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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보건소,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총력’
[한국Q뉴스] 창원시 보건소는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역학조사반, 방역대책반 등으로 편성된 코로나19 상황실을 운영하고 신속한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원을 추적하는 등 코로나 19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을 위해 집단감염 우려가 높은 고위험시설 181개소, 감염취약시설 43개소 대상으로 코로나19 일제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최근 집단감염이 산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요양병원은 기존 2주에 1회 시행하던 검사를 종사자에 대해 주 2회 검사로 확대했고 감염 취약시설인 장애인시설, 산후조리원, 여성보호시설, 아동시설 종사자에 대해서고 2주에 1회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 선제검사를 통해 3명의 확진자를 발견했으며 신속한 대처와 역학조사를 통해 집단감염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었다.
향후에도 고위험시설,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선제검사를 차질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추후, 코로나19 유행기간동안 호흡기·발열 환자의 안전한 의료이용체계 확립을 위해 상시선별진료소를 구축하고 병의원을 중심으로 감염차단 시설을 구비한 호흡기전담클리닉 설치·운영을 확대할 예정이다.
상시 선별진료소는 기존 음압텐트 등 간이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선별진료소를 기후에 영향을 받지 않고 감염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건물 형태로 개선하는 사업으로 창원보건소 내 햇살정원에 연면적 67.02㎡으로 접수, 검체채취, 세척, 소독까지 자동화시스템을 갖춘 시설로 2월말에 완공해 3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철 창원보건소장은 “신속한 역학조사, 선제적인 고위험 감염취약시설에 대한 일제검사,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상시선별진료소 및 호흡기전담클리닉 설치·운영 등 인프라 구축을 통해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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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치매안심센터, 고령운전자 무료 치매선별검사 실시
[한국Q뉴스] 함양군 치매안심센터는 만75세 이상 운전자에게 정기적성검사에 포함되어 있는 치매선별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
도로교통법 개정됨에 따라 만75세 이상 고령운전자는 3년마다 운전면허 갱신 시 치매선별검사를 필수로 받아야 하며 이는 고령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필수 요구 사항이다.
검사를 원하거나 받아야하는 고령운전자는 함양군보건소 내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치매선별검사를 받고 교통안전교육기관 제출용 인지선별검사 결과 요약지를 발급받아 운전면허시험장이나 경찰서에 제출하면 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고령운전자가 증가해 그에 따른 교통사고 및 안전문제가 증가함에 따라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해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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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어촌뉴딜사업” 성공 위한 추진계획 중간점검
[한국Q뉴스] 당진시는 16일 시청 목민홀에서 김홍장시장과 관계 공무원, 수탁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어촌뉴딜사업이란 인구감소, 산업구조 변화 등으로 낙후된 어촌·어항을 대상으로 접근성 및 정주여건 개선, 수산·관광 등 산어발전, 주민역량 강화 등을 통해 사회, 문화, 경제, 환경적으로 지역의 활력을 도모하는 것을 말한다.
보고회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19년 난지도 권역 어촌뉴딜사업을 시작으로 2020년 왜목항과 한진포구 2021년 용무치항 어촌뉴딜 세부사업 순으로 진행됐다.
난지도 권역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126억원으로 2018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 2019년에는 어촌뉴딜300 8대 선도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2022년 3월 준공예정으로 대난지도, 소난지도, 도비도항이 사업대상이다.
사업내용으로는 공통사업-선착장 확장 및 부잔교 설치, 소난지섬 선착장 여객편의시설 특화사업-대난지섬 어업센터, 체험장 가는 길, 정주환경 개선 소프트웨어사업- 지역역량 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이 계획돼 있다.
왜목항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80억원으로 2019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기간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이다.
사업내용은 공통사업-선착장 증고 및 보수, 요트무어링, 부잔교 설치 특화사업- 마을커뮤니티센터, 왜목해변 경관복원, 가로경관개선, 관광편의증대, 마을안내사인 설치 소프트웨어 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을 계획하고 있다.
