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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강훈식 국회의원과 정부예산 확보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아산시는 지난 9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강훈식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시의원을 초청해 2022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오세현 아산시장의 주재로 강훈식 국회의원, 충청남도의회 조철기·안장헌 도의원, 아산시의회 김희영·이상덕·김미영·안정근 시의원과 관련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사업 설명과 발전방안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회복 발판을 마련하고 정부예산 확보의 실현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는 등 2022년 정부예산 확보의 총력을 기울이고자 마련됐다.
주요 건의사업으로는 50만 자족도시를 위한 혁신기관 유치, 푸드플랜과 –뉴딜 연계를 통한 지역균형 뉴딜 완성, 스마트경로당 구축, 디스플레이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 유기농산업복합서비스지원단지 조성, 아산 송악 유곡~역촌 4차로 확장, 아산 음봉~천안 성환 4차로 확장 등이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한국판 뉴딜 등 국가계획과 연계한 빈틈없는 사전준비가 필요하다’며 ‘정부예산 편성 단계별 선제적 대응으로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강훈식 국회의원은 ’아산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오늘 건의된 사업들이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아산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아산시는 강훈식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도·시의원과 주기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포스트 코로나시대 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신성장동력 신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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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다자녀 및 장애인가구 로타바이러스 무료 접종 실시
[한국Q뉴스] 계룡시 보건소는 지난 9일 금암동에 소재한 연세가정의학과와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을 위한 위·수탁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로타바이러스는 전세계 영·유아에게서 발생하는 위장관염의 가장 흔한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로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은 세계보건기구에서 국가 필수 예방접종에 포함할 것을 권고할 만큼 성장기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필요한 접종이다.
로타바이러스 무료 접종은 접종일 기준 충청남도에 주소를 둔 셋째 자녀 이상 다자녀가구 및 장애인가구의 생후 6주∼8개월 미만 영아를 대상으로 하며 장애인가구의 경우에는 부 또는 모가 ‘장애인복지법’에서 정하는 등록 장애인이면 접종 가능하다.
단, 장애의 정도가 심한 경우에는 첫째아이부터 무료접종이 가능하다.
로타바이러스는 주로 사람에서 사람간 또는 오염된 장난감 등을 통해 감염되며 감염시 주요 증상으로는 발열, 설사, 구토, 복통, 탈수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로타바이러스 예방을 위해서는 예방접종 외에도 자주 손을 씻고 음식은 완전히 조리해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며 “예방접종 지원으로 다자녀 및 장애인가구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영·유아가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접종을 희망하는 가정은 구비서류를 지참해 신도안 보건지소에 방문신청 후, 연세가정의학과에 방문해 접종하면 된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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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1 상반기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한국Q뉴스] 계룡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력을 제고하고 현안사업의 조기 목표달성을 위해 2021년 상반기 신속한 재정집행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시는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진 고용상황을 타개하고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올해 지방재정 신속집행 목표를 중앙정부 목표 수치인 55.1%보다 4.9% 높은 60%로 설정했으며 이에 따라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1,124억원 중 674억원을 집행해 위기에 빠진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신속집행에서는 지역경제파급효과가 크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소비·투자 부문 43개 통계목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경기 활성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추진단’을 운영해 집행에 내실을 다질 계획으로 추경예산 성립전 사용 긴급 입찰제도 선금집행 활성화 적격심사 기간 단축 등 정부의 신속집행 관련 지침 및 제도를 적극 활용해 추진의 효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월 2회 부서별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해 추진 실적 점검 및 추진 과정에서 나타는 문제점을 점검·보완해 집행률 제고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최홍묵 시장은 “매주 신속집행 실적을 점검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전 부서에서 예산을 신속집행 하도록 적극 독려할 계획”이라며 “예산 신속집행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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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민장학재단, 우수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자발적 기부 이어져
[한국Q뉴스] 지난 5일 강진완도새마을금고 임직원 일동이 400만원, 강진교육발전협의회 주신영 회장이 100만원의 장학금을 강진군민장학재단에 기탁해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안겼다.
