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유기 참드림쌀 100톤 전량 계약으로 농가판로 확보
[피디언]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20년산 유기농 참드림쌀 100톤 전량을 관내 2개 가공업체리뉴얼라이프, 플로윈)와 전량 계약체결해 가공품 생산에 활용하기로 했다.
2018년부터 일본계 벼 품종을 대체할 국내개발 품종 ‘참드림’은 중만생종으로 고품질, 다수확의 특성을 가진 국내육성 품종으로 추청보다 수량성이 우수하고 소비자의 기호도가 높아 양평 친환경농업인의 재배면적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지난해부터 양평쌀 가공산업 육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2개 가공업체들은 쌀 가공제품의 개발과 유통망 확보로 매출 54억, 수출 143만불, 일자리창출 50명이라는 큰 성과를 냈다.
이들 업체는 양평 참드림 쌀의 고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친환경 쌀 가공품 생산 확대뿐만 아니라 참드림 쌀을 활용한 제품 생산도 늘려나갈 계획으로 앞으로 참드림 쌀 재배농가의 안정적인 판로가 기대된다.
이상호 양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 생산농가와 가공업체간 상생을 위해 관내 참드림쌀의 계약재배와 수매량 확대를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쌀가공업체의 친환경브랜드 이미지로 차별화된 양평쌀 가공산업의 위상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1
-
양평군, 21년 제1차 지방세심의위원회 개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달 29일 21년 제1차 지방세심의위원회의를 개최해 금년도 세무조사대상 법인수를 결정하고 대상법인을 심의, 선정했다.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양평군에 취득세를 신고납부한 2,504개 법인을 대상으로 성실도, 4년내 미조사 법인 등을 무작위추출표본조사의 기준으로 분석해 과소신고 의심법인 15개, 4년내 미조사 법인 50개, 무작위추출표본조사 법인 25개 등 총 90개의 법인을 후보군으로 심의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법인명을 블라인드 처리해 심의했고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침체를 감안해 총 40개 법인을 최종선정했다.
심준보 위원장은 “양평군지방세심의위원회에서 선정된 정기세무조사대상 법인에 대해 2월 중 세부계획을 수립해 철저한 조사를 통해 조세정의 및 공평과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
양평군, 자매도시에“설맞이 농·특산물”온라인 장터 홍보
[피디언] 양평군은 지난달 28일 신축년 설 명절을 맞이해 국내 자매·우호도시에 농·특산물 판매 홍보로 비대면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이전의 직거래 장터와는 다르게 코로나19 시대에 발맞춰 군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특산물을 온라인과 오프라인 구매신청을 병행해 자매도시와 우호도시 주민들이 한층 더 쉽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설맞이 농·특산물 판매 행사는 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정육·과일·한과·양곡·전통장류 등 설 명절 관련 선물세트 외에도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다양한 농산물들이 기존 판매금액보다 1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며 100만원 이상 구입 시 5%의 추가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자매·우호도시와의 설맞이 농·특산물 판매로 지난 한해 코로나19와 유례없는 장마로 피해 입은 농가에 도움이 되고 자매도시와의 끈끈한 정을 다시 한번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
양평군, 제22기 친환경농업대학 신입생 111명 선발
[피디언]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8일 제22기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신입생 선발을 위한 ‘신입생 선발 심의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111명의 신입생을 선발했다.
이번 신입생 모집은 지난해 12월 17일부터 2021년 1월 7일까지 14일간 입학지원서를 접수받아, 총 157명이 지원해 약 1.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교육과정은 전문농업과, 귀농귀촌농업과, 농산가공과 등 3개과 4개 과정으로 이뤄져 있으며 2월 25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0개월 간 매주 목요일 학사일정을 통해 농업에 대한 이론교육과 다양한 실습교육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농촌진흥기관 견학, 현장실습, 분임과제수행 및 발표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제공으로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제22기 농업대학에서는 농산가공과에 창업과정을 신설해 농산물을 이용한 농산가공 기초과정부터 심화교육까지 자체 교육운영과 동시에 전문기관 위탁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까지도 연계될 수 있도록 학사운영을 시행한다.
