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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사랑장학재단, 학교밖 청소년 학습지원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김제사랑장학재단은 김제시 학교밖 청소년의 학습지원을 위해 김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현현교육 스카이에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장학재단에 따르면 이날 협약은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검정고시를 통해 학력취득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3개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학교밖 청소년의 학력신장을 위한 학습 프로그램 운영, 진로진학을 위한 1:1 컨설팅 지원, 교재 및 교육콘텐츠 지원 등 상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학교밖 청소년의 학습지원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김제사랑장학재단 상임이사 이성문 인재양성과장은 “학교밖 청소년들이 검정고시를 통한 학력취득으로 최소한의 사회자립기반을 마련하고 꿈과 희망을 키워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또한 김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현영삼 센터장은 “지역의 학교밖 청소년들이 학습원을 통해 학력을 취득하고 더 나아가 취업을 위한 밑거름을 제공받아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현현교육 스카이에듀 관계자는 “기본이론부터 실력완성까지 체계화된 학습 커리큘럼을 제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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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글로벌 외국인투자기업 이팩서울과 투자협약
[한국Q뉴스] 김제시가 16일 시청 회의실에서 박준배 김제시장을 비롯 김용만 전라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 이범천 김제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등 10여명의 유관기관 관계자와 함께 친환경디지털 포장재 제조 외투기업 이팩서울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팩서울은 미국의 글로벌기업 이팩으로부터 투자를 받아 설립한 외국인투자기업이다.
미국 이팩사는 미국 내 14개지사와 캐나다, 영국, 인도네시아, 프랑스, 폴란드 등에 5개 해외지사가 있으며 친환경 디지털 포장재 생산에 있어 세계 최고의 독보적 기술력을 가진 기업이다.
미국 이팩사는 對 아시아 글로벌 생산기지 확대를 위해 안정적 투자환경과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한국을 최종 투자처로 정하고 이팩서울을 설립, 금번 투자로 김제자유무역지역에 75억원 투입하고 신규인력 30명을 고용하게 된다.
오는 4월 바로 본격 가동에 들어가는 이팩서울은 생산제품 전량을 주로 미국, 캐나다, 유럽 등에 수출한다.
이를 통해 지역 수출증대에 큰 기여는 물론 김제가 이팩의 아시아 글로벌 생산 교두보이자 전진기지로 급부상이 전망된다.
김민철 이팩서울 대표이사는 “친환경디지털 포장재 생산 세계 최고기업 이팩사의 아시아 전초기지로 김제자유무역지역에 투자를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팩서울은 글로벌 기업으로써 성장은 물론 지역과 기업 간 상생을 위해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준배 시장은 “우리지역 미래 신성장 동력 고부가가치 아이템으로 성장 가능성이 매우 밝은 글로벌 기업이 김제에 새로운 둥지를 틀게 되는 만큼 투자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돼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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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청 공무원 고창사랑상품권 구입.어려운 시기 함께 극복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청 공무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16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군 공무원 노동조합이 고창사랑상품권 4000만원을 구입해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로 했다.
이번 지역상품권 구매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고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자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앞서 고창군은 공무원 복지포인트 일부를 고창사랑상품권으로 1억1000만원 상당을 구입하기도 했다.
이 기간 군청 소속 공무원과 유관기관 직원들은 자발적인 상품권 구매에 동참해 명절 전 전통시장과 관내 마트 등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했다.
군은 앞으로도 코로나19에 따른 지역 상권 침체를 극복하는 데 지역상품권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민공익수당 등을 비롯한 각종 시책 지원금도 지역상품권으로 지원해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공무원과 주민들이 지역경제 살리기에 눈물겨운 울력을 보여주며 예상보다 많은 상품권이 판매돼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에게 보탬이 됐을 것”이라며 “적극적인 상품권 활성화로 지역 내 자본의 외부 유출을 막고 순환 경제를 정착시키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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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겨울 잠 깬 보리·밀에 웃거름 주세요”
[한국Q뉴스] 고창군 농업기술센터가 겨우내 생장을 멈췄던 보리·밀 등 맥류 ‘생육재생기’를 설정하고 10일 이내에 웃거름을 적량 시용 해줄 것을 16일 당부했다.
군은 특히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영농기술지도를 위해 SNS를 활용한 모바일앱 카드뉴스를 제작해 관련 농가에 발송했다.
‘생육재생기’란 월동 후 기온이 영상으로 올라 5일 정도 지속하면 생육이 다시 왕성하게 시작하는 시기를 말하며 봄철 웃거름을 주는 기준이 된다.
단, 겨울철 따뜻한 날씨에 의한 일시적 현상이 아닌 계속된 생육시만 생육재생기로 본다.
웃거름은 생육재생기 판단 후 10일 이내, 늦어도 2월 중하순까지 웃거름을 줘야 뿌리 생장 촉진 시기부터 생육 후기까지 비료 효과가 지속돼 이삭의 열매가 많아지고 등숙이 좋아진다.
웃거름 시용량은 요소비료의 경우 10a당 9~12㎏정도이고 모래땅이나 생육이 고르지 않은 포장은 재생기 직후 요소 5㎏을 1차로 시용하고 같은 양을 2차로 웃거름 나누어 주는 것이 좋다.
