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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보건소,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가평군보건소는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을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정 대상은 가평군에 거주하는 임신부, 6개월이내의 출산부, 66개월 미만의 영유아로 빈혈이나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불량 중 한 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요인이 있고 월평균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80% 이하에 해당해야 한다.
신청에 필요한 구비서류로는 산모수첩, 아기수첩,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가족관계증명서 이다.
구비서류를 지참해 가평군 보건소 2층 보충영양실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자격 충족이 확인되면 키와 몸무게 측정, 빈혈검사도 함께 진행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영양상담을 받을 수 있고 월 1회 영양교육, 월 2회 보충영양 식품패키지를 제공받게 된다.
식품패키지는 맞춤영양지원으로 발달단계별 다른 식품으로 구성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6개월 지원 받은 후 영양 재평가 결과에 따라 6개월 더 연장될 수 있어 최대 수혜기간은 12개월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월 1회 제공되는 영양교육은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 되어 비대면으로 교육자료를 제공받는다.
가평군보건소는 “코로나19 상황속에서 취약계층의 영양 관리가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신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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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교육 농업경영체 모집
[한국Q뉴스] 가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인 역량 강화와 농가 소득향상을 위한 ‘제11기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 교육 농업경영체’를 모집한다.
작지만 강한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강소농 교육은 농업경영개선을 위한 실천과제를 수행해 순수익을 높이고자 하는 교육으로 원서접수는 2월 15일부터 3월 12일까지 5주간 진행된다.
교육대상자는 가평군에 거주하는 군민으로서 지원서 반명함판 사진, 지방세 완납증명서 농지원부 혹은 농업경영제 등록증 등의 서류를 갖춰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 혹은 읍면농업인상담소로 방문하거나 우편·이메일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강소농 교육은 경영개선을 위한 비품고가역·실천노트 작성 등 이론교육과 농가 크로스코칭 등 현장중심의 컨설팅, 경쟁력강화를 위한 정보화교육, 체험 마케팅 유통 등 고객 소통 중심의 교육의 과정을 배우게 된다.
교육비는 강사비, 현장교육비 등 전액 국비 지원되며 필요시 학생자치회비는 자부담한다.
가평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농업경영체의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소득향상을 위한 강소농 육성사업에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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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장학생 147명 선발, 2억7000만원 지급
[한국Q뉴스] 가평군이 지역 우수인재들의 지원 및 가정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의 학업여건 개선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147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금 2억7000만원의 지급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선발인원은 총 4개 분야로 으뜸장학생 50명, 특기장학생 8명, 복지장학생 45명, 환경장학생 44명이다.
이중 대학생이 77명, 고등학생 60명, 중학생 10명이다.
장학금 최대 지급액은 전년도와 같은 중학생 30만원, 고등학생 60만원, 대학생 300만원이며 연 2회에 나눠 지급된다.
대상자 선발 심의 확정은 4월 9일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평생교육사업소 또는 각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신청은 다음달 12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이루어지며 자격은 공고일 현재 관내에 3년 이상 주소를 두고 계속 거주한 군민 또는 자녀 중 중·고등학교에 진학 또는 재학 중인 학생, 초·중·고등학교 중 1개 이상을 졸업하고 진학·재학·복학예정인 학생이다.
으뜸장학생은 직전 학년도 학업성적 평균 점수가 85점 이상인 고등학생, 학업성적 평균 평점이 B+학점 이상이거나 군수가 지역 핵심인재로 추천해 대학에 입학 결정된 대학생이 신청할 수 있다.
특기장학생은 도단위 이상의 예능·체능·기능 및 문학 대회에서 3위 이내로 입상한 고등학생 및 대학생이, 환경장학생은 학업성적 평균 점수가 70점 이상인 고등학생 또는 학업성적 평균 평점이 C학점 이상인 대학생 중 상수원관리지역 내 토지 또는 건축물을 소유하거나 3년 이상 거주한 군민 또는 자녀가 지원할 수 있다.
