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안양 종합운동장, 신규 주차관제 시설 현장 시연 및 점검
[한국Q뉴스] 안양도시공사는 안양 종합운동장 통합 주차관제시스템 구축에 따른 유료화 운영을 앞두고 배찬주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15일 현장 사전 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에서는 3월 1일부터 시행하는 종합운동장 유료화 운영을 대비해 주차관제시스템 전반을 시연하고 배찬주 사장은 차량 감지 여부, 차단기 작동 여부, 주차요금 결제, 원격 작동 여부 등에 미비점이 있는지 중점 살폈다.
이어 통합 방재센터를 찾아 주차관제시스템 구축을 위해 힘쓴 직원들과 주차요원들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공사 배찬주 사장은“종합운동장은 연 100만명의 이용객이 찾는 시설로써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시스템 유료화 운영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공사는 종합운동장 내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주차관제기 종합운동장 정문, 서문, 남문 등 3곳 설치 CCTV 86개 설치 통합 방재센터 신설 주차관리원 전문교육 등을 진행하며 주민들에게 주차 유료화 운영을 알리는 홍보영상 자체 제작, SNS 집중 게시, 안내문을 인근 행정복지센터에 비치하는 등 시민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
다음 달 1일부터는 종합운동장 주차장 유료화를 통해 무단 장기주차 문제와 각종 행사 시 주차난 해소로 이용객들의 불편이 줄어들 전망이다.
2021-02-18
-
함평군, 논제초용 왕우렁이 공급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함평군이 다음 달 31일까지 ‘친환경농업 실천을 위한 논벼 재배농가 왕우렁이 공급사업’을 신청·접수 받는다.
신청대상은 관내 벼 재배농가로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올해 군은 6,712ha에 벼농사 제초용 왕우렁이 약 80톤을 공급하며 지원 비율은 친환경답의 경우 90%, 일반답의 경우 80%이다.
왕우렁이 농법은 제초제 대신 왕우렁이의 초식 특성을 이용해 잡초를 제거하는 친환경 농법으로 피·물달개비 등 일반 잡초는 물론 제초제에 내성을 가진 슈퍼잡초까지 99%이상 제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왕우렁이 농법 실천농가는 별도의 차단망을 설치해 왕우렁이가 자연환경으로 유출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이용 후엔 수거해야 한다.
또한 동계작물 재배 및 깊이갈이를 미실시한 농가는 2022년부터 사업신청이 제한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왕우렁이 농법 실천농가는 지속적인 왕우렁이 농법 활용을 위해 사업 완료 후 왕우렁이를 의무적으로 수거해야 한다”며 “친환경농업에 활용하는 왕우렁이로 인한 생태계 피해가 없도록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02-18
-
양양군, 남대천에 황포돛배 띄운다
[한국Q뉴스] 양양군이 양양 남대천에 황포돛배를 띄운다.
남대천 수상레포츠체험센터에서 출발해 남대천 경관과 생태를 관찰할 수 있는 황포돛배는 작년에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올해 2월중 제작업체와 계약 후 빠르면 7월경에 일반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황포돛배는 우리나라 전통선박의 외관을 살리면서도 FRP 재질에 가솔린엔진을 탑재해 안전한 운항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총톤수 4.87톤, 길이 10.78m, 너비 3m, 탑승인원 14명으로 평속은 약 8노트이다.
이와 관련, 양양군 역점사업인 남대천 르네상스사업을 총괄하는 남성일 남대천보전과장은 황포돛배가 양양군의 새로운 관광인프라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
양양군, 여성회관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양양군이 2021년 상반기 여성회관 교육프로그램을 함께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잠재능력 개발과 취미활동을 통한 사회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진행하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일본어회화, 양말목공예, 요가, 바이올린, 가족요리 등 9개 과정으로 모집정원은 모두 92명이다.
특히 이번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과목별 인원을 12명 이하로 제한운영하며 손 소독 및 발열체크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키로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양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면 나이,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여성회관과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자 접수를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원초과 과목은 다음달 3일 공개추첨을 통해 교육 대상자를 선정하며 1인 최대 2과목의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수강료는 과목당 3만원이나,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한부모 가족, 국가유공자 및 가족, 등록 장애인, 결혼이민자, 다자녀가구 등은 1인 1강좌에 한해 수강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군은 수강생들에게 수준 높은 강의와 교육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공개채용을 통해 9명의 전문 강사를 채용하고 강의시설과 기자재를 정비하는 등 교육프로그램을 위한 만반의 준비에 들어갔다.
상반기 여성회관 교육교실은 다음달 22일부터 6월 18일까지 13주 동안 진행된다.
또한 여성회관에서 월리 푸르미 아파트, 서문리 버스정류장, 양양시외버스터미널, 낙산터미널, 물치 버스정류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해 교육교실 참여자들의 편의를 제공한다.
2021-02-18
-
“영천시 전세버스업계 경영지원”
[한국Q뉴스] 영천시가 전세버스 업계를 대상으로 긴급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전세버스 운행률은 전년대비 절반에도 못 미쳤으나 정부 재난지원금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던 전세버스업체에 보유버스 대당 50만원, 운전기사 1인당 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난지원금 대상자는 '운수종사자 관리시스템'에 경상북도로 주소가 등재된 운전자로 공고일 현재 우리 시 소재 전세버스업체 소속으로 근무 중인 운전자이다.
