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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의회, 코로나19 방역 설 연휴 비상 근무자 위문 격려
[한국Q뉴스] 장흥군의회는 지난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장흥군 보건소 방역대책반 및 재난상황실 등을 연달아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관계 공무원들에게 감사 인사와 격려를 전했다.
장흥군 보건소 방역대책반을 찾은 군 의원들은 설 명절을 전후 코로나19 대응과 백신 접종 준비 상황을 점검했으며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4일에는 재난상황실과 중대본 영상회의실을 방문해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의 고충을 듣고 격려를 보내는 시간을 가졌다.
유상호 의장은 “명절 연휴에도 불구하고 군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특별 근무 중인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 상황이 다소 안정될 것으로 보이지만 쉽게 방심할 수는 없다 마지막까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청정 장흥을 만드는데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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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7958억원 확보’위한 내년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
[한국Q뉴스] 당진시가 2022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시는 지난 15일 당진시청 아미홀에서 김홍장시장 주재로 실·국장과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정부예산확보 신규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는 한국형 뉴딜과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보에 중점을 두고 정부예산 확보대상 사업을 선정했으며 정부예산 확보 목표는 신규사업과 지역현안 사업을 총 포함해 93개 사업과 7958억원이다.
이중 대규모 현안사업은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석문국가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 당진~대산 고속도로 건설 사업 당진~천안고속도로 건설 등이다.
내년도 신규 발굴사업으로는 탄소중립 전력자유거래 규제자유특구 지정 추진 그린모빌리티 산업기반 구축 2022년 어촌뉴딜사업 합덕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평면 인정사업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등 사업이 있으며 사업별 특성에 맞춰 유관기관과 협력하는 등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집중 대응할 예정이다.
시는 이날 보고한 대상사업 이외에도 신규사업을 추가로 발굴할 예정이며 지역 국회의원실의 공조 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전략적인 확보활동에 돌입할 계획으로 다음달 2일 국회의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정부예산 확보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올해는 지난해 정부예산 확보액보다 545억원 증액된 목표액을 설정했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살고 싶은 지속가능한 당진 구현을 위해 정부예산확보를 단계적 · 전략적 이행해 우수한 확보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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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취약계층 생활안정 및 건강향상에 앞장
[한국Q뉴스] 청송군은 질병으로 고통 받는 기초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보장구 및 요양비를 연중 지원한다고 밝혔다.
장애인보장구 지원은 보청기, 맞춤형교정신발, 수동휠체어,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등록된 장애와 같은 유형의 보장구를 종류별 내구연한 기간 내 1인당 1회 지원하며 기준금액 초과분은 본인이 부담한다.
또한, 요양비 지원은 기초의료급여 수급권자가 부득이한 사유로 의료급여 기관과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에서 의료급여를 받은 경우 그 의료급여에 상당하는 금액을 지원해 주는 제도로 당뇨병 소모성 재료, 자동복막투석 복막관류액 또는 자가도뇨 소모성 재료 구입비, 산소치료기 및 인공호흡기 대여 등이 있다.
요양비 지원을 원하는 경우, 요양비 지원 대상자가 의사의 처방전을 발급받아 의료기 판매업소나 약국에서 의료기를 구입·대여하면 해당 품목별 지원기준에 따라 지원을 해줘 기초의료급여 수급권자들의 의료비 부담에 크게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청송군은 지난해 의료급여수급자 29명에게 장애인보장구 구입비 약 2천9백만원, 58명에게 약 2천3백만원의 요양비를 지원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연중 지속적으로 장애인보장구 및 요양비 지원을 통해 기초의료급여 수급권자들의 건강관리와 경제적 부담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안정 및 건강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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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호흡기 전담 클리닉 본격 운영
[한국Q뉴스] 청송군은 국비 1억원을 지원 받아 청송군보건의료원 별도 공간에 ‘호흡기 전담 클리닉’을 설치하고 15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호흡기 전담 클리닉은 코로나19 유행 장기화 상황에서 코로나와 구분이 어려워 진료에 제한이 있었던 감기와 독감 등 발열 · 호흡기 환자들을 중점적으로 진료하는 국가지정시설로 의료 접근 편의성과 안전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청송군 호흡기 전담 클리닉은 호흡기 환자와 일반 환자의 이동 동선을 철저히 분리하고 특히 환자대기실, 음압시스템이 갖추어진 대면진료실과 비대면 진료실로 나누어 설치해 의료진 및 환자 모두가 안심하고 진료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보건의료원에 근무하는 공중보건의사가 진료에 참여하는 개방형클리닉으로 운영되며 내원하는 환자 중 코로나19와 역학적 연관성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진료를 하고 코로나가 의심될 경우 곧바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를 하게 된다.
