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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협약 체결
[피디언] 진천군은 29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온라인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모두가 평등한 지역사회 문화 확산을 위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현안사업으로 내세우고 지난 2년간 행정역량을 결집한 결과, 지난해 12월 30일 여성친화도시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2025년까지 성 평등정책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증진 가족친화 환경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 5대 목표를 중심으로 31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경력이음 플러스 농산물 전자상거래 매니저 육성 농촌 안심환경 조성 이주여성이 함께하는 다중언어병기 활동 틈새돌봄 지원 사업 양성평등 대학 운영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5년 동안 여성가족부로부터 전문가 컨설팅, 정책형성 교육, 민·관 협력지원 등을 지원받으며 양성평등 정책 업무를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성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군의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남녀 구분없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여성친화도시의 핵심가치인 형평성, 참여, 돌봄, 소통이 실현되는 진천군 조성을 위해 사업을 힘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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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 2021년 새해맞이 온라인 행사 개최
[피디언] 부산박물관은 오는 2월 3일부터 14일까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시민들을 위한 새해맞이 온라인 행사로 ‘봄이왔소 행복하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입춘과 설 명절을 맞아 제작된 관련 이미지를 시민들이 온라인으로 내려받아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장기화로 박물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상황 속 집에서도 입춘과 설 등 전통 절기와 명절 분위기를 소소하게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통적으로 우리 민족은 입춘을 맞아 ‘입춘대길 건양다경’ 등의 문구를 집 대문에 붙여 한 해의 복을 기원해 왔다.
이에 부산박물관은 그 전통의 의미를 이어가면서도 온라인 시대에 맞춰 카카오톡 프로필, 블로그 등 온라인 공간에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이미지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이 가족, 친구 등과 이를 공유하며 즐겁고 희망찬 새해를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입춘 맞이 이미지는 부산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조희룡 필 백매도’를, 설맞이 이미지는 신축년 새해 복을 전하는 흰 소를 활용해 제작됐다.
2가지 이미지 모두 행사 기간 내 부산박물관 홈페이지의 ‘온라인놀이터’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송의정 부산박물관 관장은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입춘, 설을 맞은 시민들에게 소소한 즐길 거리를 비대면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다양한 통로로 소통하며 그 수요에 맞춘 다양한 행사를 기획·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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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환경연구원, 2020년 소음측정망 운영 결과 발표
[피디언]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정온한 생활환경 조성 정책에 반영하고자 환경 소음측정망 및 교통 소음측정망을 운영해 부산시 소음실태를 주기적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2020년 조사결과를 다음과 같이 발표한다고 밝혔다.
먼저, 생활 소음 등 환경 소음의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환경 소음측정망을 운영한 결과, 41dB∼72dB로 총 660건 중 350건이 소음 환경기준을 초과했다.
이는 2019년에 측정된 46dB∼68dB과 유사한 수치로 49dB∼70dB인 서울과 46dB∼73dB인 인천 등 국내 주요 도시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또한, 자동차, 철도 등 교통 소음의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교통 소음측정망을 운영한 결과, 도로교통 소음은 주간 69dB~72dB, 야간 65dB~70dB로 관리기준을 초과했으나, 철도교통 소음은 주간 58dB~64dB, 야간 45dB~60dB로 관리기준을 충족했다.
이 밖의 세부측정결과는 국가소음정보시스템 및 부산시 보건환경정보 공개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영란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시민 모두가 쾌적한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별 소음실태를 계속해서 집중적으로 관리할 것”이라며 “이번 조사결과가 각종 소음 저감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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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보호수 발굴을 위한 수목 전수조사 추진
[피디언] 부산시가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있는 노목, 거목, 희귀목 등 발굴에 나선다.
부산시는 지역주민들의 쉼터이자 마을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수나 준보호수로 지정·관리하기 위해 2월 1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 전수조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보호수는 ‘부산광역시 보호수 등 보호·관리 조례’에 근거해 수령 100년 이상의 노목, 거목, 희귀목으로서 나무의 크기 및 특별히 보호 또는 증식 가치가 있는 나무이다.
현재 부산지역 보호수는 중·동·영도구를 제외한 13개 구·군에 소나무 144본과 팽나무 32본, 느티나무 13본 등 11종 223주가 있으며 수령은 작게는 104년에서 많게는 1,342년까지로 다양하다.
