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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저소득 수험생 격려하는‘같이 걸을까’ 사업 진행
[한국Q뉴스] 남양주시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는 지난 4일 코로나19로 1년간 어려운 시간을 보낸 저소득 수험생을 대상으로 그들의 수험생활을 격려하고 앞으로 펼쳐질 대학생활을 응원하는 ‘같이 걸을까’ 사업을 진행했다.
‘같이 걸을까’ 사업은 별내희망하우스봉사단의 후원으로 지난해 코로나19로 힘든 수험생활을 했던 저소득 수험생 중 대학에 진학한 학생 10명에게 수험생활에 대한 격려와 응원을 담아 학생들에게 원하는 약 20만원 상당의 선물을 전해주는 사업이다.
북부희망케어센터 김희정 센터장은 “뜻 깊은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움 주신 별내희망하우스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지난해 수험생활을 했던 2002년생은 학창시절 중 3가지의 전염병을 겪은 유일한 세대이다.
유난히 많은 고생을 한 수험생들에게 뜻 깊은 선물을 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이번 선물이 학생들이 대학에서 새 출발을 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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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맞이 사랑의 떡국떡 한상차림 전달
[한국Q뉴스]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9일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홀로 거주하는 관내 취약계층에 떡국떡 한상차림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설 명절 꾸러미 나눔은 떡국떡, 만두, 사골국물, 과일로 구성됐으며 진건읍 관내 후원자들의 정기후원금과 익명을 요청한 후원자의 기부금으로 진행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독거어르신 50가구에 떡국한상차림을 전달하며 비대면으로나마 새해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보냈다.
위원들은 이후에도 대상자와 일대일 매칭을 실시해 건강, 생활의 어려운 점 등을 여쭈며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최기성 위원장은 “설 명절이 다가오면서 경제적으로 심리적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에게 이번 나눔행사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새해에도 진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도록 하겠다”며 도움을 약속했다.
공공위원장인 임홍식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따듯한 마음이 전해져 읍내 이웃들이 행복한 설 명절이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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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설 연휴 기간 중 비상 방역·진료체계 가동
[한국Q뉴스] 논산시는 4일간의 설 명절 연휴 동안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방역 및 진료체계 구축에 나섰다.
시는 설 명절 고향방문으로 인한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코로나19의 확산을 우려 비상방역대책상황실 설치 역학조사반 편성 고위험 다중시설 관련 상황실 운영 상시선별진료소 운영 등의 촘촘한 비상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GIS 통합상황관리시스템과 모니터링 어플리케이션을 활용, 자가격리자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격리 중 무단이탈 및 응급상황 발생에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일반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당직 의료기관 14개소, 보건기관 21개소, 휴일지킴이약국 21개소를 지정·운영할 예정이며 응급의료센터인 백제병원은 휴일과 관계없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가 발생할 경우 보건복지콜센터 또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로 문의하면 환자에 대한 응급조치와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을 안내받을 수 있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 진료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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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성장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2021년 만든다. 핵심은 ‘지속가능 발전’
[한국Q뉴스] “지속가능한 발전전략을 통해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고 ‘함께 성장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논산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만드는 데 집중한다” 논산시는 4일 2021년 주요업무보고회를 열어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고 경쟁력 있는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논산의 획기적인 미래 비전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번 보고회는 1차적으로 부서 내 담당자와 부서장 간의 중점업무보고를 가진 이후 해당 국·소장 및 실·과·소장과 1주일간 핵심사항에 대한 충분히 논의해 최종적으로 시장에게 보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아이디어 공유·문제점 진단·해결방안 모색 등 업무 추진 과정 전반에 걸친 협의와 소통의 시간으로 이뤄졌다.
