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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기억꾸러미와 함께‘깜박깜박’기억력저하 극복하세요
[한국Q뉴스] 옥천군치매안심센터는 올해 초 운영 예정이었던 치매예방 프로그램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지연됨에 따라‘두근두근 기억꾸러미’를 대상자 가정에 우편으로 배부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옥천군 주민 중 지난해 1월부터 3월까지 치매선별검사를 받은 300여명이다.
두근두근 기억꾸러미는 만다라, 민속놀이 색칠하기를 비롯한 색연필, 퍼즐 및 방역물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옥천군 치매안심센터 직원들이 직접 포장에 나서 지역 주민의 건강을 위해 마음을 더했다.
어르신들은 이 꾸러미를 통해 인지능력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뇌의 활동을 증진시키기고 가정에서나마 미술 활동을 통해 코로나블루로 인한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
임순혁 옥천군보건소장은“길어지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라 외부활동에 제약이 생겨 지역주민들의 인지활동저하와 스트레스 증가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이번 두근두근 기억꾸러미 발송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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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납세자보호관 제도’지방세 고충 해결에 앞장
[한국Q뉴스] 옥천군은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방세 고충 민원 등을 해결하기 위해 납세자보호관제도 운영으로 지방세 고충 민원해결에 큰 도움이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는 지방세 관련 고충 민원 처리와 세무 상담 및 위법·부당한 처분으로 납세자의 권리·이익이 침해되거나 침해될 우려가 있는 경우에 납세자의 실질적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제도다군은 2019년부터 기획감사실 법무팀에 납세자보호관 1명을 배치 운용해 지난 2년간 납부 기한 연장 승인 7건, 징수유예 1건, 고충 민원 1건, 세무 상담 30건 등 납세자의 고충 민원 해결에 도움을 줬다.
또한 장애인 맞춤형 찾아서 안내하는 납세자보호 추진으로 지방세 감면제도 미인지로 인해 감면혜택을 받지 못한 사회적 취약계층인 장애인 납세자에게 적극적인 감면 안내를 실시했으며 21건 약 1천만원의 지방세를 환급해줬다.
올해도 군민과 소통하는 납세자보호관제 운영을 위해 지난 1월 운영계획을 수립했으며 좀 더 실효성 있는 납세자보호관제가 되도록 다각도로 군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적극적으로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납세자보호관제 인지도 제고를 위해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안내·환급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며 그 일환으로 서민주택 취득에 따른 비과세 농어촌특별세 환급 추진 중에 있으며 114건에 대해 환급 안내문을 발송했다.
납세자보호관과 상담을 원하는 군민은 옥천군청 기획감사실 법무팀으로 전화하면 손쉽게 납세자보호관과 상담할 수 있다.
박노경 기획감사실장은 “지방세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영을 통해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납세자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해소해 나가겠다"며 "지방세 관련 고충이나 애로가 있으면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적극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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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건설사업 재개로 지역경제에 활력 기대
[한국Q뉴스] 옥천군은 오는 18일부터 동절기 중단했던 각종 건설 사업의 공사 정지 명령을 해제하고 일제히 공사를 재개한다.
공사 정지 해제에 따라 그간 일시 정지했던 156억원 규모의 건설공사·용역 48건이 시작된다.
이번에 해제된 주요사업은 옥천소정 소하천정비공사, 신매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정비사업, 안남 다락골 소하천정비공사, 옥천읍 마암리 도시계획도로 확포장공사 등 이다.
군은 동절기 일시 정지했던 건설공사가 재개됨에 따라 장기 불황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동절기 공사 정지 해제 시 즉시 공사 착공이 될 수 있도록 분할측량, 감정평가 등 사전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며“사업의 조기 발주와 철저한 지도점검으로 견실 시공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군은 동절기 한파에 따른 기온 하강으로 각종 시설공사의 안전사고와 부실시공 등을 막기 위해 지난해 12월 29일부터 각종 건설 사업의 공사 정지를 명령했다.
