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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6년 정평천 벚꽃 문화민속축제’ 열려
2026-04-11 07: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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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위험·곰팡이 발생’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
[한국Q뉴스] 전주시가 붕괴 위험에 처했거나 곰팡이가 피는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저소득층 가구에 지붕 개량, 도배·장판 교체 등 개보수를 지원한다.
시는 오는 10월까지 총사업비 3억6800만원을 투입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기준중위소득 60% 이내 저소득층 92가구를 대상으로 ‘2021년 저소득계층 노후주택 개보수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붕개량과 도배·장판 교체, 창호 공사, 보일러 교체, 화장실 수리, 문턱 낮추기, 경사로 조성 등 노후 환경 개선과 편의시설 설치로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의 주거 불편을 덜어주는 목적이 있다.
특히 시는 고령자나 아동,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간이소화용구, 누전경보차단기 등 소방시설을 설치하고 전기시설을 안전하게 정비해 화재로부터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해피하우스 사업을 연계 추진키로 했다.
희망자는 오는 25일까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박영봉 전주시 생태도시국장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힘들어하는 가구가 수혜 대상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사전 홍보와 현황 조사에 힘쓸 것”이라며 “수혜자의 만족도가 큰 사업인 만큼 개보수 지원에 열의와 성의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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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6.25전쟁 참전자 화랑무공훈장 전수
[한국Q뉴스] 정선군은 17일 군청 집무실에서 6.25 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유공자 故민언식 병장의 자녀 민병만 씨에게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
국방부 및 육군에서는 6.25 전쟁 당시 무공훈장을 받기로 했으나 아직 훈장을 받지 못한 공로자를 찾아 훈장을 전수하는“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이번에 전수한 화랑무공훈장은 전시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 아래 전투에 참가해 보통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거나, 공적이 뚜렷한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무공훈장이다.
故민언식 병장은 6.25전쟁 당시 육군 제7보병사단 소속으로 전장에서 헌신분투한 공적을 인정받아 1952년 3월 20일 서훈 대상자로 결정되었으나, 긴박한 전장 상황으로 훈정을 수령하지 못했다.
최승준 군수는 군가를 위해 헌신하신 故민언식 병장에게 화랑무공훈장이 직접 전수되었으면 더 영광스러웠겠지만, 늦게라도 유가족에게 전수하게 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선열들의 희생정신이 헛되지 않게 참전유공자 및 유가족분들의 예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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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훼손된 태극기 제보해주세요
[한국Q뉴스] 천안시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국기선양사업 지원 사항 등에 대해 토의하는 ‘2021년 국기선양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기선양위원회는 전만권 부시장이 위원장을 맡고 시청 국장 4명, 시의원 2명으로 구성됐으며 국기의 게양일에 관한 사항, 국기선양사업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위원회는 오는 제102주년 3.1절을 맞아 2월 22일부터 3월 1일까지 천안시 관내 찢어지거나 오염된 태극기를 시민이 천안시청 SNS로 제보하면 기념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가정에서 보관하고 있는 훼손·오염된 태극기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일괄 수거해 태극기의 존엄성을 확인하고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홍보하고 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올해도 혼인신고를 하는 신혼부부에게 가정용 태극기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 시민들이 직접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태극기 달기 및 보급 보조사업 계획을 심의했다.
전만권 부시장은 “토의한 내용을 기본으로 국기선양사업을 추진해 천안시가 애국충절의 고장으로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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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전주 통합론, 선거용 이슈화 비판
[한국Q뉴스] 정종윤 의원이 지난 16일 개최된 제257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일부 정치권이 제기하는 완주·전주 통합론을 강하게 비판했다.
정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그간 완주·전주 통합론이 주민의 복지나 삶의 질 향상의 측면이 아닌 정치인들의 선거용 이슈로 악용돼 왔다”며 “세 차례에 걸친 통합시도가 번번이 무산되긴 했지만, 그 과정에서 군민들은 갈등을 겪었고 많은 상처를 입었다.
군민의 의사가 반영되지 않은 행정통합 논의는 군민과 도민, 정치권의 갈등만 증폭시킬 뿐이다”고 강조했다.
정의원은 “ 완주는 문화, 복지, 교육, 산업 등 여러 분야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도농복합도시로서 충분한 자족 기능을 갖췄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완주 전주 행정구역 통합으로 인해 군민들에게 이득이 되는 점이 무엇인지를 따지고 살펴서 군민을 설득하는 게 순리”고 일갈했다.
정의원은 "주민의 복지와 주민의 삶이 달린 문제를 선거용으로 이슈화하고 민심을 흔드는 시도를 절대 좌시하지 않겠다”며 의회와 군 집행부가 적극 대응해줄 것을 촉구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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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상류지역 생태환경 보호, 거버넌스 체제 구축
[한국Q뉴스] 안양권을 흐르는 안양천의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 연합전선 체제가 구축된다.
안양시가 지난 16일 안양지역 5개 환경단체 대표와의 간담회를 가져 안양천 상류지역 생태보전에 공동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 5개 환경단체는 지난 2013년 안양시와 협약을 체결, 안양천 수질 개선을 위한 감시 및 모니터링을 진행해 왔다.
이번에서 연합전선 체제를 구축하기로 함에 따라 안양천유역 일대 환경보호와 오염방지에 한층 내실을 기하게 됐다.
간담회에 따르면 안양지역 5개 환경단체는 매월 1회 각 4명의 회원들로 점검반을 구성, 안양천 상류지역 5개 하천일대를 중심으로 공동 모니터링을 실시하게 된다.
