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원시, 인권 업무 기반 강화 시킨다
[한국Q뉴스] 창원시는 최근 지역사회 내 인권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체계 마련과 인권 친화적 도시 기반 조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창원시는 올해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 용역을 실시하고 인권환경 분석 및 인권 실태조사를 근거로 지역 실정에 맞는 인권정책 기본방향과 추진 전략 그리고 구체적 실행방안 등을 마련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5개년 기본계획을 토대로 인권보장에 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역사회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권감수성 교육, 인권행정 민·관 협력체계 강화, 인권존중 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 해 나 갈 예정이다.
서정국 창원시 자치행정국장은 “시민, 사회적 약자, 인권전문가 등의 의견을 반영해 창원시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을 수립해 인권업무의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 누구나 인권을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
2021년, 창원시‘우리동네 한걸음 더 프로젝트’추진
[한국Q뉴스] 창원시는 2021년을 플러스 성장의 원년으로 시정목표를 정하고 인구반등, 경제 V-턴, 일상플러스 3대 핵심전략을 바탕으로 해 더 나은 오늘을 만들기 위한 시정 운영을 시작했다.
이에 시에서는 핵심전략 중 일상플러스 실현을 위해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확실한 변화 체감을 목표로 ‘우리동네 한걸음 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지난 한 해는 시민들의 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재료연구원 승격, 진해신항 명칭 획득, 창원특례시 지정 등 도시경쟁력 강화에 집중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며 대도약의 기틀을 마련했고 올 해는 시민들이 변화를 바라는 환경, 도시, 공원 등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시민들이 직접적으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현장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리동네 한걸음 더 프로젝트는 5개 구청별 행정과를 중심으로 전 읍면동과 구청 내 사업부서들이 협업해 우리 생활에 불편한 곳을 찾아 즉시 해결 가능한 민원은 바로 바로 처리하고 개선이 필요한 곳은 인력과 예산을 투입해 시민들의 불편을 적극 해소하는 것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또한, 주민들의 손으로 우리 동네를 변화시키고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주민들의 재능 기부 및 참여를 이끌어 내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우리동네 가꾸기 사업도 병행해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브리핑에 나선 서정국 자치행정국장은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우리동네 한걸음 더 프로젝트의 사업 명칭처럼 민원 현장에 한걸음, 한걸음 더 다가가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들을 적극 해소해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들을 이끌어 내겠다”며 강력한 실행 의지를 밝혔다.
2021-02-15
-
2022년, 실리와 실속있는 창원특례시 출범
[한국Q뉴스] 지난 1일 특례시출범준비단이 창원시 자치행정국 내에 발족되어 내년 1월 13일 창원특례시 출범을 앞두고 준비절차에 돌입했다.
준비단은 개정되는 지방자치법 제198조의 100만 이상 대도시에 “추가로 특례를 둘 수 있다”는 규정을 바탕으로 광역시급 규모에 걸맞은 사무·재정·조직 등 특례 발굴과 확보·법제화 절차에 착수했다.
이미 지난달부터 4개시 공동으로 약 600여 건의 사무에 대해 특례시로의 이양을 검토하고 있으며 오는 24일에는 실국별 특례권한 확보 대책 보고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앞으로 확정된 특례 사무는 4개시 공동으로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 또는 개별법 개정을 위한 중앙부처 건의 절차를 거쳐 법제화가 이루어지면 특례시로 이양된다.
4개 특례시의 공동대응도 보다 체계화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2018년부터 100만 이상 대도시 시장과 공동대응기구를 만들어 특례시 지정의 근거 법률인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과에 노력해왔으며 국회 통과 후 지난달 27일 4개 특례시 시장 간담회를 통해 ‘전국 특례시 시장협의회’를 구성해 공동대응을 보다 확고히 하기로 결정했다.
협의회를 통해 특례 권한 확보 등 공동의 목소리를 내어 추진 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국 특례시 시장협의회’는 4월 초 출범 예정으로 초대 대표회장은 허성무 창원시장이 추대된 상태이다.
앞으로 규약·회칙 제정, 의회 의결, 도 보고 등의 절차를 거친 후 창원시가 회장도시로써 1년여 간 운영을 맡는다.
