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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장애인 거주시설장 대상 특별 인권교육 실시
[한국Q뉴스] 경주시가 사회적 약자의 인권보호와 장애인 학대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장애인거주시설 6곳의 시설장을 대상으로 특별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5일 경주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특별교육은 경북시민인권연대 김신애 대표가 특강 강사로 나섰다.
김 대표는 ‘인권감수성 훈련을 통한 장애인 인권 알아가기’란 주제로 시설운영에 대한 철학과 방침, 장애인에 대한 생각과 감수성 그리고 장애인 보호와 권익에 대한 생각 등에 대해 장애인거주시설의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알기 쉽게 교육을 풀어 나갔다.
또 교육을 마친 후에는 실천 결의문을 직접 작성하고 낭독하면서 결의를 다졌다.
결의문에는 장애인들의 행복과 자립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종사자들이 자긍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등 책임감을 갖고 시설 운영을 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경주시는 이날 특별 인권교육 실시 이후에도 장애인거주시설의 인권과 학대예방 대책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장애인 학대예방 등 인권교육 대상을 지역사회재활시설 7개소, 직업재활시설 4개소, 12개 장애인 단체 등으로 확대해 인권친화적인 환경 조성과 장애인의 권리보장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장애인 학대 예방에 전력을 기울여 거주인과 종사자의 권익을 보호할 것”이라며 “거주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 강화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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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금융지원 대책으로 농업인 시름 던다
[한국Q뉴스] 경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업인을 위해 금융지원 대책을 시행한다.
경주시와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 12개 지역 농·축협은 지난 4일 불국사농협에서 농업인의 금전적 부담 완화를 위해 융자금 이자를 지원하는 ‘농업경영활성화사업 이자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농업경영활성화사업 이자지원사업’은 신규 농업인과 귀농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수도작·채소·과수 등 경종분야와 축산분야 농가의 영농규모 확대 시설 확충 시설 개보수 농기계 구입 영농 운영 등을 위한 융자금에 대해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을 통해 농가 당 1000만원에서 최대 1억원의 융자금에 대한 이자를 경주시가 80%, 농·축협에서 20%를 보전하게 된다.
이자는 농·축협의 일반대출 평균금리를 적용하며 이자보전기간은 융자금액 2000만원까지는 2년간, 2000만원 초과~1억원까지는 5년간이며 이자보전기간이 종료되면 일시상환을 원칙으로 한다.
올해 상반기 사업신청은 오는 17일까지 농업진흥과 교육훈련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여한기 농협중앙회 경주시지부장은 “이자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농업인들이 하루빨리 정착해 농업과 농촌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주시와 적극 협력해 신규 농업인 육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권연남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신규 농업인과 귀농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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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소통행정’ 실현 위한 새해 첫 읍면동장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경주시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낙영 시장 주재로 새해 첫 읍·면·동장 회의를 열고 읍·면·동 주요 현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과의 대화 추진 일정 국도7호선 확장사업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 경주시 공무원 모금 참여 추진 계획 설맞이 환경정비 추진 방역 및 민생 대응방안 점검 설맞이 환경정비 및 어려운 이웃 위문 산불 예방활동 점검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이날 외동읍에서는 상습 정체구간인 국도 7호선 외동교차로-모화교차로 도로 확장 사업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이 구간은 4차선에서 2차선으로 차선이 줄어들면서 급격한 병목현상이 발생하는 곳으로 기존 교통섬을 축소 및 변속차로 연결과 도로확장 등에 대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최원학 외동읍장은 “현재 주무청인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설계용역을 실시중이며 올해 하반기 중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고 추진사항을 보고했다.
또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읍·면·동별로 진행될 ‘시민과의 대화’ 세부 추진일정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경주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대화 안건 접수도 서면으로 대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방역상황을 예의 주시하며 시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읍·면·동 주요시책의 궁극적인 목표는 시민 행복 추구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시민의 삶 속으로 더 가까이 더 친밀한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하며 “주민 불편사항과 요구사항에 대한 민의에 더욱 귀 기울이고 정월대보름 산불 예방, 방역 철저, 혹한기 동파 및 도로결빙, 동절기 안전사고 유의 등 현장을 촘촘히 살펴 달라”고 주문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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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2개 의원연구단체 등록
[한국Q뉴스] 김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가 올 한해에도 활발히 진행될 전망이다.
