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홍성군, ‘스마트 공립박물관 구축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홍성군 홍주성역사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1년 스마트 공립박물관 구축 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정부의 한국판 뉴딜사업으로 추진된 ‘스마트 공립박물관 구축 지원 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과 시스템 구축을 통해 박물관 이용률과 만족도를 높기기 위한 사업이다.
사적 제 231호 홍주읍성 내에 건립된 홍주성역사관은 총사업비 2억원으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도슨트앱을 구축해 홍주성역사관과 홍주읍성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전시·체험 콘텐츠를 제공하고 비대면 전시 플랫폼을 구축해 언제 어디서나 홍주성역사관의 전시프로그램을 안내할 예정이다.
유대근 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의 미래기술을 접목한 홍성의 문화재와 박물관 프로그램을 관람객들에게 제공해, 지역의 발전과 미래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1-02-16
-
속초시, 2021년 빈집정비사업 추진
[한국Q뉴스] 속초시가 오랫동안 거주하지 않은 빈집으로 인해 화재 발생 및 붕괴 등 안전사고 방지와 더불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속초시는 이에 따라 1년 이상 방치된 노후 건축물 중 붕괴 및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고 공익상 유해하거나 주거환경에 현저한 장애가 있는 빈집 정비를 위해 시비 5천만원으로 3동을 선정해 우선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
이번 빈집 정비사업은 실태조사를 병행해 추진하는 만큼 빈집에 대한 체계적인 자료를 구축해 향후 빈집 정비사업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연차별 계획 수립은 물론 빈집으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2차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생활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빈집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원철호 시 건축과장은 “오래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 등 주민의 정주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2-16
-
속초시,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속초시가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과 우리 사회로의 안정적 조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밀착형 다문화 지원정책을 추진한다.
속초시는 올해 16개 세부사업에 3억 4천만원의 예산을 투입,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속초시 인구통계자료에 따르면 2020년 말 기준 속초시의 등록외국인은 1,009명으로 남성 615명, 여성 394명이 등록되어 있으며 속초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가입된 결혼이민자 회원수는 256명이고 관내 다문화가족 세대원수는 780명에 달한다.
먼저, 다문화가정의 가장 큰 진입장벽인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결혼이민자를 위한 ‘한국어교육 교실’을 운영해 한국사회 실생활에 유용한 과정별 한국어를 가르치고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위해 각종 한글교육 지원사업을 펼친다.
또한, 결혼이민자가 한국생활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전문지도사가 가정을 방문해 실생활에 필요한 각종 정보제공과 자녀 양육에 필요한 부모교육 등을 실시하는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사업과 1년이상 장기정착 한 선배 결혼이민자와 초기 이민자가 1:1 멘토링 체계를 구축해 한국어 교육은 물론 심리적인 고립감 해소 등 교류와 멘토링을 지원하는 ‘결혼이민자 상호 멘토링’지원 사업 등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증축 예정인 농협 하나로마트 2층에 ‘다문화가족 교류·소통 공간 다가온’을 설치해, 관내외 외국인주민과 다문화가족이 정보교류와 취업정보 공유, 자조모임 등을 통해 실질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올 하반기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에서는 분기별 다문화가족과의 간담회를 개최해, 애로 사항 청취와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다문화가족의 생활개선 및 지원에 적극 나설 예정이며 이외에도 다양한 결혼이민자 직업교육·훈련사업 등을 통해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인 가족생활을 영위하고 우리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희 시 가족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언어와 문화에 취약한 다문화가족들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며 “실질적이고 효율적으로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펼쳐 체계적인 사회지원망 조성과 다양성이 존중되는 속초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6
-
금강미래체험관, 강사교육으로 체험프로그램 수준 높여
[한국Q뉴스] 금강미래체험관는 오는 26일까지 2주간 금강미래체험프로그램 강사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대상은 지난해 선발돼 활동하던 강사들과 올해 2월에 신규 선발한 강사를 포함한 총 31명의 강사진으로 열흘에 걸쳐 총 40시간의 교육을 받게 된다.
올해 금강미래체험관은 오는 3월부터 기후위기와 금강의 문화·생태를 주제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이번 교육에는 군산교육지원청과 연계해 진행할 프로젝트 수업 운영 방법을 주로 교육한다.
프로젝트 수업의 주제는 금강의 문화·생태와 기후변화 관련 5가지 주제 기후변화, 해양쓰레기, 물, 자원순환, 신재생에너지이다.
