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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성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특화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위원 2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먼저 ‘성수 사랑의 온도탑 쌓기’ 추진 실적을 보고하며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된 성금이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소중히 사용되고 있음을 공유했다.특히 ‘사랑의 온도탑 쌓기’ 사업은 진안군에서 성수면이 최초로 시작한 특화 모금사업으로 현재까지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주민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이어 2026년 특화사업으로 어르신 영양반찬 지원사업 안심외출 지원사업 LED 전등교체 및 태양광 LED 센서형 벽부등 설치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독거어르신 보양식 나눔행사 화장실 안전손잡이 설치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화장실 안전손잡이 설치사업’은 가정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의 생활안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세민 공동위원장은 “성수면이 진안군 최초로 시작한 사랑의 온도탑 사업이 지역 나눔문화의 기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위기가정과 통합돌봄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 발굴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정지호 공동위원장 또한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희망이 된다”며 “사랑의 온도탑 모금운동에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성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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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여성친화 기업과 손잡고 ‘여성 일자리 일생활 균형’강화
[한국Q뉴스] 진안군은 지난 31일 진안군청 상황실에서 전북여성가족재단과 관내 업이 경력단절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여성일자리 창출 협력 회의에는 모두 15개 기업 기관들이 참여했으며 같이노인주간보호센터 반월노인사랑의집 진안시니어클럽 영농조합법인 시케이푸드 아몬드나무요양원 임마누엘재가노인복지센터 시카프관광개발주식회사 진안휴게소 등 7개 기업 기관이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참여한 기업 기관은 여성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과 여성 인력의 적극 채용, 경력 단절 여성들의 고용에 적극 나서기로 했으며 전북광역새일센터를 통해 여성 인력 지원은 물론 새일여성 인턴 지원, 직장문화개선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받게 된다.또 이날 함께 진행된 일자리 지원사업 설명회를 통해 고용장려금 지원제도 등 기업맞춤형 정부 지원제도 활용 방안을 공유하고 일 생활 균형문화 확산을 위한 맞춤형 정책 활용 컨설팅에 대해 논의했다.허명숙 원장은 “진안군 관내 구직희망 여성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맞춤형 우수인력 채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일센터도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 양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재길 행정복지국장은 “진안군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통해 여성이 일하기 좋은 지역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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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장수읍,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한국Q뉴스] 장수군 장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방문민원인의 안전과 담당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장수파출소와 합동으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이날 훈련에는 장수읍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장수파출소 경찰관 등 총 10명이 참여했으며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으로 진행됐다.주요 훈련 내용은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의 폭언 발생 시 상급자의 적극 개입과 진정 유도 폭언 및 폭행 발생 시 사전 고지 후 촬영 녹음 비상상황 발생 시 비상벨 작동 여부 점검 긴급출동 경찰관의 현장 대응 및 제압 과정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민원실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 폭행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경찰 연계까지 전 과정을 점검함으로써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읍은 이번 훈련을 통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체계를 재점검하고 민원실 안전 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박문철 읍장은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장수읍은 이번 훈련을 바탕으로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는 물론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 예방에도 적극 대응하며 보다 안전한 민원 서비스 환경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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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결핵 예방 캠페인 실시…군민 인식 제고 나서
[한국Q뉴스] 장수군 보건의료원은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 과 2026년 결핵 예방주간 을 맞아 지난 25일 장수시장 일원과 장수 시외버스터미널일원에서 ‘함께해요 결핵 ZERO’결핵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결핵의 조기 발견과 전파 차단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군민의 결핵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결핵 예방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기침 예절과 손 씻기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예방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결핵은 결핵균에 감염된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예방을 위해서는 기침이나 재채기 시 손수건이나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리는 ‘기침 예절’ 실천이 중요하다.특히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이나 원인을 알 수 없는 체중 감소, 객담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결핵 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하며 장수군보건의료원 3층 결핵실에서는 흉부 엑스레이 촬영과 객담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노승무 보건의료원장은 “결핵 퇴치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조기 검진과 일상 속 올바른 기침 예절 실천이 중요하다”며 “이번 결핵 예방의 날을 계기로 군민 모두가 결핵 예방에 관심을 갖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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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양 반찬 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임실군 관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제철김치와 밑반찬을 만들어 드리는 “영양 반찬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특화사업은 조래춘 민간위원장의 조리용 칼 후원과 사선대 로타리 클럽의 메추리알 후원으로 훈훈함을 더했으며 협의체 위원 15여명이 얼갈이김치, 메추리알 장조림 등을 정성껏 만들어 독거 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를 방문해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조래춘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보람을 느꼈고 이웃들이 반찬을 맛있게 드셔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특화사업 활성화와 지역 내 복지 문제 해결 등에 있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소지현 관촌면장은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에 적극 동참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달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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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중개사협회 완주군지회, 1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완주군지회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1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31일 완주군은 군수실에서 협회 관계자들과 성금 전달식을 열고 소중한 정성을 확인했다.이날 행사에는 태치옥 완주군지회장을 비롯해 이설로 자문위원장, 장동익 삼례분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온정을 나눴다.이번에 기부한 성금 100만원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사업에 소중히 사용할 계획이다.한국공인중개사협회 완주군지회는 2017년부터 이웃 돕기 성금을 꾸준히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태치옥 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우리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협회가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유희태 완주군수는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공인중개사협회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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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배우 이유진과 "치즈보다 쫀득한 케미로 만난다" 임실엔TV 본격개편