특히 올해는 한국판 뉴딜에 발맞춘 논산형 뉴딜정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정부 방침에 맞춰 필요한 시점에 예산이 투입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사업을 준비함과 동시에 국·도비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시정의 핵심 가치는 ‘시민중심’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코로나19와 같은 감염증, 각종 자연재해, 사고는 물론 아동·노인 학대 등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이 구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특히 저출산·고령화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급자 중심이 아니라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며 “늘어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세심하고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통합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황명선 시장은 마지막으로 “일자리, 기업유치, 관광산업 등 지역이 가진 특성과 강점을 최대한 활용해 지속가능한 발전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각 부서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사업에 시너지 효과를 불어넣고 성공적으로 사업을 마무리 해 더불어 잘사는 행복한 논산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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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사상최대 국·도비 확보를 위한 시동
[한국Q뉴스] 합천군은 지난 5일 합천군청 소회의실에서‘2022년도 국도비 보조사업 및 공모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국·도비 확보 체제에 돌입했다.
군민이 행복하고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민선 7기 군정의 혁신적 발전과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개최된 이날 보고회에서는 총106건, 2,924억원 규모의 사업이 발굴됐으며 재원 확보를 위해 정부 예산 편성 일정에 따라 경남도와 중앙부처, 국회 등을 방문 건의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합천군은 미래농업 경쟁력 확보 신성장 동력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돈이 되는 머무는 관광산업 육성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SOC확충 안전하고 살기 좋은 정주여건 조성 등의 사업비 확보에 초점을 두고 있다.
문준희 군수는 “지방재정이 열악한 상황에서 군정의 혁신적 발전과 주요 현안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서는 국·도비 확보가 절실하다” 며 “정책과 예산은 불가분의 관계이고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예산이 없으면 실행이 불가능하다.
군수 또한 국·도비 확보에 있어 선봉장이 되어 사상최대 국·도비 확보를 위해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예산확보는 전쟁이라고 하는데 전쟁을 치른다는 마음가짐으로 국·도비 보조사업 확보와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합천군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주기를 당부했다.
합천군은 이날 보고회에 나온 사업을 보완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경남도와 중앙부처 등을 방문해 사업 타당성을 설명하고 지역 국회의원 등 인적 네트워크를 가동하는 등 2022년 사상최대 국·도비 확보와 각종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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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규제개혁 선도자로 첫걸음
[한국Q뉴스] 합천군은 ‘현장소통, 적극행정 2021년 규제혁신 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 성과 창출”을 목표로 규제혁신 계획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행정안전부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제’에 도전, 올 한해 규제개혁을 선도하는 지자체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먼저, 불합리한 행정규제 정비의 일환으로 규제 소관부서가 규제존치 필요성을 입증하지 못 하는 경우 규제를 폐지·완화하는‘규제입증책임제’를 시행하는 한편 규제를 신설하거나 강화할 때에도‘규제심사’를 거치도록 하는 등‘행정등록규제’를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현장밀착 주민참여형 규제 발굴을 위해 기업과 주민이 함께하는‘합천형 규제사례연구모임’을 신설하고‘민생규제 Zero,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한다.
또 부서별로 타 지자체 규제개혁 우수사례를 검토해 우리 군 실정에 맞게 반영하는 등 주민생활과 기업운영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 개선에 행정이 발 벗고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준희 군수는“행정의 변화와 발전은 규제혁신과 적극행정에서 시작한다”며“선제적이고 과감하게 규제개혁을 추진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보다 살기 좋은 합천군을 만드는 데 모든 공직자가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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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관광협의회 제1차 정기이사회 개최
[한국Q뉴스] 합천군은 2월 4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2021년 합천군관광협의회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합천군관광협의회는 관광사업자, 관광 관련 사업자 및 단체, 시민단체 및 주민이 참여하는 민관 거버넌스 협력기구로써 지속가능한 주민 주도의 협력적 지역관광 구축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기구이다.
이번 1차 정기이사회에서는 ‘2020년도 결산 및 주요사업 실적에 관한 사항’, ‘2021년도 예산 및 주요사업계획에 관한 사항’, ‘신규 회원가입 신청자 목록에 관한 사항’, ‘협의회 로고 제작의 건’ 총 4가지 의안을 심의·의결했다.