한진포구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77억원으로 2019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선정돼 2022년 12월 준공이 예정이다.
사업내용은 공통사업-호안정비, 선착장 정비, 한진복합센터 건립 특화사업- 큰나루 광장, 당집연결로 소프트웨어 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으로 계획되어 있다.
용무치항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100억원으로 작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2023년 12월 준공예정이다.
사업내용은 공통사업-물양장 신설, 선착장 확장, 슬로프 설치, 주차장 및 소공원 조성 특화사업-주민편의시설, 호안정비 소프트웨어 사업-지역역량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으로 계획되어 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어촌뉴딜사업은 정주여건이 열악한 어촌의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지역협의체를 중심으로 당진시에 특성화 된 어촌개발이 목표”며 “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단계별 추진사항을 면밀하게 검토해 지속 가능한 개발을 통해 누구나 찾고 싶은 미래의 당진시 어촌을 조성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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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치매검진·비대면 치매예방교육 지원
[한국Q뉴스] 전주시가 치매환자 조기 발견 및 관리에 공을 들인다.
전주시보건소는 만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 내 37개 신경과 및 정신건강의학과 병·의원과 함께 무료 치매조기검진을 하고 고위험군을 대상으로는 비대면 치매예방교육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무료 치매조기검진의 경우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의사의 소견에 따라 선별검사와 진단검사, 감별검사 등을 실시한다.
검진은 1년에 한번 받을 수 있으며 검진비는 병·의원에 지급된다.
검진을 받으려면 주민등록등본을 가지고 치매검진 의료기관으로 협약된 37곳의 병·의원을 방문하면 된다.
가까운 의료기관 등 검진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전주시보건소 치매안심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전주시보건소는 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자나 경도인지장애로 진단받은 치매고위험군 대상자 4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통화 방식의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대면교육의 어려움과 사회적 단절로 인한 우울감과 고독감 해소를 위한 조치다.
치매예방교육은 오는 11월 30일까지 분기별로 1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보건소는 인지재활 훈련책자를 배부한 뒤 주 1회 휴대전화 통화 방식으로 9회에 걸쳐 진행한다.
세부 교육내용은 단어 기억 훈련 간단한 숫자 계산 집중력 훈련 직업, 동물, 도시, 교통수단 분류하기 뒤죽박죽 연상하기 끝말잇기 숫자·단어 찾기 속담 완성하기 과정 등으로 구성된다.
보건소는 향후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는 대로 비대면 예방교육을 1대1 방문교육으로 전환해 대면교육에 나설 방침이다.
김신선 전주시보건소장은 “전문 병·의원과 연계한 무료 치매조기검진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치매와 인지 저하 등을 조기에 발견해 예방과 치료를 동시에 진행해 나갈 것”이라며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어르신들의 우울감과 고독감 해소는 물론 인지능력 강화를 기대할 수 있는 만큼 사업 추진에 내실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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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옆 가로수 쾌적하게 정비
[한국Q뉴스] 전주시가 공동주택을 짓는 건설업체와 손을 맞잡고 공동주택 가까이에 있는 가로수를 쾌적하게 정비하기로 했다.
시는 다음 달부터 기업의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공동주택을 신축하는 20개 기업과 함께 ‘공동주택 연계도로 가로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동주택 신축에 따른 조경작업 시 공동주택과 연계된 도로에 여건에 맞지 않거나 경관을 저해하고 시민 불편을 야기하는 수목이 식재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시행된다.