또한 지난해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조성된 기후변화체험관, 자원순환체험장, 에너지체험장 등에 설치된 체험용품 활용 교육과 업싸이클링 공예 교육도 교육 일정에 포함돼 있다.
강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체험프로그램 내용에 따라 수시로 세미나 및 이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특히 하반기에는 금강과 관련된 스토리를 체험프로그램에 접목시키기 위해 금강의 지형과 기후, 생태 등을 집중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강미래체험관은 지난 2019년부터 꾸준히 체험프로그램 강사를 선발하고 양성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교육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강사인력풀을 계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금강미래체험프로그램 강사들의 전문성 확보를 통해 기후위기와 금강의 생태·문화를 아우르는 금강미래체험관만의특별한 컨텐츠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으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6
-
군산시립합창단 제9회 브런치 콘서트
[한국Q뉴스] 최고의 합창음악을 지향하는 군산시립합창단이 새해 첫 시작을 알리는 연주회 개최한다.
군산시는 오는 19일 오전11시,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9회 브런치 콘서트 ‘시와 합창, 하나 됨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한다고 밝혔다.
군산시립합창단 제8대 김영진 상임 지휘자의 연주로 코로나19로 인해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한 비대면 영상 콘서트로 진행되며 창작문학과 음악을 통해 다양한 가사와 선율이 더해져 창작 합창, 여성독창, 남성독창 등으로 합창 음악을 사랑하는 관객들에게 따뜻한 음악선물을 선사할 것이다.
특히 이번 연주회를 위해 국내 유명 작곡가 곡 위주로 우리나라 정서에 맞는 가사와 멜로디로 우리나라 합창음악에 대한 새로운 기준점이 될 것으로 기대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예술의전당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문화예술 공연이 중단 됐고 그로인해 공연에 목말라하던 많은 군산시민들에게 희망과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게 될 것이며 군산시립합창단의 따뜻한 목소리로 차가운 겨울의 슬픔과 긴장감을 뚫고 다시금 힘차게 도약하는 희망찬 군산이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온라인 관람을 부탁했다.
2021-02-16
-
군산 시내외 권역 하수도정비 대대적 추진
[한국Q뉴스] 군산시는 주거지 생활환경 개선사업과 새만금유역 수질개선을 위해 원도심, 조촌동, 구암동, 개정동, 성산면, 산북동 등 군산시 관내에 총사업비 1,979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5년까지 하수관거 정비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근대문화유산이 분포되어 있는 원도심 일원은 현재 중앙분구 하수관거 정비사업으로 분주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
잇따라 금암분구와 구암·조촌분구 사업 등을 시행할 계획이며 사업시행 결과로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하천 및 해양 수질의 개선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환경부에서 2021년도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개정동, 사정동, 개정면 일원의 개정분구는 올해 초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며 설계 중인 금암분구 및 성산 면단위 사업에 대해 상반기 중으로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환경부 협의를 거쳐 금년 공사 착수해 오는 2023년까지 하수관거 정비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또한, 상습침수구역인 산북동 일원 도시침수예방사업을 시행하면 펌프장 및 유수지 등을 통해 배수능력을 향상해 집중호우와 해수 상승과 하수관로내 역류로 인한 도시 내수침수에 조기 대응할 수 있게 된다.
하수관거 정비가 완료되면 시가지 침수예방은 물론 생활오수와 우수를 분리함으로써 각 가정마다 개인정화조가 없어져 분뇨수거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또한 우수는 하천이나 해역으로 방류하고 오수는 기존 하수처리장으로 유입시켜 방류수역의 수질오염을 방지해 시민들의 쾌적한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년 하수관거 정비가 마무리되면 현재81.4%인 하수도 우·오수 분류화율이 92.8%까지 상승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하수관거 정비로 집중호우 시 도시침수 예방과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주변 상권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라며 “각 가정의 배수설비 사업시행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시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국비확보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수관거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16
-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추진으로 농어촌 마을환경 개선 효과 기대
[한국Q뉴스] 군산시는 농어촌 마을환경개선과 도서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옥구, 옥산, 고군산, 어청도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 처리를 위해 사업비 335억원을 투입해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농어촌 마을환경 개선을 위해 환경부에서 선정한 2021년 신규사업으로 총사업비 107억원을 투입해 정수지구, 하장곤지구에 각각 하수처리장 1개소, 하수관로 1.3km, 6.6km를 설치할 계획으로 오는 5월 실시설계 용역 착수해 환경부 협의 및 행정절차를 거쳐 2023년 공사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오수와 우수를 개별 관로를 통해 배제하는 분류식 하수도를 도입, 생활하수 및 오수를 적정 처리해 농어촌 지역의 수질오염 개선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 “더불어 지역 주민들의 보건위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16
-
일제강점기 군산 역사관 제5회 특별기획전
[한국Q뉴스] 군산시는 오는 5월 30일까지 4개월간 일제강점기 군산 역사관에서 다섯 번째 특별기획전인 수탈의 기억 Ⅴ ‘글과 그림으로 본 항일과 반역’ 전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한 줄의 글이 누군가에게는 힘이 되고 또 상처가 되기도 한다.
