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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림농원 양정모 대표, 굿뜨래장학회 장학기금 기탁
[한국Q뉴스] 영림농원 양정모 대표는 지난 8일 부여군청을 방문해 부여군 향토인재 육성을 위한 굿뜨래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양정모 대표는 “부여의 학생들이 더 좋은 교육환경 속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필요한 장학사업에 써 달라”며 “우리 아이들이 꿈과 미래를 위해 학업에 전념할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의 미래를 책임질 향토인재를 육성, 발굴하기 위해 최선의 교육환경을 구축하는데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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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작물재해보험 가입률 전국 최상위
[한국Q뉴스] 부여군이 올해 농작물재해보험료 예산확보 현황은 도내 1위, 가입율은 전국 최상위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군은 태풍, 폭염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업인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고 농가 소득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군비를 추가 편성해 농가 자기부담보험료를 20%에서 10%로 완화해 지원하고 있다.
올해 관련예산은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부여군이 도내에서 가장 많은 총 사업비 180억원을 편성했다.
군에 따르면 올해 농작물재해보험의 보험 대상품목은 사과, 배, 벼 등 67개 품목이며 보험가입은 과수4종을 시작으로 12월까지 품목별 재배시기 등에 맞추어 가입할 수 있다.
2020년 농작물재해보험에는 10,896농가가 가입했고 봄·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등의 재해에 대해 5,510농가가 158억 2300만원의 보험금을 수령, 재해피해 농가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됐다.
또한 농작물재해보험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개선으로 가입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특히 벼 4,659개 농가·밤 1,172개 농가·수박 882개 농가 등 전국 최상위 수준의 가입률을 기록했다.
군 관계자는 “현재 자연재해 유형의 다양화, 재해발생 빈도 증가 등으로 농작물재해보험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으며 보험 가입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만큼 많은 농가가 보험에 가입해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적극 대비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 농업소득 및 경영 안정을 위해 농작물재해보험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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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이괄 말무덤 복원 타당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홍천군은 지난 2월 5일 군청 행정상황실에서 이괄 말무덤 관광자원화 타당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최종보고회에는 박민영 부군수를 비롯해 20여명이 참석, 홍천문화원 향토연구소 강대덕 책임연구원의 발표로 진행됐다.
이번 보고회는 이괄 말무덤의 역사적 사실의 상관관계 증명을 통한 복원 타당성을 증명, 조선 중기 난을 일으킨 이괄과 홍천이 연계된 이야기가 많이 전승되고 있어 이와 관련된 인과관계를 밝혀 스토리텔링화 작업 및 수타사 관광자원화 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천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이괄 장군의 가계와 일대기 업적에 대한 조사연구를 통한 내촌면과의 연관성을 사료를 통해 밝혀냈다.
또 말무덤에 대한 위치비정, 인근 지역을 연계한 관광자원화 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자료수집을 통해 이괄 말무덤의 관광자원화를 위한 복원 타당성을 확보, 수타사 일원과 연계하는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초석을 다졌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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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택시 감차보상사업 추진 순항
[한국Q뉴스] 홍천군의 택시 감차보상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홍천군은 지난해 12월 21일부터 ‘2021년 택시 감차보상사업 대상자 모집’에 나서 올해 감차목표 대수 19대 대비 5대를 초과한 총 24대의 감차 대수를 모집해 보상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1월 말까지 19대의 택시에 대한 차량말소 및 면허감차 등 행정조치를 완료했다.
나머지 6대의 차량도 2월 말까지 모두 감차완료하고 오는 4월 중 국토교통부 감차보상 인센티브를 신청, 감차재원을 추가로 확보한 뒤 2022년 감차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홍천군의 택시 감차사업은 착수 1년 만에 5년치 총감차목표의 96%를 달성, 전체 감차 완료시기를 2~3년 앞당길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지난해 11월 감차계획 고시 이후 전면 금지된 홍천군의 일반택시, 개인택시 사업면허의 양도양수 제한도 조기 해제될 전망이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택시운수종사자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감차사업이 업계의 적극적인 호응 덕분에 조기에 성과를 달성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감차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수입이 급감한 택시운수종사자들의 근로여건 개선과 과다경쟁 방지는 물론 이로 인한 안전운행의 정착 등 승객 서비스 향상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홍천군에는 일반 95대, 개인 77대 등 총 172대의 택시가 영업을 하고 있었으며 제4차 택시 총량제 시행 결과 총 23대의 택시가 과잉 공급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해 택시업계와 전문가 의견을 수렴, 과잉 공급대수 대비 2대가 많은 총 25대의 택시를 5년간 연차별 계획에 따라 순차적 감차하기로 결정했다.
