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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발생
[피디언] 충남 서천군에서 1일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 발생했다.
군에 따르면 서천 65~67번 확진자는 모두 자가격리 중 확진됐고 서천 65, 66번 확진자는 서천 41번 확진자의 접촉자, 서천 67번 확진자는 서천 40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서천 68번 확진자는 현재 감염경로 및 이동동선을 파악중이다.
서천군은 확진자를 격리 치료기관으로 후송하고 거주지에 방역 조치를 실시했으며 역학조사를 통해 밝혀진 사항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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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소규모 건강프로그램 스스로 성장하는 ‘조물조물’창의 수업 시행
[피디언] 오산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소규모 건강프로그램‘스스로 성장하는 조물조물 창의수업’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창의수업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사업 소규모 건강 특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만들기 교구를 활용해 총 4회기에 걸쳐 다양한 작품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소근육 발달, 집중력 향상 및 성취감 획득 등을 통해 아동의 신체발달, 심리· 정서지지 지원을 기대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총 11명의 아이들을 4타임으로 나누어 방역 지침을 준수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참여하는 아동들 모두 새로운 교구를 활용해 본인의 작품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또한, 이날 교육에 앞서 아동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목적의 동영상 시청하며 오산시 아동학대예방 선제대응 방침에 발맞추기 위한 교육시간도 가졌다.
신선교 중앙동장은 “초등 저학년의 사회성 발달을 위해 이와 같은 심리정서지지 프로그램을 준비했고 향후 정서발달을 위한 연계 프로그램도 계획중이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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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동 새마을부녀회, 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사랑 나눔 마켓 성료
[피디언] 오산시 대원동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1월 26일 29일 이틀에 걸쳐 대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사랑 나눔 마켓”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대원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독거노인 식생활 지원, 취약계층 고추장·김장 나눔 기금 마련을 위해 기획됐으며 부녀회원과 자원봉사자 약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부녀회원들이 직접 만든 수제한과와 떡국떡, 사골국물, 미역, 다시마 등 각 가정의 명절 나기에 꼭 필요한 물품들이 이날 판매대에 올랐고 인근 주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준비된 모든 물품이 조기에 완판 됐다.
홍영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에 나서준 부녀회원들과 봉사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오늘 마련된 판매대금은 전액 대원동 어려운 이웃돕기에 활용될 예정이며 향후 진행될 이웃돕기 사업에도 많은 회원들과 봉사자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래출 대원동장은 “코로나19를 겪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부쩍 늘어난 요즘, 부녀회가 실천한 이웃사랑에 대원동민들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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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孝나눔 홀몸어르신 생신잔치 및 The 행복한 생일 진행
[피디언] 오산시 대원동행정복지센터는 대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난 29일 찾아가는 ‘孝나눔 홀몸어르신 생신잔치 및 The 행복한 생일’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1월 생일을 맞이한 독거어르신 1명, 가정위탁아동 1명 두 곳의 가정을 방문해 협의체 기금으로 준비한 건강보조식품 및 문화상품권과 케이크를 전달했다.
‘孝나눔 홀몸어르신 생신잔치 및 the 행복한 생일’은 대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중 하나로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 및 가정위탁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생일이 도래하는 가정에 방문해 생일잔치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김인환 공동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건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래출 대원동장은 “가정에 방문해 안부를 묻고 생신축하를 해드려야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부득이하게 약식으로 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해 아쉬움이 컸고 설을 앞두고 홀로 계시는 어르신과 위탁아동을 위해 준비한 선물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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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소리울도서관 "OSL on-screen" 모두가 즐겁게 관람하는 온라인 문화예술공연 추진
[피디언] 오산시 소리울도서관은 많은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온라인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온택트 공연 사업 "OSL on-screen"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소리울도서관의 문화예술공연을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도서관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2020년에 업로드 된 15건의 공연 콘텐츠는 9만 여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1년 "OSL on-screen"공연 첫 번째 무대는 ‘라 트라비아타 갈라콘서트’가 장식한다.
‘라 트라비아타’는 올해 서거 120주년을 맞은 이탈리아 작곡가 주세페 베르디의 대표작 중 하나로 프랑스 작가 뒤마의 소설 ‘동백꽃 여인’을 바탕으로 1853년 작곡된 작품이다.
본 공연에서는 서곡을 시작으로 화려한 파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축배의 노래’와 여자 주인공 비올레타의 아름다운 아리아, 두 남녀 주인공의 사랑을 노래하는 이중창 등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유명한 곡들을 감상할 수 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2021년에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예술 공연을 기획해 많은 분들에게 희망과 활력을 주고 문화예술 가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리울도서관의 모든 공연은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해 관객과 출연진, 스텝 등 모두가 안전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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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취약노동자 코로나 검진·격리보상금 지원
[피디언] 오산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취약노동자 병가소득손실 보상금’을 오산 지역화폐 오색전을 통해 1인당 1회 23만원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취약노동자 병가소득손실보상금’은 일용직 노동자 등 취약노동자들이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생계 걱정 없이 안심하고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경기도와 함께 추진하는 노동 방역대책이다.