지원금 신청 기간은 2월 26일까지이며 소속 전세버스업체에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에서는 이를 취합해 서류를 검토 후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기문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긴급 지원으로 전세버스 업체와 운전기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 동참해 주길 당부했다.
2021-02-18
-
임성수 장흥부군수, 고병원성 AI 차단 방역에 총력 다해
[한국Q뉴스] 최근 전라남도 내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
장흥군은 관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발생을 우려하며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임성수 장흥부군수는 지난 16일 가금농가들을 직접 방문해 AI방역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임성수 장흥부군수는 가능한 모든 자원들을 총동원해 가축 전염병 없는 청정 장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장을 돌아본 임성수 장흥부군수는 “최근 가금농장에서 AI발생이 계속되고 있다 농장 내부 및 주변에 바이러스의 존재 가능성이 있어 축산 관계자들의 방역 수칙 준수에 대한 각별한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며 “모든 가금농장에 축산차량 출입 통제, 농장 내부 매일 소독, 철새 도래지 및 농경지에 방문 금지, 축사별 전용 장화 착용 등 ‘가금농장 고병원성 AI 차단방역 수칙’을 그 어느 때보다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2021-02-18
-
안양시, 저소득 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 확대
[한국Q뉴스] 안양시가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금년부터 건강보험료 지원을 월 1만원 이하 에서 최저보험료 이하로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2008년부터 건강보험료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보험료를 지원해 왔지만 매년 건강보험료가 올라, 월 1만원 초과 세대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더 많은 취약계층의 건강보험료 부담을 덜어주고자 금년부터는 최저보험료 기준으로 지원영역을 넓히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최저보험료 이하인 세대로서 관련법에 의거한 장애인, 한부모가정, 노인, 만성질환자 등이다.
시는 이들에 대해 매월 건강보험공단이 통보하는 명단을 확인해 지원할 방침이다.
대상가정은 별도의 신청 절차가 필요 없다.
지난해에는 저소득 취약계층 707세대에게 6천2백여만원을 지원했지만 올해 최저보험료 이하인 세대로 지원기준이 확대돼, 보다 많은 저소득 주민들이 혜택을 입을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저소득층의 건강보장 및 생활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건강보험료를 납부하지 못해 제때 의료지원을 받지 못하는 세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소홀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2-18
-
고성군, 농산물가공 창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고성군은 지역 농산물의 소비 증대와 가공 창업 활성화를 위한 농산물가공 창업 아카데미 교육생을 3월 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3월 18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고성군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창업보육센터에서 기초반과 심화반 2개 과정으로 농산원료의 특징과 가공방법, 포장과 유통기한, HACCP 등 식품 위생 관련 법규 및 인허가 절차 등 행정사항 전반에 대한 이론 교육과 제조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고성군에 주소지를 둔 농산물 가공에 관심이 있는 만 19세 이상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을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식품산업과 가공센터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여창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관련 창업 희망자를 발굴하고 농식품 가공산업 전망에 따른 이론, 실습을 통해 소규모 농업인의 성공적인 창업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18
-
고성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추진
[한국Q뉴스] 고성군은 2월 22일부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미세먼지 등의 대기오염물질 감소를 통해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고성군은 1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총 446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 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건설기계 3종이며 2020년 9월 1일 이전부터 고성군에 연속해 등록된 차량으로 6개월 이상 최종 보유한 차량이어야 한다.
배출가스 5등급 여부는 환경부 홈페이지 및 환경부 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은 2월 22일부터 3월 3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방문 접수 가능하며 매연저감장치 부착지원 및 건설기계 엔진교체 사업 등은 3월 4일부터 3월 12일까지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다.
최정란 환경과장은 “초미세먼지가 자동차 등 도로 교통 부분에서 44%를 차지할 정도로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이 미세먼지를 저감시켜 군민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8
-
고성군, 도시재생 뉴딜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고성군은 2020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송학고분군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우리동네 살리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송학고분군지구는 고성읍 송학리 292-5번지 일원 50,000㎡ 규모로 국가지정문화재인 송학동고분군에 인접해 오랜 기간 주거지 개발 및 정주환경의 개선이 이루어지지 못해 주거재생이 시급한 지역이다.
고성군은 ‘고분 아래 삶터, 무학마을 조은동네’라는 사업명으로 2021년부터 2023까지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67억원으로 국비 40억, 지방비 27억원이 투입된다.
핵심 사업으로는 어울림샛터 조성 친환경 나눔채 조성 더불어 나눔주택 사업 무학마을 공동체 활성화 마을관리협동조합 운영 등이 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 중 우리동네 살리기 유형은 생활밀착형 시설 등을 지원해 노후 주거지역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도시활력 회복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상반기 거점조성을 위해 매입한 빈집 철거를 시작으로 실시설계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 외에 ‘마을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안심마을길 정비 및 범죄예방시설물 확충, 주민공모사업 등을 추진하며 ‘주민역량강화 및 공동체활동 지원사업’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주민설명회, 면담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도시재생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