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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가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 설날맞이 떡만두 나눔봉사
[한국Q뉴스] 가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는 지난 4일 설날을 앞두고 사랑의 떡만두 나눔봉사를 실천했다.
이번 행사에서 준비한 떡과 만두 등은 약 50여가구에 각 마을 부녀회장들이 비대면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김성예 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 외롭게 지내시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기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재순 가산면 부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나서 주신 가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님들께 감사드리며 함께 살아가는 가산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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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깨끗한 설 연휴를 위해 쓰레기 특별관리에 만전
[한국Q뉴스] 포천시는 오는 16일까지 쓰레기 특별관리 중점기간으로 정하고 ‘설 연휴 쓰레기 관리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연휴 전인 8일에는 본청 및 사업소, 읍면동에서는 유관기관 및 직능사회단체, 마을 주민들과 함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포천시 전역에 대해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 연휴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는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민원을 해결하고자 4개조 8명의 대책상황반을 설치 운영한다.
또한, 설 연휴가 시작되는 11일과 연휴 끝 무렵인 13일에 관내 생활폐기물을 수집 · 운반해 시민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처한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시민들이 행운 가득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쓰레기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시민들도 쓰레기 배출 자제 및 남기지 않는 음식문화 실천을 통해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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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신읍동 중앙로 지중화사업 구간 도로명판 재설치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달 29일 신읍동 중앙로 지중화 사업으로 철거했던 도로명판을 재설치했다.
도로명판 재설치 대상은 중앙로 지중화 사업구간 약 1.8㎞에 설치된 도로명판 32개소이다.
시는 지중화 사업으로 설치 지주가 없어 설치하지 못한 도로명판 2개소에 대해서도 4월 중으로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도로명판은 도로명과 기초번호, 방향을 안내해 정확한 주소 찾기에 도움을 주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로 위치 찾기가 어려운 이면도로 골목길 등에도 정확한 길 안내를 위해 보행자용 도로명판을 설치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편리하고 정확한 주소정보 제공을 위해 시설물 확충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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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국 포천시장, 국민취업지원제도 적극 추진
[한국Q뉴스] 박윤국 포천시장은 지난 4일 올해부터 시행되는 국민취업지원제도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포천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해 의정부고용노동지청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포천고용복지센터는 ‘국민취업지원’을 운영하기 위해 전문 직업상담사, 사회복지사, 공무원 등 9명이 배치되어 운영하며 국민취업지원, 복지지원서비스, 경력단절여성 특화 취업지원서비스 등를 제공한다.
특히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지원서비스와 생계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한국형 실업부조 제도를 위한 서비스를 포천고용복지센터에서 운영해 포천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박윤국 시장은 간담회에서 “취업희망 구직자들을 위해 의정부고용노동지청과 긴밀히 협업하고 포천고용복지센터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국민취업지원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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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UN해비타트 한국위원회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 4일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위해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포천시 영북면 친환경 테마 빌리지 조성에 대한 교육 및 인적 네트워크 교류 포천시 창업사관학교 및 에너지 관련사업, 창업지원 사업과 관련한 교육 및 인적교류 도시재생 청년서포터즈 및 글로벌 청년 컨퍼런스, 마을축제 운영의 지원 및 위원회의 글로벌 청년 네트워크의 인적교류 협력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영북면이 관광·경제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국비를 포함한 지원사업비 투입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역할을 수행하길 기대하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UN해비타트 한국위원회과 긴밀하게 협업하겠다”고 전했다.
권재홍 사무총장은 “유엔해비타트는 지속가능한 도시 및 공동체 발전과 글로벌 네트워크에 강점과 전문성을 지녔다”며 “청년들을 위한 글로벌 진출 기회 창출 등 다채로운 가치를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엔해비타트는 전 세계 도시와 청년 정책을 관장하는 UN 산하의 정식 국제기구로서 ‘더 나은 도시의 미래’를 향한 비전과 ‘모두를 위한 도시’실현을 추구하며 UN 193개국 네트워크 기반 100여개 국가에서 협력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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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본격 가동
[한국Q뉴스] 횡성군은 봄철 산불 피해 최소화를 위해 2월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운영하고 산림녹지과 및 9개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본격 가동한다.
이 기간 동안 군은 47개 구역 17,827ha를 입산통제 구역으로 지정하고 8개산 13개 노선 34.8km에 대해서도 등산로 폐쇄구역으로 지정, 운영할 방침이다.
군은 예방 중심의 효율적인 산불대책으로 산불 발생 및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무인감시카메라 운영, 산불진화헬기 1대 임차 및 진화차량 10대 전진배치, 무전기 점검, 산불상황관제시스템 연계 신형 산불신고단말기 120대 운영 태양광 자동음성 방송기기 설치, 기계화 시스템 19대, 등짐펌프 등 개인진화장비 1000점 등 첨단 진화장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산불예방 및 감시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책본부는 산불감시원 135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60명을 각 읍·면의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해 산불예방 감시활동과 무단입산자 단속, 산림연접지역 무단소각 단속, 인화물질 사전제거 및 산불 초동 진화 등의 임무를 수행해 산불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의용소방대 및 자율방범대 등 35개 지역 자생단체 및 마을이장들도 산불예방 활동에 동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횡성군은 최근 10년간 산불 발생원인 중 농산폐기물 등 소각행위, 입산자 실화로 인한 산불 발생률이 26%로 주요 산불 원인으로 지목됨에 따라, 건조한 3~4월 소각산불방지 특별대책을 마련해 소각금지기간으로 지정하고‘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통해 마을의 자발적 산불예방 문화를 정착하며 산불취약계층 밀착형 관리,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제거 등을 통해 소각산불 발생률을 대폭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양명모 산림녹지과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에는 잠깐의 방심과 사소한 부주의로 작은 불씨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불예방을 위한 농업부산물 등 불법소각 금지, 입산통제구역 입산금지 등 산불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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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홍성군은 지난 4일 군청 회의실에서 보육전문가, 공익·보호자 대표, 어린이집 교사 및 원장대표, 관계공무원등이 참여한 가운데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1년 홍성군 보육사업 시행계획과 제4차 홍성군 보육발전 5개년 계획 심의, 국공립어린이집 재위탁 운영자를 안건으로 심의·의결했다.