서정국 창원시 자치행정국장은 “협의회 초대 회장도시로써 어깨가 무겁다”며도 “출범 전까지의 준비기간 동안 시민 생활과 밀접하고 더 많은 시민이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권한을 확보해 실리와 실속을 챙기는 창원특례시를 만들겠다”고 하며 “국가직접교섭권 확보, 자주적 도시계획권 강화, 항만자치권 확보, 소방특례 법제화 등 창원만의 특화된 권한확보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
양양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한국Q뉴스] 양양군은 오는 18일까지 2021년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 신규 이용자 55명을 모집한다.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은 아동·청소년에게 음악·미술을 매개로 정서·행동문제의 발전을 예방하고 주 양육자와 영유아의 상호관계 증진을 통해 주민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대상 서비스는 아동·청소년 정서함양지원서비스 뮤직케어링과 주 양육자와 함께하는 놀이학교 서비스 2개 사업이며 모집인원은 사업별 각 30명, 25명이다.
기준 중위 소득 140%이하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아동·청소년 정서함양지원서비스는 만7세부터 만15세까지, 주 양육자와 함께하는 놀이학교 서비스는 만0세부터 만6세 이하 영유아가 대상이다.
서비스 희망자는 신분증, 건강보험증 등 사업별 구비 서류를 지참해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소득과 연령기준에 따라 선정되며 선정된 대상자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2개월 동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애숙 복지과장은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기회가 고르게 제공되고 서비스를 지원받아 삶의 질을 높일 수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
양양몰, ‘설맞이 특별 할인전’ 전년대비 142% 매출액 증가
[한국Q뉴스] 2011년부터 양양군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는 농가 직거래 쇼핑몰인 양양몰의 매출액에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양몰은 지난 1. 15일부터 2. 3일까지 설맞이 특별할인 행사를 진행해 75,000천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동기간 기준 31,000천원보다 142% 증가한 것으로 양양몰의 인기가 지속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양양몰은 대표 농특산품인 질골연화두부, 송림조산한과, 생표고버섯, 송이·표고버섯너비아니, 새싹인삼, 낙산배, 배즙 등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제철상품의 경우 산지에서 당일 수확·신속 배송으로 신선도를 높이고 엄격한 물품검수, 문자알림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 신뢰도를 높여 양양몰의 인지도가 상승했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할인행사는 관내 중소기업체, 양양몰 구매고객 대상 등 홍보 문자발송과 서울YMCA와의 특판 행사 진행 등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전략적인 홍보마케팅을 펼친 것도 판매증대에 도움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현재 양양몰은 코로나19로 언택트 소비열풍이 불면서 일부 인기품목은 수요에 따른 물량을 미처 확보하지 못해 품절되는 등 하루 평균 350여건의 주문접수가 이어지고 있다.
양양몰 입점업체는 120개농가, 150개 품목으로 군은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위해 보다 많은 농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유도하는 등 양양몰을 통해 신선한 제철 농특산물 유통이 이루질 수 있도록 철저한 품질관리 등 전략적인 운영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양군 관계자는 “양양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비자 취향에 맞는 포장재 제작과 상품구성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며 올 추석맞이 행사도 짜임새 있게 구성해 지역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
부천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치세트 지원
[한국Q뉴스] 부천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피해취약계층 100가구에 사회적 기업 ‘복사골 김치’에서 제작한 국내산 김치세트 100박스를 지원했다.
‘코로나19 극복, 건강지킴이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사회의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100가구에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지원하고 관내 사회적 기업이 제작한 김치를 구매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실시됐다.
국내산 재료로 제작된 김치 세트는 부천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에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10개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 담당 공무원 및 동 협의체 위원들을 통해 전달됐다.
김치세트를 전달받은 한 지역주민은 “지난 겨울에 담근 김장김치가 떨어져서 막막했는데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기에 정성 담긴 김치를 나누어주어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에 김영규 대표위원장은 “코로나19로 고통받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가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잘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발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
2021 부천의 책 선포식 및 북 콘서트 개최
[한국Q뉴스] 부천시는 2월 20일 오후 2시 유튜브를 통해 2021 부천의 책 일반부문 도서로 선정된 ‘달러구트 꿈 백화점’의 저자 이미예 작가를 초청해 2021년 부천의 책 선포식과 온라인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독자 평점 4.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전자책 플랫폼에 공개된 후 3주 연속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책이다.
이미예 작가는 반도체 엔지니어로 일하다 글 쓰는 시간이 좋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첫 작품 ‘달러구트 꿈 백화점’을 선보였다.
연일 최고의 인기를 구사하며 앞으로의 작품이 더욱 기대되는 작가로 성장하고 있다.
행사는 부천의 책 선정에 참여한 시민선정단의 인터뷰와 부천의 책 선포로 시작된다.
이 밖에도 ‘달러구트 꿈 백화점’ 테마 노래공연, 작가와 책에 대한 궁금증 풀어보기, 책 속 한 문장 낭독, 달러구트 4행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미예 작가는 책과 작가의 이야기 등을 통해 온라인 관객과 실시간 소통할 예정이다.