시는 가로수 정비에 지역에서 공동주택과 주택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16개 기업과 허가 절차를 이행 중인 4개 기업을 대상으로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시는 건설업체가 가로수 수종을 변경할 경우 총괄조경가와 전주시 도시림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 등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돕고 가로정원을 조성하거나 수목의 형태를 정비할 때에는 관련 부서와 협의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시는 또 협조 기업에 계절별 꽃묘와 수목 생육 컨설팅을 지원하는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키로 했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공동주택 부지 내 조경과 조화롭고 아름다운 가로수 경관을 연출하는 동시에 입주자들의 만족도를 제고함으로써 기업 이미지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병집 전주시 정원도시자원순환본부장은 “신축되는 공동주택 부지 내 조경은 도심 속 정원으로 점점 다양화⋅고급화되는 추세이나 연계돼 있는 도로의 가로수는 경관을 저해하는 등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아름다운 도시 풍경을 연출하고 천만그루 정원도시 전주 만들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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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으로 회복’ 완산구정 방향 제시
[한국Q뉴스] 전주시 완산구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대민접점에서 현장행정을 강화하고 모두가 잘 살며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를 구현해 나가기로 했다.
신계숙 완산구청장은 16일 완산구 신년브리핑을 통해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회복하는 완산구’를 비전으로 구정 운영을 위한 5대 기본방향을 제시했다.
5대 기본방향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민생행정’ 재난과 위기에 강한 ‘안전행정’ 모두가 잘 살며 희망을 꿈꾸는 ‘포용행정’ 시대 변화에 대응하는 ‘유연행정’ 구민의 삶의 환경을 개선하는 ‘편익행정’ 등이다.
완산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민생행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소상공인에 대한 각종 지원정책과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사업을 강화하고 주요 시설사업의 신속집행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또한, 착한 선결제 캠페인과 전주사랑상품권 사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홍보에도 중점을 두는 한편 지방세 징수율 제고를 통한 자주재원 확충에도 힘쓰기로 했다.
구는 또 ‘안전행정’을 통해 재난과 위기에 적극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고위험·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철저한 지도점검을 펼치고 폭염·홍수·폭설 등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선제적 대응력을 강화키로 했다.
재난취약시설의 경우 안전점검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교량과 도로환경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키로 했다.
식품제조가공업소에 대한 위생관리등급제를 실시하는 등 위생문화에 대한 신뢰성도 높이기로 했다.
또한 구는 모두가 잘 살며 희망을 꿈꿀 수 있는 포용행정에 나서기로 했다.
복지대상자별 맞춤형 급여를 지원해 저소득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신속·정확한 통합조사와 체계적인 통합관리, 민·관 연계를 통해 촘촘한 복지행정망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아동부터 장애인, 다문화가정, 노인 등에 이르기까지 현장 중심의 세심하고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키로 했다.
이와 함께 구는 시대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행정을 추진한다.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지방세 환급서비스를 도입하고 지방세 모바일 전자고지를 확대하는 동시에 온라인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 환경을 조성하는 등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또 부동산 중개사무소 개설등록 사전예약제를 운영하고 신도시 지역에는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로 설치하는 등 구민이 만족할 수 있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구는 쾌적하고 편안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편익행정에도 주력한다.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공한지 무료주차장을 운영하고 원활한 교통소통을 돕기 위한 권역별 단속반도 탄력적으로 운영키로 했다.
또 불법광고물 자동 경고발신 시스템과 주인 없는 간판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폐현수막 보관을 위한 창고도 신축하는 등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는 데 공을 들이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사계절 쾌적하고 안전한 생태하천 관리를 강화하고 노후공동주택에 대한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등 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신계숙 완산구청장은 “모두가 힘들고 어려웠던 2020년을 뒤로 하고 올해에는 코로나19 종식을 염원하며 구민들의 삶이 다시 평범했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행정 각 분야별 사업의 정상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며 “안전행정을 바탕으로 민생경제의 재도약, 희망과 포용의 정책 사업을 집중 추진해 우리 구민 모두가 다함께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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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무단방치·무보험운행 행위는 범죄이다’
[한국Q뉴스] 영천시는 지난 10일 자동차 무단방치·무보험운행 행위 근절 홍보 리플릿을 제작해 16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했다.