대상은 어류, 조류, 수생식물 등으로 육안 확인과 사진촬영이 진행된다.
특히 유해식물인 돼지풀, 환삼덩굴, 가시박, 단풍입돼지풀 등의 분포도 관찰도 같이 이뤄진다.
환경단체는 또 하천수질 향상을 위해 여름철 집중 호우를 틈탄 폐수방류와 차집관로 하천유입여부도 수시 및 불시단속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안양시는 이에 따른 모든 자료는 생태계교란 식물 퇴치와 안양천 보호를 위한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안양천유역 환경보호는 어느 특정인이나 단체만이 잘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환경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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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분뇨처리장 연계관거설치 사업’ 수질 개선 효과 만점
[한국Q뉴스] 영양군은 지난해 12월 완공된 분뇨처리장 연계관거설치 사업으로 반변천의 수질 개선 효과를 거뒀다고 17일 밝혔다.
영양군은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군비 7.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분뇨처리장의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압송관 L460.0m 매설해 전처리된 분뇨를 영양공공하수처리장으로 연계처리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그동안 영양군에서 발생되는 분뇨는 분뇨처리장에서 수처리 후 반변천으로 방류했으나, 지난해 준공된 연계관거를 통해 전처리된 분뇨를 영양공공하수처리장으로 연계처리 후 방류하도록 해 하천수질개선, 수생태계 건강성 회복과 더불어 반변천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만족도를 충족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군은 분뇨처리장을 한국환경공단에 위탁관리함으로써 분뇨처리장과 하수처리장의 운영주체 일원화로 시설관리와 수질관리 등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 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영양공공하수처리장에서 분뇨를 연계처리 함으로써 청정 영양의 이미지를 유지하는 한편 군민들이 안심하고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하수도 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등 청결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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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못한 풍수해 대비 보험 꼭 가입해주세요
[한국Q뉴스] 영양군은 예기치 못한 풍수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이 실질적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풍수해보험료 자기부담금에 대해 금년 3월부터 주택은 최대 70%까지, 온실은 40%까지 지방비 지원율을 상향할 예정이다.
건축물대장에 등재된 주택 및 농림축산식품부가 고시한 규격의 시설인 농·임업용 온실, 아파트, 소상공인 상가 및 공장에 대해 가입 가능한 풍수해보험은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 대설, 지진에 의해 피해를 입을시 보상이 가능하며 주택의 경우 상향 지원율 적용시 연보험료 5천원 가량만 납부하면 침수시 300만원 가량, 전파시 최대 7,200만원까지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보험가입을 원하는 군민은 언제든지 영양농협 본점에 내방해 가입동의서 작성 및 관련 서류 제출 등의 절차를 거치면 간편하게 가입이 가능하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우리군은 화재나 교통사고 농기계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 발생시 모든 군민에게 실질적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군민안전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며 자연재난 발생시에도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풍수해보험가입에도 최대한 지원을 해드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산을 더 확보해 연차적으로 지원율을 상향해 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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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영양군은 17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적극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 12월 행정안전부가 시작한 캠페인으로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SNS를 통해 릴레이 챌린지 형태로 전파하는 캠페인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실천 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국민적인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문오 달성군수에 이어 챌린지에 참여한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군민의 의식 함양을 고양시키고 나아가 어린이 교통안전관련 시설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미래의 주역이 될 아이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행복한 영양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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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명품청자 경매,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한국Q뉴스] 강진군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난해 사의재와 고려청자박물관에서 진행했던 강진 명품청자 경매를 온라인을 통해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는 청자경매는 청자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강진을 찾아와야 하는 시간적인 부담을 줄이고 코로나19 확산도 방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온비드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완료한 후, 검색창에 ‘강진청자, 고려청자, 명품청자, 청자’ 등 키워드를 입력하면 진행되고 있는 경매 물건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경매는 매월 2회 실시하며 판매가는 50% 할인된 금액으로 시작해 최고가를 투찰한 사람이 낙찰자로 선정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진군은 온라인 경매 본격 시행에 앞서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5일까지 10일간 시범적으로 경매를 실시한 결과 2,000회 이상의 조회 수와 30여명의 인원이 참여해 47만원에 입찰한 작품이 98만원에 낙찰되는 등 관심과 경쟁이 뜨거웠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강진 청자 판매가 위축된 상황에서 온라인 경매를 통한 강진 청자의 관심도가 기대 이상으로 높았다”며 “전국에 관심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통해 청자판매의 활성화와 더불어 청자문화의 계승발전에도 큰 역할을 해줄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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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전국 대표 여성친화도시로 도약한다.
[한국Q뉴스] 전남 강진군이 지난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이승옥 강진군수와 강진군여성단체협의회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현판식을 가졌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을 운영하는 지자체를 말한다.
강진군은 인구의 52%을 여성이 차지하고 있으며 2015년 여성친화도시 1단계에 최초 지정 이후 ‘성평등으로 열어가는 희망 강진’을 비전으로 5대 추진 전략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지역 특화 여성일자리 사업인 ‘푸소 체험’으로 여성농업인 경제소득 향상에 기여하며 다른 여성친화도시의 본보기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를 인정받아 지난 1월 29일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협약’을 체결하고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2025년까지 청년 및 여성 일자리 사업을 중점적으로 발굴해 여성친화도시 3단계 조성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은 전 군민의 관심과 노력으로 이루어낸 소중한 결실이다”며“여성을 비롯한 사회적 취약계층 등 모두가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강진 만들기에 정성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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