도록 온라인 공연, 비대면 활동, 체험키트 등 공간에 제약 없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비대면 문화·예술의 장을 청소년들에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저소득 취약 청소년들의 영양공급을 위해 이용 청소년의 급식단가를 기존 4천원에서 5천원으로 인상해 건강권을 확보했고 어린이 통학버스를 구입해 안전한 등원 및 귀가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실시간 온라인 수업과 긴급돌봄 급식 지원 및 일일 학습자료 비대면 배부를 통해 취약계층의 방과후 학습 지원을 지속해 소외계층에 대한 교육 기회 보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코로나 19로 인한 휴관과 관계없이 청소년의 고민상담을 현재 실시간 화상상담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3월부터 학교로 지원할 예정인 갈등해결 집단상담 ‘투닥토닥 위기청소년지도자교육’을 온라인플랫폼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 이후 사회환경 변화에 따른 학부모들의 자녀양육에 대한 고민을 도울 수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청소년 자녀교육법’온라인 특강을 준비하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학교 밖 청소년 교육참여 수당이 신설되어 9,360천원의 예산을 확보, 학령기 기준 초등 50천원, 중등 100천원, 고등 200천원을 매월 지급 예정이며 보편적인 서비스 지원을 위해 대면·비대면 급식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서비스를 위해 스마트교실 및 교재 및 검정고시 응시 지원 등을 통해 검정고시 합격률을 높여 학업 복귀에 힘쓰고 있으며 이외에도 코로나 19 상황에 맞추어 대면·비대면 활동을 통해 상담·직업체험 및 취업·건강·자립지원 등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중에 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아동과 청소년 사업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소중한 재목을 보호하고 키워나가기 위해 절대로 소홀히 할 수 없는 부분으로서 우리 군의 핵심과제이자 중요사업임을 항상 염두에 두며 사업을 추진해나가려 한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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