지원 대상은 2020년 12월 25일 이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결과 통보 시까지 자가격리를 이행한, 취약계층 노동자로 주40시간 미만 단시간 노동자, 일용직 노동자, 특수형태노동종사자, 요양보호사가 해당된다.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코로나19 선제 검사 확대 시행’이라는 정부 기조에 맞춰, 보건소·선별진료소를 통해 진단검사를 받고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음성판정이 나온 취약노동자면 누구나 지원을 받도록 지급요건을 완화했다.
신청기간은 오는 2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로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방문대신 비대면 신청을 권장하며 서류 심사를 거쳐 예산소진 시까지 지역화폐 형태로 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서류는 신청서 신분증 사본, 자가격리이행 및 보상금 부정수급 관련 확약서 자격확인 입증서류 등으로 오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으로 취약 노동자들이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생계걱정 없이 안심하고 진단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지역내 감염 확산 차단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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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당뇨망막병증 검사비 지원
[피디언] 거제시보건소는 지난달 28일 당뇨 합병증 예방관리를 위해 관내 4개소 안과 의원과 당뇨망막병증 검사비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당뇨망막병증은 실명의 가장 큰 원인으로 매년 정기적인 안과 검사와 혈당조절이 필요하며 망막병증이 발견되면 3-6개월마다 안과 검사를 받아 그 정도와 시기에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검사비 지원 대상은 당뇨진단을 받은 만 30세 이상 거제시민으로 보건소를 방문해 상담 후 지원 쿠폰을 발급받아 관내 협력 의료기관 에서 망막 검사를 받으면 된다.
또한 보건소에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상담·교육과 당화혈색소 검사, 미세단백뇨 검사, 혈당기 무료대여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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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문화예술부문 지원사업 공모 신청 접수
[피디언] 거제시는 문화예술 진흥 및 육성을 위한 문화예술부문에 대해 지방보조금 공모를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공연활동 지원, 청소년 문화예술활동 지원, 장애인 예술활동 지원, 거리 프린지 공연, 소규모 문화예술행사 지원, 문화예술진흥사업 지원, 거제관련 문화예술 콘텐츠 사업 지원 등 총 7개의 문화예술부문 사업으로 사업비는 3억 3천5백만원이다.
시는 해당사업 공모를 통한 문화예술부문 지원으로 지역 문화예술단체 및 예술인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활동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통한 삶의 질 향상, 장애인과 청소년의 문화예술 진흥을 통한 다양성 및 소통기회 확대를 도모할 방침이다.
신청자격은 단체의 경우 단체 등록일이 3년 이상이고 최근 3년간 3회 이상 문화예술활동 실적이 있어야 한다.
또한 동일하거나 유사한 내용으로는 1개의 단위사업에만 신청할 수 있다.
개인의 경우에는 주민등록지가 거제시로 되어 있어야 하고 2020년도 지원자는 제외한다.
공모에 지원하고자 하는 단체는 오는 2월 26일 오후 6시까지 거제시 문화예술과에 방문 또는 우편[거제시 계룡로 125]으로 지원신청서 등을 제출해야한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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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신중년 인생 2막 준비 함께해요”
[피디언] 거제시는 신중년의 지역사회 참여를 통한 인생이모작 지원을 강화하고 생애경력재설계 컨설팅, 취업연계 지원 등을 위한 ‘신중년 커리어컨설턴트’를 오는 2일부터 거제시청 내 일자리지원센터에 배치한다.
신중년 커리어컨설턴트는 거제의 주력업종인 조선산업의 퇴직인력 등 신중년 세대의 활기찬 인생 2막 설계를 돕기 위해 경남인생이모작지원센터와 연계해 맞춤형 생애 설계상담을 지원한다.
거제시는 퇴직을 맞이하는 신중년의 생애 과제 확인, 자기 이해, 신중년 노동시장의 이해, 인생 회고 및 경력관리, 취업준비 등 신중년층을 대상으로 인생·경력 설계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인 인생 이모작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신중년을 위한 동년배 커리어 컨설턴트를 통해 생애설계 및 문화특강 등 신중년 서비스를 다양화하고 취업지원 서비스를 강화해 지역 신중년 일자리 사업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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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따뜻한 한 잔의 여유, 도두맘 작두콩차
[피디언] 2015년 8월부터 강진군 군동면으로 귀농한 송용기, 홍여신 부부는 ‘강진도깨비농장을 운영하면서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믿을 수 있는 작두콩차를 생산하고 있다.
작두콩은 오래전부터 우리나라와 중국은 물론 널리 남아시아에서 약재로 사용해 왔다.
특히 감기, 비염 등과 같은 계절성 질환 예방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졌는데, 이것은 작두콩에 들어 있는 항산화 성분과 비타민A, C 등에 항염 및 소염 효과가 있고 면역력 증진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도두맘 작두콩차는 농약 대신 미생물을 활용하는 EM농법과 우수 농산물에 대한 체계적 관리와 안정성을 보장하는 GAP인증까지 획득해 세계 최대의 온라인 전자상거래 쇼핑몰인 아마존에 입점하고 있다.
송승언 친환경농업과장은 “작두콩이 강진을 대표할 수 있는 소득 작목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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