시의회는 의원연구단체 신청서가 2건이 접수돼 지원심의위원회 의결을 마쳤다고 9일 밝혔다.
활동을 신청한 연구단체는‘5분 자유발언 연구모임’과 ‘여성친화도시 연구모임’이다.
‘5분 자유발언 연구모임’은 유영숙 의원이 대표의원을 맡은 가운데 박우식·한종우·오강현 의원이 그동안 시의회가 진행해 온 5분 자유발언을 연구·분석한다.
시의회 5분 자유발언은 2008년 9월 제97회 임시회에서 성덕경 의원이 제안해 ‘김포시 회의규칙’이 개정되며 현재까지 시정개선과 정책제안의 목소리를 높여왔다.
이번 연구에서는 발언 이후 집행기관 후속조치까지 짚어볼 예정이라 정책적 실효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여성친화도시 연구모임’은 김계순 의원이 대표의원을 맡아 신명순 의장과 배강민 의원이 참여해 여성친화도시 정책과제를 분석하고 방향성을 모색한다.
시의회는 지난해 “여성친화도시를 말하다”를 주제로 신명순 의장이 좌장을 맡아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실패에 따른 상황진단과 나갈 방향에 대한 토론회를 진행한 바 있어 이번에 한층 깊은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명순 의장은 “각 구성 단체가 연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효과적인 연구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시민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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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꿈 응원’하는 광명시, 청년 모임 활동 지원 최대 300만원
[한국Q뉴스] 광명시는 청년이 가진 창의적인 생각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생각펼침 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오는 3월 2일까지 모집한다.
청년생각펼침 공모사업은 광명시에서 활동하는 만18세~34세의 3인 이상의 청년으로 구성된 모임이면 신청가능하며 구성원의 50%이상이 광명시 거주자이면 된다.
지원분야는 청년의 삶, 일 여가 등 다양한 청년모임으로 청년들의 여가 동아리 모임, 봉사활동 모임, 소규모 창업 모임, 광명탐방 및 홍보 모임, 취업 스터디 모임 등 청년이 관심 있는 분야는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3월 2일까지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광명시는 서류심사와 대면심사를 통해 50여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팀에게는 모임별 최소 150만원부터 최대 300만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증서전달 및 회계교육을 진행한다.
사업기간은 4월부터 10월까지이며 사업 종료 후 우수팀은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년생각펼침공모사업은 청년들이 직접 제안한 사업으로 2019년부터 시작해 올해 3회째를 맞았다.
시는 2019년 12개 팀에 최대 100만원, 2020년 43개 팀에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총 55개 팀 300여명 청년들의 활동을 지원했다.
청년들은 청년독립영화, 독립출판, 청년 뮤지컬, 청년밴드 공연, 치매 예방 프로그램 개발, 재개발로 인해 사라져 가는 도시재생지역을 사진으로 기록 전시하는 모임, 독거노인을 위한 지원 등 문화 · 예술 · 봉사 · 취업준비 · 유튜브 · 프로그램 개발 · 소자본 창업 · 여가 생활 ·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청년생각펼침공모사업은 청년들의 높은 호응으로 참가를 원하는 청년들이 늘어남에 따라 올해는 50여 개 팀 최대 300만원까지 확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해 청년들이 청년생각펼침 사업의 지원 금액을 확대해 달라는 의견을 수렴해 올해 팀수와 금액을 상향했다”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에서 건전한 시민으로 말하고 생각하고 참여하고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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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고향대신 집에서 안전한 설 명절’거리 캠페인
[한국Q뉴스] 박승원 광명시장은 9일 이른 아침 철산역에서 ‘설 명절 방역수칙 준수 거리 캠페인’을 벌여 시민들에게 안전한 명절 보내기를 당부하고 설 명절 인사도 함께 전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청 홍보담당관 직원들이 함께 참석해 ‘이번 설은 마음으로 함께 해요’가 적힌 피켓을 들고 설 명절 사회적거리두기 홍보활동을 펼쳤다.