김재종 군수는 "불황으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지역 경기에 활력을 넣을 수 있는 건설공사를 조기 착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기를 불어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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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이웃만들기’지원사업, 모임별 최대 100만원 지원
[한국Q뉴스] 강동구가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1 이웃만들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웃만들기 지원사업은 건강, 육아, 봉사,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소모임 지원을 통해 주민이 주체가 되어 마을에 관심을 갖고 일상생활 속 다양한 욕구를 스스로 해결하는 공동체를 지원하는 주민참여 공모사업이다.
지난해 구는 146개의 주민 소모임에 약 1억 2000만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더 많은 공동체 모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해 17개동 200여 팀, 모임별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는 마을공동체 사업에 참여한 적이 있는 모임에 신청 기회를 한 번 더 제공해 지속가능한 마을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격은 강동구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3인 이상 주민 또는 비영리단체라면 지원 가능하며 외국인등록증을 소지한 외국인도 신청 가능하다.
활동주제는 마을학교, 재능나눔 교육, 도시농업, 공동육아, 마을봉사활동, 문화·예술창작 활동 등 마을공동체와 관련된 사업이라면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
제안된 사업은 심사를 통해 1개 모임 당 최대 1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2월 16일부터 3월 5일까지로 사업제안서 사업계획서 등 필요한 자료를 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동별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라는 위기 속에서 이웃과 마을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공모 사업에 보다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강동로컬리즘’을 꽃 피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강동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며 사업 문의 및 상담은 강동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구는 강동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을 이용, 이웃만들기 지원사업 설명회를 비롯해 사업계획서 작성법, 회계처리 방법 등 사업 안내 영상을 제작해 참여자들을 위한 온라인 사전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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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중·예산여중에 ‘명상 숲’ 조성
[한국Q뉴스] 예산군이 올해 상반기 예산중학교와 예산여자중학교에 ‘명상 숲’을 조성한다.
‘명상 숲’은 학교의 잔여 공간에 다양한 수목을 식재하고 휴게 시설물을 설치해 청소년들을 위한 자연체험 학습장과 지역 주민들의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2016년부터 개소당 6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삽교초등학교, 덕산초등학교 등에 명상 숲을 조성한 바 있으며 올해는 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예산중학교와 예산여자중학교에 명상 숲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해당 학교 교사와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해 3월 초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수혜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명상 숲이 지역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숲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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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치매안심센터, 비대면 ‘치매미리지킴 예방교실’ 운영
[한국Q뉴스] 예산군 치매안심센터는 그동안 집합교육으로 진행해 오던 치매예방프로그램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2월 15일부터 마을 2곳을 선정해 마을방송 활용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치매미리지킴 예방교실은 지난 2018년 시작해 3년째 진행되고 있는 사업으로 최근 지속적인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활동량 저하가 우려되고 일상생활 속 치매예방활동이 필요함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하게 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환자가 아닌 일반 군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관련 자료를 책자로 제작해 마을방송을 통해 총 8회에 걸쳐 송출할 예정이며 인지강화 꾸러미를 제공해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치매예방활동이 가능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자들은 프로그램을 시작하기 전 신청서 및 동의서를 작성하고 인지검사, 단축형 노인우울척도,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를 받게 되며 센터는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평가를 실시해 대상자들의 사전·사후 검사 결과를 비교할 방침이다.
치매예방관련 책자 내용으로는 치매와 건망증 차이 치매예방에 좋은 음식 치매예방 체조 치매의 정의 치매 의심 증상 치매예방 수칙 3·3·3 치매예방방법 만다라 색칠하기 등의 내용이 실려 있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비대면 치매예방프로그램을 통해 인지기능 감퇴를 예방하고 일상생활에서 스스로가 치매를 예방 할 수 있는 개인건강관리 역량이 강화되고 외부활동 제약으로 인한 우울감 및 사회적 고립감이 완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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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사고택 관련 역사적 사진자료 구입으로 업적 선양 ‘앞장’
[한국Q뉴스] 예산군 추사고택은 추사 김정희 선생 관련 유물 구입 공고를 실시하고 1970년대 이전 사진자료 수집을 추진한다.
