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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천사랑상품권 가맹점 모집
[한국Q뉴스] 홍천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동참할 홍천사랑상품권 가맹점을 연중 수시 모집하고 있다.
대상은 홍천군에 사업자 등록 후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단, 대규모 점포 및 사행산업업종은 제외된다.
신청은 홍천사랑상품권 가맹점 모집 요원이 사업장을 방문시 신청하거나 홍천군청 일자리경제과,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비서류는 홍천사랑상품권 가맹점 지정 신청서 및 사업자등록증 사본 또는 사업자등록증명원 등을 제출하면 된다.
가맹점에는 지정서 및 인증스티커가 발송된다.
한편 지역 화폐인 홍천사랑상품권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1월 25일까지 470억원이 발행됐으며 이중 420억원이 판매됐다.
홍천사랑상품권은 1월 25일 현재 총 2,960곳의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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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설 명절 선물 세트 과대포장 집중단속
[한국Q뉴스] 임실군이 설 명절을 맞아 선물 세트 과대포장 집중점검을 10까지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과대포장으로 인한 소비자의 비용부담을 줄이고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방지해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추진한다.
군은 점검반을 편성, 선물 세트가 집중되는 유통판매업소 등을 중심으로 점검한다.
주요 점검대상 품목은 명절에 판매량이 많은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등의 선물 세트로 포장 횟수 2회 이내, 포장공간비율 25% 이하의 포장방법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을 통해 포장 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포장검사명령을 실시해 한국환경공단 등의 전문검사 기관에서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다.
검사명령에 응하지 않는 자에게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포장기준을 위반한 제조·수입자에게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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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의회, 제306회 임시회 폐회
[한국Q뉴스] 임실군의회가 제306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열어 10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도 있는 심사를 거친 임실군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6건의 조례안과, 임실치즈 역사문화관 건립 변경안 등의 2021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총 1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이번 회기에 진행된 군정 주요업무보고에서는 각 부서의 2021년 중점추진 과제, 2020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계획을 청취하고 군민 복리 증진과 군정 발전을 위한 대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진남근 의장은“우리 임실군이 올 한 해를 잘 보내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또 무엇을 해야 할지 계획해 희망과 패기를 안고 힘차게 출발하자”고 말했다.
아울러“얼마 남지 않은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 안타깝게도 코로나19가 여전한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가족 감염 최소화를 위해 타 지역 이동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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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추진
[한국Q뉴스] 임실군이 오는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비상진료대책을 추진한다.
군 보건의료원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정부의 방역 대책에 따라 설 연휴 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군민과 귀성객의 의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상황실 운영을 통해 연휴 기간에도 코로나19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선별진료소 정보를 안내하고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임실군보건의료원 응급실이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된다.
또 당직병의원 4개소와 휴일지킴이약국 6개소의 비상의료 체계를 구축해 연휴 기간 공백 없이 정상 운영한다.
군은 이번 설에는 가급적 고향과 친지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권고하며 이동할 때는 가능한 개인 차량을 이용하시고 귀가 후에는 집에 머무르며 발열, 호흡기 증상 등을 관찰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설 연휴 기간 이동과 방문을 자제하고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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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 총력 대응
[한국Q뉴스] 임실군이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제사업에 돌입하며 총력 대응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07년 덕치면 물우리에서 첫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이 발생한 이후 현재 4개 면, 29개 리 1만2,992ha를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해 확산을 차단하고 있다.
군은 지난 5일부터 3월까지‘2021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실시해 재선충병 확산세를 막는다.
이번 방제를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월동기인 3월까지 반출금지구역 내 재선충병 감염목 등 피해고사목 1,290본을 벌채해 파쇄 및 훈증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85ha를 대상으로 감염목 주변 소나무류에 대한 예방나무 주사를 놓는다.
고사된 소나무에 대해서는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을 활용해 전량 시료를 채취해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재선충병의 발생과 확산 여부를 계속 조사하면서 방제사업을 진행한다.
재선충은 소나무, 해송, 잣나무 등 소나무류에 기생하는 1mm 크기의 선충으로 단기간에 급속하게 증식해 나무의 수분이동을 방해하고 조직을 파괴해 결국 나무를 말라 죽게 한다.
이 때문에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며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를 통해 확산한다.
심 민 군수는“그동안 재선충병에 대해 철저히 대응해 발생율이 해마다 줄어드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주민들께서는 주변의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하거나 무단이동을 목격할 경우 반드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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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 가져
[한국Q뉴스] 거창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과 위생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거창읍 새마을부녀회에서 사랑과 정성이 담긴 떡국떡을 준비했고 거창읍 행정복지센터가 참여해 가족들과 함께 명절을 보낼 수 없는 어려운 이웃 160가구를 비대면 방문으로 전달했다.
이미란 새마을부녀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 소외된 이웃들이 움츠러들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봉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태정 거창읍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이 줄어드는 상황에서도 다양한 자원봉사에 참여해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온 거창읍새마을부녀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의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거창읍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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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의왕서비스센터 직원일동, 어려운 이웃과 사랑 나눠
[한국Q뉴스] 의왕시 고천동에 위치한 한국지엠 의왕서비스센터 직원들이 지난 4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골곰탕 1,206개를 고천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지난 2000년 설립된 한국지엠 의왕서비스센터는 1급 자동차정비, 개조, 재생, 부품도소매 등 자동차종합수리업체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원들이 정성을 모아 매년 쌀, 삼계탕, 사골곰탕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오문경 한국지엠 의왕서비스센터 대표는“민족최대 명절 설을 맞이해 우리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사랑과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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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55억8000만원 규모 농업발전 융자지원사업
[한국Q뉴스] 산청군은 2021년도 농업발전기금 융자사업에 55억8000만원을 편성·운용한다고 5일 밝혔다.