강진완도새마을금고는 2007년부터 지역 학생들을 위해 8회에 걸쳐 총 1,524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다양한 복지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올해에는 전통시장 활성화, 사랑의 좀도리쌀 모금운동, 김장담그기 행사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상인 이사장은 “새마을금고 임직원 일동이 한마음이 되어 지역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십시일반 모았다”며 “우리 지역 사회를 이끌어 나갈 인재들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2013년부터 강진교육발전협의회장으로 재임 중인 주신영 회장은 도암중학교 현직 교사로 재직하면서 2006년부터 매월 재단에 1만원씩 자동이체를 해 온 정기 기탁자이다.
또한 지금까지 총 82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 교육 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신영 회장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될지 너무나도 잘 알기에 오랜 시간 동안 기탁을 했다”며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 학생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승옥 이사장은 “어려운 상황임에도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부와 봉사하는 분들을 예우하는 사회야말로 진정한 선진 사회라고 할 수 있다 여러분의 소중한 기탁금은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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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권 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김일권 양산시장은 10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한 캠페인으로 ‘안전괄호 포즈’를 취하는 사진을 촬영한 뒤 SNS에 올리고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3일 변관용 거제시장 지명을 받은 김일권 시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손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우리나라의 미래 주역이 될 아이들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아이들을 위해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가 크게 확산되고 정착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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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설 명절맞이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합천군은 신축년 설 명절을 맞이해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어려운 이웃, 사회복지시설, 보훈가족 등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를 격려하는 등 따뜻한 명절분위기를 나누고 있다.
군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비롯해 가정위탁아동, 한 부모가정 등 어려운 군민, 국가보훈대상자 등을 대상으로 이번 위문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방침에 따라 비대면 원칙하에 실시하고 있다.
아동·장애인·노인 등 12개 사회복지시설에 명절을 맞아 과일과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내 사실상 생계곤란세대, 가정위탁보호아동,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 720세대에 합천사랑상품권이 전달됐다.
또한, 지난해 추석부터 실시하고 있는 국가보훈대상자 980여 세대에 대한 위문금도 지급되며 이 밖에도 차상위계층 명절 격려금 300세대, 보장시설 수급자 특별위로금 29세대, 이웃돕기 성금 830여 세대 등 명절에 소외되는 이가 없도록 다양한 계층에 대한 지원이 이어졌다.
군 관계자는 “비록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정부방침에 따라 어려운 군민을 직접 찾아 뵐 순 없지만, 준비한 자그마한 위문품으로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으면 좋겠다”며 “금번 위문을 계기로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연대 확산의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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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올해 지하안전관리계획 수립 추진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하를 안전하게 개발하고 지반침하로 인한 위해를 방지하기 위해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올해 ‘거창군 지하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군에 설치된 지하시설물은 총 531.6km이며 최근 3년간 인명·물적 피해 현황은 없으나 다양한 원인으로 지반침하가 발생할 우려가 커지면서 지하시설물 등의 안전에 관한 주민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 5년간 경상남도 내 지하침하 발생건수는 100건으로 그 원인으로는 상·하수도, 맨홀 및 기타 지하매설물의 노후화로 인한 손상, 관 이음부분 주변 토사유출 관로 주변 다짐불량으로 인한 도로 침하, 지하개발 공사장 주변 지반침하 등 다양한 형태로 발생하고 있으며 그중 상·하수관의 누수로 인한 침하가 50건으로 가장 많다.
지하개발을 위한 지하안전관리계획은 굴착 깊이가 10미터 이상인 건설공사와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서 정한 공공지하시설물 설치 시 계획을 수립해 안전성을 확보 후 사업을 시행해야 한다.
