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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사랑상품권 대박
[한국Q뉴스] 지역경제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영덕사랑상품권이 지난해 97% 환전율을 기록하며 말 그대로 대박을 쳤다.
지난해 영덕사랑상품권은 카드 발행을 포함해 약 172억 규모가 판매돼 이중 167억이 환전됐다.
판매 액수와 환전율도 매년 늘어 2018년 17억 판매에 15억 환전을 기록한데 이어 2019년 50억 판매, 46억 환전, 지난해 172억 판매, 167억 환전을 기록했다.
영덕군은 지속적인 홍보와 사용 가맹점 증가 등을 이유로 꼽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영덕사랑상품권 카드도 출시해 발급부터 사용까지 편리하게 만들었다.
영덕사랑카드는 현재, 회원가입 인원 1천272명, 구매인원 789명, 구매건수 2천171건으로 출시 초기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영덕사랑상품권은 관내 마트, 주유소, 식당, 소매점 등 지역의 다양한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지난해에는 정부재난지원금을 비롯한 코로나19 지원금을 영덕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기 살리기 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도 했다.
올해는 연초에 지급한 영덕군 재난기본소득 37억을 포함해 140억 규모를 발행한다.
지류상품권 10% 특별할인 기간과 함께 연중 카드상품권 10% 할인 판매도 진행한다.
또, 사용처 역시 점차 확대해 판매와 사용 모두 편리하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덕군 관계자는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자영업자와 사용자 모두 이득이 되는 영덕사랑상품권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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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포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비대면 자립준비교실 진행
[한국Q뉴스] 포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 라이브 강의 형식의 자립준비교실을 진행한다.
자립지원사업은 자립을 원하는 만 15세 이상 만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에게 자립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설계된 프로그램으로 그 중 자립준비교실은 자립지원 프로그램 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동기 부여를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는 생활관리, 경제관리, 법·소양관리, 취업준비 4가지 영역이 있으며 각 영역별로 1시간 이상 진행되며 자립준비교실을 수료한 학교 밖 청소년들은 자립기술훈련, 직장체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자립기술훈련은 학교 밖 청소년이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쿠킹아트, ITQ 과정이 예정되어 있다.
훈련 과정을 이수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는 직장체험 활동을 지원해 예비 사회인으로서 근무 태도와 업무적 역량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포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력 취득을 위한 검정고시 대비반 운영, 자기계발 프로그램, 멘토링, 급식 및 교통비 지원 사업 등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힘쓰고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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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노블랜드 2차 아파트 경로당,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한국Q뉴스]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대방노블랜드 2차 아파트 경로당에서 소흘읍 저소득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이웃돕기 성금은 지난 1월 8일~10일 3일간 떡국 떡 판매로 모아진 수익금으로 기부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지원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운자 노인회장은 “수년째 경로당에서 떡국 떡 판매 수익금을 기부해 왔는데 올해 수익금이 가장 많았다 노인회 회원분들과 주민들이 많은 도움을 줬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기부할 생각이다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잘 사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매년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시는 대방노블랜드 2차 아파트 노인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된 우리 이웃들에게 변함없는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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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고품질 고추 안정생산을 위한 육묘중점관리 지도
[한국Q뉴스] 포천시는 고품질 고추 안정생산을 위한 육묘중점관리 지도에 나섰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22일부터 5월 5일까지 각 읍면동 상담소를 중심으로 현장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추는 보통 70~90일의 육묘기간을 거친다.
이 기간은 온도, 수분, 병해충 방제 등의 관리가 모종의 소질을 결정하므로 매우 중요하다.
또한, 품종 선택도 중요하다.
최근 가장 문제가 되는 바이러스, 탄저병에 대한 저항성을 가진 복합내병계의 신품종들이 많이 나오고 있으며 우리 지역에서 재배가 검증된 품종을 선택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육묘 시에는 육묘 전 하우스 내 잡초제거와 전면 멀칭으로 바이러스를 전염시키는 총채벌레나 진딧물의 밀도를 낮추고 전열온상을 설치해 적정온도 20~30℃로 관리해야 한다.
또한, 육묘상은 하우스 가운데 설치해 찬바람을 직접 맞지 않도록 해야 한다.