그만큼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평생 동안 그에 대한 책임을 가져야 한다는 뜻이다.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에 남긴 항일 애국지사들과 반민족 행위자들의 서화를 중심으로 작품 속에 담긴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이다.
주요전시작품으로는 경술국치의 분을 못 이겨 자결한 매천 황현 선생의 유묵, 민족대표 33인 중 1인인 오세창 선생의 서예, 대마도에 잡혀가 순국하신 최익현 선생의 일생도 8곡 병풍과 편지, 일본 황족으로 태어났으나 황태자 이은과 부부로 맺어지면서 한국인이 된 이방자 여사의 8곡 병풍 등 50여 점이 최초로 공개된다.
이기만 도시재생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하향해 시행되고 있으나, 아직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 전시를 통해 선조들의 숭고한 항일정신과 기상을 되새기며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히면서 마스크 착용, 관람객 간 거리두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킨다면 유익한 전시가 될 것이라며 관람을 독려했다.
한편 지난해 6월 박물관 등록을 마친 일제강점기 군산역사관은 문화체육관광부주관 국가문화유산 DB화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말까지 3,000여점의 소장유물에 대한 체계적인 자료등록으로 공립박물관으로서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2021-02-16
-
가평군보건소, 2021년 임산부 대상 온라인 산전·산후우울검사 실시
[한국Q뉴스] 가평군 보건소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온라인 산전·산후우울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산부 산전·산후 우울은 어느 날 갑자기 오는 것이 아니므로 출산 전,후 발생하는 우울, 불안, 공포 등의 전조증상을 지나치거나 무시할 수 있다.
처음에는 비교적 가벼운 산후 우울감이라 할지라도 적절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심한 정신질환으로 진전 될 수 있으므로 초기에 산모의 심리적 변화는 중요시 되어야 한다.
산전·산후우울증에도 불구하고 정보부족으로 자신이 우울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 여부를 알지 못하거나 전문적 상담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보건소에서는 자가보고식 우울증을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의 수집에 동의한 가평군보건소 및 보건지소에 등록된 임신 32주부터 출산 1년 이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온라인 검사 시스템을 안내해 에딘버러 우울척도검사를 진행 하고 있다.
본 자가검사는 총 10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검사결과 9점 이상으로 측정 될 경우 고위험군으로 판단해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해 상담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다.
임산부 등록은 보건소 및 가까운 보건지소에 신분증과 임신확인서 제출 시 가능하며 임신 주수에 따라 엽산제 및 철분제 지원 등 지원되며 가평군보건소에서 지원 가능한 의료비 지원 항목들을 안내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에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추진되는 온라인 산전·산후우울검사 실시가 임산부의 정신건강 증진에 첫걸음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6
-
평창군, 겨울철 산림 내 야영·취사 및 쓰레기 불법투기 특별단속
[한국Q뉴스] 평창군은 산림생태계 훼손방지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월 15일부터 3월 15일까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백두대간보호구역 등 산림보호구역에 대한 야영·취사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백두대간보호구역 등 산림보호구역은 특정 목적 외에 출입이 금지되어 있고 무분별한 야영으로 산림 훼손뿐만 아니라, 폭설로 인한 고립·동사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지역이기에 평창군은 강원도 특별감시단과 합동으로 단속하고 군 자체적으로는 수시로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평창군은 산림보호 및 국민의 안전을 위해 각종 SNS을 통해 캠핑 성지로 소문난 선자령 일원 등을 중심으로 통제구역으로 지정된 보호구역내 출입 및 야영으로 인한 오염물질 배출과 취사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단속 결과,‘산림보호법’에 따라 통제구역 출입 시 30만원이하의 과태료, 오염물질 배출 및 취사행위 시 100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평창군은 계도위주의 홍보를 원칙으로 하되 행위가 심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