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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 국회·기재부 찾아 ‘국도38호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 국가종합계획 조속 반영 요청
[피디언] 가세로 태안군수가 군민의 반백년 숙원 사업인 ‘국도38호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을 위해 연초부터 정·관계 핵심 인사들을 직접 만나는 등 발로 뛰는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가 군수는 지난 2일 국회를 찾아 진선미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광개토 대사업’의 역점 사업인 ‘국도38호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이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 및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조속히 반영되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지난해 7월에 이어 태안의 숙원 사업을 연이어 보고 받은 진선미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은 태안군민의 오랜 바람인 이원-대산 간 국도 38호선 연장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을 표하며 긍정적 검토를 재차 약속했다.
또한, 이날 가 군수는 국회 방문에 이어 세종시에 위치한 기획재정부를 찾아 사업의 상위 계획 반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
이날 가 군수 일행은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 사업의 상위 계획 반영을 위해 무려 400km 거리의 발품을 팔았으며 이는 그만큼 이 사업이 지역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가 군수의 사업 실현 의지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특히 이날 기획재정부 방문은 현재 타당성 검토 중인 해당 사업의 조속한 반영을 압박하기 위한 전략으로 국토교통부가 기획재정부에 검토 요청한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의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 사업 포함 여부’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다는 상황 판단에 근거해서다.
가세로 군수는 “태안 백년 미래의 성장 동력이 될 핵심사업인 ‘광개토 대사업’의 실현을 위해 올해도 정부와 국회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대응과 협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국가계획 조기반영과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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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직사회부터 솔선수범 장학금 조성
[피디언] 홍성군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홍성사랑장학금 모금에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월 1일 오준석 행정복지국장이 군수실을 찾아 장학금 300만원을 홍성사랑장학회에 기탁했다.
오준석 행정복지국장은 “개인 경사가 있었다.
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식사를 대접하지 못하고 하객들에게 방역 마스크를 전달해 마음이 무거웠다.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방법을 고민하던 중 홍성군 미래 발전의 초석인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기탁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김석환 이사장은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예년과 같은 장학금 모금이 염려되지만, 이렇게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하면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에 전파될 것이라 믿으며 소중한 축의금을 선뜻 기탁해 준 것에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청 공무원 약500명을 포함해 홍성교육지원청, 농협 등 관내 기관은 물론 개인단체에서도 장학금 기부행렬이 이어져 현재까지 약119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으며 올해 약215명의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 2억6,000여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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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 최일선 홍성군선별진료소에 각계각층 기부 잇따라.
[피디언] 홍성군은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의료진과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각계각층에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2일 광천읍 소재 농업회사법인 백제물산 사)와 공감사랑나눔회에서 쌀국수, 떡국 등 총 200박스의 후원물품을 홍성보건소에 전달했다.
이 물품들은 코로나19 대응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연일 근무로 고생하는 의료진과 근무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김미순 백제물산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생하시는 의료진과 근무자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현재는 힘겨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모두가 힘을 보태 함께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사) 공감사랑나눔회 이필준 대표이사는 “모두가 어려울 때 작은 나눔을 통해 희망의 힘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홍성보건소 선별진료소에 근무하는 의료진과 직원들을 위한 지역학생들의 감사인사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메시지 등이 전달되고 있다.
이종천 보건소장은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직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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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천수만 26km 해안가 확 바뀐다
[피디언] 홍성군이 궁리항-어사항-남당항으로 이어지는 천수만 해안가 26Km를 체험과 힐링,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해양 레저 관광기반시설을 마련하고 어촌지역 소득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2022년까지 1,01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우선 궁리항에 어선과 여객선 접안시설 등 어항 편의시설을 현대화하고 5,057㎡의 규모의 놀궁리 해상파크와 해변조망명소 등 관광기반 및 가두리 양식장 체험 관광자원을 개발해 지역 주민소득창출기반을 마련한다.
