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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 지원
[한국Q뉴스] 하남시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소규모 사업장에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지역 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중 방지시설이 노후되거나 작년부터 강화된 배출 허용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방지시설 증설 또는 교체비용을 지원해 사업장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대상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 중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대기분야 환경전문공사업에 등록한 업체를 직접 선정해 위임해 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선정되면 방지시설 설치비용 90%를 지원하며 10%는 자부담한다.
이들 사업장은 지원받은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확인을 위한 사물인터넷을 부착하고 3년 이상 운영해야 한다.
희망하는 사업장은 3월 8일까지 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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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 하남성폭력상담소 방문해 ‘여성이 안전한 도시 구현’ 위한 의견 공유
[한국Q뉴스] 김상호 하남시장은 지난 8일 하남성폭력상담소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여성친화도시 및 여성이 안전한 도시 구현을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
하남성폭력상담소는 ‘성폭력 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의 법률’에 따라 설치돼, 지역 내 성폭력 피해자의 치유와 회복을 위해 심리적·의료적·법률적·제도적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한 대표는 “성인지 인식 강화와 시 인구 증가로 2019년 대비 2020년 성폭력 상담건수가 70% 가량 증가했다”며 “디지털을 이용한 범죄 등 성폭력 유형이 지능적이고 다양해지고 있다”고 보고했다.
이에 김 시장과 한 대표는 여성친화도시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전문가 의견을 반영, 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치유 등을 위한 다양한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했다.
김 시장은 “여성친화도시 관련 기관, 전문가 등을 포함한 거버넌스를 구축해 성폭력 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또 시민을 대상으로 성인지 교육도 전개하는 등 여성이 안전한 하남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성폭력 피해자 의료비 지원 예방 교육 아동을 대상으로 한 예방인형극 등 성폭력피해자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 시청 6급 이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성인지 교육을 필수적으로 받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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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출자 · 출연기관과 손잡고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동’
[한국Q뉴스] 하남시가 ‘하남형 여성친화도시’조성에 시동을 걸었다.
시는 지난 8일 시장실에서 하남도시공사·하남문화재단과 ‘위원회 여성비율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상호 시장과 하남도시공사 사장직무대리 안충식 본부장, 하남문화재단 서강석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여성친화도시 조성 중점과제로 추진 중인 위원회 여성비율 확대를 출자·출연기관까지 적용해 공공기관 정책 결정 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약에 따라 하남도시공사와 하남문화재단은 위원회 구성 시 특정 성별이 위촉직 위원 수의 60%를 초과하지 않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각 기관은 시에 요청하면 ‘국가인재데이터베이스’에서 여성인재를 추천받아 위촉할 수 있다.
김상호 시장은 “여성과 남성이 도시 개발과 정책결정 과정에 평등하게 참여해 여성을 포함한 노인, 어린이, 장애인 모두의 성장과 안전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앞서 시는 지난달 29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앞으로 5년간 ‘새로운 시작, 여성친화도시 하남’이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18개 하남형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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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진 남양주소방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동참
[한국Q뉴스] 김범진 남양주소방서장이 지난 9일 어린이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릴레이 챌린지 형태로 전파하는 방식이다.
박상경 남양주북부경찰서장에 이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김범진 서장은 “의미있는 챌린지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남양주소방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음 주자로 남양주남성의용소방대연합회 현동균 회장, 남양주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 김정옥 회장, 남양주소방서 안전협의회 고현문 사무국장을 지목해 캠페인을 이어나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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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즐거운 설명절 보내세요~
[한국Q뉴스] 영천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시민과 귀성객들의 안전한 연휴를 위해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대책과 민생경제 살리기 대책, 투트랙 전략으로 ‘설 명절 종합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8일 시에 따르면, 연휴 기간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종합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11개 반으로 나눠 약 180여명의 공무원들이 비상근무에 돌입 하며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안전하고 온정이 넘치는 설 명절 보내기’에 중점을 두고 방역의료대책, 민생경제 살리기 대책, 안전교통 대책, 생활안정 대책 등 4개 분야 대책을 진행한다.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전파를 대비하고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영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 중에 있다.