[한국Q뉴스] 군은 신규 영상 콘텐츠‘최고의 한 잔’을 3월 31일부터 선보이며 정기적인 콘텐츠 제작을 통한 지속형 온라인 홍보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콘텐츠는 단발성 홍보를 넘어 2주 간격으로 제작 공개되는 ‘연속형 시리즈’로 기획됐다.특히 도시 청년 배우 이유진의 시선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 임실의 다양한 매력을 보다 친근하고 입체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배우 이유진은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대중에게 호평을 받아온 배우로 청년세대의 감성과 공감능력을 두루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최근에는 방송과 SNS콘텐츠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친근하면서도 진정성있는 이미지로 주목받고 있어, 지역홍보 콘텐츠와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임실군은 첫 방송에서 프로그램의 방향성과 정체성을 보여주는 핵심 에피소드로 구성됐다.3월 31일 공개한 1화에서는 산양목장을 배경으로 산양을 돌보고 직접 젖을 짜보는 체험을 통해 원유생산과 가공까지의 전 과정을 조명한다.이를 통해 임실치즈 유제품 산업의 기반이 되는 낙농업을 깊이 있게 소개하고 ‘치즈의 고장 임실’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2화에서는 딸기농가를 운영하는 20대 청년농부를 찾아, 배우 이유진이 도시 청년으로서 느끼는 고민과 농촌청년의 삶을 함께 조명한다.도시와 농촌, 서로 다른 환경속에서 살아가는 청년들의 진로 고민과 삶의 방향성을 공감있게 풀어낼 계획이다.군은 이번 시리즈를 시작으로 지역주민의 일상과 숨은 명소, 계절별 풍경, 특산물등 임실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이를 통해 구독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온라인 기반의 지역 홍보 효과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배우 이유진이 출연하는 ‘최고의 한 잔’티저 영상은 이번 주 공식유튜브 채널 ‘임실엔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채널 개편에 맞춰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응원댓글 이벤트도 함께 추진된다.심 민 군수는 “이번 콘텐츠는 일회성 홍보가 아닌, 임실의 살아있는 이야기를 정기적으로 배달하는 소통의 창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실만의 색깔을 담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군민과 시청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채널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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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통합돌봄 특화사업 업무협약 체결…지역 맞춤형 돌봄서비스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순창군이 의료 생활지원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돌봄 특화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내 관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30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순창희망병원, 순창시니어클럽, 순창지역자활센터, 두레건축 등과 함께 ‘2026년 순창군 통합돌봄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통합돌봄 특화사업은 퇴원 환자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요양 생활지원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지역 맞춤형 돌봄 정책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영양도시락 지원 가사지원 서비스 병원동행 서비스 주거환경 개선 서비스 등 분야별 역할을 나눠 대상자 중심의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특히 퇴원 이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운 취약계층에 대한 생활지원까지 함께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앞으로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돌봄 전달체계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지역 실정에 맞는 돌봄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돌봄기관 간 협력 기반이 더욱 강화됐다”며 “군민이 살던 곳에서 보다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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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먹방 유튜버 쯔양, ESG 한평- 부안 갯벌 프로젝트 홍보
[한국Q뉴스] 부안군은 대한민국 대표 먹방 유튜버 쯔양이 부안을 방문해 갯벌 체험과 지역 먹거리를 즐기며 ESG 한평- 부안 갯벌 프로젝트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쯔양은 곰소만 일대 갯벌에서 직접 조개를 캐고 생태를 관찰하는 체험에 참여하며 살아있는 갯벌 생태계를 몸소 경험했다.체험 과정에서 쯔양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자연의 가치와 소중함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갯벌을 지키는 활동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말했다.군이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평- 부안 갯벌 프로젝트는 1인 1평의 갯벌을 소유하는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갯벌 난개발을 방지하고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추진되는 전국 최초의 프로젝트이다.특히 갯벌은 탄소를 흡수하는 블루카본의 핵심 자원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전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지속 가능한 환경정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갯벌 체험 이후에는 부안의 대표 먹거리 체험도 이어졌다.쯔양은 신선한 해산물을 활용한 쭈꾸미 요리와 백합죽 등 지역 특산 음식을 맛보며 특유의 먹방 콘텐츠를 선보였다.쯔양은 "재료가 신선해 음식 본연의 맛이 살아있다"며 "부안은 자연과 음식이 함께 어우러진 매력적인 지역"이라고도 감탄했다.군은 이번 방문을 통해 단순 관광을 넘어 체험 환경 먹거리 콘텐츠가 결합된 체류형 관광 모델을 강화하고 ESG 가치에 대한 대중 인식을 자연스럽게 확산시키는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이다.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젊은 세대의 참여를 유도하고 갯벌 보전 활동을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갯벌의 생태적 가치와 보전의 중요성이 보다 많은 국민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험과 관광, ESG가 결합된 부안만의 차별화된 정책으로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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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최대 100만원 지원
[한국Q뉴스] 부안군은 중동 불안으로 인한 고금리, 고유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최대 100만원 지원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군 관내에 소재한 2025년도 매출액 3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이며 지원금액은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다만 공고일 이전 폐업 또는 타 시군으로 이전한 업체, 택시업종, 도박 및 성인용품 판매점 등 신용보증재단의 제한업종 및 정책자금 제외업종에 해당하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4월 1일부터 신청서와 개인정보 이용 제공 동의서를 구비해 사업장 소재지 읍 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되며 지원금은 신청자격, 매출액 등을 검토한 뒤 순차적 지급할 예정이다.지원은 1인당 최대 2개 사업장까지 가능하며 군은 2024년도부터 지원금 중 3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부안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함으로써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동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한편 군은 지난해에도 1112명의 소상공인에게 총 2억 3800만원의 카드수수료를 지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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