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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면 우고리 하수관로 정비사업 추진
[한국Q뉴스] 양주시는 광적면 우고리 일원 하천 수질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 공중 보건 향상을 위해 ‘광적면 우고리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국비 44억원, 시비 11억원 등 총 5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광적면 우고리 일원 하수관로 4.1km를 신설·정비하고 개인 배수설비 64가구 등을 설치하는 것으로 2023년 준공이 목표이다.
현재 실시 설계용역을 추진중이며 수질·토양 오염문제와 하수도 악취 등의 해결을 위해 기존 합류식 관로를 개별 오수 관로로 신설, 처리할 수 있도록 분류식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개별 가구에 설치된 정화조를 가구별 의견에 따라 폐쇄하는 등 정화조 청소 비용 절감과 악취 제거 등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하수도 비처리 구역에 오수관을 신설해 분류식화하는 등 오염원 차단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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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농업인 실용교육, 코로나도 꺾지 못한 열기
[한국Q뉴스] 화순군이 진행하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화순군은 지난달 12일부터 유튜브 채널과 밴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벼, 고추, 복숭아, 옥수수 등 품목별 교육 영상을 제작해 온라인 교육을 진행 중이다.
집합 대면 교육과 비교해 교육의 질과 효과가 낮아질 수 있다는 우려와 달리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비대면 교육의 장점이 주목받으며 수강생이 크게 늘었다.
군은 애초 교육 참여자 200명을 목표로 교육 추진 계획을 수립했는데, 지난 5일 기준 367명이 교육을 신청해 수강 중이다.
유튜브와 밴드의 댓글에서는 ‘편한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교육 영상을 여러 차례 재생하며 반복 학습을 했다’는 후기와 다음 교육 일정을 문의하는 댓글이 많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는 벼, 고추, 복숭아, 옥수수 등 10개 품목의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품목의 전문가를 초빙해 화순군 상황을 반영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직관적인 편집을 통해 많은 농업인의 관심과 참여를 끌어내고 있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동영상 교육 내용이 잘 전달될까, 접근성은 괜찮을까, 비대면 교육에 걱정이 있었다”며 “계획보다 더 많은 농업인이 시·공간적 제약 없는 비대면 교육의 활성화 등 다양한 교육 방식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화순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밴드와 화순군 농업기술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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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취약계층 ‘비대면 한방 진료’ 서비스 운영
[한국Q뉴스] 화순군이 코로나19로 인해 의료기관 등 방문이 어려운 특수지역 취약계층 군민을 위해 ‘비대면 한방 진료 서비스’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그동안 화순군은 공중보건 한의사, 간호사 등으로 전문 인력팀을 구성해 의료 취약지역인 주암댐 주변 주민에게 한방 상담, 침 시술, 한약재 제공 등 무료 한방 순회 진료를 제공해왔다.
그러나 코로나19 장기화로 5인 이상 집합금지 등으로 대면 서비스 제공이 어려워지자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화순군보건소는 원격 관리가 가능한 군민만 한의사와 1대1 유선 상담을 진행해 한방 진료와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주민 맞춤형 한약재 등을 처방해 ‘비대면 방문 방식’으로 한약재를 집 앞까지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순군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가 필요하다”며 “비대면 시대에 발맞춰 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지원해 군민 삶의 질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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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농 군위군연합회 회장단 이·취임식 개최
[한국Q뉴스] 한국여성농업인 군위군연합회는 2월 3일 군위농산물유통센터 2층 회의실에서 군위군수 권한대행 김기덕 부군수, 심칠 군위군의회 의장, 박창석 경상북도의원, 농협 등 유관기관 단체장, 한여농 도연합회 김미점 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제12대 이정화 회장이 이임하고 제13대 정성옥 회장이 취임했다.
새로 취임한 제13대 정성옥 회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회원 상호간 단합하고 결속해 한여농 군위군 연합회가 대내외적으로 인정받는 단체가 되도록 하겠다”며 “여성농업인이 농촌 경제의 조력자에서 벗어나 전문 농업경영인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여농군위군연합회는 1997년 사단법인으로 창립해 현재 179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활동 중이며 여성농업인의 권익확보와 지위향상을 도모하고 복지농촌 건설에 기여하고 있는 여성농업인 단체다.