특히 설 연휴 기간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감염병 비상방역 대책반을 운영하며 감염병 발생 등 비상상황에 대해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의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설명절 이동자제, 비대면을 강조한 현수막 게시, 안내문자 발송 등 비대면 홍보를 실시한다.
더불어 설 연휴를 전후로 지역 간 이동, 모임 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중이용시설 278개소, 종교시설 146개소를 대상으로 방역수칙, 거리두기 지침 준수여부도 집중 점검 한다.
설 연휴 특별 의료 대책으로는, 연휴 중 의료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건소, 영남대영천병원 2곳에서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며 응급진료상황실과 비상진료기관 18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16개소도 운영한다.
운영목록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외에도 사회복지·문화·관광·체육시설 특별 방역 점검과, 영천전통시장 내 방역을 강화해 실시한다.
특히 실내 봉안시설 방문은 ‘1일 추모객 총량 예약제’ 즉, 방문사전예약제를 실시해 분산 방문을 유도한다.
또한, 오는 10일까지 소규모 형태로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클린의 날’ 집중 추진 기간을 운영해 주변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도시 조성에 힘쓸 것이다.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심리 촉진과 경기 활성화를 위한 대책으로 ‘제2차 영천형 전시민 재난지원금’ 지원을 시행키로 확정했으며 4일부터 10일까지 집중지급기간으로 정해 운영한다.
재난지원금은 6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1인당 10만원 재난지원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또한, 설 명절 농축수산물·성수품에 대한 물가 안정 대책으로 원산지 및 가격 표시 이행 등을 중점 관리하며 내수경기 진작을 위해 이달 말까지 영천사랑상품권을 1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10일까지 영천·금호·신녕 공설시장에 공무원들과 지역 내 기관·단체와 장보기 행사를 실시한다.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5인 미만 소규모 단위로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각 부서 단위로 시장별, 시간대별로 분산해 장보기 행사에 참여한다.
한편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민생 피해 회복을 위한 자금지원 방안으로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과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확대해 시행한다.
조류인플루엔자·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등에 대비해 24시간 대응 ‘가축질병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촘촘한 방역태세를 유지 하고 도로 안전시설물 일제 정비와 교통수단과 여객터미널 등 교통시설에 대한 방역 실시로 원활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도 힘쓴다.
겨울철 대설한파에 대비한 도로 제설과 산불방지 등을 통해 연휴 기간 빈틈없이 주민 불편 사항들을 해소 할 것이다.
마음으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설 명절을 위해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에 대한 위문 활동과 다양한 지원도 실시한다.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 및 연휴 기간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에 대한 급식지원을 통해 연휴에도 아이 돌봄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힘쓸 것이다.
또한, 학대위기아동의 신속한 발굴과 보호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개설한 카카오톡 채널 ‘아이지킴 톡’을 통해 학대위기아동 실시간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
연휴기간 쓰레기 관리 상황실 운영과 환경오염예방을 위한 특별감시, 수도계량기 동파 방지 대책, 급수 관리 대책 등을 마련하고 명절 기간 전 직원 비상연락체계 유지하며 사건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것이다.
최기문 시장은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며 떡국을 나눠먹던 설날이 그리운 요즘이다 안전하게 명절을 보내는 것이 최고의 명절이라 생각한다 영천시는 방역과 경제를 중점적으로 두고 설 명절 대책을 수립했다 마음으로 정을 나누며 안전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시에서도 안전하고 온정이 넘치는 설 명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포스트 코로나 이후, 여행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안전한 여행’이다.
안심하고 떠날 수 있는 여행이 필수사항이 된 만큼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영천의 겨울여행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새해 소망을 들어주는 신기한 돌 돌할매, 마을 곳곳 설치된 미술작품으로 지붕 없는 미술관 별별미술마을, 고즈넉한 은해사, 영천의 대표 인물인 포은 정몽주 선생의 일대기를 배울 수 있고 빼어난 풍경과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임고서원, 별의 수도답게 전국에서 가장 별이 잘 보이는 영천의 보현산 천문대 등 영천의 비대면 겨울여행 코스는 코로나로 지친 심신을 달랠 수 있는 최적의 힐링여행으로 안성맞춤이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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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설 연휴 병의원 및 약국 비상진료체계 가동
[한국Q뉴스] 안양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의료기관과 약국의 휴진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설 연휴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응급환자 진료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해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안양샘병원, 메트로병원 등 안양시 관내 병원 3개소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임산부 등을 위해서는 봄빛병원에서는 연휴기간 동안 24시간 분만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관내 의료기관 61개소와 약국 141개소도 연휴 동안 원활한 진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문을 열기로 했다.
