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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마실 공영주차장 임시 무료 개방 추진
[피디언] 부안군은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 등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주차편의 향상을 위해 마실 공영주차장을 오는 28일까지 임시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옛 농협 부안군지부 부지에 조성된 마실 공영주차장은 총사업비 44억원을 들여 주차장면적 2469㎡, 지상 2층 규모에 주차면수 99면을 설치했다.
지난해 9월 공사를 착공해 지난달 완공했으며 이번 임시 무료 개방을 통해 나타난 시설물 개선점 등을 보완해 오는 3월부터 유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실 공영주차장은 24시간 무인으로 운영되며 주차가능차량은 주차장 높이를 고려해 승용차와 승합차, 1톤 화물차로 제한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마실 공영주차장이 완공돼 매우 기쁘다”며 “임시 무료 개방을 통해 전통시장 및 주변 상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인근 불법 주정차가 근절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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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접수
[피디언] 부안군은 오는 4월 30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농어민 공익수당을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업·농어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기능의 보전과 증진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어업·농어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어민에게 지급하는 수당이다.
군은 지난해 7022농가에게 지급했던 것을 올해는 어가와 양봉농가까지 확대해 총 9644농어가에게 연 60만원을 일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급요건은 신청년도 1월 1일 기준으로 이전 2년 이상 연속해 도내 주소와 농업경영체를 두고 있는 농어가와 전북도에 양봉농가로 등록돼 있는 양봉농가이다.
다만 농어업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직불금 등 부정수급자, 지급대상자와 실제 거주를 같이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농어민 공익수당을 통해 농어가 소득 안정과 농어민의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을 지속적으로 보전하고 증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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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국산밀 산업 발전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피디언] 부안군은 지난 1월 29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안군 국산밀 산업 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와 관련해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개최된 이날 보고회는 용역업체인 한국식품연구원으로부터 용역의 최종보고를 듣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용역을 맡았던 한국식품연구원 김의웅 박사는 국내 밀산업 현황과 ‘20년 정부가 발표한 제1차 밀 사업 육성 기본계획 분석을 통해 부안군 국산밀 산업 발전을 생산·가격경쟁력·품질경쟁력·소비분야에 맞추어 방향을 제시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고품질원맥 생산 및 홍보·판로확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기울이겠다”며 “부안군이 우리밀 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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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1년 제8회 부안마실축제 전면 취소
[피디언] 부안군 대표축제인 2021년 제8회 부안마실축제가 코로나19 확산 예방 등을 위해 전면 취소됐다.
부안마실축제제전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전체회의를 열고 오는 5월 개최 예정이던 2021년 제8회 부안마실축제를 전면 취소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제전위는 이날 회의에서 코로나19 장기화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등에 따른 축제 개최여부 뿐만 아니라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축제 개최여부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를 위해 제전위는 지난해 말부터 두 차례에 걸친 분과위원장 회의를 개최해 축제 추진방향에 대한 사전 의견수렴 절차를 진행해왔다.
회의 결과 유래 없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축제의 정상적인 개최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온라인 축제 개최 역시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미미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취소를 확정했다.
이는 전북 14개 시군 대표축제 중 2021년 최초의 취소 결정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을 보인 것이다.
김진태 제전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부안마실축제를 취소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지만 지금은 군민의 안전과 코로나19 위기극복이 더 중요하다”며 “절감한 축제예산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힘겨워 하는 군민을 위해 사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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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드림스타트, 구강검진 및 충치 zero 사업 추진
[피디언] 부안군 드림스타트는 학령기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2월 방학기간 동안 매주 화요일 구강교육 및 구강검진을 실시할 예정으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20명의 아동을 4회로 나누어 검진을 하기로 했다.
충치zero 프로그램은 부안군보건소 구강보건사업과 연계해 충치예방 교육, 올바른 칫솔질, 연령별 구강 관리법, 치아우식증 및 치주질환의 원인과 진행과정, 구강질환의 예방법 등 구강교육과 무료 구강검진을 실시해 불소도포 및 치아 홈 메우기를 하고 치료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치과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드림스타트관계자는 “이번 구강검진 충치zero사업 추진으로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 및 충치 조기발견과 치료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 도모 및 구강건강증진이 향상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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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준비도 착착
[피디언] 문경시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이 2월부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안전하고 신속한 예방접종을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한 추진단 및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접종센터를 지정했다.
추진단은 상황총괄, 백신 수급관리, 위탁의료기관 현장점검, 접종센터 운영, 관내 예방접종 홍보, 이상반응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자문 및 업무 협의, 의료인력 지원, 접종 이상 반응 시 신속 대응, 응급환자 이송, 예방접종센터의 치안 및 교통 관리 등에 대한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경찰, 소방, 약사회, 간호사회, 지역의사회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는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유기적인 협조에 나설 예정이다.
