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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배움모아, 자격증 강좌 콘텐츠 신설
[피디언] 서울 은평구는 지난 27일 은평배움모아를 통해 누구나 학습가능한 직업능력교육인 ‘자격증 강좌 콘텐츠’를 신설했다.
이번에 공개된 자격증 강좌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직업능력 과정을 제공해 시민의 역량강화 지원 뿐 아니라 나아가 일자리 창출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분야의 양질의 콘텐츠를 통해 온라인 평생교육의 다양성을 확보하는 데 방점을 두었다.
공인모법학원 주식회사와 연계해 제공하는 자격증 강좌는 총 2개 분야 주택관리사 5개 과정, 공인중개사 6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월 27일 총 11개 과정 동영상 250개를 우선 업로드 했고 올해 10월까지 매주 50여 개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업로드해 운영한다.
구 관계자는 “자격증 강좌 공개와 함께 학습후기 이벤트도 3월까지 진행해 당첨자에게는 소정의 상품도 지급하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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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은평구청장, 착지 챌린지 동참
[피디언]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난 28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고 착한 임대료 운동을 확산·정착시키기 위한 ’#착지챌린지’ 캠페인에 SNS를 통해 동참했다.
착지 챌린지란 착한 임대료 지원정책의 줄임말로 기초지방정부가 중심이 되어 착한 임대료 운동을 정착·확산 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미경 구청장은 “착한 임대료 운동 챌린지를 통해 상생할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소상공인들이 이웃의 따뜻한 온정으로 어려운 시기를 넘길 수 있도록 임대료 인하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해 임대료를 인하하는 건물주의 경우 2021년도 귀속분부터는 인하액의 최대 70%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은평구에서는 상가의 임대료 안정화 및 둥지 내몰림 현상 방지를 위해 2020년 ‘서울특별시 은평구 지역상권 상생협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총 55건의 상생협약을 체결했으며 2021년에는 상생협약을 체결한 상가에 공모를 통한 건물 유지보수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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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6월말까지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피디언] 태백시는 코로나 19 상황 지속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6월말까지 한시적으로 농기계 임대료를 50% 감면한다.
농기계 임대사업은 경작용 농기계를 보유하지 못한 소규모 농가에 농기계를 임대함으로써 농기계 구입 비용 및 노동력 절감 등 영농편의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임대 대상은 태백에 주소 또는 농경지를 두고 있는 농업인으로 임대가능한 기종은 트랙터 등 46종 111대이다.
임대 신청은 연중가능하며 전화 또는 방문접수가 가능하다.
임대일수는 기종별 3일 이내이며 대기 신청자가 없을 경우 연장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팀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20년에는 26종 91대의 농기계를 361개소의 농가에 임대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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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2회 태백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개최
[피디언] 태백시의회는 1월 28일 제252회 태백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최해 농업기술센터, 회계과, 환경과 및 공원녹지과 4개 부서에 대한 2021년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김길동 의원은 “다양한 작물에 대한 시험연구를 하고 있는데, 시장여건 등을 냉정하게 분석해 소득창출이 힘든 사업은 과감히 포기하고 새로운 작물로 대체할 것”과 “생산된 작물이 소득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품화 및 유통, 홍보에 집중해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이한영 의원은 “우리 시에는 유기견 보호센터가 없어 환경이 열악하다”며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전환과 유기견 보호센터 기능 확충 및 개선”을 요청했으며 “농산물 출하시기, 가격 등 유기적인 정보공유를 할 수 있는 유통 네트워크를 구축,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상수 의원은 “외국인 계절 근로자 사업이 코로나 19로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추진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농가지역 인력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대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심창보 의원은 축사 신축이나 증축과 관련, “인근지역과 비교하면 우리는 시 지역이고 인근 지역은 읍, 면으로 농촌지역에 해당되어 여건은 비슷하지만 오히려 우리가 법적으로 제약을 많이 받고 있다”며 “관련 부서에서 완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정미경 의원은 농촌자원 발굴 및 지원사업과 관련, “우리 시 생산작물이 품질은 좋지만 다른 지역으로 납품되어 그 지역 특산품으로 판매되고 있다”며 “작물의 생산도 중요하지만 생산 이후 저장, 판매, 유통, 판로확보 등에 대해서도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관호 의원은 한우농가 확대 사업과 관련, “축사를 증축 또는 신축하고자 하는 농가는 많은데 현실적 여건과 현행 법령이 부합하지 않는다”며 “이에 대해 관련 부서에서 검토 및 정비해 장기적으로 한우농가 확대 및 태백한우 브랜드 정립을 목표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천수 태백시의회 의장은 “축사 신축과 관련 문제가 수년간 지속되고 있는데 관련 부서 협의를 통해 시민들의 형편에 맞게 행정을 추진하고 지원할 것”과 “농업기술센터 주요 업무 중 연구나 실험분야 전문연구원에 대한 인력이 부족하니 보완할 것”, “지역 관내 하도급 비율이 낮은데 관내 업체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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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연동행정복지센터, 민원 소통 위해“양방향마이크”설치
[피디언] 황연동행정복지센터는 민원인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양방향 마이크’ 4대를 설치했다.
