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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자동차세 연납, 지방세 13억5천여만원 세액공제
[한국Q뉴스] 양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납세부담을 덜기 위해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적극 추진한 결과 지난해에 비해 3천800여건이 증가한 4만9천500여건으로 역대 최고치를 갱신했다.
특히 시민들은 총 13억5천여만원의 세금을 공제 받을 수 있었고 시에서는 134억의 조기세수 확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해, 신청월 이후의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로 1월에 납부할 경우 최대 공제해택을 받을 수 있다.
시에서는 전년도 연납 자동차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차량이 여러대인 법인과 개인이 신규로 등록한 차량이 연납신청에 누락되는 경우를 확인하고 중점 관리해 전년보다 1만여건이 넘는 5만4천여건의 연납고지서를 발송했으며 고지서가 반송되는 경우 즉시 재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일처리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자동차세 연납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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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이동약자 편안한 외출 돕는 ‘누비맵’ 개발
[한국Q뉴스] 양산시가 이동약자들의 편안한 외출을 돕기 위해 양산시장애인복지관과 함께 개발한 ‘누비맵’ 2020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장애인복지기금으로 진행한 누비맵 지도만들기 사업은 지역 내 편의시설과 관련된 정보를 온라인 지도로 만들어 공유하고 활용하는 참여형 지도제작 사업으로 편의시설 설치현황을 쉽게 검색할 수 있고 내가 알고 있는 편의시설 정보를 등록할 수 있다.
시는 장애인이 어디든 누비고 다닐 수 있는 장애물 없는 양산을 만들고자 하는 염원으로 ‘누비맵’이라고 명명했으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앱 검색창에 누비맵 찾아 설치해 정보를 공유하면 사회적 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뜻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다.
참여 장애인은 “누비맵을 통해 편의시설 정보를 사전에 확인해 바깥으로 나가는 일이 두렵지 않으며 외출에 자신감이 생겨 너무 좋고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양산시장애인복지관장은 “시민이 주체가 되어 장애인,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가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참여한다면 완벽한 누비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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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수수료 250만원, 중소기업에 지원
[한국Q뉴스] 담보가 부족한 지역 내 중소기업을 위한 신용보증 수수료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춘천시정부는 8일부터 중소기업 신용보증수수료 지원사업 대상자를 접수받는다.
신용보증수수료 지원사업은 운전과 시설자금 대출용 신용보증서 발급이 필요한 지역 내 제조업, 정보통신업, 지식산업 중소기업에 신용보증 수수료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담보가 부족해 은행 대출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경우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 대출을 받는다.
신용보증수수료 지원사업은 이때 발생하는 대출용 신용보증수수료를 지원하게된다.
시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23개 기업에 신용보증수수료 5,000만원를 지원하면서 사업비가 조기 소진된 바 있다.
올해는 수수료지원이 필요한 모든 기업이 최대한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사업비를 1억원으로 두배 늘렸다.
신청은 먼저 보증보험기관을 방문해 대출용 신용보증서을 발급받고 수수료 납부영수증과 함께 신청서를 시청 기업과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류 검토를 거쳐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납부한 보증수수료의 10%를 제외한 금액으로 기업당 최대 250만원의 신용보증 수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정부 관계자는 “담보가 부족한 중소기업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자금을 융자 받을 때 수수료부담을 덜어 안정적 자금운영과 기업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으로 운영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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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간 축구장 면적 35배의 석면 슬레이트 처리 …올해 지속 추진
[한국Q뉴스] 9년간 축구장 면적의 35배에 달하는 석면 슬레이트 지붕이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춘천시정부는 올해도 사업비 5억4,650만원을 투입해 165동의 석면 슬레이트를 철거할 방침이다.
시정부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20년까지 석면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 면적은 25만6,466㎡으로 이는 축구장 면적의 약 35배다.
이 기간 처리 물량은 1,989동이다.
석면은 1급 발암물질에 해당하며 장기간 노출되면 폐암, 악성중피종, 석면폐 등의 호흡기질환을 유발한다.
이에 따라 시정부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석면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사업량은 총 165동으로 각각 주택 140동, 비주택 20동, 지붕개량 5동이다.
지원액은 주택 지붕 철거·처리의 경우 동당 344만원 한도, 지붕개량은 기초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우선지원가구를 동당 1,000만원 한도내에서 전액 지원하며 비주택 지붕 철거·처리비용은 전액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비주택 지원대상을 면적 200㎡이하 소규모 창고 및 축사로 제한을 둬 다수의 수혜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기초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우선 지원가구는 2월말까지 신청을 받아 1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이후 일반가구의 신청을 받아 사업을 추진한다.
일반가구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신청서와 현장 사진 등을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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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물량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한국Q뉴스] 춘천시정부는 올해 역대 최대 물량의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시민을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청정 환경도시 구축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사업 물량은 무려 약 2,000대로 2017년 이후 최대 물량이다.
시정부에 따르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사업량은 2017년 68대, 2018년 239대, 2019년 1,302대, 2020년 956대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에 해당하는 경유자동차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는 환경부 콜센터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총중량 3.5톤 미만최대 300만원,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 중 3,500cc 이하최대 440만원 3,500cc초과~5,500cc이하최대 750만원 5,500cc초과~7,500cc이하최대 1,100만원 7,500cc초과 최대 3,000만원,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스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은 최대 4,000만원이다.