또한 시는 휴일 및 야간 응급 상황에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365일 공공심야약국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공공심야약국은 만안구에는 수암약국과 초원약국 등 2개소, 동안구에는 새봄온누리약국 등 1개소가 있다.
해당 약국에서는 새벽 1시까지 전문약사에게 의약품 구입·상담 및 복약지도를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검사 역시 명절 연휴 동안 안양시 만안·동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받을 수 있다.
만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는 11일과 13일 동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는 11일과 14일 운영한다.
안양역 등에 위치한 임시선별진료소는 11~1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응급환자의 원활한 진료를 위해 연휴 중 가벼운 감기나 소화불량 등의 경미한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응급실보다는 집에서 가까운 의료기관, 약국 또는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를 이용하길 권장한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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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설 연휴 상·하수도 기동수리반 운영
[한국Q뉴스] 거창군은 설 연휴기간에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오는 10일까지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 급수시설 288개소와 지방상수도 및 하수도 시설물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정수시설물의 정상가동 점검과 더불어 각종 기계·전기 설비를 수선해 건강한 수돗물을 차질 없이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설 연휴기간에는 공무원, 상하수도 대행업체 및 협력업체와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설 연휴기간 수도사업소 내 기동수리반을 편성,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하며 비상급수용 차량을 사전 확보해 급수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으로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장봉기 수도사업소장은 “민족 대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주요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사전점검과 신속한 민원처리를 통해 군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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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쌀연구회, 설맞이 사랑의 백미 50포 기탁
[한국Q뉴스] 연천군 쌀연구회는 지난 8일 설을 맞이해 연천군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백미 10kg 5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연천군 쌀연구회는 매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백미를 기탁해 왔으며 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천군 저소득층의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50가구를 선정해 전달할 예정이다.
연천군 쌀연구회 유병노 회장은 “설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정을 나누고자 회원들의 소중한 마음과 정성을 담아 마련한 백미가 따뜻한 한끼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지난해 장마와 태풍 등 기상악화로 쌀 생산량이 급감했다에도 연천군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설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소중한 마음으로 백미를 준비한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연천군의 우수한 농산물을 브랜드 마케팅해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대책 마련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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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의 농심이 온정으로 연천군쌀연구회 연천군의회에 쌀 기탁
[한국Q뉴스] 연천군쌀연구회가 8일 연천군의회에 쌀 50포를 기탁했다.
연천군쌀연구회는 품질 좋은 쌀을 생산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설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향한 마음을 잊지 않고 그 넉넉한 마음의 농심을 온정으로 나누기 위해 나섰다.
최숭태 의장은 “연천군쌀연구회 덕분에 연천군의 설이 더욱 정이 넘치고 행복할 듯 하다 힘든 시기이지만 마음을 나누며 사랑을 실천하고 주변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연천군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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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면행정복지센터, 제2차 경기도재난기본소득 취약계층 찾아가는 서비스 90% 지급완료
[한국Q뉴스] 연천군 신서면 행정복지센터는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취약계층 찾아가는 서비스를 추진하며 신속지급 대상자의 90%를 발급했다.
관내 기초연금 및 생계급여수급자 등 약 900명에 달하는 대상자에게 명절 전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고자 평일·주말 없이 전 직원이 나가 취약계층과 거동불편, 교통환경이 열악한 어르신 등을 가가호호 방문하며 찾아가는 서비스 실시 열흘 만에 대상자의 90%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했다.
신서면에서도 교통이 가장 불편한 내산리에 거주하는 한 어르신은 “날도 춥고 몸도 불편한데 직접 찾아와 줘서 너무 고맙고 덕분에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겠다”며 방문한 직원의 손을 잡으며 연신 감사인사를 했고박수철 신서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시기지만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며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서면 행정복지센터는 명절 전까지 대상자의 95% 발급을 목표로 연락이 되지 않거나 부재중이었던 가구를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등 관내 모든 취약계층이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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