그동안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설치된 민원대 투명 칸막이와 마스크 착용으로 청력이 약한 어르신을 포함해 의사소통에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인들이 적지 않았다.
황연동은 ‘양방향 마이크’ 설치를 통해 민원인과 담당공무원 간의 불편 사항 해소 및 민원 서비스 향상을 기대했다.
황연동행정복지센터 신정숙 동장은 “앞으로도 민원서비스 개선에 노력해 민원인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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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가꾸는 푸른 도시 강서
[피디언] 서울 강서구가 주민과 함께 녹색 도시 만들기에 나선다.
구는 오는 2월 19일까지 ‘2021년 시민주도 도시녹화 주민제안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 시즌2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스스로 일상생활 속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공모분야는 2개 분야로 공동체에 꽃, 나무, 비료 등을 지원해 주는 녹화재료 지원 분야와 재료비, 사업진행비 등을 지원해 주는 보조금 지원 분야이다.
지원규모는 녹화재료 지원 분야 개소당 최대 200만원 이내, 보조금 지원 분야 개소당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1500만원 이내이며 보조금 지원 분야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지원 보조금의 10%이상을 자부담으로 확보해야 한다.
신청대상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주민으로 구성된 5인 이상 공동체이며 생활권이 강서구인 사람이 강서구 내에서 녹화활동을 하는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다.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강서구청 공원녹지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청 홈페이지-소식광장-공지/새소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에 필요한 서식도 내려 받을 수 있다.
선정결과는 신청 서류를 바탕으로 필요성, 공익성, 자발적 주민참여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3월 15일 서울시 인터넷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공모사업의 작은 씨앗이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아름다운 녹색 공간으로 피어나길 기대한다”며 “녹색 생활공간 확대를 위한 이번 사업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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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사랑의 좀도리’로 훈훈한 이웃사랑은 계속된다
[피디언] 서울 성동구 행당제2동에 위치한 행당새마을금고에서는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20일 행당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 행사를 통해 백미 20kg 24포와 라면 120박스를 후원받았다.
후원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 가구 총 144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좀도리’는 밥을 지을 때 한 움큼씩 덜어 쌀독에 모아 둔 쌀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누어 준다는 뜻으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1998년부터 시작해 22년간 한 해도 빠짐없이 지역사회에 후원하고 있다.
또한 지난 해 말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동참해 작년 연말에도 30만원의 후원금과 김치10kg 60개를 지원하고 ‘신생아 출산기념 축하통장’ 지원협약으로 통장 개설 시 일정금액을 지원하는 통장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강종식 행당제2동장은 “코로나19로 지역주민들의 마음과 몸이 많이 지쳐있지만 우리 동네에 앞장서 나눔을 보여주는 많은 분들이 있어 올해도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 내에서도 촘촘한 복지로 소외되는 사각지대가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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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IT·4차산업·스타트업 기업과‘청년 IT인재 ’일자리 찾아나서
[피디언] 서울 성동구는 다음달 2일까지 ‘스마트4차 청년 IT인재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10개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4차 청년 IT인재 일자리사업’은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에는 신규 채용한 청년의 인건비를 지원하고 청년들에게는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해 정규직 채용으로 연계하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구는 앞선 2020년에는 ‘청년 지역산업 일자리 징검다리 사업‘을 통해 총 14개 중소기업에 청년 구직자를 연계해 인건비를 지원했으며 그 중 사업 종료시까지 정상적으로 참여 완료한 13명의 청년이 전부 정규직으로 고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공모대상 기업은 성동구 소재 상시 근로자 5인 이상인 기업으로 청년을 신규채용해 비대면·디지털기술 관련 직무분야 일자리 제공이 가능한 기업이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신규채용 청년 인건비의 90%인 월 최대 180만원을 9개월간 지원한다.
