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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6년 정평천 벚꽃 문화민속축제’ 열려
2026-04-11 07: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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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다음달 12일까지 ‘논활용 직불금’ 신청·접수
[한국Q뉴스] 전북 김제시는 논을 활용·관리하는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과 농업·농촌 공익기능 및 식량 자급률 증진을 위해 지난 1일부터 오는 3월 12일까지 ‘논활용직불금 사업을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
2019년까지는 농업 직불금으로 지원이 이뤄졌으나 지난해 직불제 개편에 따라 기존 밭고정 직불금은 기본형 공익직불제로 통합되고 논이모작 직불금은 논활용직불제로 개편됐다.
논이모작 직불금 신청자격은 농업경영체 등록자 중 논이모작 지급대상 농지에 식량 및 사료작물 등에 종사하는 농업인 등으로 농업 외 종합소득 3,700만원 이상이거나 경작 농지가 1,000㎡미만인 자는 사업 신청에서 제외된다.
지난해 10월부터 올 6월까지 지목과 상관없이 논에서 보리, 밀, 호밀 등 식량작물과 청보리,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귀리 등 사료작물을 재배하는 농지에 직불금이 지급되며 지급단가는 1ha당 50만원이다.
오는 3월 12일까지 신청·접수가 마무리 되면 5월까지 지급요건 확인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현재 논으로 활용 될 수 있는 농지 기능 및 형상 유지 여부 등 이행점검 과정을 거쳐 지급대상자를 확정한 뒤 10월 중 논활용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김병철 소장은 “신청 대상자 모두가 기한 내 신청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소득보전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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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택시 송영 서비스 협약식
[한국Q뉴스] 김제시보건소는 17일 치매안심센터에서 김제개인택시단위조합 운수종사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증치매어르신 쉼터 운영에 따른 치매안심택시 송영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치매안심택시는 지역의 택시를 활용한 맞춤형 교통서비스 제공을 통해 경증 치매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이동권 보장으로 보건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커 이용자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이다.
작년에 전라북도 최초로 치매안심택시를 운영한 바 있으며 올해는 모집 공고를 통해 김제개인택시단위조합과 협약을 맺게 됐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사업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송영 서비스에 참여하는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 및 치매 파트너 교육, 대상자 송영에 대한 안전 교육, 사업 설명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김형국 조합장은“코로나19로 어려운 이 때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해 주신 김제시에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하며 “어르신 송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서홍기 보건소장은“지역주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치매 환자와 가족 그리고 지역 어르신 모두에게 건강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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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2022년 국가예산 확보 전방위 활동 시작
[한국Q뉴스] 김제시가 지역 현안사업 해결 및 2022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시는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국소실장이 주축이 되어 기획재정부 등 중앙 각 부처를 방문해 실무부서 관계자를 설득,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와 함께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난 17일 국회를 방문해 국토교통위원회 진선미 위원장과 진성준 의원 등을 찾아 만경강 추가 하천정비사업, 새만금 연결도로 국도승격 반영 등 김제시 현안 및 국가예산 사업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한국판 뉴딜 대응을 위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 등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국회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국가예산 확보에 전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국·도비 예산 8,021억원을 확보했으며 2021년에도 국가예산 확보에 사활을 걸고 중앙부처 예산안 편성 단계부터 신규사업 반영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주요 쟁점사업에 대해서는 지역 국회의원 등과 정기적으로 소통하는 등 2022년 정부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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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2021년 농촌주택개량사업’추진
[한국Q뉴스] 인제군은 올해 쾌적한 농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2021년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농촌주택개량사업 55여동을 실시할 계획으로 농촌주택개량사업은 이달부터 3월 8일까지 1차 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본인 소유의 노후주택을 개량하려는 농촌주민, 무주택자, 귀농·귀촌 대상자 및 근로자 주택을 제공하는 자 등을 대상으로 신축의 경우 건축비의 범위에서 최대 2억원을 연 2% 금리로 융자받을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취득세 감면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군은 지난해 55동의 농촌의 노후하고 불량한 주택을 개량 지원했으며 올해에도 신축, 개축, 재축은 최대 2억원 증축, 대수선, 리모델링은 최대 1억원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농협융자금과 연계하며 상환조건은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낡고 불량한 주택의 개량뿐 아니라 연차적으로 빈집을 정비해 농촌지역의 주거환경과 정주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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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군장병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대응방안 마련
[한국Q뉴스] 인제군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군장병과 지역의 상생 발전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군장병 지원시책을 준비하고 사전 대응방안 마련에 나서고 있다.