홍성승마장과 속동전망대 주변에는 스카이 타워와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해안공원을 설치하고 해넘이 길을 조성해 천수만의 노을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등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당항 동측매립지에는 해변산책과 바다조망쉼터, 전망대 등 해양공원과 지역의 대표 먹거리 축제인 대하·새조개 축제를 위한 축제광장을 만들어 관광객 및 지역 주민들이 문화와 휴식을 만끽 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을 조성한다.
또한 남당항에서 힐링의 섬 죽도를 연결하는 여객선접안시설을 확충하고 남당항을 수산기능과 친수기능, 해양 레저관광을 위한 마리나항 등 융합된 복합형 다기능 어항으로 개발해 해양관광의 거점어항으로 육성한다.
최주식 해양수산과장은 “홍성군은 내포신도시가 충남혁신도시로 지정되면서 공공기관 및 기업들의 유입으로 인구가 점차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면서 군민들의 생활 속에서 자연을 통해 힐링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해양관광자원을 개발해 변화하는 여행트렌드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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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준공 청신호 밝힌 구미시 국도대체우회도로
[피디언] 구미시는 지난 2일 오후 금년 6월말 준공을 앞두고 있는 국도 33호선 국도대체 우회도로 건설현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현장 관계자로부터 공사 세부사항을 보고받고 양호대교, 옥계지하차도 등 시설물을 점검하며 “겨울철 추운 날씨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품질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미시는 국도대체우회도로 총 연장 35.7㎞중 작년 6월 개통한 구포~덕산 14.1㎞에 이어 현재 공정률이 90%인 거의동 거의교차로에서 고아읍 송림교차로까지 구포~생곡 1구간 9.7㎞를 금년 6월말까지 추가로 준공한다고 밝혔다.
거의~송림 구간이 개통하면 지금까지 옥계동에서 고아읍 문성리까지 도심지를 통과하던 국도33호선을 이용 할 때 보다 운행시간은 25분에서 10분으로 단축된다.
이에 따라 산호대교, 양지공원네거리 등 출퇴근 시 시가지로 집중되는 차량이 국도대체우회도로로 우회됨에 따라 시가지 교통량이 분산되어 상습정체구간이 크게 해소되어 물류비용 절감 및 주민 불편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송림교차로에서 선산읍 이문교차로까지 국도대체우회도로 구포~생곡 2구간은 현재 공정률이 80%로 금년 12월말 11.8㎞가 완공되면, 국도 33호선은 물론 국도 25호선 등 구미시내 주요 지역 간 교통망과 연계되어 구미 국가산업4단지 및 조성중인 5단지의 물동량 수송이 원활해져 물류비용 절감 및 입주업체의 경쟁력 상승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 이종우 도로과장은 “장기간의 도로건설공사에 따른 불편함을 인내하며 성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금년 내 국도대체우회도로 전체구간 준공으로 시가지 교통체증 해소는 물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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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대비 물류시설업체 방역 준수상태 지도점검
[피디언] 구미시는 지난 2일 설명절을 앞두고 정부의 코로나 2.5단계의 철저한 방역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관내 물류시설업체 8개소에 대한 방역 준수상태를 지도점검했다.
이번 지도점검은 최근 코로나19에 따른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 및 주민들의 의식변화에 따라 설 연휴를 앞두고 비대면방식의 물품 및 택배 서비스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이에 따른 택배 및 물류운송업체에 대한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자 실시됐다.
점검 결과 자체 점검 체크리스트 작성 및 작업자간 거리 유지, 차량·작업장·사무실 소독, 이용자 마스크 착용, 출입자 관리 및 발열체크 등 방역 수칙을 준수했으며 지속적인 자체 점검을 지도했다.