이상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지식 농업인을 양성하는 대학으로 전문 농업기술의 습득만이 아닌 친환경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창업까지 지도하는 교육으로 폭넓고 심도 있는 교육을 통해 농업기술 향상과 소득 증대 기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양평군,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반구축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피디언] 양평군에서는 지난달 29일 양평군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양평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정동균 양평군수 및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4명과 행정, 사회단체 전문가 및 관내 기관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중간보고에서는 그동안 조사한 국내외 토종자원에 대한 현황분석, 관계자 인터뷰 등을 바탕으로한 정책수요 조사, 토종자원을 기반한 양평군 친환경농산물 생산 및 소비 확대 전략을 제시했으며 중간보고회의 의견을 수렴해 추가 신규사업 제안 및 운영계획을 제시하겠다고 설명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포스트 코로나 이후 진정한 먹거리 소비가 필요한 가운데 토종씨앗으로 재배한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실현하고 친환경농업특구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신안군, 군민 누구나 코로나19 무료검사 실시
[피디언] 최근 무증상 감염자의 수가 증가해 더 많은 바이러스 전파가 예상되는 가운데 신안군은 주민들이 원하는 경우 읍·면 보건지소·진료소와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채를 통해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안군에서는 군민들에게 타지역 방문 자제를 당부하고 있으나 부득이하게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는 광주,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방문한 군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원할 경우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신안군은 지난 1월 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 발생했고 지금까지 5,341명 검사를 실시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지난달 25일에 군 홈페이지 영상을 통해 군민과 향우민에게 새해 인사와 함께 “설 연휴 기간 아쉽더라도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가족 모두의 건강을 위해 고향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향우민과 군민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코로나 방역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2021-02-01
-
양주시,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피디언] 양주시는 설 연휴기간 발생하는 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와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생활쓰레기 처리와 환경 관련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청소행정과 ‘생활쓰레기 관리대책반’과, 도로변 쓰레기 처리를 위한 ‘클린 기동반’, 긴급 수거를 위한 ‘기동처리반’을 각각 운영한다.
설 연휴기간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음식물쓰레기, 재활용쓰레기는 오는 13일 정상 수거하며 공동주택의 경우, 많은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악취발생 등에 대비하기 위해 11일과 13일에 수거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대형폐기물의 경우는 연휴기간 끝난 뒤 일제히 수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양주를 찾는 귀성객과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읍면동별 자체 계획에 따라 도심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가로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배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쾌적한 명절을 위해 수거일정에 맞춰 생활쓰레기를 배출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완주군의회,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피디언] 완주군의회는 지난 1일 설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용진노인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총8개소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설 명절을 맞아 주위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더불어 사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준비했다.
특히 이번 위문품 전달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시설 입구밖에서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의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럴때일수록 주위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가지고 군민모두가 훈훈한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2-01
-
음성군, 설 명절 기간 관내 주정차 한시적 허용한다
[피디언] 충북 음성군이 오는 2월 15일까지 관내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1일 군에 따르면,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내수 진작을 위해 2월 1일부터 2월 15일까지 15일간 관내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음성군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의 지역 상점 이용을 통한 소비 진작 등 경제적인 활성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단, 한시적 허용 기간에도 어린이보호구역, 소화전 앞,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인도 등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은 기존과 같이 주정차가 허용되지 않는다.
음성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설 명절 기간동안 많은 가족들이 모이지 못하겠지만, 한시적 주정차 허용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와 귀성객들의 주정차 불편을 해소되길 바란다”며 “기존대로 유지하는 단속구간은 각별히 주의해 과태료 부과 등의 피해를 보는 주민들이 없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
조병옥 음성군수,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연장 방역 철저”
[피디언] 조병옥 음성군수는 2월 1일 영상회의로 진행한 월간업무회의에서 “설 명절 연휴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방역 대책을 철저히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병옥 군수는 “설 명절 연휴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가 적용됨에 따라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방역 대책을 철저히 유지해 달라”며 “최근 일부 공직자의 방역지침 위반 사례들이 보도되고 있는데, 우리 직원들도 경각심을 갖고 생활 속 방역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접종계획에 따라 우리 군도 예방접종추진단을 구성하고 접종센터를 설치할 예정”이라며 “분야별 준비사항을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검토하고 군민 불안이나 불편이 없도록 백신접종 계획 안내와 세부추진계획 수립까지 꼼꼼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공약사업과 관련해서도 조병옥 군수는 “민선7기 공약사업 총87건 중 완료와 이행사업을 포함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 81건으로 공약이행률이 64%”며 “사업 일정이 지연되지 않고 계획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하라”고 주문했다.
또, “향후 5~10년 앞을 내다보고 음성의 장기 발전을 이끌 미래 먹거리로 신규사업 발굴이 가장 중요하다”며 “모든 아이디어는 의미가 있으므로 다소 엉뚱하고 정제되지 않은 아이디어라도 전 직원이 함께 고민해 많은 신규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라”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조병옥 군수는 “2월 18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음성군의회 임시회에서 21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진행되는 만큼, 각 부서에서는 군정 현안에 대해 군민들에게 소상히 알려 드린다는 생각을 가지고 철저한 업무연찬과 착실한 준비로 계획한 모든 사업이 의회의 이해와 협조를 바탕으로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1-02-0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