군은 지난 10년간 감차사업에 실패했던 원인을 현실적이지 못한 감차보상금이라는 점에서 착안, 택시업계의 5년간 재무제표 및 수익구조 분석하고 최근 2년간 타지자체의 보상사례와 면허 양도양수 실거래가 수집 등을 통해 현실적인 감차보상금액 산정방식을 마련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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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시정시책에 시민의 참신한 제안 적극 반영
[한국Q뉴스] 동해시는 시민의 참신한 제안을 정책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시정시책의 발전을 도모하고 행정 업무의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2021년 시민제안제도’를 시행한다 시민제안제도는 행정업무와 관련된 사항을 요구하는 민원과 달리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낀 문제점이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자 하는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시민의 시정 참여 확대 및 역량 강화를 추진하는 제도다.
시민 제안은 동해시 홈페이지와 우편 및 방문을 통해 연중 접수 가능하며 단순 민원, 건의 등을 제외한 시민제안 중 실행가능성, 경제성, 창의성, 능률성 등을 고려해 심사 후 채택된 제안자에게는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동해시는 시민제안의 활성화를 위해 불채택제안이라도 제도의 취지와 목적 위배 등에 해당되지 않으면 1건당 시민참여포인트 1,000점을 부여하고 일정 포인트 이상 참여자에게 연 1회 동해페이 지급 등 시민참여포인트 제도도 운영할 예정이며 청소년 제안 콘텐츠 공모대회 운영, 특정 주제에 대한 지정 제안 공모 시행 등 다양한 참여 제도 체계도 마련할 방침이다.
고석민 행정과장은 “시민제안제도를 통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발적 정책 제안 문화를 조성하고 제안을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행정의 효율성과 능률성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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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코로나 우울’대응 시민 심리지원 강화
[한국Q뉴스] 지난해 12월부터 약 50여일 동안 240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던 동해시의 확진자 추세가 점차 감소하며 안정화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동해시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지난 2월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발생하지 않으면서 누적 247명을 유지하고 있다.
이 중 치료 중인 확진자는 18명, 퇴원 224명, 사망자는 5명이다.
시는 명절 연휴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며 확진자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는 한편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코로나 블루’ 예방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화상담 등 비대면 심리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심리적인 위축과 불안, 우울감을 느끼는 확진자와 자가격리자, 일반 시민에 대상별·맞춤형 심리지원을 실시한다.
전화 및 대면상담으로 심리적 응급처치 초기상담 후 확진자들은 국가트라우마센터 국립 춘천병원과 연계한 심리지원을 실시하고 격리자 및 일반인들에 대해선 동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심리지원을 진행한다.
또, 동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한 심리 지원 서비스 이용자 중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고위험군은 국가트라우마센터에 연계 의뢰해 전문상담을 실시하고 필요 시 센터에서 지속적인 사례관리 및 정신의료기관과 연계한 치료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확진자 247명에 대한 심리지원을 실시하고 이 중 미성년자 확진자 57명은 센터에서 심층 심리지원을 실시했다.
또, 코로나 심리지원 문자 및 심층 전화상담을 통해 자가격리자 2,047명에 대한 심리지원도 실시했으며 특히 취약계층인 정신질환, 자살 및 아동 정신건강 위험군 등 센터 등록회원대상 290여명에는 원예요법, 운동 치료법, 심리지원 안내문 등 심리지원 물품을 제공했다.