군은 2021년 국방부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병 이발여건 개선사업’과 관련해 지역과 상생 발전의 기회로 삼기 위해 군사병을 대상으로 인제채워드림카드를 제작해 보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병 이발여건 개선사업’은 병 1인당, 월 1만원의 이발비를 급여에 추가 지급해 민간 이·미용사에 의해 이발을 실시하도록 하는 사업으로 사업 추진 시 연간 18억원의 지역경제 창출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3주 1회 외출을 통한 이·미용실에 개별 방문 할 수 있도록 두발규정 준수를 강화해 대외적으로는 지역경기 활성화는 물론 군장병과 지역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발 대상은 현역병 및 상근예비역으로 월 1만원씩 매월 국군재정관리단에서 개인별로 지급하며 최소 3주 1회의 이발 여건을 보장할 수 있도록 외출 방법과 횟수 지침으로 정해 시행을 앞두고 있어, 군은 사전 대응방안으로 관내 주둔하고 있는 현역병이 채워드림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군사병을 대상으로 인제채워드림카드를 제작 보급하고 이를 지역에서 사용함에 따라 지역 상 경기 활성화와 군장병들은 이를 통한 인센티브의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민·군 상생발전을 위한 이·미용업주와의 간담회’를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관내 56개업주를 대상으로 사업에 대한 홍보와 지역 상생발전의 기회로 확대하기 위한 의견수렴에 나서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 15일부터 군장병 휴가가 일부 재개됨에 따라 지역 상인들과 주민들의 상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국방부에서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을 통해 군장병과 지역이 상생 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지역에 활기를 띨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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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아기의 건강한 첫걸음 지원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지난해 8월부터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의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을 시작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애 초기 건강관리사업은 전문교육을 이수한 영유아 건강 간호사가 출산 8주 이내의 가정을 방문해 산모·신생아 건강평가, 우울평가 및 정서적 지지, 모유수유, 육아환경 교육 등 전반적인 양육 상담을 하는 서비스로 신청 시 최소 한 번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건강한 미래를 위한 공평한 출발’을 주제로 생명의 시작점부터 건강한 출발이 가능토록 하는데 목표를 두고 진행하고 있는 생애초기 건강관리사업은 임산부 및 출산 가정이면 누구든지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다문화 가정, 한 부모 가정, 산후 우울이 심한 산모 등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가정 중 지속 방문이 필요한 경우 최소 25회 이상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다.
경우에 따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정신건강증진센터 등 각종 서비스 연계가 이루어지며 ‘아기발달과 놀이’같은 유익한 육아 정보 제공과 더불어 커뮤니티 참여 기회도 마련된다.
현재 코로나19 발생상황을 고려해 임산부 가정방문 시 방역 마스크 착용, 발열 여부 확인, 일회용 장갑 착용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가정방문이 어려운 경우 한시적으로 전화 및 화상을 통한 비대면 건강관리 상담을 제공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임산부와 출산 아기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공평한 출발이 이루어지기를 희망하며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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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태안사 적인선사탑 보물에서 국보 되나
[한국Q뉴스] 곡성군이 태안사 적인선사탑에 대한 국가지정문화재 국보 승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태안사 적인선사탑은 적인선사 혜철 스님의 입적에 따라 그의 행적을 추앙하고 사리를 안치하고자 통일신라 861년에 조성됐다.
태안사가 선종 동리산문의 명찰로서 구산선문의 시초인만큼 적인선사탑의 중요성도 인정받아 왔다.
1963년 1월 21일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273호로 지정됐고 여전히 곡성군의 대표 문화재로 자리잡고 있다.
현재 곡성군은 적인선사탑 국보 승격을 위한 사전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국보 승격에 대한 가치와 타당성 등을 조사해 그 결과를 토대로 문화재청에 국보 승격 지정을 신청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먼저 태안사 적인선사탑의 보존관리계획을 수립하고자 태안사 적인선사탑 등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 중이다.