환자 간 교차 감염을 막기 위해 사전 전화상담을 통한 예약제로 평일 08:30~17:30까지 운영되며 진료예약 및 자세한 문의는 청송군보건의료원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윤경희 청송군수는 “호흡기 전담 클리닉 운영으로 신속한 초기 진료 시스템이 마련돼 중증 환자 발생을 억제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한 효율적인 의료체계를 구축하게 됐다”며 “클리닉 운영 시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하고 반드시 사전 예약 후 방문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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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일자리·성장지원·판로 등 34개 사회적경제시책 홍보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영에 도움을 주고자 사회적경제 지원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시책안내서를 제작·배포한다 이 책자는 기반구축 및 거버넌스 형성, 일자리 창출, 판로지원,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지원, 공유경제 활성화, 공정무역 지원 등 6개 분야 34개 주요시책의 추진일정, 지원내용 등의 정보를 수록했다.
이와 함께 전라북도에서 지원하는 기술개발 인증지원, 수출 및 판로지원 등 117개 중소기업 지원시책도 담겨있다.
전라북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통합설명회를 대신해 손쉽게 시책안내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도내 유관기관 및 시·군청 민원실에 비치하고 사회적경제기업에 온라인 발송할 예정이다.
자세한 책자내용은 전라북도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용만 전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에 발간한 사회적경제 시책안내서가 기업활동에 유익한 정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시책들을 적극 발굴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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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온라인 시장개척으로 수출길 연다
[한국Q뉴스] 전북도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시장흐름에 맞춰 수출길을 열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
도는 경쟁력 있는 우수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TV홈쇼핑, 유명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SNS마케팅 등 해외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포스트차이나 국가로 대표되는 인도, 인도네시아, 러시아를 중심으로 K-드라마, K-팝 등 한류열풍으로 인기가 높은 화장품과 농수산식품 등을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각 국가별 쇼핑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해외 TV홈쇼핑과 더불어 인플루언서 마케팅,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위한 해외규격인증 획득부터 물류운송/통관, 방송영상 및 플랫폼 상세페이지 제작, 판매촉진 프로모션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아마존, 큐텐 등 해외 유명 쇼핑몰에 관심 있는 초보기업을 대상으로 입점절차와 필요한 해외규격인증서류, 시장조사 방법, 배송 관련사항 등을 교육한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수출판로 개척을 위해 온라인 마케팅 등 다양한 마케팅 전략으로 침체된 수출경기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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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장애아동 지원 바우처 이용기간 연장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장애아동 사회서비스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1월 말부터 장애아동 등이 발달재활서비스, 언어발달지원 바우처를 당월에 사용하지 못하더라도 바우처 이용기간을 12월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성장기 장애아동의 행동발달을 지원하는 발달재활서비스와 장애 부모 자녀를 위한 언어발달지원 서비스는 장애아동 등이 이용하는 대표적 사회서비스로 올해 도에서는 5,858백만원을 투입해 2,710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하지만 그간 코로나19 확산으로 서비스 제공기관의 일시휴업, 이용자 가정의 자가격리 또는 외부활동 어려움 등으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할 경우 당월의 전자바우처가 소멸하는 불이익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연장을 통해 앞으로는 매월 생성된 바우처를 전부 사용하지 못하더라도 올해 12월 말까지 탄력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소득기준 초과 등으로 자격이 종료될 시에도 이미 생성된 바우처는 12월 말까지 연장해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2022년으로의 이월은 불가능하며 내년에 발행하는 바우처의 이용 기간도 연장되지 않는다.
서기선 장애인복지과장은“이번 서비스 이용기간 연장을 통해 그동안 불편함을 겪었을 장애아동가정의 양육 부담이 경감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우리 장애아동들이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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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지방세 문제 납세자보호관과 함께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납세자 권리보호를 위해 납세자보호관을 전담 배치해 2020년 총 874건의 고충민원 및 세무상담을 수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납세자보호관은 납세자 입장에서 납세자의 권리가 침해될 경우 권리보호 요청, 사업상 지장을 초래할 경우 세무조사 연기, 위법·부당한 처분에 대한 고충민원처리 및 세무상담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납세자 권익보호 업무를 수행한다.
