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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솔이피티 횡성 이전 투자유치
[한국Q뉴스] 강원도와 횡성군은 전기자동차용 모터 전문기업 부솔이피티㈜와 횡성 내 사업장에 113억원 규모의 전수 이전투자를 유치해, 오는 2월 16일 강원도청에서 강원도, 횡성군 그리고 부솔이피티㈜ 3개 기관이 상호협력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부솔이피티㈜는 2013년 연구개발한 전기자동차용 EV모터 3종을 시작으로 전기자동차에 사용되는 파워트레인을 생산하는 전문 업체이다.
전기자동차용 영구자석형 모터 관련 2개의 특허와 오랫동안 축적된 모터기술역량을 바탕으로 친환경 자동차의 구동모터, P·S모터, ISG모터, 휠인 모터와 반도체 칠러용 펌프, 산업용 특수 모터 부분에서 높은 경쟁력을 발휘해 나가고 있다.
단순 모터뿐만 아니라 배터리에서 전달받은 DC를 모터 구동을 위해 AC로 변화시키는 인버터와 자동차의 변속기에 해당하는 감속기를 일체화한 파워트레인모듈도 생산하고 있다.
대표 파워트레인 모델인 EPT 100KW 모듈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포스코 인터내셔널을 통해 9,021대를 중국에 수출했으며 2020년부터는 디피코에 자사 모터를 제조 및 공급하고 있다.
특히 국내외적으로 환경오염에 대한 각종 규제가 강화돼 친환경 전기·수소자동차의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련 기업인 부솔이피티의 모터 산업의 미래도 더욱 밝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부솔이피티㈜는 모터생산 시스템 자동화와 최근 급증한 주문에 따른 생산용량을 늘리기 위해 대지면적 12,626㎡에 113억원을 투자해 2023년 12월까지 본사 및 공장을 신설하고 80여명의 지역인력을 추가 고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지영 대표이사는 “스마트 팩토리 구축과 자동차산업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통해 품질을 강화하며 글로벌소싱과 북미 등 판매 시장 다변화 등을 통한 경쟁력 강화 및 사업구조 고도화를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횡성군의 우천일반 산업단지는 부솔이피티의 입주로 분양률 85.8%를 달성했고 영동·중앙·제2영동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최적의 입지성과 접근성으로 연관 기업들과 경제적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는 등 횡성군은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두루 갖춘 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부솔이피티㈜의 본사 및 공장의 횡성 이전은 강원도가 전략산업으로 육성중인 이모빌리티 산업의 핵심부품인 모터를 생산하기 위해 공장을 신설하는 것으로 그간의 노력들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고 생각하며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와 횡성군의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부솔이피티가 향후 향토 기업으로 지역과 함께 상생 발전 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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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유흥업소 영업장 일제 방역소독 실시
[한국Q뉴스] 영양군은 2월 15일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강화방침으로 지금까지 집합금지 되었던 유흥시설이 2월 15일부터 다시 영업할 수 있도록 방역수칙이 조정됨에 따라 장기간 영업중단으로 환기 및 영업장 소독이 필요한 관내 유흥주점 업소 대한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영양군이 실시한 유흥주점 영업장 방역소독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방침으로 장기간 운영을 중단하였던 유흥주점의 경우 영업장 환기 및 시설 소독 등 방역관리가 사실상 이루어지지 못했던 상태에서 영업을 재개하는 경우로 자칫 영업장 방역관리 미흡으로 인한 코로나19 감염우려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조치 일환으로 시행했고 영양읍 소재 가요주점 등 20개 업소에 대해 방역소독을 마쳤다.
이번 영양군의 유흥주점 영업장 일제 방역소독 지원에 대해 관련업소 영업자등은 주관부서인 위생정책담당의 방역행정 지원에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영업할 것임을 밝혔다.
한편 오도창 영양군수는“장기간 집합금지 조치로 영업을 하지 못했던 유흥주점 등이 비록 영업시간은 제한되었으나 영업을 재개 할 수 있어 다행스럽다”는 말과 함께“이제는 모든 분야에서 방역이 선택이 아닌 의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방역수칙 준수 영업을 당부했고 또한“코로나19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해 코로나19로부터 군민을 보호할 것”임을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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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해외바이어 화상 수출상담회 참여업체 모집
[한국Q뉴스] 광양시는 코로나19로 해외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기업을 돕고 국제 자매·우호도시 간 실질적 경제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해외바이어 화상 수출상담회를 추진한다.
모집대상은 본사나 공장이 광양시에 소재한 중소 제조업체로 3월 11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 후 업체별 스케줄에 따라 올해 4~11월 1:1 화상플랫폼을 활용한 수출상담회를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많은 기업이 참여하도록 홈페이지 공고와 공지사항을 통해 참여기업을 모집하며 원활한 화상 수출상담회를 위해 참여기업에 외국어 제품리스트 제작, 통역 서비스, 샘플 해외운송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상 수출상담회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장민석 철강항만과장은 “앞으로도 국제 자매·우호도시와의 통상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내 기업의 수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2020년 중국 우호도시 렌윈강시와 온라인 무역상담회를 개최해 8개 업체가 215만 달러의 수출 MOU를 체결했으며 중국 온라인쇼핑몰 농텐샤에 시 농산물 40품목을 업로드하는 성과를 거뒀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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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코로나 19 경기 침체 적극 대응. 신속 집행 총력 추진
[한국Q뉴스] 태백시는 15일 코로나 19 위기로 인한 지역경제 충격 최소화 및 신속한 경기 회복을 위해 남진우 부시장 주재로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보고회를 개최했다.
태백시의 재정 신속집행 대상액은 1,948억원으로 상반기 목표액은 55.1%인 1,073억원이다.