시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이미 보호수로 지정된 수목 외에 보호수로서 가치 있는 수목을 발굴해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군 전수조사를 통해 발굴된 수목은 2차 수목 전문가 합동 조사와 소유자 동의, 보호수 심의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보호수로 지정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 보호수 생육환경개선 사업과 마을 커뮤니티 공간조성사업 등을 시행해 보호수가 가진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보전 및 관리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준승 부산시 환경정책실장은 “우리 생활권 주변에 보호수로서 가치 있는 수목을 찾을 수 있도록 시민분들께서도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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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명소 8곳 ,‘제5회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
[피디언] 부산시는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명소인 ‘한국관광 100선’에 태종대유원지, 감천문화마을, 해운대해수욕장, 용두산 & 자갈치관광특구, 용궁구름다리 & 송도해수욕장, 다대포꿈의낙조분수 & 다대포해수욕장, 흰여울문화마을, 송정해수욕장 8곳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관광 100선’은 2013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공동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우수 관광지 100선을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발표해 왔으며 이번이 5회째다.
지자체 추천 등을 거쳐 예비후보 2배수 발굴을 시작으로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 평가 3차 최종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새로운 100선이 결정된다.
이번에 부산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2013년 이후 역대 최대인 8곳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선정된 8곳은 부산의 환상적인 해안 절경에 심취할 수 있는 ‘태종대’ 한국의 마추픽추로 불리는 ‘감천문화마을’ 부산의 대표 관광지로 여름이면 수많은 인파가 모이는 ‘해운대해수욕장’ 영화축제와 부산 구도심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용두산 & 자갈치관광특구’ 바다 위를 걸어가는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용궁구름다리 & 송도해수욕장’ 일몰이 아름다운 ‘다대포꿈의낙조분수 & 다대포해수욕장’ ‘바다’와 ‘경사지 마을’ 두 가지 모습을 모두 볼 수 있는 ‘흰여울문화마을’ 서핑의 성지로 불리는 ‘송정해수욕장’이 그 주인공이다.
태종대는 2013년 처음 발표될 때부터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선정돼 명실상부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도 불리며 약 30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는 감천문화마을과 지난해 오션뷰·시티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전망대, 해변열차 등 신규 체험시설 개장으로 4계절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는 해운대해수욕장도 네 번이나 선정됐다.
노을과 아름다운 분수를 함께 볼 수 있는 다대포꿈의낙조분수 & 다대포해수욕장과 그리스의 산토리니를 닮은 아름다운 흰여울문화마을, 예비 신랑 신부들의 웨딩 촬영과 대학생들의 MT 장소로도 사랑받고 있는 송정해수욕장은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함께 ‘비짓부산’ 등 자체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활용해 관광지 소개, 추억 공유 이벤트 등 온라인 홍보를 진행하고 코로나19 대응 단계를 고려해 안전, 청정, 자연힐링 등 변화된 관광 추세를 반영한 콘텐츠를 발굴하는 등 100선으로 선정된 관광지를 향후 꾸준히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아직 여행이 자유롭지 못한 시기지만, 어려운 시기에 부산의 많은 대표 관광지들이 한국 관광 100선으로 선정되어 기쁘다”며 “우리 모두의 일상이 되돌아와 부산의 대표 관광지를 방문해 보실 기회가 하루빨리 올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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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코로나19 피해‘집합금지·제한업종 전용 특별자금’긴급 투입
[피디언] 부산시는 29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강화된 방역조치로 어려움이 가중된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집합금지·제한업종 전용 특별자금을 추가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자금은 부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행정명령 고시로 집합금지 및 영업 제한을 한 사업장 대상으로 최대 1천만원 한도로 부산신용보증재단에서 100% 보증 지원을 하며 부산시에서 2.8% 이자 전액을 지원해 2년간 무이자 혜택을 볼 수 있다.
당초 집합금지·제한업종 전용 임차료특별자금 신설 계획에 따른 임차료 뿐만아니라 식자재 구입, 미납대금 지불 등 경영안전자금을 위한 목적으로 100억원 규모를 신설하며 확대 지원한다.
이는 정부 2차 소상공인 특별융자 프로그램 지원을 받지 못한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것으로 정부 자금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금융지원 안전망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윤일 부산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소상공인, 자영업자분들께서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해주신 덕분에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였지만 그만큼 소상공인의 고통과 피해가 크다” 면서 “특히 집합금지·제한업종 고충이 누구보다도 큰 만큼 금번 긴급자금은 이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으로 작지만 실질적인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 앞으로도 경제·산업 동향에 촉각을 세우고 경제활력 회복을 위해 발벗고 뛰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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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설 명절 맞이 과대포장 집중점검’ 실시
[피디언] 강릉시는 민족 최대의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중·대형 마트를 중심으로 ‘명절선물세트 과대포장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시·한국환경공단 합동점검으로 실시되며 주요 검검 대상은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1차 식품 등 단일제품과 선물 세트류 등으로 포장 재질 및 포장 방법 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현장점검에서는 간이 측정을 통해 대상 제품의 포장 공간 비율 및 포장 횟수를 측정하며 간이 측정에서 기준이 초과된 과대포장 제품의 제조업자는 포장검사 전문검사 기관에 의뢰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 후 시험성적서를 강릉시에 제출하면, 시는 이에 따른 최종 위반 여부를 확인한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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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활용한 공유재산 실태조사로 강릉시 재산 꼼꼼관리
[피디언] 강릉시는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운영과 관리를 위해 12월 말까지 드론을 활용한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추진한다.