고창군 현행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겨울철 효자 작물인 보리, 밀 등 맥류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해서는 생육재생기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며 “이 시기에 관리를 소홀히 해 수확량이 떨어지는 농업인이 없도록 기술지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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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1년 지방하천 재해복구사업 추진 박차
[한국Q뉴스] 고창군이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하천에 대해 총사업비 141억원을 투입해 본격적인 재해복구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 8월부터 수해가 발생된 하천에 대해 신속하게 복구계획을 수립해 국·도비 등 전체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달부터 공사에 들어가 본격적인 영농철 전에 개선복구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선동천 기능복구사업도 이달 실시설계에 착수해 신속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창군청 김재관 재난안전과장은 “지방하천 재해복구사업 신속하고 안전하게 추진해 고창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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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CCTV통합관제센터, 군민 안전지킴이 역할 ‘톡톡’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운영 중인 CCTV통합관제센터가 범죄·실종·쓰레기투기·재난 등으로부터 군민을 안전하게 지키는 안심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관제요원 11명이 4조 2교대로 365일 24시간 943여대의 CCTV를 모니터링하며 취약지역에서 일어날 수 있는 범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CCTV통합관제센터는 2015년 1월 개소 후 범죄행위, 실종자, 쓰레기 무단투기 등 생활안전과 관련된 943대를 관제한다.
또 해당 내용을 경찰서와 유관기관 관련 부서에 통보해 주민의 안전과 재산 보호에 앞장섰다.
특히 지난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시 확진자가 다녀간 이동장소를 CCTV 영상분석을 통해 접촉자 확산방지 등 선제적 영상분석을 지원했다.
여기에 어린이보호구역, 도시공원 등 81개소에 비상벨을 설치해 긴급한 상황이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해 군민안전 인프라 확장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는 3억9000만원을 투입해 우범지역 등 44개소에 CCTV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월말 기준 고창군 관내에는 마을 608개소에 2250대를 포함해 총 945개소 3193개의 CCTV가 설치돼 있다.
고창군청 정서진 울력행정과장은 “앞으로도 더욱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확충하고 범죄사각지대를 최소화해 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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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충남 지역기반 뮤지션 공연콘텐츠 제작지원
[한국Q뉴스] 천안시와 충청남도가 대중음악산업 활성화를 위해 충남 지역 뮤지션을 대상으로 충남음악창작소 공연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6,000여만원을 투입해 지역기반 뮤지션 대상 비대면 공연콘텐츠를 비롯한 XR스테이지, 360VR, 프로젝션 맵핑 등 기술융합 공연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최종 5팀을 선발해 1차적으로 비대면 공연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고 1차 지원 결과물을 최종 평가해 마지막으로 선정된 2팀에게는 기술융합 공연콘텐츠 제작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방법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또는 충남음악창작소 누리집에서 신청 양식을 다운받아 3월 5일 오후 6시까지 전자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서민교 충남음악창작소 책임연구원은 “이번 공연콘텐츠 제작지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지역 뮤지션의 활동 무대를 확보하고 비대면 공연문화 선도와 기술융합 공연콘텐츠를 통한 뮤지션 역량강화에 목적이 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중음악산업 활성화와 공연콘텐츠 산업화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남음악창작소는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내 운영조직으로 천안시 동남구 문화동 천안시도시창조두드림센터에 위치해 공연장, 레코딩 스튜디오, 연습실 등의 시설·장비를 완비하고 있으며 2017년 10월에 개소해 지역대중음악산업 활성화를 위한 음반제작지원사업, 공연제작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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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학대예방을 위한 아동보호 홍보 리플릿 제작
[한국Q뉴스] 천안시는 아동학대 예방과 조기발견을 위한 아동보호 홍보 리플릿 7,200부를 제작해 지역 내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아동보호 홍보 리플릿에는 아동학대의 종류와 정의 아동학대 의심정황 아동학대 신고방법 아동학대 자가진단 테스트 등이 담겼다.
아동학대는 신체학대, 정서학대, 성학대, 방임 4가지로 나눠지며 아동의 울음소리 또는 비명이 계속되는 경우, 계절에 맞지 않거나 깨끗하지 않은 옷을 입고 다니는 경우, 뚜렷한 이유 없이 지각이나 결석이 잦은 경우 등 아동학대 의심정황이 확인되면 곧바로 112에 신고해야 한다.
아동의 이름, 성별, 주소 등 인적사항을 알지 못하더라도 아동이 위험에 처해있거나 학대가 의심된다면 신고할 수 있고 의료인·유치원·어린이집 등의 아동관련 직업군 종사자는 아동학대 신고 의무자로 아동학대를 알게 되거나 의심되면 즉시 112로 신고해야한다.
아동학대 자가진단 테스트는 스스로 아동학대 여부를 점검해 학대행위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박경미 아동보육과장은 “아동학대는 사전예방이 중요한 만큼 아동학대에 대한 천안시민의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고가 절실하다”며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천안시를 만들기 위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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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시유재산 임대료 80% 감경 연장
[한국Q뉴스] 천안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말까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 공유재산 임차인 대상 임대료를 80% 감경한다고 밝혔다.
감경 대상은 올해 1월 1일 현재 시 공유재산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다.
이에 따라 대상자들은 올 초 선납한 임대료의 80%를 감경 받게 되며 개소당 최대 2000만원의 환급액을 받게 된다.
또 시는 대상자가 사업장 폐쇄명령 및 휴업 등 영업활동을 하지 못하게 되면 그 기간만큼 기간연장이나 임대료를 전액 감면 조치하기로 했다.
박상돈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방역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임대료 감면이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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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박상돈 천안시장이 지난 15일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하는 캠페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행정안전부가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표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를 릴레이 챌린지 형태로 전파해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캠페인을 마무리하면서 박상돈 천안시장은 “미래의 희망인 우리 어린이들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시설물 점검과 캠페인 실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천안 시민 모두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주의를 환기하는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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