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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자동차 종합검사비 서둘러 신청하세요
[피디언] 영암군은 자동차 종합검사비 지원금을 1차적으로 2월 5일까지 신청받아 2월 9일까지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제정으로 환경부가 대불국가산업단지가 있는 영암군은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되면서 자동차 정기검사를 종합검사로 받도록 법으로 규정됐다.
그러나 자동차 종합검사는 기존 정기검사 항목에 배출가스 검사가 추가되어 검사 비용도 상승해 군민들에게 큰 부담이 됐다.
이에 따라 영암군에서는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영암군 자동차 종합검사비 지원 조례’를 제정했고 2021년 1월 1일부터 2023년 12월 31일까지 자동차 종합검사비를 신청받아 연 1회 지원한다.
영암군에 따르면 자동차 종합검사비 지원대상은 영암군에 등록된 자동차 중 검사 유효기간 만료일이 2020년 7월 3일 이후인 모든 자동차가 해당되고 2020년에 종합검사를 하고도 신청하지 못한 자동차 종합검사비은 2021년 3월 31일까지 신청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지원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차량등록증, 자동차종합검사 영수증, 통장사본을 지참하면 된다.
전기차·수소차 등 저공해자동차와 공공기관 차량은 자동차 종합검사 지원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환경부에서 영암군을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해 종합검사 받아야 함에 따라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종합검사비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암군은 코로나 19로 힘든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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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코로나 19 방역대책 효과, 군민들의 웃음 되찾는다
[피디언] 영암군은 주민들이 코로나 19에 대한 시름을 놓고 평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명절 대비 코로나 19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코로나 19 관련, 보건소와 임시선별진료소를 통한 검사를 계속해서 실시해 지난 1월 말까지 기준으로 올해 총 8,863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으며 1월 28일부터는 4일간 확진자 0명을 기록하고 있다.
2월 1일 오후 1시 현재 기준, 올해 확진자 54명을 유지하고 있지만 이에 안심하지 않고 관련 대책회의, 검사, 방역 및 점검 등에 철저를 기하며 혹시나 있을지 모를 추가 확산의 가능성을 완전히 없애기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설 연휴를 계기로 전국적 이동 및 가족 모임 등의 감염확산요인을 차단하고자 특별방역대책을 마련해 지역 방문 최소화 및 내부 방역태세 강화를 이룬다는 방침이다.
추진기간은 설 연휴를 포함, 2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이며 주요 추진내용은 사각지대 해소 선제검사 실시 취약시설·위험분야 방역롼리 방역위반 관련 지자체·경찰서 합동단속 체계 구축 설 명절 사회적 거리두기 대군민 홍보 등이다.
먼저, 군은 계속해서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선제적 검사를 실시 중이다.
2월 1~2일에는 관내 종교시설 근무자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통해 종교시설 182개소에 근무하는 250여명의 근무자 전부에 대한 검사를 진행했으며 2월 1일부터 3일까지 찾아가는 선별진료소를 운영해 군서 도포, 덕진에서 선제적으로 검사를 실시한다.
더불어 2월 1일까지 고등학교 4개소의 관내 거주학생 84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으며 세한대학교 씨름단 160명, 교보생명 52명, 게임장 5개소에 대한 검사도 구정 내에 실시될 예정이다.
취약시설 및 위험분야에 대한 방역점검·관리는 먼저 대중교통에 대한 방역점검이 버스 30대, 택시 101대 총 131대를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그 외 장사·봉안시설·장례식장 12개소, 경로당 458개소, 장애인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전통시장 5개소, 음식점·카페·유흥시설등 1,001개소, 이·미용업체 및 목욕장 158개소, 실내체육시설 56개소, 읍면 주요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방역점검 및 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방역수칙 위반신고 관리 강화를 위해 지자체·경찰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운영 중이다.
코로나 19 방역수칙 위반에 대한 경찰서 신고 접수 및 협조 요청 시 군과 경찰서가 합동으로 출동해 조치하는 방식이며 코로나 19 상황 종료시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점검시간은 평일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과 공휴일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근무조가 편성되어 운영되며 경찰서에서 방역수칙 위반사실 확인 후 지자체에 통보하면 이에 대한 재확인 및 처분이 이루어지게 된다.