육묘포트 아래 모판을 뒤집어 올리는 방식으로 바닥에서 띄워 통기성을 좋게 하고 물은 저녁에 상토표면이 말랐을 때 다음날 오전 10시~12시 20℃의 미지근한 물을 공급해 과습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특히 바이러스를 매개하는 총채벌레와 진딧물은 어린 유충 시기에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우므로 반드시 끈끈이 트랩을 육묘상 활대에 매달아 수시로 확인하고 발생 시 즉시 적용약제를 살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추는 노지작물 중 소득액이 높은 작물 중 하나이나 최근 북부권역을 중심으로 바이러스 피해가 심각하다”며 “현장중심의 지도를 통해 좋은 모종이 생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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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잣나무 관솔로 건강을 전한다
[한국Q뉴스] 오래된 침엽수에는 나무 속의 보물, ‘관솔’이 있다.
‘관솔’은 나무가 외부로부터 상처를 입었을 때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분비하는 자연 항균물질이다.
과거에는 불을 붙여 등불 대용으로도 사용했으나 지금은 ‘피톤치드’로 새로이 주목받고 있다.
포천시 예비사회적기업 천년관솔 윤순권 대표는 우리나라 고유 수종 ‘잣나무’의 관솔을 연구하며 활용방안과 효능을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포천 잣나무 관솔의 피톤치드피톤치드는 식물이 박테리아, 해충 등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내는 휘발성 유기 화합물이다.
윤순권 대표는 지난 2018년, 잣나무 관솔의 피톤치드 함유 정도를 구체적으로 수치화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농생명과학공동기기원에 시험 분석을 의뢰했다.
피톤치드의 대명사로 알려진 해외 수종을 대조군으로 두었다.
분석 결과, 잣나무 관솔 62.2g에 약 135,264㎍/㎥의 피톤치드 물질이 함유되어 있었다.
대조군의 31,799㎍/㎥보다 약 4배 높은 수치다.
심지어 피톤치드 물질 중, 항암, 항균효과가 탁월하다는 알파피넨은 대조군보다 약 7.5배 높고 항우울, 항산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베타피넨은 약 5.7배 높은 수치를 보였다.
관솔 피톤치드의 오늘과 내일피톤치드를 얻기 위해 사람들은 해외 수종을 들여와 키우거나 원자재를 수입하는 경우가 많다.
관솔에 대한 연구도, 가치평가도 이루어진 것이 거의 없다.
그는 “미디어와 마케팅의 영향으로 ‘피톤치드해외 수종’이라는 인식이 생겨 아쉽다.
우리나라 고유 수종인 잣나무, 특히 포천 잣나무 관솔은 질이 좋고 피톤치드도 풍부하다.
포천 잣나무 관솔을 제대로 알리는 것은 나의 사명이다”고 말했다.
포천 잣나무 관솔을 세상에 알리다윤순권 대표는 관솔 전문가로서 농촌진흥청의 농업인 정보화 교육강좌, 산림청 그루경영체 등에서 강의하며 포천 잣나무 관솔의 우수함을 알리는 한편 ‘천년관솔’이라는 상호를 내고 관솔의 제품화를 시도했다.
쉽지는 않았다.
우수성을 아무리 설파해도 낯선 ‘관솔’은 외면받기 일쑤였다.
그러나 포천 잣나무 관솔 제품을 경험한 사람이 늘면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다.
제품 구성도 늘어나 현재는 수공예제품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아이디어스’에서 천년관솔의 볼펜, 키링 등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지난 2019년에는 산림청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됐고 목재 박람회, 산림청 메가쇼 등에 제품을 출품하며 주목받기도 했다.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면 강연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는 “잣나무 관솔은 땅속의 다이아몬드다 향후 관솔박물관과 관솔건강마을 등 관솔을 체험할 수 있는 관광단지를 구성할 꿈을 가지고 있다 아직 과제가 많지만 우보천리의 마음으로 연구해 사람들에게 건강을 선사하겠다”며 미소지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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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모바일 헬스케어’로 시민 건강관리도 스마트하게
[한국Q뉴스] 논산시가 오는 26일까지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만성질환 건강위험요인을 갖고 있는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건강정보와 의료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대면 건강관리사업으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6개월 동안 진행된다.
선정된 대상자가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손목밴드 형태의 디바이스 및 모바일 앱을 통해 개인의 건강정보 데이터를 보건소로 전송하면, 보건소의 전문가 팀에서 이를 분석, 영역별 건강관리를 진행한 후 3회의 정기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전후 변화를 살피는 방식이다.