또한, 지하개발사업자 또는 시설물관리자는 면적 1제곱미터 또는 깊이 1미터 이상의 지반침하가 발생하거나 지반침하로 인해 사망자, 실종자 또는 부상자가 발생할 경우 사고발생 일시 및 장소, 사고 발생경위, 응급 안전조치 내용, 향후 조치계획 등을 지방자치단체의 장에게 알려야 하며 자치단체의 장은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사고발생 사실을 통보하고 사망자, 실종자 또는 부상자가 3명 이상 발생하는 경우와 피해 정도가 중대해 전문적인 조사가 필요한 경우에는 중앙사고조사위원회에 보고해야 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하시설물과 주변 지반에 대한 안전관리 및 실태점검을 통해 지하를 안전하게 개발하고 이용하기 위한 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해 지반침하로 인한 위해를 방지해 공공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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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탁 이어져
[한국Q뉴스]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각계각층의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우선, 각 동 행정복지센터마다 설 명절을 맞이해 ‘선물 꾸러미’를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따뜻함으로 물들였다.
묵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소외계층 120가구에 전달할 300만원 상당의 ‘설 명절 선물꾸러미’를 전달했으며 동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홀로 명절을 보내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100가구를 대상으로 떡국 떡, 사골 국 등 명절 음식들로 구성된 희망꾸러미를 만들어 사랑과 온정을 나누는 ‘희망꾸러미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어 송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도 관내 독거 어르신을 위한 떡국 떡과 만두를 준비해 ‘설 명절 음식나누기 사업’을 진행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어 각급 기관과 모임, 개인 간 기탁도 이어졌다.
해양환경공단 동해지사 직원 일동은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께 전달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참치선물세트 21박스를, 창호초등학교총동문회에서는 2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50포를 각각 묵호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으며 발한동 시장 내 위치한 수제과자 전문점인 런던브라우니에서도 관내 어려운 이웃 15가구에게 수제빵과 브라우니가 들어간 선물을 배부하며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동해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 덕분이 지역사회가 밝아지고 있다”며 “기탁 물품들은 설 명절 전에 이웃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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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시행
[한국Q뉴스] 동해시는 행정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높은 서비스 기대 수준에 맞춰 시민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서비스인 ‘민원처리 마일리지제’를 운영한다.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는 담당공무원이 민원을 법정 처리기간보다 앞당겨 처리했을 경우 단축처리 기간만큼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지연 처리한 경우에는 마일리지가 감소되는 방식으로 마일리제 우수 부서 및 직원에게는 표창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시는 지난해 2일 이상 유기한 민원 412종에 대한 민원처리 결과 총 10,166건 중 62.34%에 해당하는 6,337건을 법정처리 기간보다 단축 처리해 43.43%의 단축률을 보이며 민원인의 시간·경제적 비용 절감과 시정 신뢰도를 향상시켰으며 2021년에는 단축률 50%를 목표로 전 부서를 대상으로 문자 알림 발송, 수시 독려, 사전예고제를 강화하고 특히 민원 행정서비스 평가대상인 처리기한 6일 이상 민원에 대한 중점 점검을 실시해 단축률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종환 민원과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빠르고 정확한 민원처리를 통해, 시민과 함께 하는 민원행정을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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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손으로 쓴‘코로나19 극복 응원의 물결
[한국Q뉴스] 작년 12월부터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으로 몸살을 앓아온 동해시 내에서 의료진들을 응원하고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각계각층의 메시지가 전달되고 있어 감동을 주고 있다.
시에 따르면, 9일 동해시 내 대동유치원에서 20여명의 아이들이 직접 쓰고 그린 손편지를 동해시 보건소에 전달했다.
손편지에는 ‘의료진 여러분 힘내세요’, ‘마스크를 잘 쓸게요. 아프지 마세요’,‘ 우리를 지켜주셔서 감사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과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는 내용이 담겼다.
홍성정 보건소장은 “각계 각층에서 보내주시는 응원과 격려 덕분에 더욱 힘을 내는 촉매제가 되고 있어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들의 손 편지 외에도, 의료진들을 위한 감사와 코로나를 함께 이겨내자는 각급 사회단체의 현수막이 동해시 길거리에 내걸리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으고 있다.
동해시는 현재 6일 연속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으며 누적 확진자 247명을 유지하고 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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