설 명절 사회적 거리두기 대군민 홍보 역시 플래카드 설치, 마을방송 실시 등을 통해 충실히 추진될 예정이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군민들이 코로나 19에 대한 근심·걱정에서 벗어나 마음 놓고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 19 특별방역대책에 모든 노력을 다해 철저히 추진하겠다”며 “주민 여러분도 이번 설은 고향 방문, 여행 등의 타지역 이동을 자제해 주시고 가족 및 친척 모임을 최소화해 군의 방역대책 추진에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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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관내 전통시장 2월 2일 재개장
[피디언] 영암군은 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1월 21일부터 임시 휴장했던 관내 5일장을 2월 2일 재개장 한다.
영암군에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진정됨에 따라 전통시장의 10일간 휴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던 시장 상인을 위해 재개장을 결정하고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시음 및 시식 금지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또한 휴장과 더불어 운영이 중단되었던 전통시장 이용객 도우미 ‘나르미’ 운영도 나르미 전원 코로나 검사 실시 후 현장에 투입하고 전통시장 입구에 공무원을 배치해 발열체크, 손소독을 마친 이용객에게 인증 스티커를 부착시킨 뒤 입장시킨다는 방침이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코로나19 사태가 종료될 때까지 전통시장에 대한 방역과 시장상권 회복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으며 자체방역 및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하며 “다가오는 설명절이 코로나19 재확산과 진정을 가르는 중대 기로가 될 것으로 예상되기에 설명절 방역대책에도 철저히 임하고자 하니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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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모든 군민 대상 군민안전보험 보장확대 가입
[피디언] 영광군은 지난 1월 28일 전 군민을 대상으로 군민안전보험 가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민안전보험은 2019년 2월 전 군민을 대상으로 12개 보장 내용을 담은 보험에 최초가입, 1년 단위로 재가입하고 있으며 영광 군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 가입이 되고 사고 발생일 기준 영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기존 12개 보장내역 이외에도 선박 전복·침몰 사망 온열진환 진단비 화상 수술비 3개 항목을 추가, 총 15개 항목으로 확대해 군민들이 보다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주요 보장내용은 자연재해사망 익사사고 사망 개인이동수단 사고 배상책임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폭발·화재·붕괴·산사태 대중교통 이용 강도, 농기계 사고로 인한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등이며 항목에 따라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된다.
보험금 신청 방법은 사고 발생 시 피보험자 또는 법정 상속인이 MG손해보험 주식회사 또는 군 안전관리과에 보험금 청구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사고 조사 및 심사 후 지급된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군민안전보험에 지속적으로 가입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생활안전과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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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논이모작 직불금 신청하세요
[피디언] 영광군은 논을 활용·관리하는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한‘논 이모작 직불금’신청을 오는 2월 1일부터 3월 12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논에 보리·밀 등 식량작물과 사료작물을 재배하는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지급단가는 ㏊당 50만원이며 신청접수 후 이행점검 등 확인사항을 거쳐 지급대상자 확정 후 직불금을 지급한다.
다만, 밭 농업에 이용하는 농지면적이 1,000㎡ 미만이거나 지난해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인 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농업법인은 신청기간 내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논 이모작 직불 등록신청서 지급대상 농지 증명 서류, 지급대상자 증명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또 직불금을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신청 또는 수령한 경우에는 논 이모작 직불금 전액 환수 3년 등록 제한 부정수급자 정보공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벌금 등의 엄격한 처분이 따르게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름이 깊은 농업인들의 농가 경영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신청접수 시 방역지침을 준수하도록 안내해 방역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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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 활동 전개
[피디언] 여수시는 설 연휴를 맞아 환경오염 사전예방을 위해 관내 하천과 폐수배출시설 등에 대한 특별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설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감독이 소홀한 틈을 이용해 공공수역에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등의 환경오염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특별감시는 기후생태과, 산단환경관리사업소를 중심으로 6개조 12명을 편성해 1일 2개조 4명을 투입한다.
환경오염 취약 사업장을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하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다.
설 연휴인 10일까지 여수국가산단, 오천지방산단, 화양농공단지 사업장 주변 시설물 및 하천 순찰로 환경오염 불법행위 감시와 함께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를 추진한다.
설 연휴에는 환경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기동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유관기관과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휴가 끝나면 장기간 시설가동 중단 후 정상가동까지의 환경기술이 부족한 영세사업장을 중심으로 사업장별 맞춤 기술지원에 나선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내시도록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감시·단속에 만전을 기해 환경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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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희망바우처 카드 가맹점 모집
[피디언] 여수시가 2월부터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에게 연 8만원 상당의 희망바우처 카드를 지원함에 앞서 온·오프라인 가맹점을 연중 수시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여수시에는 2020년 기준 다문화가족 5천여명과 북한이탈주민 178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시는 희망바우처 사업에 8천여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여수시는 관내 공연, 관광, 전시, 도서 음반,체육용품 등 다양한 문화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온·오프라인 가맹점을 공개 모집한다.