군위군수 권한대행 김기덕 부군수는 “제12대·제13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축하하며 한여농이 어려운 농촌 현실을 극복하고 여성 농업인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들을 펼쳐 우리 농업을 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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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새해 설 명절맞이 저소득층 위문
[한국Q뉴스] 장흥군은 2021년 설 명절을 맞아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소외 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저소득층 위문을 실시하고 있다.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1,102가구와 사회복지시설, 국가유공자, 장애인단체 등 총 1,670명에게 과일 맛김, 생활용품 세트 등 3천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 설 명절은 부득이하게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배송으로 위문을 대신했으며 사회복지시설은 최소 인원만 방문해 시설 밖에서 위문품을 전달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이번 위문을 통해 취약 계층에 대한 지역 사회의 관심과 나눔이 더욱 활발해지길 바란다”며 “취약 계층에 대한 관심과 온정의 손길이 지속될 수 있도록 세심한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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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1년 경로당 공동작업장 운영
[한국Q뉴스] 동해시는 2021년 경로당 공동작업장 지원사업 대상 경로당 25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경로당 공동작업장은 시가 나눔·일자리가 있는 생산적인 경로당 조성의 일환으로 2017년 18개소 운영을 시작으로 매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 참여 경로당에는 시비 6,000만원을 투입해 공동작업에 필요한 재료비, 소모품 등을 구입하도록 개소당 100~2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사업은 오는 3월부터 12월 말까지 운영되며 추진사업으로는 영농형, 재활용 수집 판매 사업 등으로 참여 어르신은 324명에 달한다.
이번 사업으로 경로당이 단순 쉼터가 아닌 생산적 복지가 이루어지는 활력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예상되며 어르신들의 사회활동참여로 인해 건강증진 및 회원 간 유대강화로 행복한 노후생활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옥 가족과장은 “코로나로 폐쇄된 경로당이 하루 빨리 정상운영 되기를 바라며 이번사업이 경로당의 활성화와 어르신들의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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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하늘정원, 설 연휴 제한 개방
[한국Q뉴스] 동해시는 지역 내 시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설 연휴 나흘 동안 하늘정원을 제한적으로 개방·운영한다고 밝혔다.
2008년에 문을 연 동해시 하늘정원은 71,563㎡ 규모의 부지에, 현재까지 분묘 601기, 자연장지 2,514기, 봉안당 1,393기 등 총 4,508기를 안치했으며 작년 설 연휴 기간에는 차량 3,500여대와 10,500여명의 성묘객이 방문했었다.
이에 동해시는 설 연휴를 맞이해 많은 성묘객이 일시에 몰릴 경우 대규모 코로나19 감염 사태가 우려됨에 따라, 연휴 기간인 2월 11일부터 2월 14일까지 4일간 하늘정원을 제한적으로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설 연휴기간 시민들의 하늘정원 방문 자제를 권고하고 부득이 방문할 경우 5명 이상 탑승 차량은 하늘정원 입구에서 통제하고 성묘도 가족별 4명까지만 가능하도록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봉안당 입장도 가족별 4명까지만 가능하며 두 명씩 나누어 입장하도록 하되 실시간 봉안당 내부 체류 인원도 50명 미만으로 제한한다.
이 외에, 하늘정원 전체 구역에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음식물 섭취도 금지된다.
봉안당 내부에서도 제사와 음식물 섭취 모두 금지된다.
시는 봉안당 내부의 수시 소독과, 하늘정원 방문객 안내를 위해 연휴 동안 공무원 및 지원인력 40여명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해시는 하늘정원을 방문하지 못하는 유가족들을 위해 온라인 추모 및 성묘 제공 비대면 장례서비스인 ‘동해시 사이버 추모관 홈페이지’를 지난 27일 구축했다.
온라인 추모 및 성묘를 희망하는 유가족은 오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해 예약하면, 설 연휴 동안 제사상 차리기, 고인에게 글 올리기, 가족사진 올리기 등 다양한 온라인 장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동해시 관계자는 “안타깝지만 설 명절 연휴 기간에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동해시 하늘정원을 제한적 개방을 결정했다”며 “이번 설 만큼은 온라인 추모관을 적극 이용하고 시민 모두가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동해시의 하늘정원 제한 운영 방침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 드린다”고 호소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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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식당·카페 등 영업시간 제한 완화, 사회적 거리두기는 2단계 유지
[한국Q뉴스] 동해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에 따른 행정명령을 발표했다.
이번 행정명령에는 동해시의 사회적 거리두기는 2단계로 유지하되 식당·카페 등 일부 시설에 대해 영업시간 제한을 완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번 행정명령은 8일 0시부터 적용되며 이번 조치로 인해 식당, 카페,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 홍보관, 실내스탠딩공연장 등은 운영제한 시간이 기존 오후 9시 ~ 익일 5시까지에서 오후 10시 ~ 익일 5시까지로 완화됐다.