다만 올해는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 중 저감장치 장착불가 차량이거나 영업용차량, 소상공인이 소유한 차량과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소유한 차량의 경우 상한액을 600만원으로 조정했다.
접수는 2월 8일부터 2월 26일까지 인터넷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홈페이지]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접수 기간 내 일괄접수 후 대상자를 선정하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문 접수는 하지 않는다.
또한 신청자는 보조사업 대상자 선정 이후 간단한 성능검사를 받고 폐차해야 한다.
강대근 기후에너지과장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에 박차를 가해 지속가능한 도시를 구현하고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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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 직원 심리상담 서비스 시작
[한국Q뉴스] 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은 직원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통해 청소년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난 4일 인애가족상담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 오우선 대표이사와 인애가족상담센터 현인순 소장 및 양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직원들이 가정과 직장에서 행복해야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다는 생각을 전제로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을 약속하며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내용은 심리검사, 개인상담, 집단상담, 가족상담, 직장고충상담 등 분야별 상담서비스 제공은 물론, 직원들의 업무역량 강화, 의사소통 개선, 교육 및 상담 등 전문 소양 교육프로그램 제공 등을 담고 있다.
상담을 원하는 직원들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며 상담내용은 상담윤리규정에 의한 예외조항을 제외한 일체의 비밀을 보장받게 된다.
오우선 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는“오늘 협약은 재단직원 복리후생 증진과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한 첫 걸음”이라며“앞으로도 직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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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월암공영차고지,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조성
[한국Q뉴스] 의왕도시공사는 시내버스에서의 코로나19 감염전파 차단 및 예방을 위해 철저한 차량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월암공영차고지 등에 주차하는 차량을 운행업체 담당 근무자가 매일 정기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운행차량의 업무종료 시점부터 주차된 모든 시내버스를 소독 전문업체에서 야간에 일괄 소독해 효과를 높이는 등 감염병 전파차단에 최선을 다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의왕도시공사 교통시설팀 관계자는“의왕시 공영차고지는 이번 설 명절을 전·후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더욱 철저하게 차량을 소독 할 계획”이라며“대중교통 차량을 이용하는 시민과 여행객은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의왕교통의 G3900번 광역버스와 서울·경기권 시내버스 그리고 마을버스 등을 비롯한 180여대가 사용하고 있는 월암공영차고지 차량들에 대해 감염병 위험이 없어지는 날까지 지속적으로 소독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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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오전동, 주민자치회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의왕시 오전동은 지난 4일 새롭게 출범한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지역문제를 스스로 결정하고 실행하는 주민 대표기구로서 지난 해 오전동이 주민자치회 시범동으로 선정된 후 공개모집을 통해 48명의 주민자치회 위원을 모집했다.
이 날 행사는 위촉식과 함께 주민자치회 임원 선출도 진행했다.
자치회장은 이재홍 위원이, 부회장은 김은숙 위원, 심근 위원이, 감사는 이웅기 위원, 조성호 위원이 선출되면서 본격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새롭게 출발하는 오전동 주민자치회의 위원으로 위촉되신 모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주민을 대표하는 조직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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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내손동 송전탑 지중화 노력 나서
[한국Q뉴스] 의왕시는 지난 3일 의왕시,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내손다구역 재개발조합 관계자가 함께 모여 동안양변전소~내손다구역 앞 송전탑 지중화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동안양변전소~내손다구역 송전탑 지중화사업은 총 사업구간 585m로 약 98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사업이다.
시는 그동안 내손동 주민들의 생활여건과 지역환경 개선을 위해 한전과 동안양변전소 옥내화사업 등을 협의해 왔다.
현재 추진 중인 동안양변전소 옥내화 사업은 2022년 상반기 중 준공 예정으로 동안양변전소 옥내화 사업 후 남아있게 되는 154kv 송전탑과 송전선로에 대한 지중화 논의가 지속되어 왔다.
이날 회의에서는 송전탑 지중화에 대한 관계자들간 실무적인 논의가 진행됐으며 시에서는 앞으로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사업추진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앞으로 관계기관과의 원활한 합의를 통해 지중화공사가 조속히 착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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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한국Q뉴스] 양양군은 설 연휴기간 발생하는 생활쓰레기의 신속한 처리로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했다.
군은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12일간을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연휴 이전·기간·이후 3단계로 나눠 사전 홍보, 기동청소반 운영, 환경정비로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연휴 이전인 2월 8일부터 10일까지는 명절맞이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연휴기간 쓰레기 수거일 조정 등 사전홍보를 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쓰레기 불법 투기 행위 등을 예방하기 위한 군민 동참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량의 쓰레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연휴기간에는 쓰레기 대책 상황반을 운영해 생활쓰레기 관련 주민 불편사항 접수·처리, 폐기물 불법투기 단속에 나선다.
또한, 읍·면 등 기동청소반 23명을 편성해 주요 도로변 등 방치된 쓰레기를 기동 수거하고 주요 대형마트 포장폐기물 분리배출 강화로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2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은 연휴기간 배출된 쓰레기 수거, 다중이용시설 환경 정리 등 청소행정체계 정상화를 위해 마무리 정비 진행할 예정이다.
설 연휴기간 환경자원센터 쓰레기 반입일은 2.11과 2월 14일이다.
이정민 환경과장은 “설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배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쾌적한 명절을 위해 수거일정에 맞춰 생활쓰레기를 배출해 달라”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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