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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설 명절 대비 하수도 집중준설 추진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하수도 집중준설작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설 명절 연휴 민원을 예방하기 위해 각 읍면동 구시가지 등 준설 민원이 반복 발생하는 하수관로 취약구간, 음식점 등 유지류 배출로 관로 막힘 민원이 반복 발생하는 취약시설 및 맨홀펌프장 등 하수도 시설을 중심으로 1월 27일부터 2월 9일까지 2주간 집중준설을 실시한다.
아울러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불편이 없도록 연휴 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 하수도 역류로 인한 준설 민원 및 시설보수 민원에 대비해 민원처리업체와 24시간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생활불편 민원처리를 위한 비상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
박승복 상하수도관리센터 하수처리과장은“설 명절 대비 하수도 집중준설을 통해 시민의 하수도 생활불편 민원 해소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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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문화예술인 활동지원비 50만원 지급
[한국Q뉴스] 통영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각종 공연 및 전시 등의 중단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문화예술인을 위해 경상남도와 함께 ‘문화예술인 활동지원비’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금액은 1인당 50만원이며 지원대상은 통영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문화예술인으로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한 자로 활동지원비는 3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접수기간은 2월 8일부터 2월 24일까지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통영시 문화예술과로 등기우편 및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이러한 접수가 어려울 경우 방문 접수도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코로나19 발생 후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예향의 도시 통영을 지키고 있는 지역문화예술인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문화예술인 지원이 작으나마 문예창작 활동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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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에서 창업할 청년 모여라~
[한국Q뉴스] 통영시는 청년창업 지원사업인 ‘청년창업 1번가 통영드림존 조성사업’의 2021년 신규 참여자를 2월 8일부터 3월 5일까지 모집한다.
청년창업 1번가 통영드림존 조성사업은 청년 예비창업자의 사업 아이템을 접수받아 심사 후 선발해 창업실무교육 및 사업자금지원 등을 통해 청년의 지역 내 성공적 창업 및 정착을 유도해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 만39세 이하이면서 통영거주 또는 거주예정자인 미취업 청년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사업에 선정된 참여자들은 4개월에 걸친 창업실무교육과정을 수료해야 하며 수료와 동시에 창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육 수료자는 창업에 필요한 월 임차료, 사업화 지원비, 점포 리모델링비 등 한 점포당 1,0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인원은 5명으로 신청방법은 통영시청 지역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을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신청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양질의 교육을 통해 창업 실패를 최소화해주는 청년창업 1번가 통영드림존 조성사업에 올해에도 우수한 청년들이 많이 지원해 통영에 잘 정착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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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자녀, 비대면 이중언어수업 실시
[한국Q뉴스] 통영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월 3일부터 매주 1회씩 총 40회 이중언어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매주 수요일 3시부터 진행되는 이중언어교육프로그램은 만 6세~13세 다문화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참여 아동은 총 36명으로 중국어반 16명, 베트남어반 20명이다.
이 프로그램은 강사가 모두 결혼이민자들로 구성되어 해당 나라의 언어 및 문화 교육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의 강점을 살려 이중 언어 역량 강화와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글로벌 인재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는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예방을 위해 비대면 쌍방향 화상교육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 집합교육으로 변경해 수업을 진행 할 예정이다.
옥해숙 센터장은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이중언어 습득뿐 아니라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과 유대감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가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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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증진직접지불제 농업인 의무교육 비대면으로 가능
[한국Q뉴스] 영양군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공익증진직접지불제에 참여하는 농업인들의 의무교육 이수율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교육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년 공익증진직접지불제에 참여하는 농업인은 2020년 10월 1일부터 2021년 9월 30일까지 2시간 이상의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 관련 교육을 이수하고 이수증을 지자체장에게 제출해야 하나,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교육과정 개설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2020년 8월 1일부터 농업교육포털에 비대면 사이버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의무교육내용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공익증진직접지불제도의 기대효과, 농업인 준수사항과 공익증진직접지불제 올바르게 신청하는 방법 등이다.
공익직불금은 실제 경작농지, 임대차계약서 준비, 농업경영체정보 변경 등을 통해 올바르게 신청할 수 있다.
오도창 군수는“농업인들의 공익직불제 의무교육 이수율을 높이고 공익직불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기 위해 교육여건에 따라 온라인 등 효과적인 교육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교육이수를 지속적으로 독려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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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이번 설에는… 장성 아열대 과일 어때요?”