구미시에서는 “설 연휴를 맞아 물류 운송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물류시설 관계자들의 철저한 방역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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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양파 동해피해 조사 및 병해충 집중 관리지도
[피디언] 구미시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올해 1월 관내 기온이 –18℃까지 내려가는 잇따른 한파로 마늘·양파 동해 피해가 예상되어 발생 정도를 파악하고 해빙기 노균병, 응애 등 병해충 조기예찰을 통한 적기 방제지도로 농가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비가 온 뒤 기온 저하로 서릿발 피해가 발생할 수 있고 토양이 습할 경우 무름병과 노균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고랑을 깊게 파는 등 배수 관리를 철저히 하고 2월 중순부터 적정한 웃거름 주기를 통해 세력을 도모해야 한다.
구미시는 2020년 마늘·양파 의무자조금 생산자협회를 결성해 더욱 안정적인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재배면적은 양파 약 100ha, 마늘 약 40ha이다.
장상용 소장은 “해빙기 마늘·양파 관리 방법에 따라 품질과 수량이 달라지므로 병해충이 발생되기 전에 집중 지도를 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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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파주시장의 비대면 격려 오찬은 계속 진행 중
[피디언] 최종환 파주시장이 3일 비대면으로 점심을 함께하며 강풍과 대설 현장상황을 실시간으로 생중계한 직원과 주민들을 격려했다.
이는 지난 1월 20일 코로나19 방역현장 직원들과 함께 비대면으로 점심식사를 함께한 이후 세 번째 소통 시간이다.
파주시에는 시민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특별한 ‘유튜브 통신원-특파원’이 있다.
이들은 실시간 방송을 통해 지역의 상황을 전파하는데, 지난 1월 28일 강풍, 대설현장에서 이들의 활약이 특히 돋보였다.
재난상황을 가장 잘 아는 해당 지역 주민과 파주시 공무원이 직접 스마트기기를 이용, 현장을 촬영하고 실시간 유튜브 방송으로 상황을 알려 피해를 최소화 했다.
이날 오찬에서 최종환 파주시장은 “각종 재난상황을 시민들에게 발 빠르게 전달하는 것은 공무원의 맡은 바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현장의 소리를 신속하게 전달해 시민의 안전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파주시의 비대면 점심식사는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되는 가운데 5인 이상 집합금지 조치까지 내려져 단체식사모임이 불가능해지자 이를 대체하기 위한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한편 시는 소상공인들의 음식배달 수수료 절감을 위해 이날 점심 도시락 주문도 경기도의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이용했다.
도시락을 배달한 금촌동 소상공인 김 모 씨는 “코로나19로 소상공인들이 힘든 날을 보내고 있다”며 “어려운 상황이지만 소상공인을 생각하는 파주시의 세심함을 몸소 느꼈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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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설 연휴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피디언] 거창군은 설 명절 연휴기간에 귀성객과 군민 이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5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설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들의 안전사고예방을 위해서 판매시설, 운수 시설, 영화상영관 등 다중이용시설물에 대해 유관기관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했다.
이번 안전점검의 주요내용은 건축물의 주요부재 결함 여부 및 전기, 가스, 소방 등 설비시설 관리실태, 관련규정 준수 여부, 연휴기간 중 예방활동 강화 및 비상연락체계 등 유사시 재난대응 계획 등이다.
특히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른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포함한 안전점검이 실시되며 점검 시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현장 시정 등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시설물의 안전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안전점검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군은 이번 설 명절 연휴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 시행됨에 따라 예년과는 다른 안전 점검이 필요하다며 시설물의 안전점검과 더불어 코로나19 방역 지침 준수여부도 집중 점검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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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함양군수 설맞이 복지시설 위문 및 코로나 방역 점검
[피디언] 서춘수 군수는 민족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연이어 찾아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함양군에 따르면 서춘수 군수는 3일 관내 사회복지시설 11개소와 한센정착촌 2개소, 보훈단체 등을 연이어 방문해 준비한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 서 군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체크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시설 밖에서 비대면으로 전달했으며 각 시설의 시설물 방역 및 개인위생 철저 등 보건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주길 당부했다.
서춘수 군수는 위문품을 전달하며 “올해 설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전 군민이 하나가 되어 어려운 이웃들과 훈훈한 사랑을 느끼고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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