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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이사비용 차등 지원
[한국Q뉴스] 삼척시가 합리적이고 공정한 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이사비용을 차등 지원한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이사비용 지원’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고령자 및 장애인 등 경제적, 신체적 사유 등으로 이사에 어려움을 해소하고 주거환경의 개선의지를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삼척시는 주거급여 수급자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등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이사비용을 20만원으로 정액지원 했으나, 경제적 상황에 따른 형평성을 고려해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는 40만원을, 주거급여 수급자는 20만원을 차등 지급하기로 했다.
또한, 이사정리 및 신청서류 구비 등으로 신청기간이 지연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신청기간을 관내 전입일로부터 30일에서 60일로 연장해 이사비용 미수혜자를 방지한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이면서 장애인, 65세 이상 노인, 한부모 가족, 소년소녀가장이 포함된 취약계층 가구이며 신청 방법은 이사 후 영수증 첨부해 관내 전입 신고일로부터 60일 이내 해당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이사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삼척시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시 홈페이지 및 시정소식지, 읍면동 이·통장 회의 등을 통해 변경사항을 홍보할 방침이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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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출산장려금 확대 지원’으로 저출산 위기 극복
[한국Q뉴스] 삼척시가 올해부터 출산장려금을 확대 지원한다.
기존에는 출생신고 후 첫째 100만원, 둘째 150만원, 셋째 이상 200만원씩 1회 지급해왔다.
올해 삼척시는 출산율 저하로 인한 저출산·고령화 지속 등 사회문제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출산장려금 지급일로부터 지원대상자와 출생아 모두가 2년 이상 관내에 주소를 유지할 경우 100% 추가 지급하며 2019년 1월 1일 출생아부터 해당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출산장려금 확대 지원으로 저출산 위기 극복 및 인구 유입을 도모해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과 적정인구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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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1년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국비 129백만원 확보
[한국Q뉴스] 삼척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1년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129백만원을 확보했다.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은 지자체 소유의 건물 및 시설물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것으로 지난해 6월 “2021년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응모해 지난해 9월에 최종 선정됐다.
삼척시는 올해 내수면사업소 90㎾와 돌기해삼종묘배양장 30㎾ 등 7개소에 332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상반기에 태양광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정책과 부합하는 우리 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지역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해 신재생에너지 특별도시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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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1년 친환경농업직접지불사업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영주시은 오는 3월 1일부터 2021년도 친환경농업직접지불사업 신청을 받는다.
친환경농업직접지불사업은 친환경농업 실천 농업인에게 초기 소득 감소분 및 생산비 차이를 보전함으로써 친환경농업 확산을 도모하고 농업의 환경보전기능 등 공익적 기능제고를 위해 실시하는 제도이다.
사업대상자는 농업경영정보 및 임업경영정보를 등록하고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업인·임업인 및 법인이다.
신청기간은 4월 30일까지이며 신청서 등을 작성해 해당 농지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지급단가는 논의 경우 ha당 유기 70만원, 무농약 50만원이다.
그 외 농지는 공부상 지목과 재배작목에 관계없이 밭 단가로 지급하며 과수는 유기 140만원, 무농약 120만원이고 채소·특작·기타는 유기 130만원, 무농약 110만원이다.
농가당 지급 한도 면적은 0.1~5ha이며 유기는 5년, 무농약은 3년간 지급된다.
또한 유기 농산물을 생산해 직접지불금을 최장 5년간 지급받은 필지에 대해서는 유기직불금의 50%를 기한 없이 지속 지급한다.
사업기간 중 인증이 취소된 경우는 지급에서 제외되니 꼭 인증기간이 종료되기 전에 갱신해야 된다.
강석준 인삼특작과장은 “친환경농업직접지불사업은 친환경농업 확산과 농업환경 보전 등 공익적 기능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인 만큼 해당 농가는 기한 내 반드시 신청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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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로 하향 조정
[한국Q뉴스] 영주시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결정에 따라 15일부터 28일까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시행한다.
장욱현 시장은 지난 14일 오후 3시 영주시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앞서 온라인 브리핑을 열고 정부에서 제시한 조정방안과 같이 2월 15일 0시부터 2월 28일까지 24시까지 2주간 사회벅 거리두기를 1.5단계로 하향조정하는 계획을 밝혔다.