조사대상은 강릉시가 관리하는 행정 및 일반재산 전체 토지 25,786필지 중 15,490필지가 조사 대상이며 시 소유 토지 가운데 행정 고유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10,296필지는 조사에서 제외된다.
드론을 활용한 필지별 현장 조사를 통해 무단점유 및 목적 외 사용, 불법 시설물 설치 등 사용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게 되며 조사 결과를 토대로 변경사항에 따른 대장 정리는 물론, 누락재산 권리보전 이행조치 및 무단 점유 재산에 대한 변상금 부과 등 한 층 강화된 재산관리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강릉시는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공유재산 임차인에 대해 사용료 인하 및 사용 기간 연장 등 피해지원 규모를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릉시 소유 건물을 임차해 사업을 운영 중인 임차인을 대상으로 재난 기간 중 사용한 임차인에 대해서는 임대료 요율을 5%에서 1%로 인하해 일괄 적용하고 재난기간 중 사용하지 못한 임차인에 대해서는 사용하지 못한 기간의 사용료를 100% 면제해주거나, 사용하지 못한 기간만큼 사용기간을 연장하는 것 중 선택에 따라 지원한다.
시는 오는 2월 중으로 피해지원 가능 대상을 파악하고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 오는 3월부터 피해지원 안내 및 신청서 접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정확한 공유재산 현황을 파악해 공유재산 관리의 적정성을 높이고 특히 누락재산 발굴 등 지방재정 확충에도 기여해, 시민의 재산인 시 재산을 더욱 꼼꼼히 관리할 수 있도록 힘쓰는 한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공유재산 임차인에 대한 감면 지원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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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생산량 확보를 위한 사과원 전정 작업
[피디언]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에서 조사한 사과의 꽃눈 분화율이 평년 대비 1∼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히면서 관내 사과 재배 농가의 전정 작업 시 꽃눈을 평년 대비 10% 이상 더 남기도록 권장했다.
지난해 여름 긴 장마와 태풍 등으로 인한 일조량 부족과 갈색무늬병으로 인한 조기 낙엽 등이 꽃눈 분화에 필요한 저장양분을 감소시켰고 그로 인해 꽃눈 분화율이 떨어지므로 착과량 확보를 위해서는 꽃눈을 많이 남기고 전정하는 것이 좋다.
농가에서는 지역과 나무 수세에 따라 꽃눈 분화율 편차가 다르므로 전정 시기를 예년보다 늦추고 나무마다 꽃눈을 확인한 후 전정을 실시해 수량을 확보해야 한다.
또한 꽃눈 분화율이 낮아 꽃눈을 확보하지 못한 농가는 방화곤충, 인공수분 등을 준비해 결실이 최대한 많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비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나무 수세와 노동력에 맞는 전정기술을 확립하고 과원 형태에 따른 겨울철 관리로 안정적인 소득원이 확보될 수 있도록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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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요~ 올해는 논 물꼬 관리 편하게 하이소
[피디언] 안동시는 벼 재배 논의 효율적인 물 관리로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등에 대처하기 위해 벼 재배농가 개량 물꼬 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
개량물꼬는 벼 생육기별 논물 수위를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는 플라스틱 형태의 개량품으로 논에 한번 설치하면 수년동안 사용이 가능하고 물꼬 관리에 드는 노동력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경북에서는 안동시가 처음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5천만원으로 1,000개를 공급할 예정이고 농가는 50%만 자부담하면 된다.
불량으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농협중앙회와 계통 계약된 제품으로 선정하고 지역농협을 통해 5월 모내기부터 활용할 수 있게 4월 말까지 농가에 전량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정보에 등록하고 안동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벼 재배 농업인으로 고령농, 여성농업농 등에게 우선 지원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필지당 1개, 최대 10개 한도 내에서 2월 26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권영세 안동시장은“이 사업을 통해 논 물꼬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일손을 덜어줄 수 있길 바라며 농가 호응도에 따라 사업비를 추가 확보해 일손부족 해소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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