이재희 상동도서관장은 “2021 부천의 책으로 선정된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꿈을 파는 백화점이라는 색다른 소재로 잠을 자면서 고민을 풀어가고 스스로 해답을 찾아 내일을 살아갈 힘을 얻는 내용”이라며 “코로나로 여전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은 콘서트에 함께 참여하면서 여유를 찾고 쉬어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월 15일까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 사전 접수하면 유튜브 채널 URL 문자를 미리 받아볼 수 있다.
문자를 수신하지 않아도 누구나 부천시립도서관 유튜브에 접속하면 2월 20일 오후 2시에 2021 부천의 책 선포식과 이미예 작가 북 콘서트에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2021-02-15
-
성북구,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도 긴장의 끈 더 ‘바짝’
[한국Q뉴스] 성북구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2단계로 하향조정되는 가운데에도 방역태세를 강화한다.
특히 전국적인 거리두기 단계 완화 예고에도 불구, 연휴 내 대대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이동이 많은 연휴 기간 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해 8일부터 15일까지를 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하고 보건소 방역팀과 동 직능단체가 합동으로 방역 차량과 각종 방역소독장비를 동원한 특별방역활동을 펼쳐 구민이 안심하고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이 기간 중에 보건소 방역기동반을 운영해 확진자 발생 상황에 대한 즉각 대응으로 추가 감염을 철저히 막았다.
확진자 자택 및 이동 동선을 긴급방역하고 다중이용시설 등 감염 취약지역에 대해서도 예방소독을 실시해 구민을 불안요인을 최소화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15일부터 전국적으로 거리두기가 완화되지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지역내 집단감염이 반복되는 추세이므로 결코 안심할 수 없다”며 “지난주 우리 관내 체육시설 내에서도 집단감염이 발생해 소독 등 조치완료했으며 연휴기간에도 주민 주도 동별 방역활동을 실시하는 등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성북구는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될 때까지 구민 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구민 여러분께서도 거리두기 지침 및 개인방역수칙 준수해 적극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02-15
-
문화격차 완화, 2021년도 문화누리카드 발급 개시
[한국Q뉴스] 동해시가 2021년도 문화누리카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문화누리카드는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카드다.
문화누리카드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6세 이상이며 전국의 문화예술, 관광, 체육 등 관련 분야의 오프라인 및 온라인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용 가능한 가맹점은 누리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의 발급기간은 2월부터 11월까지로 개인당 1매에 한해 발급이 가능하고 발급일부터 당해년도 12월 31일까지 10만원의 범위에서 이용할 수 있다.
발급을 원하는 사람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발급받을 수 있고 기존의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는 자격 유지 시 재충전해 사용하면 된다.
시는 지난해 3억 2천여만원의 예산으로 3,715매의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해 취약계층의 문화 활동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전년 대비 24% 증가한 398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월출 문화교육과장은 “문화 소외계층들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문화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5
-
동해시 수돗물 안심하고 마셔요
[한국Q뉴스] 동해시가 발한도서관에 “스마트 수돗물음수기”를 시범 설치해 2월부터 운영한다.
지난해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실시한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원 친절도 및 전문성에 대한 만족도와 수질검사에 대한 신뢰도는 각각 79%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수돗물의 안전성에 대한 신뢰도는 수도관 노후, 석회 성분 검출 등 수돗물에 대한 정확한 정보 부족 및 막연한 거부감으로 59%로 다소 낮게 나타났다.
이에 시는 이번 음수기 설치를 통해 공공기관부터 수돗물을 음용해 수돗물에 대한 시민들의 불신을 해소하고 가정에서도 수돗물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인식의 전환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 수돗물 음수기는 기존 정수기와 모양은 비슷하지만 음수기 내부 수질계측기에서 실시간으로 탁도, 잔류염소, 수소이온농도, 전기 전도도 등 4개 항목 측정 결과를 모니터에 표시하고 있어, 수돗물 음용 시 수질을 직접 확인하고 마실 수 있다.
시는 스마트 음수기 호응도에 따라 향후 관공서 등에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형일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동해시 수돗물은 청정지역에서 취수해 철저한 수질관리로 바로 마셔도 아무 문제가 없지만,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간 수질검사 결과를 표시해주는 스마트 수돗물 음수기를 설치했다”고 전했다.
한편 동해시 상하수도사업소에서 발간한 2020년 수돗물 품질보고서에 따르면, 동해시 내 3개 정수장에서 매월 측정한 세균, 탁도, 수소이온농도 등 수질검사 결과는 먹는물 수질기준을 모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1-02-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