이번 1.5단계 적용은 정부의 비수도권 거리두기 조정 방침에 따라 지난해 12월 8일 연말연시 특별조치로 2단계가 시행 후 10주 만의 조정이다.
1.5단계는 대부분 업종의 운영시간제한이 해제되나 집합 금지로 지정됐던 유흥업소 등은 전국이 동일하게 밤 10시까지로 운영시간을 제한한다.
또한 방역 긴장 이완 최소화를 위해 기존의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는 계속 유지되며 다만 직계 가족 5인 이상은 사적 모임에서 예외를 허용하고 시설관리자가 있는 사설 축구장, 야구장과 같은 스포츠 영업 시설의 경우에도 예외를 인정한다.
특히 종교시설은 1.5단계의 방역수칙을 적용해 정규 예배 등은 좌석수의 30% 이내로 인원수가 제한되고 모임과 식사는 종전과 같이 금지되며 동창회, 동호회, 계모임 등 사적 모임의 5인 이상 참여금지는 계속 유지된다.
이번 단계 조정은 자율과 책임을 기반으로 한 방역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과 2주간 집합 금지 조치를 받게 되며 관리자와 이용자 등에게 구상권 청구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장욱현 시장은 “이번 조치는 서민경제의 어려움을 고려해 자율적인 방역 강화를 전제로 영업제한을 완화하는 만큼 각 시설은 방역수칙을 자체적으로 강화해 운영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설 연휴 대규모 이동과 방역수칙 완화로 언제든지 상황이 반전될 수 있으니 시민들께서는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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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2년 국비확보 활동 본격 시동
[한국Q뉴스] 영주시는 15일 시청 강당에서 ‘2022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보고회’를 개최하고 국비확보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이번 보고회는 장욱현 영주시장의 주재로 작년 12월 1차 전략회의 이후의 추진상황과 신규 발굴사업을 보고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단계별·성질별 추진전략에 대해 긴밀히 논의했다.
보고회 대상사업은 신규사업 29건을 포함해 총 48건으로 총사업비 5조 6,427억원, 내년 건의액은 1,245억원이다.
주요 건의사업은 한반도 트레일 세계화 조성사업, 문화도시지정사업, 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 영주댐 상류지역 생태관광단지 조성, 영주역세권 주차타워 건립, 중부권 동서 횡단철도 건설사업 등이다.
시는 정부 정책에 부합하는 대응논리를 마련해 사업을 구체화하고 정부예산 편성 순기보다 한 발 앞서 도, 부처, 국회 등 건의활동을 강화해 선제적 대응을 통한 국비확보체제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정부사업 외에도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사업 중 시정 발전방향에 맞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국고보조사업이 공모사업으로 전환되는 추세에 따라 사전행정절차 이행여부를 철저히 검증해 우선 발굴, 투자해 나갈 예정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의 해결책이자 지속가능한 영주발전을 위한 성장동력으로서 국비확보가 매우 중요한 시기”고 말했다.
이어 “부서에서는 추진 중인 사업들의 사전이행절차를 철저히 준비하고 신규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공감대 형성 및 논리적 대응 등을 통해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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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기억꾸러미와 함께‘깜박깜박’기억력저하 극복하세요
[한국Q뉴스] 옥천군치매안심센터는 올해 초 운영 예정이었던 치매예방 프로그램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지연됨에 따라‘두근두근 기억꾸러미’를 대상자 가정에 우편으로 배부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옥천군 주민 중 지난해 1월부터 3월까지 치매선별검사를 받은 300여명이다.
두근두근 기억꾸러미는 만다라, 민속놀이 색칠하기를 비롯한 색연필, 퍼즐 및 방역물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옥천군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이 직접 포장에 나서 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해 마음을 더했다.
어르신들은 이 꾸러미를 통해 인지능력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뇌의 활동을 증진시키기고 가정에서나마 미술 활동을 통해 코로나블루로 인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
임순혁 옥천군보건소장은“길어지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외부활동에 제약이 생겨 지역주민들의 인지활동저하와 스트레스 증가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이번 두근두근 기억꾸러미 발송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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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납세자보호관 제도’지방세 고충 해결에 앞장
[한국Q뉴스] 옥천군은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방세 고충 민원 등을 해결하기 위해 납세자보호관제도 운영으로 지방세 고충 민원해결에 큰 도움이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는 지방세 관련 고충 민원 처리와 세무 상담 및 위법·부당한 처분으로 납세자의 권리·이익이 침해되거나 침해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 납세자의 실질적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제도다군은 2019년부터 기획감사실 법무팀에 납세자보호관 1명을 배치 운용해 지난 2년간 납부 기한 연장 승인 7건, 징수유예 1건, 고충 민원 1건, 세무 상담 30건 등 납세자의 고충 민원 해결에 도움을 줬다.