또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지원을 위한 복지장학생은 평균 점수가 60점 이상인 중·고등학생 또는 학업성적 평균 평점이 D학점 이상인 대학생 중 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소년소녀가정, 한부모 가정 자녀 등에게 기회가 제공된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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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독서 마라톤 대회 호응
[한국Q뉴스] 가평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열고 있는 제1회 독서 마라톤 대회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5일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극복과 독서와 마라톤을 재미있게 접목시킨 비대면 온라인 독서 마라톤 대회를 지난 달 15일 출발해 금년 11월 30일 완주를 목표로 힘차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20여일간 참여인원이 174명에 이른 가운데 어린이가 20명, 청소년 12명, 일반인 142명이 4개 코스에서 달리고 있다.
참가자들은 본 대회 개나리코스, 잣나무코스, 보납산코스, 자라섬코스 등에서 개인 독서량에 따라 코스를 자유롭게 선택하고 있어 만족감을 들어내고 있다.
독서 1쪽을 2m로 환산, 참여자가 마라톤 홈페이지에 스스로 독서기록 일지를 작성 제출해 완주하면 된다.
본 대회 참가신청은 군립도서관 정회원으로 9월 30일까지 도서관 독서마라톤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언제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독서마라톤 운영기간 동안 대출권수 2배 확대 및 다양한 인센티브도 주어진다.
또 코스별 최고 다독 완주자 시상 및 완주 인증서도 제공된다.
군립도서관은 코로나19로 임시휴관이 계속됨에 따라 군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예약대출서비스, 스마트 도서관 등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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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경북 영양군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정상운행이 가능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다.
단, 공고일 기준 영양군에 최근 6개월 이상 연속 등록 및 최종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하며 자동차 관능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차량으로 정상 운행이 가능해야 한다.
총 중량 3.5톤 미만의 차량은 최대 300만원이 지원된다.
다만, 총 중량 3.5톤 미만의 대상 차량 중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장착할 수 없는 차량이나 생계·영업용, 소상공인 소유 차량에 대해서는 조기폐차 지원금 상한액이 3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확대된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2월 15일부터 26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영양군청 환경보전과에 방문신청하거나 등기우편,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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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2022년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 적극 추진
[한국Q뉴스] 진도군이 최근 ‘2022년 어촌뉴딜 300사업’의 공모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2022년 어촌뉴딜 300사업 공모사업 수요 조사를 통해 신청된 22개 어촌마을의 어촌계장, 이장을 대상으로 목포대학교 강평년 교수를 초빙해 공모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사업 이해 주민참여도 제고 어촌계 개방 방안 등에 대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역량강화교육은 주민주도형 예비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전문가 자문을 통한 주민역량교육과 지역협의체 구성을 지원하고 선진지 견학 등을 통해 예비사업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진도군 진도항만개발과 관계자는 “공모사업 대응을 위한 이번 역량강화 교육은 진도군 주도의 형식적인 교육이 아닌 마을주민의 주도적인 참여로 예비사업계획을 수립하고 특히 특화사업 발굴을 통해 주민공동체가 활성화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며 “실질적으로 어촌재생사업이 필요한 지역을 대상으로 공모 신청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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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면 설맞이 사랑의 나눔행사 열어.
[한국Q뉴스] 마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설명절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층에 떡국꾸러미 및 쌀, 상품권 등을 176가구에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마장면 관내 마을 및 단체 등이 사골국물, 반찬봉사, 쌀, 떡국떡 공임지원하고 연말 기부 받은 물품과 상품권을 함께 전달해 코로나19로 사람 간의 소통과 외부활동이 제한되어 더욱 외로움을 느끼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새해에 희망을 전했다.
김진복 마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여건속에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마장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밝혔다.
권덕상 마장면장은 “설을 맞아 지역의 여러 기관에서 저소득층을 위해 협력하고 관심을 가져주셔서 올해는 어느 해보다 더 훈훈하고 따뜻한 설명절이 될 것 같다”고 감사의 인사를 하셨다.