군은 최근 저출생에 따른 어린이집 이용아동의 감소 추세에 의한 어린이집 수급계획 및 농어촌 지역 어린이집 특례인정 허용 여부, 어린이집 대표자 변경 시 정원감축인원 결정, 필요경비 수납한도액 등에 대한 심의·의결을 진행했다.
또한 올해 군의 중장기보육발전을 위한 “제4차 홍성군 보육발전 5개년 계획”을 수립하는 해로 군은 “영유아, 부모, 보육교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홍성형 보육”을 목표로 부모의 보육·양육부담 경감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지원 보육의 공공성 강화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안심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 등 5개 정책과제와 이에 따른 21개 세부과제를 점진적으로 확대 및 안정적인 추진으로 발전된 보육환경을 조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위탁기간이 만료되는 국공립어린이집의 재위탁 운영체를 결정함으로써 보육의 공공성 강화에 한발 더 나아갈 예정이라고 했다.
보육정책위원장 길영식 부군수는 “복지란 시대의 변화를 읽어 군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파악하고 그를 만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아이가 진정으로 행복한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세심하게 파악해 앞선 보육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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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본격 착수
[한국Q뉴스] 홍성군이 상수도의 유수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2017년 11월 물관리 전문기관인 K-water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사업비 253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2년까지 상수관로 26.7㎞ 정비, 블록시스템 34개소 구축, 상수관망 전산화 및 유지관리시스템 도입 등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 2022년까지 전구간의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주요 사업대상지인 광천읍, 결성면의 유수율을 55.2%에서 8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노후 수도관을 정비해 녹물 발생과 이물질 유입을 방지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해 수돗물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육헌근 수도사업소장은 “관망정비 공사가 본격 추진되면 교통 통제 및 수돗물 단수 등 각종 생활 불편이 불가피하다”며 “사업의 효과와 군민 물 복지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공사인 만큼 군민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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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2년 국·도비 확보 발굴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홍성군은 5일 길영식 부군수를 주재로 총 72건, 1조 515억원을 대상으로 한 국·도비 확보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그동안 김석환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한발 앞선 예산확보 활동으로 기재부 및 중앙부처, 국회를 설득한 결과 매년 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해 왔다.
올해 군은 민선 7기 내 계획된 사업의 착공 및 마무리를 위한 정부예산 확보 활동에 중점을 두고 중앙부처 및 충남도와 소통을 강화하고 사전에 행정절차를 협의하는 등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정부 정책방향에 발맞춰 향후 군정발전에 필요한 핵심사업 발굴을 위해 부서 간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도비 보조율이 높고 파급 효과가 큰 대상사업을 추가 발굴하기로 했다.
지역 성장발전 동력 마련을 위한 주요사업으로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 장항선 복선전철 건설 남당항 다기능어항 개발 자동차 대체부품 인증지원센터 건립 충남 광역형 기후환경 교육연수원 조성 홍주읍성 보수정비 축산악취 개선 궁리항 및 죽도항 어촌뉴딜300 농촌협약 시범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등이 보고됐다.
길영식 부군수는 “올해 대규모 사업의 마무리를 위해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고 혁신도시 연계, 구도심 공동화방지, 한국판 뉴딜사업 등 미래 전략사업 발굴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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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부터 추진한 농지원부 일제정비 올해 말까지 마무리
[한국Q뉴스] 강원도는 농지의 소유와 임대차 정보 등의 현행화를 위해 시군과 합동으로 ’20년부터 추진해 온 총 427,165건의 농지원부 일제 정비를 올해 말까지 마무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지 및 농업행정의 중요 인프라로서 농지원부의 관리 강화를 위해 ’20년부터 농지원부의 전수 확인 및 점검 계획을 수립해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체 농지원부 중 농업인의 주소지와 농지소재지 행정구역이 다른 농지 및 80세 이상 농업인의 농지원부를 우선 정비한 바 있으며 그 결과, 코로나19 대응, 수해 복구지원 등 현안 대응에도 불구하고 지자체 보조인력 지원, 지자체 정비실적 정례적 점검 등을 통해 ’20년 정비목표 대비 89% 정비를 완료해 강원도는 농지원부 정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바 있다.
올해는 농지소재지와 소유자 주소지 행정구역이 같은 농지 중 80세 미만의 농업인 소유 농지의 원부를 정비해 일제 정비를 마무리하게 된다.
특히 농지의 소유·임대차 정보를 중점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며 정비과정에서 불법 임대차 정황이 있을 경우에는 농지은행 임대수탁사업 홍보, 필요시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강원도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많은 물량을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농지 소재지 관할 행정청으로 정비 책임을 일원화하는 등 정비 지침을 보완해 앞당겨 시행 했으며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을 통해 공적장부를 현행화 하는 한편 농지이용실태와 연계해 농지행정 확립과 소유·임대차 정보 중점적 정비 등 농지의 효율적 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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