시는 올해에도 백신 면역 등 집단면역을 갖추기 전까진 상당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자가격리자 및 확진자 중 학생 대상 전화·대면 심리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특히 올 6월 ~ 7월경엔 확진자·자가격리자 등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겪은 대상자를 모집해 불안 증상 자가척도 검사 등 집단 상담을 통한 대상자들의 마음속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해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우울, 불안 및 스트레스 극복을 위해 적극적인 상담과 지원을 실시해 나갈 것”이라며 “시민들은 언제든지 정신건강증진센터를 통한 상담을 진행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바이러스 심리지원 24시 핫라인’을 이용하면, 시간제약 없이 정신건강전문의 또는 정신건강전문요원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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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 강화 위한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 운영
[한국Q뉴스] 의성군은 지역농산물의 안전성 강화와 소비자 신뢰도 확보를 위해 2019년부터 2년에 걸쳐서 20억을 투입해 350㎡ 규모의 ‘농산물 안전성 분석실’을 구축했다.
군은 의성군친환경농업기술보급센터 내에 설치된 농산물안전성분석실에 잔류농약 및 유해미생물을 검사할 수 있는 장비를 설치하고 분석전담인력을 배치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분석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군은 농산물 잔류농약분석 사전모니터링을 통해 농업생산현장에서 농약 오남용으로 인한 부적합건을 사전에 가려내고 농약잔류로 인한 농산물 폐기 및 과태료 부과에 따른 농업인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주산단지를 대상으로 생산시기별 농산물을 직접 수거해 분석하고 분석결과에 따라 농가지도를 철저히 해 농업인이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분석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산물안전성분석실에 방문해 시료를 접수하면 무료로 분석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의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의성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도록 생산단계부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하게 관리해 의성군 농산물 신뢰도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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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3월부터 수도요금 고지서 한 장으로 통합
[한국Q뉴스] 의성군은 오는 3월 상하수도요금 고지분부터 기존에 당월분과 독촉분으로 각각 발행되던 상하수도요금 고지서를 한 장으로 통합해 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그동안 납부대상자에 따라 자동이체분과 당월분, 독촉분 등 3종의 고지서로 구분해 월 평균 2만3천여 건의 고지서를 인쇄해 상하수도 요금을 부과해 왔으며 요금 미납 등으로 인해 발행되는 독촉분이 1천8백여 건에 이른다.
기존 방식에서는 체납요금이 있는 수용가의 경우 당월분과 독촉분 2장 이상의 고지서로 납부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고 간혹 부과된 고지서 중 1장만 납부한 수용가에서 수도요금을 전부 납부한 것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이에 군은 당월분과 독촉분고지서의 통합으로 수용가들의 납부 혼선을 방지하는 등 불편사항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매년 2만1천여 건에 달하는 독촉분고지서를 따로 발행하지 않아 고지 업무 감소와 연간 130여만원의 예산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앞으로도 상하수도요금에 대한 납부편의 시책을 꾸준히 발굴해 군민 중심의 서비스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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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2022년 국가투자예산 확보전략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의성군이 지난 8일 2022년 국가투자예산 확보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금성온누리터건립, 의성군봉안당설치, 의성읍복합역사문화공간조성,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지원단지조성, 과실전문생산단지기반조성 등을 포함한 57건의 국가투자예산 건의사업에 대한 부서별 국가투자예산 확보계획 및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
군은 신규시책사업 반영과 계속사업 국비추가확보를 위해 도와 관련 부처를 수시로 방문하는 등 정부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목표한 국가투자예산을 전액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어려운 지방재정여건을 극복하고 의성군의 미래를 위한 주요 현안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비확보가 가장 중요한 관건”이라며“모든 공직자가 보다 많은 국비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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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추진계획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의성군은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추진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도시환경국장 주재로 18개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설명회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사업의 취지 및 추진방향, 추진절차 및 세부계획 등을 설명하는 자리로 사업 추진 과정상의 주체별 역할을 명확히 설정해 효율성을 도모하고 추진계획 전반에 대한 의견 수렴을 통해 사업의 내실화를 기하고자 개최됐다.
군은 2020년 의성읍과 안계면에 시범적으로 주민자치회로 전환한 이후 올해 16개 면을 주민자치회로 모두 전환해 주민 중심의 풀뿌리 자치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월중 예비위원 공개 모집을 시작으로 주민자치 기본교육 운영, 위원 선정 및 위촉, 분과 구성 및 운영계획 수립, 주민총회 개최 등의 절차로 진행되며 주민들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주체로서 참여하는 일련의 과정을 수행하면서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가치 회복을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문제를 논의하고 계획해 해결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에 대한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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