농업발전기금은 지역 농업인의 경영활동을 지원하는 융자지원 사업으로 경영개선과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시된다.
종자, 농약, 비료, 농기계 구입비, 유통·판매·가공 등에 필요한 운영자금과 농업 시설설비를 위해 필요한 시설자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1년 이상 산청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농업인, 농업법인, 생산자단체 등이다.
지원조건은 연 이율 1%로 2년 거치 3년 균할분등 상환이다.
융자한도는 농업인의 경우 시설자금과 운영자금 모두 최고 5000만원이다.
농업법인·생산자단체의 경우 시설·운영자금 모두 5억원 이하다.
대출금액에 상응하는 경영규모를 갖추고 금융 신용상태가 양호하며 기금지원으로 경영개선이 될 수 있다고 인정된 농가에 지원한다.
대상사업은 쌀 생산 농업인등의 생산비 절감을 위한 사업비 친환경농업·친환경축산 사업비 농업인 등의 소득증대를 위한 생산 및 유통시설지원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한방약초산업의 생산 및 소비·유통을 촉진하는 사업 농업재해에 대한 응급대책·복구 사업비 등이다.
군 자체심의를 거쳐 선정된 지원대상자는 4월부터 NH농협은행 산청군지부를 통해 융자를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산청군농업기술센터 농축산과 농업정책담당 또는 각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때 적절한 시기에 융자지원이 이뤄져 농가의 경영부담을 덜고 영농의욕을 높여 소득증대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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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형 사회주택 사업시행자 공개모집
[한국Q뉴스] 전주시가 다음 달 25~26일 민간임대주택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는 전주형 사회주택을 공급·운영할 사업시행자를 공개모집한다.
전주형 사회주택은 전주시와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비영리 민간단체 등 사회적 경제주체가 공동으로 출자해 건물을 신축하거나 리모델링한 뒤 주거취약계층에게 시세의 80% 이하 임대료로 최대 20년까지 장기 임대할 수 있는 주택이다.
시는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주거안전성을 확보하는 전주형 사회주택 공급을 위해 올해 1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 공모는 건물임대부 사회주택 토지임대부 사회주택 등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건물임대부 사회주택은 민간에서 토지를 기부채납하고 시가 주택을 신축하는 방식이다.
토지임대부 사회주택은 시가 토지를 매입하면 민간에서 신축 또는 리모델링해 공급하는 방식이다.
공모 자격은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주체에 해당하는 법인 또는 단체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법인·단체는 전주시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은 참여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 자료를 지참해 전주시청 주거복지과 사회주택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제안서를 대상으로 사업수행실적, 재정건전성, 사업수행 능력, 계획의 적정성 등의 심사를 거쳐 최종 사업시행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17년부터 동완산동 청년 쉐어하우스 팔복동 계층통합형 주택 중화산동 여성안심 사회주택 효자동 청년 주택 삼천동 계층혼합형 주택 서서학동 청년예술인 주택 등 총 68가구의 사회주택을 공급했다.
김은주 전주시 주거복지과장은 “전주형 사회주택은 청년, 장애인, 고령자 및 1인 가구의 증가 등 주거수요 다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주택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전주시와 함께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도울 사회적경제주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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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코로나19 대응, 세계가 인정
[한국Q뉴스] 착한 임대운동 등 전주시의 코로나19 대응 정책이 세계적인 도시혁신사례로 꼽혔다.
전주시는 최근 온라인으로 열린 제5회 광저우 국제도시혁신상 심사위원회에서 전주시의 코로나19 대응 정책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인구 100만 이상 도시연합체인 세계대도시연합과 세계지방정부연합, 중국 광저우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광저우 국제도시혁신상’은 지역사회·경제·환경 분야 등의 성공혁신사례를 발굴·공유해 세계도시 간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격년제로 추진되고 있다.
올해의 경우 60개국 175개 도시의 273개 정책을 심사해 전주시 코로나19 대응 정책을 비롯한 프랑스 파리의 학교운동장 오아시스 프로젝트, 덴마크 코펜하겐의 빗물처리 정책 등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전주시의 코로나19 대응 정책의 경우 전주한옥마을에서 시작돼 전국으로 확산된 착한 임대운동과 전국 최초로 지급된 전주형 재난기본소득, 외국어 안내서비스 및 유학생 생필품 구입배달 서비스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국제도시혁신상에서 우수사례로 인정받은 만큼 글로벌 관광거점도시 브랜드 가치가 높아져 추후 관광객 유치 등 파급효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전주시의 코로나19 대응 정책은 지난해 3월에는 전 세계 도시들의 코로나19 관련 플랫폼인 세계보건도시 웹사이트와 세계지방정부연합 아시아태평양지부 홈페이지에 올라 세계 25만 지방정부와 공유됐다.
최락기 전주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전주는 문화관광자원뿐만 아니라 시가 추진하고 있는 우수한 정책들을 세계의 여러 도시와 공유하며 글로벌 브랜딩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주시의 정책이 세계도시들의 정책과 나란히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전 방위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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