추사고택은 관련 사진자료를 매입해 추사 선생 선양사업을 위한 전시·교육·연구자료·공공저작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입대상 사진자료는 추사고택 유물구입 공고와 같은 성격으로 1976년 이뤄진 정화사업 이전의 사진 자료로 역사·학술·예술적 가치가 있는 사진이다.
사진자료 매입 대상은 개인 소장자,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또는 단체 등이며 매도 희망자는 상시 유물매도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추사고택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추사고택 관계자는 “1970년대 이전 추사고택 및 문화재 구역의 사진자료 발굴을 통해 문화재의 원형 및 시대적 모습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로서 활용 기대가 크다”고 강조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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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 이끈다
[한국Q뉴스] 예산군은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축산악취 민원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농가 자발적으로 축사 내·외부를 깨끗하게 관리하고 가축분뇨를 신속·적정 처리해 환경오염 방지와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이끌어내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하고 있다.
군은 깨끗한 축산농장을 올 연말까지 100호 이상 확대 지정받기 위해 ‘클린축산-100호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신청 대상축종은 한·육우, 젖소, 돼지, 닭, 오리이며 축산업 허가 및 배출시설의 설치 허가·신고를 받은 농가가 신청할 수 있다.
지정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장소재지 읍·면에 사업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서류심사 및 현장점검을 통해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최종 지정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은 농장 스스로 축산악취 발생을 줄여나가 악취 민원을 줄이고 이웃주민과 더불어 잘 살고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구축해 나가는데 의미가 있다”며 “클린축산-100호 조성에 적극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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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군민 위한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 나선다
[한국Q뉴스] 예산군은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 및 주거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2021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추진되는 사업은 빈집정비사업 70동 슬레이트 처리사업 136동 비주택 슬레이트 처리사업 41동 농촌주택지붕개량사업 13동 등 4개 분야다.
빈집정비사업은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고 방치된 농촌 주택 또는 건축물을 철거하는 사업이며 가구당 최대 300만원까지 사업비가 지원된다.
슬레이트 처리사업은 지원대상이 확대돼 주택부지 내 주택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석면 슬레이트를 철거하는 사업이며 동당 최대 344만원 지원받을 수 있고 주택부지 외 소규모 창고 및 축사등은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붕개량사업은 주택부지내의 슬레이트처리를 하고 지붕개량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우선지원가구는 최대 1000만원, 일반가구는 300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오는 2월 15일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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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군민의 생명과 안전 ‘이상 무’
[한국Q뉴스] 예산군이 2020년 지역안전지수 교통 분야 우수 군으로 선정돼 소방안전교부세 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지역안전지수는 자치단체별로 교통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 안전수준을 계량화해 나타낸 수치로 군은 교통 분야에서 등급 상향 최고점을 받아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그동안 군은 교통 분야에서 노인 및 어린이 등 교통약자 보호를 위한 무인교통 단속 장비인 과속카메라 부스 20개소 및 속도위반, 신호·과속 카메라 6개소 설치 등 사업비 3억2000만원을 투입해 안전 교통 문화 환경조성으로 교통사고 발생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 우수 군에 선정됐다.
소방안전교부세 5000만원은 지역실정에 맞는 교통안전 시설 및 예산군민의 안전증진 사업에 쓰일 예정이며 이와 함께 군은 지역사회 전반 안전지수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해 노인보건, 여성·아동, 교통안전, 범죄안전, 자살예방 등 다양한 안전관련 시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황선봉 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예산군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다양한 재난예방 시책 추진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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