신청자격은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만19세 이상 논산시 거주자로.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콜레스테롤등 5가지 건강위험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비질환자이며 약물 복용자는 제외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높아진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생활 속 자가 건강개선 실천을 유도해 시민의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수명을 연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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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축산물 위생분야 단속 및 한우 유전자 검사 실시
[한국Q뉴스] 논산시가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유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축산물 위생 분야 단속 및 한우 유전자 검사’를 실시한다.
충청남도와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단속은 오는 3월 3일까지 진행되며 대상은 식육포장처리업 식육판매업 식품접객업 등 관내 축산물 제조·가공·판매·유통 영업장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간 위·변조 포장육 재분할 포장 시 변경 여부 유통기한과 품목제조보고 사항 비교·대조 원산지 적정 기재 여부 수입산 쇠고기의 국내산 한우 둔갑 판매 행위 등이다.
또한 축산물을 비위생적으로 다루거나 작업환경이 불량한 경우 취급 제품을 바로 수거해 이물질·식중독균 정밀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쇠고기 원산지 및 등급의 허위표시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DNA 동일성 검사를 의뢰하는 등 즉각적인 조치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적발한 상습·고의적 불법행위를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히 사법·행정 처리해 시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먹거리 시장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가 신뢰하고 구입할 수 있는 안전한 축산 먹거리 유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감시와 단속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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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파주시는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월 2일까지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 사업은 농작물 보호를 위해 철망울타리 또는 전기·태양광 겸용목책기를 설치하는 농가에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농업에 직접 종사하는 사람이 철망울타리와 전기·태양광 겸용목책기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하면 되고 설치비의 60% 내에서 최대 408만원까지 지원한다.
재배작물, 농경지 위치, 울타리 길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을 선정하며 신청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장단출장소로 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사업을 완료해야 한다.
조윤옥 파주시 환경보전과장은 “아프리카 돼지열병 종식을 위해 많은 수의 멧돼지를 포획해 2020년에는 농작물 피해신고가 다소 감소했지만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피해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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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풍년농사를 위한‘토양검정 서비스’무료제공
[한국Q뉴스] 파주시는 풍년농사를 위해 과학영농실현과 농가맞춤형 토양관리를 할 수 있는 ‘토양검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토양검정 서비스는 땅의 영양 상태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불균형 상태를 파악하고 작물별로 적정 시비량과 토양개량 방법 등을 농업인에게 기술 지도함으로써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농가 소득증대에 도움을 주는 영농 서비스다.
토양검정 적기는 작물 재배가 끝난 직후부터 다음 작물을 심기 전까지다.
대상 필지당 5~6개 지점을 선정 후 토양 겉흙 1∼2cm 정도를 걷어내고 논·밭은 15cm, 과수는 30cm 깊이의 속흙을 500g 정도 채취해야한다.
토양검정을 희망하는 농가는 시료채취 후 시료채취봉투에 지번, 지적, 재배작물, 성명, 전화번호, 주소를 기록해야하며 농업기술센터 종합검정실에 방문해 의뢰하면 무료로 토양분석 및 작목별 시비 처방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풍년농사의 첫걸음인 토양검정은 화학비료 사용량 감축과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필수”며 “토양검정 무료 서비스를 통해 농가경영비 절감과 친환경농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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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영유아 보육서비스 사전 신청 개시
[한국Q뉴스] 파주시는 영유아 보육서비스 신청을 사전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오는 3월 새학기를 맞아 서비스 신청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학부모 편의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3월 1일 기준으로 보육서비스를 신규로 이용하거나 변경이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2월 26일까지 관할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으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영유아 보육서비스 종류는 가정에서 양육하는 만86개월 미만 아동대상 ‘양육수당’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0~5세 아동대상 ‘보육료’ 유치원을 이용하는 3~5세 아동 대상 ‘유아학비’ 등이 있다.
또한 신청일자 기준으로 서비스 지원 시작일이 결정되며 소급지원이 불가능하므로 자격변동시에도 반드시 보육서비스를 변경 신청해야 한다.
사례로는 양육수당에서 어린이집 입소예정, 어린이집에서 유치원으로 변경, 0~2세 아동이 어린이집 기본보육에서 연장보육으로 변경 등이 있다.
김지숙 파주시 보육청소년과장은 “3월 새 학기에 보육료 접수가 급증하므로 대기 없고 빠른 사전신청으로 보육서비스 혜택을 받지 못하는 분들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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