아울러 마장면 설명절 나눔행사에 관내 마을 및 단체에서 기부물품 기탁을 줄을 이으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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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운행차 저공해화 사업 보조금 지원
[한국Q뉴스] 이천시는 노후경유차 및 건설기계 조기폐차 및 저감장치 부착 보조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1년도 이천시의 조기폐차 사업비는 48억원 규모로 약 3,000대 가량의 차량을 신청 받을 수 있는 금액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책정된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조기폐차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조기폐차 지원대상은 사용본거지가 이천시이며 환경부 배출가스 등급제에 따라 5등급으로 분류된 노후경유차 또는 및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다.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 받기 위해서는 다음 5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한다.
1. 신청일로부터 역산해 6개월 이상 연속해 대기관리권역에 등록된 자동차2. ‘자동차관리법’제43조의2에 따른 관능검사 결과 적합판정을 받아야 함.3.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발급한 조기폐차 대상차량 확인서상 정상가동 판정이 있는 차4.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차5. 최종 소유기간이 조기폐차 보조금 신청일 전 6개월 이상 올해 조기폐차 지원금 상한액은 300만원이며 작년과 달라진 것은 매연저감장치 미개발 또는 장착 불가차량, 영업용차량, 소상공인, 기초생활수급자가 소유한 차량에 대해 한도 600만원으로 상향 된 점이다.
어느 한 가지 항목에 해당되는 경우 관련 증빙서류는 기본 보조금 청구 이전에 제출해야 한다.
조기폐차를 희망하는 경우 노후차량 조기폐차 보조금 지급대상 확인 신청서 자동차 소유자의 신분증 사본, 자동차등록증사본 또는 운송사업자 등록증 사본, 통장사본을 첨부해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등기우편·E-mail 접수 또는 이천시관내 지정된 폐차장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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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재활용 동네마당 설치 확대
[한국Q뉴스] 이천시는 농어촌, 단독주택 등 분리배출 취약지역에 재활용품을 분리·배출·보관 할 수 있는 상설 거점수거 시설을 확대 설치한다.
장호원읍 2개소, 백사면 2개소, 호법면 2개소, 마장면 1개소, 대월면 4개소 총 11개소를 1억 5천만원을 들여 설치할 예정이며 무색투명페트병도 분리배출 시행에 맞춰 별도로 배출할 수 있게 설치한다.
현재 재활용 동네마당은 67개소가 설치되어 있다.
생활폐기물 배출장소 부재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시에서는 점진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재활용 동네마당을 설치해 나갈 계획으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쓰레기를 감량하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한 노력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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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립도서관, 지역 중소상공인 독서활동 지원 확대
[한국Q뉴스] 광양시립도서관이 독서문화의 확산을 위해 ‘책 읽는 가게’와 ‘책 읽는 기업’에 책을 배달하는 서비스를 확대해 운영한다.
‘책 읽는 가게’는 2인 이하 소규모 가게의 운영자와, 가게를 찾는 고객을 위해 시립도서관에서 직접 책을 배달하는 서비스로 2016년부터 꾸준히 시행해 시민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작년에는 광양읍과 중마동 지역 41개 가게에 총 1,330권의 책을 배달했으며 주로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미용실이나 카페 등에 책을 제공해 소상공인과 손님의 호응이 높았다.
현재 광양읍은 중앙도서관에서 중마동은 중마도서관에서 올해 책 배달을 희망하는 소상공인 가게를 모집 중이다.
한편 중앙도서관은 지역 내 종업원 50인 이상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직원의 독서활동을 지원하는 ‘책 읽는 기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포스코케미칼, 성광기업, 포에이스가 참여했으며 올해는 대상을 10개소로 확대하기로 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이 중앙도서관에 신청하면 도서관에서 현지 실사 후 ‘책 읽는 기업’을 선정한다.
참여 기업에는 매월 지정된 서가에 책을 배달하고 향후 작가 특강이나 광양시 올해의 책 읽기 등 다양한 행사의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고근성 도서관운영과장은 “도서관을 방문할 여유가 없는 중소상공인의 독서활동을 돕기 위해 해당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지역 가게와 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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