시는 목표 달성을 위해 부서별 월별 목표 달성 실적 점검을 실시하고 특히 주요사업 선금 지급 가능 여부를 중점 관리하기로 했다.
분야별 집중 관리를 통한 추가집행 가능 항목을 파악해 소비 부문은 비품 및 소모품 선구매, 복리후생비 당겨 집행을 하기로 했으며 투자 부문은 대규모 투자사업 사전 절차 조속 이행 및 동절기 공사중지 해제후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 연내 집행가능성 점검을 통해 상반기 집행 가능한 사업으로 재편성하고 예산 전용 변경, 추가경정 예산 등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또한 국도비 보조금 집행 잔액은 조기 반납, 낙찰 차액 관리 등으로 예산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남진우 태백시 부시장은 “코로나 19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경기회복이라는 선순환 고리가 이어질 수 있도록 전 부서에서는 부서장 책임하에 신속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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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 인지선별검사 받으세요
[한국Q뉴스]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만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운전면허 정기 적성검사에 필요한 인지선별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집중력·판단력 저하, 시야확보 어려움, 청각저하 등 정신적 및 신체적인 문제로 인한 고령운전자의 사고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의 경우 3년마다 운전면허를 갱신해야 하며 갱신 시 인지선별검사와 교통안전교육을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검사를 원하는 고령 운전자는 남양주풍양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인지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운전면허 갱신 시 교통 안전교육 기관 제출용 결과지를 운전면허시험장 또는 경찰서에 제출하면 된다.
정태식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해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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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무단방치·무보험운행 행위는 범죄이다’
[한국Q뉴스] 영천시는 지난 10일 자동차 무단방치·무보험운행 행위 근절 홍보 리플릿을 제작해 16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했다.
무단방치 자동차는 도시 미관을 해치며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무보험운행 자동차는 교통사고 발생 시 상대방에게 피해 보상을 할 수 없어 시민들의 안전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시는 최근 5년간 적발된 무단방치 행위자에 대해 136건 검찰청 송치, 8건 범칙금 부과하고 무보험운행 자동차 보유자에 대해 355건 검찰청 송치, 153건 범칙금 부과 조치했다.
자동차를 도로나 타인의 토지에 무단방치한 자나 책임보험 미 가입 자동차를 운행한 자에게는 최대 150~20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고 상습 행위자에게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번 홍보를 통해 운전자들에게 무단방치·무보험운행 행위는 형사처벌까지 받을 수 있는 범죄행위라는 경각심을 고취하고 나아가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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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부서별 자가격리자 총괄담당자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지난 10일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부서별 자가격리자 총괄담당자 56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코로나19 자가격리 중 확진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자가격리자 무단이탈 방지 및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관리강화 교육 등을통해 부서별 총괄담당자의 이해와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 후 총괄담당자는 부서 전담공무원을 대상으로 전달 교육을 시행한다.
자가격리자 1:1 전담공무원은 격리 종료일까지 하루 3회 전화 및 건강상태 모티터링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나 발열 발생 시 보건소 콜센터 전화 및 검사 받도록 안내 격리 미이행시 경찰서를 통한 소재 파악 등 조치 자가격리자 물품 지원 등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거제시는 자가격리자가 무단이탈 할 경우에는 신속하게 출동해 자가격리자를 거주지에 복귀시키고 안심밴드 착용 후 경찰에 고발 조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전담공무원들은 자가격리 업무에 대해 충분히 숙지해 자가격리 관리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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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총 470명
[한국Q뉴스] 포항시는 15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470명이라고 밝혔다.
471번 확진자는 해외입국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지난 14일 검사를 받고 15일 확진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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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지역 기업, 장성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한국Q뉴스] 장성장학회가 지역 기업의 기탁 소식을 전했다.
장학회에 따르면 ㈜옐로우전력과 ㈜가온에프에스가 장성군청에서 열린 기탁식을 통해 각각 1000만원의 장학금을 쾌척했다.
㈜옐로우전력은 2017년에 설립된 전기용 기자재 도매업체다.
그간 시각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
조리식품 제조 업체인 ㈜가온에프에스는 장성의 대표적인 지역사랑 실천 기업이다.
직접 만든 즉석식품을 장애인단체 등에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옐로우전력과 ㈜가온에프에스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달라진 교육환경에 놓인 지역 학생들을 돕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두 기업은 장성장학회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성원을 약속했다.
유두석 장성장학회 이사장은 “장성의 미래 꿈나무를 위한 기탁에 참여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장학금 지급과 취약계층 학생 지원에 유용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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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속 대응 확산 방지 총력
[한국Q뉴스] 천안시가 타 지역 직장 관련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 대응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확진자 1명이 발생한데 이어 직원 및 가족 등 16명이 추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시는 확진자 발생 즉시 역학조사원 25명 투입, 이동 동선 파악 등 신속한 추적조사를 완료했고 긴급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보건소 전 직원을 비상 대기 조치하는 등 가용인원을 총동원해 N차 감염 등으로 인한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 역학조사를 통해 접촉자를 면밀하게 추적하고 접촉자 분류 즉시 코로나19 검사 및 자가격리 조치를 시행하고 있으며 확진자의 이동 동선에 대해서도 긴급 방역반 5개조 10명을 편성, 신속한 방역조치에 나섰다.
A회사 직원으로 추정되는 25명에 대해서는 재검을 실시 중으로 확진 판정대비 선제적인 역학조사를 실시해, 금일 중으로 추가 확산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증상이 없어도 누구나 무료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충남 유일의 임시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 조정됐지만, 여전히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라며 “불요불급한 모임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더욱 철저하게 준수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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