전라북도는 그동안 납세자의 상담이나 요청이 있을 때 세무상담이나 권리구제를 지원하였지만 2021년부터는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활성화하고 납세자의 권익을 제고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해 찾아서 미리미리 해결하는 적극행정을 펼져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를 들면 과세기준일 이전에 사업상 어려움으로 폐업한 사업자에게 등록면허세, 주민세가 과세됐다면 부과취소하고 환급할 예정이고 또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중 취득세 및 자동차세 감면 혜택을 알지 못해 감면받지 못한 납세자에게 지방세 감면이 있음을 안내하고 이미 부과한 지방세는 납세자에게 돌려줄 방침이다.
전라북도는 감면제도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우수사례를 전파하고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납세자 권리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방세 관련 고민이 있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도민이면 누구나 전라북도 법무행정과 납세자보호관 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참고로 납세자보호관은 전라북도 본청뿐만 아니라 14개 시·군 법무팀 등에 배치되어 납세자들의 권익보호와 고충해결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
이진관 법무행정과장은 “과세관청의 위법·부당한 처분을 납세자 입장에서 납세자보호관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 및 소상공인 등 납세자의 권리가 보호되고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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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의 매력담은 생활관광”코로나시대 관광트렌드 이끈다
[한국Q뉴스] 해남군은 코로나 시대, 여행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생활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콘텐츠 확충에 적극 나서고 있다.
생활관광은 일정기간 한 여행지에 머물면서 새로운 환경을 충분히 경험해 보는 방식으로 지역에서 소소한 일상을 즐기고 문화를 체험하는 새로운 관광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다.
해남군은 청정 해남의 매력이 살아있는 생활양식과 스토리를 중심으로 핵심 관광 콘텐츠를 개발, 오는 7월부터 생활관광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관광사업 및 농어촌민박 운영자를 대상으로 생활관광아카데미를 열어 프로그램 운영자 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전 기반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3월부터 시작될 생활관광아카데미에서는 농촌관광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코로나19 시대 관광트렌드 변화에 따른 방향성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는 관광상품 개발 및 SNS 홍보전략, 상호 사업장 방문 후 장단점 모니터링, 자율형 선진지 배움여행, 나만의 사업운영 및 마케팅 계획서 작성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전문성과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생활관광프로그램 운영자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업체에는 홍보영상 제작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주어 조기에 생활관광이 지역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생은 총 40여명으로 2월 10일부터 신청접수와 개별면담을 통해 2월 26일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교육 참여 희망자는 관광사업자등록증 또는 농어촌민박증을 지참하고 해남군 관광과에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명현관 해남군수는“해남만의 멋과 맛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생활관광 육성에 유능한 운영자들이 적극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며“생활관광 확대를 통해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농가 소득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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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풍년농사 밑거름 고품질 상토 공급
[한국Q뉴스] 해남군이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못자리 상토를 지원한다.
군은 올해 24억 3,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관내 1만 8,000ha에 우량 상토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량상토는 직파 및 무논점파재배 등 못자리가 필요없는 면적을 제외하고 전체 벼 재배 면적에 공급될 예정으로 못자리 단계부터 병충해에 강하고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한 기반 조성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못자리 상토 지원은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상토원 부족으로 못자리 작업에 어려움을 느끼는 농민들의 일손부족을 해결하는 효과도 거두고 있다.
이와 관련 군은 9일 못자리용 상토 공급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농가 대표들의 투표를 거쳐 ㈜부농, ㈜청농, ㈜서울바이오, ㈜농경, ㈜성화, ㈜대동산업, ㈜참그로 ㈜농우바이오 등 8개 상토 공급업체를 선정했다.
올해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제품 설명회를 개최하지 않고 각 읍면에서 무작위로 선정된 농가대표 140여명의 투표 후 군에서 개표하는 방식으로 업체를 선정했다.
해남군은 농가로부터 공급업체별로 일반, 친환경, 매트 상토를 각각 신청 받아 3월 31일까지 공급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우량 상토를 사용한 못자리 조성은 고품질 벼 재배의 첫걸음으로 차질없는 공급을 통해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풍년 농사를 이루는데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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