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학대 의심 아동, 아이야톡으로 신고해 주세요.
[한국Q뉴스] 김해시는 아동학대 의심 아동을 조기에 발굴하고 예방하기 위해 “아이야톡”을 개설해 2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이야톡에는 아동학대 관련된 복지 정보와 올바른 훈육 방법 등 아동양육과 관련한 내용을 제공하고 학대 신고에 대한 1:1상담을 통해 피해 접수 시 경찰과 협업해 신속한 현장 출동을 해 아동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가입방법은 카카오톡에서 ‘아이야’로 검색해 친구 추가를 하면 휴대폰으로 간단하게 접속할 수 있어 아동들의 학대 의심사항을 시민 누구나, 상시 신고할 수 있도록 하고 무엇보다 피해 아동 스스로 자신의 상황을 알릴 수 있는 신고망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시민과 함께 학대로 힘든 아동을 선제 발굴하기 위한 활동을 펼쳐 나간다.
이선미 아동보육과장은 “시민 모두가 작은 관심과 신고 자체로도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피해 아동 발굴에 동참해 주시길바라며 각종 정보와 다양한 정보제공을 통해 인식개선과 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16
-
구인모 거창군수, 농업환경 변화 대응 농업경영인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한농연과 한여농 회장 및 임원 5명이 모인 가운데 16일 구인모 거창군수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 사태로 변화된 농업환경에 대해 진솔하고 깊이있는 의견들을 나눴다.
구인모 군수는 간담회에서 “코로나19가 장기화된 상황에서 읍·면주민자치회, 이장협의회 등 농업인 조직들의 자발적인 협조가 코로나19 확산을 막는데 큰 역할을 했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사기진작과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농업인단체가 제시하는 우수한 시책과 건의사항 등을 적극 수렴해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6
-
김천사랑상품권 구매 운동 동참하는 행렬 줄이어
[한국Q뉴스] 김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김천사랑상품권 구매 운동이 여러 기관에서 참여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천사랑상품권 구매 운동은 2월 5일 현대모비스 협력업체인 L&H테크와 SA테크에서 첫 시작으로 16일에는 김천시 아포읍에 소재한 태양광 설치 업체인 ㈜무한썬에너지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의 늪에 빠져 있는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고자 김천사랑상품권 구매 운동 2번째 주자로 동참해 상품권 500만원을 구매했다.
김희인 대표는 “지역 자금이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며 우리 지역 자영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김천사랑상품권을 구매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에서는 2019년 8월 1일 김천사랑상품권 30억원을 첫 발행으로 시작해 지난해 600억원 완판이라는 최고 기록을 세웠으며 올해에는 더 많은 상품권을 발행해 김천사랑상품권 유통을 소상공인 보호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자영업자들의 소득 증대 효과와 가계 경제에도 큰 도움을 주는 아름다운 소비이며 김천사랑상품권이 우리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2-16
-
해남군, 한우농가 도우미 지원 받으세요
[한국Q뉴스] 해남군은 관내 한우사육농가를 대상으로 한우농가도우미사업을 펼친다.
이번 사업은 한우농가의 노동 여건상 하루도 쉴 수 없는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사고나 질병, 애경사 등 불가피하게 인력이 필요할 때 농가도우미를 지원하게 된다.
지원 기간은 농가당 10일 이내로 단가는 사육규모별로 1일 기준 1~20두 사육농가는 5만원, 21~70두 6만원, 71~120두 8만원, 121~200두 10만원, 200두 초과 사육농가는 15만원이 지원된다.
대체인력이 있거나 여행, 연수 등 개인적인 사유이거나 세대원이 공무원, 유관기관 임직원, 법인 등의 경우는 제외된다.
사업신청 및 운영은 해남진도축협에서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노동력 제공을 통해 관내 한우농가의 생산성 및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질병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육농가에 노동력 제공을 통해 농가에 현실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6
-
남양주시, 농업인 대상 농업용 굴삭기 면허 취득 교육 추진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2월 16일부터 관내 농업인 30명을 대상으로 농업용 굴삭기 안전사용을 위한 소형건설기계 면허취득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3톤 미만 굴삭기 면허취득 교육은 1종보통 운전면허를 보유한 남양주시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이틀에 걸쳐 이론과 실기를 포함한 12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매 기수마다 정원을 4명 이하로 한정함으로써 안전하게 교육을 진행함은 물론 1인 1기계로 실기교육을 실시해 교육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농업용 굴삭기는 남양주시 농업기계은행에서 임대 빈도가 높은 기종으로 영농작업에 있어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기 때문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농업기계은행 운영을 통해 농업기계 임대사업을 확대하고 공유경제 개념 확대와 농업경영비 절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2-16
-
남양주시,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에 총력
[한국Q뉴스] 남양주시가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사업 추진에 발 벗고 나섰다.
시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 공모에 지원,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한 취업지원 일자리사업’모델로 9,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16일 전했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저소득 구직자, 청년,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지원서비스와 생계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한국형 실업부조’제도로 올해 처음 도입된 제도이다.