가맹점은 사업목적 부합 여부, 콘텐츠 충실성, 가격 적정성, 사용자 접근성 등을 심사해 등록을 승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세한 내용은 여수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가맹을 희망하는 사업장은 우편이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다문화 가족과 북한이탈주민이 문화적·사회적으로 소외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희망바우처 사업 활성화를 위해 관련 업체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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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맞춤형 복지포인트 사회복지시설 전 종사자로 확대
[피디언] 지난해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전남 최초로 맞춤형 복지포인트를 지급한 여수시가 올해는 사회복지시설 전 종사자로 사업대상을 확대 추진한다.
시는 “복지사가 행복해야 여수시민이 행복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올해는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비정규직 종사자와 재가노인 복지시설 종사자 200여명에 복지포인트를 확대지급하면서 사회복지시설 전 종사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시는 1억 3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1300명에게 연 100포인트를 제공하게 된다.
종사자들은 복지포인트로 건강관리, 자기계발, 가정친화 등 스스로 원하는 복지항목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맞춤형 복지포인트뿐만 아니라 3500여만원을 들여 사회복지사, 간호사, 요양보호사 등 711명에 대해 법정 의무교육인 보수교육비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은 시민 복지 서비스 질적 향상의 촉진제 역할을 할 것이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한 정책을 꾸준히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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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021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 국비 확보
[피디언] 전 세계 30개국 700여명이 참가하는 ‘2021 코리아 오픈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여수 유치가 지난해 9월 확정된 가운데 여수시가 국비 2억 4천만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여수시가 19년 만에 개최되는 메이저급 국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 침체 극복을 위해 적극 행정을 펼쳐온 결과다.
시에 따르면 ‘2021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는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6일간 진남경기장에서 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세계배드민턴연맹 공식 인증 국제 대회로 SBS Sports를 통해 세계 20개국에 송출된다.
세계 배드민턴 선수들에게 스포츠메카로서 여수 이미지를 부각하고 2022년 6월 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과 함께 사계절 기후가 온화한 여수가 전지훈련의 전진 기지로 활용되기 위한 포석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대회 기간 선수단 및 관계자, 서포터즈, 동호인 등 2만여명의 참여가 예상되며 주요 관광지 방문 등 소비를 통해 지역경제 파급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해외 선수 입국에 대비해 코로나19 진단검사 및 철저한 방역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바이러스를 원천 봉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2021 여수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선수권 대회 성공 개최로 여수의 문화와 관광을 접목해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배드민턴 등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실현하는 계기로 삼기 위해 총력적인 대회 준비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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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안전한 명절 지킨다”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피디언] 여수시는 설 연휴를 앞둔 지난 1일 상황실에서 코로나19 특별방역 등 설 연휴 안전관리 및 종합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권오봉 시장의 주재로 모든 시민이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내도록 물가, 환경, 교통, 불법 주정차 단속, 재난, 의료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10개 분야에 6개 대책반을 꾸리고 분야별 종합대책을 점검했다.
시에 따르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합상황실은 재난·안전대책반, 교통·수송대책반, 보건진료대책반, 주민생활불편해소반 관광지불편처리기동반, 민심·물가안정 대책반 등 6개 반 365명이 상시 출동 태세를 유지한다.
주요 터미널과 여객선 대합실에는 4일간 104명의 인원을 투입해 발열체크 열감지기를 운영할 예정이며 경로당은 휴관하고 민간 실내 체육시설과 대형마트·전통시장, 영화관, 노인·장애인 생활시설 등 연휴기간 인구가 밀집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철저한 사전 점검과 방역 수칙 준수 사항을 홍보·지도한다.
특히 귀성객과 관광객 유입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여수엑스포역에 임시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30여분 내에 알 수 있어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생활폐기물 수거는 설 당일인 12일과 다음 날인 13일을 제외하고 11일과 14일은 정상 수거하며 휴무일은 주요 도로변·상가·관광지 주변 청결을 위해 생활 쓰레기 기동처리반 운영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오봉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누수 없는 종합대책을 추진해 따뜻하고 안전한 설 명절 연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 시민이 가족 간 영상 통화, 온라인 성묘,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 이동 자제와 방역 수칙 준수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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