또한 장애인 맞춤형 찾아서 안내하는 납세자보호 추진으로 지방세 감면제도 미인지로 인해 감면혜택을 받지 못한 사회적 취약계층인 장애인 납세자에게 적극적인 감면 안내를 실시했으며 21건 약 1천만원의 지방세를 환급해줬다.
올해도 군민과 소통하는 납세자보호관제 운영을 위해 지난 1월 운영계획을 수립했으며 좀 더 실효성 있는 납세자보호관제가 되도록 다각도로 군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적극적으로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납세자보호관제 인지도 제고를 위해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안내·환급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며 그 일환으로 서민주택 취득에 따른 비과세 농어촌특별세 환급 추진 중에 있으며 114건에 대해 환급 안내문을 발송했다.
납세자보호관과 상담을 원하는 군민은 옥천군청 기획감사실 법무팀으로 전화하면 손쉽게 납세자보호관과 상담할 수 있다.
박노경 기획감사실장은 “지방세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영을 통해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납세자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해소해 나가겠다"며 "지방세 관련 고충이나 애로가 있으면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적극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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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건설사업 재개로 지역경제에 활력 기대
[한국Q뉴스] 옥천군은 오는 18일부터 동절기 중단했던 각종 건설 사업의 공사 정지 명령을 해제하고 일제히 공사를 재개한다.
공사 정지 해제에 따라 그간 일시 정지했던 156억원 규모의 건설공사·용역 48건이 시작된다.
이번에 해제된 주요사업은 옥천소정 소하천정비공사, 신매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정비사업, 안남 다락골 소하천정비공사, 옥천읍 마암리 도시계획도로 확포장공사 등 이다.
군은 동절기 일시 정지했던 건설공사가 재개됨에 따라 장기 불황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동절기 공사 정지 해제 시 즉시 공사 착공이 될 수 있도록 분할측량, 감정평가 등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며“사업의 조기 발주와 철저한 지도점검으로 견실 시공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군은 동절기 한파에 따른 기온 하강으로 각종 시설공사의 안전사고와 부실시공 등을 막기 위해 지난해 12월 29일부터 각종 건설 사업의 공사 정지를 명령했다.
김재종 군수는 "불황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지역 경기에 활력을 넣을 수 있는 건설공사를 조기 착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기를 불어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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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이웃만들기’지원사업, 모임별 최대 100만원 지원
[한국Q뉴스] 강동구가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1 이웃만들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웃만들기 지원사업은 건강, 육아, 봉사,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소모임 지원을 통해 주민이 주체가 되어 마을에 관심을 갖고 일상생활 속 다양한 욕구를 스스로 해결하는 공동체를 지원하는 주민참여 공모사업이다.
지난해 구는 146개의 주민 소모임에 약 1억 2000만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더 많은 공동체 모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해 17개동 200여 팀, 모임별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마을공동체 사업에 참여한 적이 있는 모임에 신청 기회를 한 번 더 제공해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격은 강동구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3인 이상 주민 또는 비영리단체라면 지원 가능하며 외국인등록증을 소지한 외국인도 신청 가능하다.
활동주제는 마을학교, 재능나눔 교육, 도시농업, 공동육아, 마을봉사활동, 문화·예술창작 활동 등 마을공동체와 관련된 사업이라면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
제안된 사업은 심사를 통해 1개 모임 당 최대 1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2월 16일부터 3월 5일까지로 사업제안서 사업계획서 등 필요한 자료를 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동별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라는 위기 속에서 이웃과 마을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공모 사업에 보다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강동로컬리즘’을 꽃 피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며 사업 문의 및 상담은 강동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구는 강동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이용, 이웃만들기 지원사업 설명회를 비롯해 사업계획서 작성법, 회계처리 방법 등 사업 안내 영상을 제작해 참여자들을 위한 온라인 사전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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