다음달 2일까지 모집하며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 지식산업센터 입주 기업 등이 대상이다.
청년을 정규직으로 고용할 기업, IT분야 · 4차 산업 분야 · 스타트업 등 청년 유망 업종, 고용노동부 인증 중소·벤처·청년친화 강소기업, 여성기업,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을 우대해 모두 10개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위한 신청서 제출서류 그리고 접수방법 등은 성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청년에게 비대면·디지털기술 관련 직무분야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해 직무역량을 키우고 나아가 정규직 고용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유망있는 기업과 우수한 인재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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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명일역먹자골목, 명리단길로 재탄생
[피디언] 강동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와 상권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명일역 2번 출구인근 먹자골목에 특화사업을 실시한다.
명일역 먹자골목은 지하철 5호선 명일역에 인접해있고 대단위 주거단지가 형성되어 유동인구가 많은 대표지역으로 분류되어 왔다.
또한 4개 골목에 약 100여개의 점포가 형성되어있어 상권 활성화에 대한 주민과 상인의 기대가 높은 지역이기도 하다.
이에 강동구는 지난해 7월, 친환경 도로 포장과 교통시설물을 설치해명일역 인근 먹자골목 일대 이면도로 400m 구간을 걷기 편하고 안전한 '보행자 우선 도로'로 탈바꿈시켰다.
올해는 상인들의 의견을 반영해명일역 먹자골목의 새이름을 '명리단길'로 명명했다.
아울러 방문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4개 골목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의 4계절을 상징하는 안내조형물을 설치해 골목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특히 어둡고 칙칙했던 골목에 스트링라이트를 설치해 보다 밝고 활기찬 거리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강동구는 향후 명일역 먹자골목 활성화를 위해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거리 가꾸기 사업, 명리단길만의 특색있는 축제 발굴 등의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소상공인 보호와 육성의 첫걸음은 골목을 밝고 생기가 넘치는 공간으로 가꾸어 나가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상인들과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해 강동구 모든 골목골목에 나름의 특성을 반영해 많은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혀 골목 활성화에 대해 많은 주민들로부터 큰 기대를 받고 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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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봄철 산불조심기간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피디언] 마포구는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계절을 맞이해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오는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로 설정하고 산불방지종합대책본부를 설치해 본격적인 산불방지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다행히 올 봄 평균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전망이나, 3~4월은 맑고 건조한 날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 평소보다 적극적인 산불예방 활동이 필요하다.
특히 마포구는 산림과 건물·주택이 인접하고 있어 비화 등에 따른 2차 피해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등산객 및 임야 인근 주민에 대한 산불예방대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산불조심기간 중에는 산림청장이 발령하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4단계 산불위기경보에 따라 공무원의 비상근무 체계가 유지된다.
또한 소방서·군부대·경찰서 등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공조를 구축하고 산불발생 시 조기진화를 위해 즉시 현장 출동 및 진화를 하는 지상진화대, 산불 확산 시 비상 소집되어 진화에 투입되는 보조진화대를 조직해 운영한다.
최근 산불발생 현황 분석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산불이 봄철에 발생하고 있으며 등산객 실화, 주변부 소각이 주요 산불발생 원인이 되고 있다.
따라서 구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인화물질 소지를 금지하는 것은 물론 주요 등산로 입구에 산불예방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산불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홍보를 전개할 예정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건조한 날씨에는 잠깐의 방심과 사소한 부주의로도 작은 불씨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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