또, 학원·교습소, 직업훈련기관은 시설 면적 8㎡당 1명으로 인원 제한 또는 두 칸 띄우기와 시설 면적 4㎡당 1명으로 인원 제한 또는 한 칸 띄우기를 실시하고 오후 10시 이후운영 중단 조치의 두 가지 방안 중 하나를 선택해 운영할 수 있다.
단,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유흥업소 집합금지 조치는 계속 유지된다.
한편 시는 영업시간 제한 조치가 일부 완화된 만큼 방역수칙 위반업소에 대한 처분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방역수칙 위반 업소에 대해선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과태료 처분 등과 별개로 해당 업소 등에 관해 즉시 2주간의 집합금지 조치를 시행하고 위반으로 발생한 모든 확진 관련 검사·조사·치료 등 방역비용에 대해서도 구상권을 청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해시 관계자는 “이번 행정명령은 지역 내 자영업자·소상공인 등 생업의 어려움과 서민 경제 고통을 고려한 조치”며 “코로나19 상황이 끝나지 않은 방역수칙 준수에 모든 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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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특별방역 최우선,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한국Q뉴스] 동해시가 설 연휴 동안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민생안정을 차질없이 수행하기 위해 코로나19 특별방역을 최우선으로 하는‘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동해시가 마련한 ‘설 연휴 종합대책’에는 설 명절 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 24시간 종합상황실과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등 시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5개 분야 21개 부분에 대한 세부 실천계획을 담고 있다.
시는 연휴 기간 종합대책상황반 14개반 278명을 운영해 시민들의 일상에서 가장 중요한 재해, 재난, 보건, 환경, 교통, 생활쓰레기, 도로 산불방지, 상하수도, 위생, 식품, 서민생활 보호, 가축전염병 예방 등에 대해 철저히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설 연휴가 코로나19 재확산의 분기점이 되지 않도록 사회적 이동을 최소화하고 철저한 방역대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해시는 건강하고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내기에 역점을 두고 나들목 및 주요 시가지 3곳에 홍보용 현수막도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 하기 위한 이동 멈춤의 내용을 게첨했다.
또, 연휴 기간 방역대책본부를 운영해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대응 및 24시간 비상신속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동해시민을 대상으로 한 선별진료소 운영도 계속해 나간다.
다중이용업소에 대한 방역 점검도 강화해 연휴기간 2,754개소의 중점 및 일반관리시설에 대한 집합금지·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종교시설 145개소도 수시 점검해 방역조치 위반 시 고발 및 과태료 부과 등 엄정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150여명의 공무원들을 투입해 설 연휴 해외입국자 및 자가격리자에 대한 누수 없는 관리도 지속한다.
방문 귀성객들의 안전한 명절나기를 위해서는 10일 동해역·묵호역·버스터미널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 홍보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따뜻한 명절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 결식아동 등 소외계층을 위한 위문활동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그동안 대형 재난 시에 아낌없는 대민지원을 해준 군부대와 군장병들을 위문해 군·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 분위기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한 대책도 추진한다.
설날 전날인 11일까지를 물가안정 관리 특별대책기간을 정하고 부시장을 종합상황실장으로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배추, 쇠고기, 명태 16개 중점관리 성수품에 대한 동향 파악 및 불공정 행위 단속 등 현장 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전통시장을 비롯한 유통분야에 대해 코로나19 방역점검도 강화한다.
아울러 물가안정과 착한소비 동참 캠페인과 2021년 설맞이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해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시청 직원, 유관기관 및 단체, 기업체 등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내수활성화를 위해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급되는 1억여원 상당의 위문품은 현금 또는 동해페이로 지급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이번 설에는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설명절을 보내시기를 부탁드리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설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산방지부터 생활민원, 서민 생활보호, 비상진료까지 필요한 모든 부분에 걸쳐 종합대책을 수립했으며 비상대응체계를 면밀히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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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설 명절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이천시는 다가오는 설명절을 맞아 2월1일부터 4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 7개소에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설 명절대비 다중이용업소 안전점검은 이천시, 이천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이천여주지사, 안전보안관 등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와 합동점검으로 이루어졌다.
롯데아울렛과 이마트 등 많은 인파가 예상되는 곳에 주요점검대상으로 선정해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 건축물 구조부 결함발생 여부, 화재대비 소화장비 및 방화구획, 피난시설 등 유지관리상태, 전기시설 접지 적합여부 등 분야별 안전점검 및 특별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해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고 점검 시 지적된 사항에 대해 설 명절 이전까지 조치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보도되는 안전사고와 관련해 재해 없는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시기별 안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있어, 향후, 관내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에 관한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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