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임실군 관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제철김치와 밑반찬을 만들어 드리는 “영양 반찬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특화사업은 조래춘 민간위원장의 조리용 칼 후원과 사선대 로타리 클럽의 메추리알 후원으로 훈훈함을 더했으며 협의체 위원 15여명이 얼갈이김치, 메추리알 장조림 등을 정성껏 만들어 독거 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를 방문해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래춘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보람을 느꼈고 이웃들이 반찬을 맛있게 드셔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특화사업 활성화와 지역 내 복지 문제 해결 등에 있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소지현 관촌면장은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에 적극 동참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달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