시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대상으로 구직역량강화프로그램 운영, 관내 일자리발굴 기업 구인정보 제공, 맞춤 채용행사 개최 등 체계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제도적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의 일자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남양주시는 고용노동부의 사회적기업 자치단체 지역특화사업에도 선정되어 5,600만원의 추가사업비를 확보했다.
이 사업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였던‘이어톡’시범사업 운영 등 사회성과보상사업과 연계한 일자리 모델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규삼 일자리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위축이 심각한 상황에서 공공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 사업을 위해 국비를 적극적으로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6
-
해남군, 청년 고용시“기업과 청년에 동시 장려금”
[한국Q뉴스] 해남군은 중소기업의 청년 취업 촉진과 장기근속을 위한 근속장려금을 지원한다.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기업에 기업은 3년 동안 최대 500만원, 청년근로자는 4년 동안 최대 1,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1년차는 취업장려금 총 500만원을 3개월 간 분할 지급, 2년차는 고용유지금 총 450만원, 3년차는 근속장려금 총 550만원, 4년차는 장기근속금 총 500만원을 지급한다.
청년이 2018년부터 현재까지 정규직으로 장기근속을 한 경우 4년차로 본다.
대상은 관내 소재한 기업으로서 만 18세~39세 이하의 청년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있는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5인 이상 300인 미만인 중소기업이다.
영농조합법인, 영어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과 비영리법인·단체도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으로 고용보험법상 우선지원 대상기업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도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해남군 홈페이지’일자리지원센터’일자리 찾기’채용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2월 26일까지 신청서를 군 인구정책과 일자리창출팀을 직접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기업과 청년들의 안정적인 직장과 임금을 보장하고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1-02-16
-
거창군, 취약계층 무료 결핵검진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은 우리나라 전체 결핵 신환자 중 65세 이상 어르신이 차지하는 비율이 2018년 45.5%에서 2019년 47.1%로 증가함에 따라 취약계층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결핵은 결핵균이라는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결핵환자로부터 나온 결핵균이 포함된 미세한 침방울에 의해 감염된다.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지만 진행되면서 피로감, 식욕감퇴, 체중감소, 2주 이상의 기침, 가래, 흉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므로 2주 이상 기침하면 보건소 또는 인근 의료기관에서 결핵검진을 받아야 한다.
취약계층 무료 결핵검진은 결핵 조기발견 및 타인으로 전파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손쉽게 집에서 객담 통에 객담을 받아 자택에서 가까운 보건기관에 제출하면 된다.
특히 이번 검진은 보건소 접근성이 낮은 각 면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서 객담 통을 배부하며 읍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보건소 방문 민원인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검진 안내 및 객담 통을 배부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면역력이 약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의 경우 결핵의 발병 위험이 높고 결핵의 전형적인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매년 결핵검진을 받아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2-16
-
장성사랑상품권으로 물건 사면… 상품권 돌려받는다?
[한국Q뉴스] 장성군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착한 소비 이벤트’를 마련해 화제다.
장성사랑상품권으로 물건을 구입하면 추첨을 통해 1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돌려받을 수 있다.
이벤트 참여는 장성군 카카오채널 ‘장성톡’을 통해 가능하다.
참여 기간은 이달 28일까지로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장성 지역의 전통시장 등 소규모 점포에서 2만원 이상의 물건을 장성사랑상품권으로 구입한 뒤, 구입 금액이 기재된 영수증 사진이나 구매 인증샷을 응원 메시지와 함께 장성톡으로 전송하면 된다.
장성군은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100명을 선정, 장성사랑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첨 결과는 오는 3월 5일 장성군 SNS에 공지된다.
재난지원금 지급 등으로 상품권 수요가 부족할 경우에는 다른 상품으로 대체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 내 영세 상점가의 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폭넓게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카카오채널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2021-02-16
-
통영시, 살고 싶은 섬 발전을 위한 토대 마련
[한국Q뉴스] 통영시는 살고 싶은 섬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통영시장을 주재로 통영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경상남도 섬어촌발전과장, 섬가꾸기보좌관, 두미도 주민 등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월 15일 ‘살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살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은 총사업비 30억원으로 지난해 8월 경상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기존의 기반시설 인프라 구축 위주의 관 주도형 사업에서 탈피해, 통영시의 특화된 섬을 가꾸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민 생활권 보장과 생활기반 마련을 위한 두미도 베이스 캠프 조성, 섬 옛길 복원사업 등의 섬 생활 인프라 구축, 공동체 활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컨설팅 등의 섬 공동체 활력, 지역발전의 선순환 시스템 구축을 위한 한달살이 운영 등의 섬 살이 활성화로 구성됐다.
통영시는 향후 이번 기본계획을 통해 2023년까지 순차적으로 세부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며 두미도 베이스 캠프 조성과 섬 옛길 복원사업 설계를 시작으로 역량강화와 사무국 운영을 병행할 예정이며 이날 통영시장은 “섬의 가치를 소중히 하고 섬 주민의 행복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그 의지를 증명하고 실천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