시는 정부에서 지정한 예방접종 우선순위에 따라 2월부터 시작해 11월까지 전 시민의 70% 접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백신접종을 위한 위탁의료기관은 기존의 독감 예방접종에 참여했던 의료기관 중 적합한 곳을 선정해 지정할 예정이며 접종센터는 문경시민운동장 내 온누리 스포츠센터로 선정했다.
후보지로 관내 공공시설 등 여러 곳이 논의되었으나, 노약자, 장애인 등 시민의 접근성과 접종대상자 대기 환경, 예방접종의 안전성 등을 충분히 고려해 선정했으며 백신 공급 즉시 접종이 가능하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백신이 공급되는 즉시 접종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를 하고 있다”며 “예방접종으로 집단면역이 형성될 때까지 시민 안전을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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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설 명절 종합대책 수립 지시
[피디언] 이차영 괴산군수가 지난 1일 영상회의로 진행된 주간업무보고 회의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할 것을 지시했다.
이 군수는 “정부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와 강화된 방역 기준을 2주간 연장함에 따라 설 연휴도 포함됐다”며 “지난해 김장철 이후 코로나19가 재확산한 만큼 설 명절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족·친지가 고향을 방문하는 것을 자제해 줄 것을 적극 홍보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무엇보다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을 중점으로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군민 모두가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적 거리두기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계획을 예의주시해 충청북도와 긴밀한 협력으로 백신 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이 군수는 지역상권 활성화와 관련해서도 “설 대목을 맞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지역상권이 침체되지 않도록 전통시장을 활용한 비대면 장보기에 직원들이 적극 참여하고 군민홍보를 통해 확산시켜 달라”고 지시했다.
이 군수는 올해 추진되는 각종 사업들도 서둘러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군수는 “올해 미래전략사업들의 가시적 성과를 목표로 군정을 운영하고 있는 만큼 봄철에 착공할 사업들은 차질 없이 진행 되도록 공사 준비에 철저를 기해야 할 것”며 “주민 생활밀접형 사업들도 서둘러 진행해 신속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편의증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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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발생
[피디언] 충남 서천군에서 1일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 발생했다.
군에 따르면 서천 65~67번 확진자는 모두 자가격리 중 확진됐고 서천 65, 66번 확진자는 서천 41번 확진자의 접촉자, 서천 67번 확진자는 서천 40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서천 68번 확진자는 현재 감염경로 및 이동동선을 파악중이다.
서천군은 확진자를 격리 치료기관으로 후송하고 거주지에 방역 조치를 실시했으며 역학조사를 통해 밝혀진 사항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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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소규모 건강프로그램 스스로 성장하는 ‘조물조물’창의 수업 시행
[피디언] 오산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소규모 건강프로그램‘스스로 성장하는 조물조물 창의수업’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창의수업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사업 소규모 건강 특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만들기 교구를 활용해 총 4회기에 걸쳐 다양한 작품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소근육 발달, 집중력 향상 및 성취감 획득 등을 통해 아동의 신체발달, 심리· 정서지지 지원을 기대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총 11명의 아이들을 4타임으로 나누어 방역 지침을 준수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참여하는 아동들 모두 새로운 교구를 활용해 본인의 작품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
또한, 이날 교육에 앞서 아동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목적의 동영상 시청하며 오산시 아동학대예방 선제대응 방침에 발맞추기 위한 교육시간도 가졌다.
신선교 중앙동장은 “초등 저학년의 사회성 발달을 위해 이와 같은 심리정서지지 프로그램을 준비했고 향후 정서발달을 위한 연계 프로그램도 계획중이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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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동 새마을부녀회, 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사랑 나눔 마켓 성료
[피디언] 오산시 대원동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1월 26일 29일 이틀에 걸쳐 대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돕기 성금 마련을 위한 “사랑 나눔 마켓”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년 대원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독거노인 식생활 지원, 취약계층 고추장·김장 나눔 기금 마련을 위해 기획됐으며 부녀회원과 자원봉사자 약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진행됐다.
부녀회원들이 직접 만든 수제한과와 떡국떡, 사골국물, 미역, 다시마 등 각 가정의 명절 나기에 꼭 필요한 물품들이 이날 판매대에 올랐고 인근 주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준비된 모든 물품이 조기에 완판 됐다.
홍영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에 나서준 부녀회원들과 봉사자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오늘 마련된 판매대금은 전액 대원동 어려운 이웃돕기에 활용될 예정이며 향후 진행될 이웃돕기 사업에도 많은 회원들과 봉사자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래출 대원동장은 “코로나19를 겪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부쩍 늘어난 요즘, 부녀회가 실천한 이웃사랑에 대원동민들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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