박 시장은 “설 명절 연휴는 대규모 확진자가 발생할 수 있는 아주 위험한 기간이다.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과 일상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한 번 더 멈춰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고향방문은 자제해 주시고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광명시는 예방접종추진단을 구성해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 접종 우선 대상자가 결정되고 백신이 공급되면 신속하고 안전하게 접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날 캠페인에 앞서 지난 5일에도 광명사거리역에서 시민안전대책본부 소속 시민과 설명절 사회적 거리두기를 당부하는 거리 캠페인을 벌이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을 위해 발로 뛰고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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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집단 급식소 원산지표시 지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이천시는 집단급식소를 중점으로 2월 17일부터 3월3일까지 15일간 원산지 표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집단 급식소 농축수산물의 원산지표시 관리를 강화해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국내 농축수산업 보호와 함께 먹거리 안정성 확보를 위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은 이용자가 원산지를 쉽게 확인 할 수 있도록 월간 메뉴표, 메뉴판, 게시판 또는 푯말을 사용한 원산지표시방법 준수 여부 등이다.
원산지 미표시, 거짓표시, 표시방법 위반 등 단속 결과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및 고발 등의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우리 농축수산물을 믿고 먹을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단속해 안전한 먹거리가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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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미세먼지 공기정화벤치 설치
[한국Q뉴스] 이천시는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장비 실증화 사업에 참여해 시청 방문 민원인에게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1층 로비와 민원실에 미세먼지 공기정화벤치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 실증사업은 미세조류의 공기정화 기능을 이용한 공기정화장치로 실내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얼마나 저감할 수 있는지 등 저감 효과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또한 미세먼지 농도를 시설 내 간이측정기로 실시간 측정하고 농도를 전광판에 표출해 민원인에게 실내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한다.
이천시 관계자는 실증화 사업기간은 금년 초~내년 말까지이며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저감에 탁월한 효과가 있을 경우 사업기간 종료 후에도 시설물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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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비대면 시민힐링 소통행사 개최 눈길
[한국Q뉴스] 이천시가 백사면을 시작으로 14개 읍면동을 돌며 무대영상차량을 이용한 비대면 방식의 시민힐링 소통행사를 열고 있다.
지난 달 28일 백사면을 시작으로 이번 달 말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들고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코로나19 극복의지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시민소통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무대영상차량을 이용해 읍면동의 지정된 장소에 무대를 만들고 시민들은 본인의 차량 안에서 자동차극장처럼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소통행사는 지역예술인 공연, 시민과의 대화, 읍면동 자체 행사 및 가족영화 상영 등의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다른 사람과 접촉이 없는 비대면으로 진행하고 있어 감염의 우려가 없고 모처럼 야외에 나와 시장과의 대화는 물론 공연과 영화도 관람하며 기분전환도 하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 호응이 좋다”고 말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들의 소중한 일상이 무너져 내리고 있다 언제까지 집콕을 하며 상황이 나아지기만을 기다리는 것이 능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보다 안전한 방식을 찾아 성공적으로 행사를 치른다면, 이번 사례가 경기도를 넘어 전국적인 모범사례가 되고 시민들에게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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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6대 암 무료검진 서비스 실시
[한국Q뉴스] 사천시가 우리나라 국민 사망원인 1위인 암의 조기발견 및 치료를 위해 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대장암, 간암, 폐암 등 6대 암 검진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무료검진 대상자는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건강보험 가입자에 해당하는 홀수년도 출생자인데, 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대장암, 간암, 폐암 등 항목별로 대상자는 각각 다르다.
위암,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의 홀수년도 출생자이고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의 홀수년도 출생자이다.
대장암 검진의 경우 만 50세 이상은 매년 검진이 가능하다.
간암 검진은 해당연도 전 2년간 간암발생 고위험군 해당자를 대상으로 6개월마다 시행되고 폐암 검진은 만 54~74세 남·녀 중 30갑년 이상의 흡연력 보유자에 대해 2년 주기로 시행된다.
정부의 국가 건강검진 기간 연장조치에 따라 2020년 암 검진 미수검자에 대해 검진기간이 올해 6월까지 한시적으로 연장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 후 건강검진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국가 암 검진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 및 안내문의는 사천시보건소 만성병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국민건강보험 관리공단에서 실시하는 국가 암 검진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암 진단을 받을 경우에는 암 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 대상에서 제외돼 암 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없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암은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가급적 연말까지 검진받기를 바란다”며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보건행정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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