또한 문화재청의 지원을 받아 올 상반기에 적인선사탑 정밀 발굴조사와 학술대회 개최도 준비하고 있다.
적인선사탑의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재조명해 국보 승격의 당위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것이다.
여기에 태안사 숲길 걷기 행사를 연내 추진함으로써 국보 승격을 기원하는 주민들의 공감대를 높여간다는 생각이다.
군 관계자는 “적인선사탑은 불교사적 가치는 물론 문화적 가치로도 중요한 의의를 지니고 있다.
조형적으로 전체적으로 안정감이 돋보이며 매우 단정한 품위를 지녔다.
또한 통일신라 승탑 가운데 기단부에서 상륜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구성요소가 손상되지 않고 온전히 남아 있는 유일한 문화재다”고 밝혔다.
이어 “국보 승격 추진으로 우리 군 문화자원의 품격과 지역민의 자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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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립공공도서관, 상설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금산군립공공도서관은 관내 어린이 및 성인을 대상으로 3~5월 상설프로그램 수강생 298명을 모집한다.
인삼고을도서관에서는 성인을 대상으로 ‘시낭송’, ‘천자문 인문학 이야기’, ‘니하오 중국어‘ 등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금산기적의도서관은 6세~초등을 대상으로 ‘초등 창의 융합 보드게임’, ‘내 목소리로 영상동화 제작’ 등 10개 프로그램이 문을 연다.
추부도서관의 경우 아동, 다문화 외국인, 성인 등을 대상으로 ‘다문화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교실’, ‘캘리그라피’ 등의 6개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진산도서관은 ‘귀로 듣는 한국사’, ‘영어 그림책 읽기’ 등 아동들의 다양한 참여가 가능한 5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다.
접수는 기적의도서관의 경우 2월 22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방문 및 전화로 할 수 있으며 인삼, 추부, 진산 도서관은 2월 17일부터 개강일 전까지 각 도서관에서 방문 및 전화로 신청받는다.
군 관계자는 “각 프로그램 모집은 선착순으로 진행돼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며 “앞으로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증진과 도서관 이용 촉진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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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통팔달’ 금산의 혈맥이 뚫린다
[한국Q뉴스] 금산의 도로망 연결사업이 순조롭다.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복수~대전간 지방도 635호 확포장, 금산~진산간 국지도 68호 시설개량, 금산~남일간 국도 13호 시설개량 등 3개 사업이다.
총 31.96km 구간에 1422억여 원이 투입된다.
복수~대전간 지방도 확포장공사는 지난 2003년부터 2008년까지 대전 1차 구간인 안영IC~복수 구례구간 사업이 마무리됐고 지난 2010년부터 시작한 2차 구간 구례~백암간 확포장 공사가 작년 준공 개통됐다.
앞으로 675억여 원을 들여 잔여 구간 백암~교촌간 확포장이 추진되며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진행 중이다.
금산~진산간 국지도 68호 시설개량은 총 483억여 원을 투입해 금산읍 상리 일원에서 진산면 읍내리까지 10km도로 건설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곳도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추진 중이며 2026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산~남일간 국도 13호 시설개량은 금산읍 하옥리에서 남일면 신천리 구간 7.5km 도로 건설에 총 269억여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현재 실시설계가 마무리에 접어들었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기반 확충을 목표로 국도 및 지방도 건설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 현실에 맞는 사업 계획 및 조기착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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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금산 이웃돕기 2750만원 상당 물품 기탁
[한국Q뉴스]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는 16일 금산적십자사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게 전달해 달라며 총 2750만원 상당 식료품 800세트, 마스크 1만매, 온열매트 50개를 기탁했다.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로부터 기부받아 지원된 식료품은 즉석밥, 컵라면, 프레스햄, 참치 등 11종으로 구성됐으며 각 읍·면의 아동청소년, 노인, 다문화, 기타 위기가정 등 취약계층과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는 위기가정 긴급지원, 희망풍차 결연, 취약계층 맞춤형 물품지원 등 사업을 통해 지역의 소외계층 지원을 꾸준히 이어 오고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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