[한국Q뉴스] 맛으로 정평 난 장성군 아열대 과일이 출시돼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장성군은 ‘과일의 고장’으로 불린다.
축령산, 백암산 등 청정 환경과 풍부한 일조량을 지닌 평야가 조화를 이뤄 과일 맛이 특출나다.
또 전남의 관문이자 광주와 인접한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유통 및 소비시장을 안정적으로 확보한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최근 장성군은 레드향과 한라봉 출시를 알렸다.
감귤과 오렌지 품종을 교배해 만든 레드향과 한라봉은 장성을 대표하는 아열대 작목 가운데 하나다.
당도가 높고 신맛과 단맛이 균형을 이뤄 인기가 높다.
또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비타민C와 혈액순환에 좋은 비타민P가 풍부해 겨울철 건강 유지에도 좋다.
불과 몇 해 전만 하더라도 제주도에서만 생산됐지만, 최근에는 기후 변화로 인해 재배지가 북상 중이다.
장성군은 지난 2017년부터 기후 온난화에 대비해 특색 있는 아열대과일 재배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레드향과 한라봉 외에도 천혜향, 구아바, 패션프루트 등의 재배지로 잘 알려져 있다.
총 재배 규모는 23농가 8ha에 이른다.
작년에는 농촌진흥청의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 유치에도 성공해, 대한민국 농업의 변화를 주도할 전초기지로 각광받고 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아열대과일이 농가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부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련 재배기술 전수, 농가 컨설팅 등을 통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월부터 출시를 시작한 장성 레드향과 한라봉은 현재, 남면 로컬푸드직매장 또는 공판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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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총 465명
[한국Q뉴스] 포항시는 8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465명이라고 밝혔다.
466번 확진자는 394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으며 지난 7일 검사를 받고 8일 확진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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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이번 설은 가족과 이웃의 안전거리 유지”
[한국Q뉴스] 한대희 군포시장은 2월 8일 “이번 설 명절에는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거리두기를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한대희 시장은 이날 군포시청 유튜브를 통해 설날 인사를 하면서 이같이 말하고 “시민 한 명 한 명의 방역수칙 준수야말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코로나19 백신”이라고 강조했다.
한 시장은 “군포시도 시민 모두의 편안한 설 명절을 위해 빈틈없는 안전체계를 구축하고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더욱 꼼꼼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한 시장은 이어 “지난해에는 감염병 공포와 경제침체 속에서도 의료진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로 위기를 극복해왔으며 군포의 백년 미래를 위해 도시공간혁신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대희 시장은 “고단한 일상에서도 소중한 삶을 훌륭하게 이끌어온 시민들께 깊은 존경을 보낸다”고 말하고 시민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것으로 설날 인사를 마쳤다.
한대희 시장의 설날 인사 동영상은 군포시청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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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설 명절 대목장 찾아 민생경제 살펴
[한국Q뉴스] 정동균 양평군수는 8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와 소비촉진을 위해 양평 전통시장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설 전 대목장을 맞아 전통시장을 순회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서 설 성수품 구입과 물가를 점검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소리도 듣기 위해 기획됐다.
대목장을 맞아 오랜만에 활기를 찾은 양평물맑은시장을 찾은 정 군수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와 가격 및 원산지 표시제도 이행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특히 제2차 경기도 긴급재난기본소득으로 지원되고 있는 지역 화폐인 양평통보의 사용을 독려하는 등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동참을 당부하기도 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가계의 부담은 줄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는 큰 도움이 되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길 바란다”며 “전통시장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시책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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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동면주민자치위원회 불우이웃돕기성금 100만원 쾌척
[한국Q뉴스] 2월 8일 오전, 점동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점동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는 저소득 이웃들을 위한 수익사업으로 작년 한 해 동안 점동면주민자치위원들이 정성스럽게 고구마를 수확한 ‘사랑의 고구마 심기’ 결실이라 더 의미가 깊다.
유재옥 점동면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와 한파로 외롭고 힘든 저소득 이웃들을 돕는데 계속해서 협력할 것이고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엄경숙 점동면장은 “점동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 해주시고 저소득 이웃에게도 항상 솔선수범 관심을 갖고 도움을 주시는 점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점동면주민자치위원회는 이번 기탁 외에도 2020년 추석맞이 복지 꾸러미를 제작해 저소득 이웃들에게 배부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로한 바 있다.
점동면행정복지센터는 소중한 기부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처리 후 기부자의 뜻에 따라 점동면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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