합천관광에 대한 참신한 의견들이 많이 오간 가운데 강길수 이사장은 “관광에 큰 주축이 될 관광협의회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지금 하고 있는 일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업무를 시도하고 합천관광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문동구 관광진흥과장은 “합천관광 활성화 측면에서 관광협의회의 역할이 아주 크고 그만큼 기대를 하고있다”며 “합천군관광협의회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며 합천관광을 무궁한 발전으로 이끌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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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고향방문 자제’안전한 설 보내기 운동 펼쳐
[한국Q뉴스] 영천시는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설 연휴 기간 고향 방문이나 이동 자제를 요청하는 대시민 운동을 펼친다.
우선 ‘딸, 아들아 설날 연휴 오지 마라~안부는 영상통화로’등 정감 있는 현수막을 제작해 주요 장소에 설치해 귀성 자제를 독려한다.
서울, 울산 등 전국에 산재해 있는 향우회에 설 연휴 기간 동안 고향방문 자제를 당부하고 주요 기관단체에도 적극 동참을 요청했다.
아울러 생활지원사들이 독거노인을 방문해 안부 영상을 찍어 가족들에게 전달했다.
안부 영상을 통해 고향 방문이 어려운 자녀들과 어르신들이 서로 온정을 나눴고 어르신들은 자녀를 보지 못하는 고독을 달랬다.
최기문 시장은 “이번 설에도 고향방문 자제를 당부 드리게 돼서 안타까운 심정이지만 모두의 건강을 위해 마음은 고향에 보내고 몸은 가정에 머물러 달라” 당부하며 “설 연휴 기간에도 코로나19 집중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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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과수 동해피해 방지를 위한 현장기술지원 강화
[한국Q뉴스] 홍천군이 과수의 동해피해 방지를 위한 현장기술지원을 강화한다.
2월 5일 홍천군에 따르면 지난해 12월과 올해 1월 관내 일부지역에서 영하 20℃의 저온이 지속되면서 복숭아와 사과의 동해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오는 2월 10일까지 동해피해 현황조사 및 재배기술 컨설팅을 위한 현장기술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저온에 의해 동해를 받은 식물체는 조직이 해동되지 않으면 갈변증상이 발현되지 않아 동해피해 판단이 어렵다.
이에 군은 사과, 복숭아 재배 농가를 중심으로 읍·면별 2~3개 농가를 선정, 동해가 발생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지를 채취해 조기에 해동시켜 조직의 갈변증상을 관찰한 후 동해여부를 판정한 결과를 통보하고 있다.
또 질소시비량 감량 및 수세회복을 위한 엽면시비 등 동해피해 후 관리요령도 함께 안내하고 있다.
박승영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기술지원과 과수세균병 궤양 예찰을 동시 실시했다으로써 화상병의 확산을 방지하고 동해피해 조기관찰을 통해 전정시기 및 결실량 조절안내 등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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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방역실태 점검으로 최상의 민원서비스 제공
[한국Q뉴스] 홍천군이 관내 읍·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 대한 방역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공공기관 방역수칙 위반 신고 사례가 빈번하고 코로나19 감염병이 장기화됨에 따라 마련됐다.
군은 2월 5일부터 2월 9일까지 읍·면 민원관리 실무자를 대상으로 발열체크와 소독실시, 민원응대, 출입 및 환기 분야 등 민원창구 생활 속 거리두기 체크리스트 12개 항목의 실행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무인민원발급기 대기자의 안전거리 안내 표시, 민원창구 투명가림막 설치 및 소독 여부, 민원실 공간운영 일일점검표 비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유진수 종합민원과장은 “많은 주민이 수시로 방문하는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의 촘촘한 방역실태 점검으로 코로나19 감염병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과 민원인을 보호하고 지역사회 감염병 발생을 최소화하는 환경을 조성해 최고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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