무단방치 자동차는 도시 미관을 해치며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무보험운행 자동차는 교통사고 발생 시 상대방에게 피해 보상을 할 수 없어 시민들의 안전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시는 최근 5년간 적발된 무단방치 행위자에 대해 136건 검찰청 송치, 8건 범칙금 부과하고 무보험운행 자동차 보유자에 대해 355건 검찰청 송치, 153건 범칙금 부과 조치했다.
자동차를 도로나 타인의 토지에 무단방치한 자나 책임보험 미 가입 자동차를 운행한 자에게는 최대 150~20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고 상습 행위자에게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번 홍보를 통해 운전자들에게 무단방치·무보험운행 행위는 형사처벌까지 받을 수 있는 범죄행위라는 경각심을 고취하고 나아가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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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수도권 등에 ‘기업하기 좋은 도시’ 투자유치 전략 홍보 실시
[한국Q뉴스] 창원시는 지난 1일부터 김포공항, 서울지하철역, 대전 KTX역사 내 멀티스크린을 활용해 수도권 지역 투자유치 전략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창원경제 V-턴 실현을 위한 투자유치 4조를 목표로 매진하고 있으며 그 세부계획의 일환으로 온/오프라인 투트랙 투자유치 홍보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투트랙 투자유치 홍보 마케팅의 한 내용으로서 최근 수도권 주요지역 전략광고를 추진해 투자 매력지 창원을 홍보 중이다.
종래 경남권에 한정된 투자유치 홍보 영상 광고를 수도권에 확대해 송출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투자환경, 기업하기 좋은 도시 창원을 적극 홍보하고 기존의 공간적인 제약을 극복하는 공격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쳐 투자 최적지 창원을 알리고 수도권 유망기업의 투자를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명종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수도권 투자유치 전략광고는 저 비용·고 효율의 홍보 효과를 거양하기 위해 효과적인 홍보대상지를 선정한 결과”이라며 “기업하기 좋은 인프라, 지원정책 등 경쟁력 있는 산업 생태계가 잘 조성된 창원에 유망기업이 투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인 2조에 달하는 투자유치 실적을 달성한 창원시는 이에 안주하지 않고 2021년을 ‘플러스 성장의 원년’로 만들고자 기업투자유치 4조원과 일자리 창출 4,000명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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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하수예비처리장 악취 및 소음방지 대책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창원시는 덕동물재생센터 하수예비처리장의 악취 및 소음방지 대책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까지 건축협의, 구조안전심의 및 착공신고 등 사업추진을 위한 행정절차를 완료했으며 ㈜부영주택에서 공사를 맡아 현재 가시설 공사를 준비하고 있다.
본 사업은 마산합포구 가포순환로 57 하수예비처리장 인근에 대단지 아파트 가 건설됨에 따라 주민들의 악취 및 소음 민원이 예상되어 ㈜부영주택에서 총110억원의 사업비를 부담해 하수예비처리장 시설 및 환경을 개선하기로 창원시와 협약였으며 2021년 11월까지 사업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하수예비처리장에 건물 돔을 구축하고 탈취기 용량을 증설해 악취 및 소음을 방지하고 아파트와 하수예비 처리장 사이 녹색언덕을 조성해 주변 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은“사업이 완료되면 악취 및 소음문제가 해결되어 인근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한층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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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불편을 바꾸고 일상을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
[한국Q뉴스] 화성시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민생규제혁신 과제’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2016년부터 시행돼 국민의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불편을 주는 각종 법령, 제도, 규정 등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국민이 제안하고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으로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사업 총 5개 부문이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복수 공모도 가능하다.
단, 단순 민원이나 진정 건은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16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이며 화성시청 예산법무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심사기준은 창의성과 실현가능성, 효과성이며 당선작은 오는 8월 발표된다.
이택구 예산법무과장은 “불합리한 규제들이 개선돼 더 나은 일상을 만들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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