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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07: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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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021년 전기자동차 2702대 보급 시작
[한국Q뉴스] 창원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작년까지 전기자동차 2,849대를 보급한 데 이어 올해 전기자동차 2702대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17일 밝혔다.
상반기 1차 보급물량으로 전기자동차 852대, 전기이륜차 290대에 대해 오는 22일부터 환경부 저공해차 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신청받는다.
공고 확인 후 판매 대리점을 방문해 구매 계약 및 구매지원 신청서를 작성하면 판매 대리점이 보조금 접수부터 보조금 청구 관련 절차를 대행한다.
지원 차종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의 인증차량 중 환경부의 보조금 지원 차량으로 지정된 전기자동차이다.
신청 대상은 ‘구매지원 신청일 전 3개월 이상’ 창원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법인 및 기업체, 공공기관 등이다.
2021년 전기자동차 보조금이 개편돼 차량가격에 따라 6천만원 미만은 보조금 100%, 6천만원 이상 ~ 9천만원 미만 50%, 9천만원 이상은 0% 지급된다.
전기승용차 최대 지원금은 1400만원, 전기화물 소형 2200만원이 지원된다.
지방비는 국비 보조금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배정된 물량의 10%를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에 대해 우선순위를 부여한다.
전기 택시는 국비 200만원 추가 지원되며 4월에 별도 공고할 예정이다.
특히 보조금 부정수급 방지 목적으로 일정기간 거주 조건이 포함됐고 위장전입 등 거짓으로 보조금을 부정 수급한 사실이 발견되는 즉시 전액 환수가 되니 주의해야 한다.
2021년 창원시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에 대한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그 외 문의사항은 창원시 교통정책과 또는 창원시 관내 전기자동차 판매 대리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영철 안전건설교통국장은 “미세먼지가 날로 심각해지는 요즘, 매연 및 소음 등으로부터 자유로은 친환경 교통수단이 주목받고 있다”며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친환경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그린뉴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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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아동정책 함께 만들어가요’… 제1기 아동참여위원회 위원 모집
[한국Q뉴스] 양주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1기 양주시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을 오는 2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청소년들이 직접 아동정책 수립·시행·평가 등 정책과정 전반에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아동의 권리 주체성을 강화하고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한 아동참여기구이다.
양주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거나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만 10세 이상 만 17세 이하의 아동·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시는 성별, 연령별, 계층별로 다양한 아동·청소년들의 균등한 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공개모집과 기관추천을 병행해 총 30명의 위원을 모집, 위원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기는 2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며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위원 중 호선을 통해 선출한다.
위촉된 위원들은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관련 정책수립 전반에 대한 의견 제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관련 행사 주관·참여, 아동 친화적 공공시설 조성, 안전시스템 구축 등 건강증진 시책 심의·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시는 위원회 활동 실적이 우수하거나 시의 명예를 높인 위원을 선정해 우수 참여위원 표창을 수여하고 아동권리 교육·캠페인 활동에 적극 참여한 위원에게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하는 등 아동·청소년의 정책제안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아동·청소년은 양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양주시청 여성보육과로 방문·우편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오는 3월 첫 발족하는 아동참여위원회가 아동·청소년의 목소리를 직접 정책에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시책을 개발하는 등 본연의 기능으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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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구산·진전 119안전센터 신축
[한국Q뉴스] 창원소방본부는 시정목표인 ‘창원시 플러스 성장의 원년’ 인구반등 대비와 급증하는 소방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구산119안전센터와 진전119안전센터를 신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산면과 진전·진북면은 소방서와 원거리에 위치해 있어 신속하고 광범위한 재난 안전 서비스 제공에 한계가 있어 왔다.
이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창원소방본부는 총 사업비 68억 5천만원을 투입해 마산합포구 구산면 옥계리 944-1번지 일원 부지 2,793㎡, 연면적 930.57㎡에 지상2층 규모의 구산119안전센터와 진전면 오서리 289-1번지 일원 부지 3,946㎡, 연면적 950㎡에 지상2층 규모의 진전119안전센터 신축사업을 추진한다.
구산119안전센터는 지난해 8월 착공에 들어가 올해 4월에 완공을 목표로 펌프차, 물탱크차, 구급차를 각각 1대씩 배치해 구산면과 로봇랜드 등에 화재·구조·구급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한다.
그리고 진전119안전센터는 내년 1월 착공을 시작으로 11월 완공을 목표로 펌프차, 물탱크차, 구급차를 배치해 진전면과 진북면 등 일원의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대한 줄 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기오 창원소방본부장은 “이번 구산과 진전119안전센터의 신축으로 출동대가 없는 원거리 사각지역에 골든타임 확보와 불균등한 소외지역 소방서비스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앞으로도 안전사각 지대 해소와 창원시민의 안전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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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창원형 안전체험관 추진 준비에 박차
[한국Q뉴스] 창원소방본부는 민선2기 허성무 시장의 안전도시 창원을 향한 안전체험관 건립의지를 이행하기 위해 성산구 소재 창원과학체험관에 104만 창원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창원형 안전체험관 추진 준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창원형 안전체험관은 창원시의 시정목표인 인구반등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과 일상플러스의 전략을 담아내기 위한 정책추진과 연계해 과학체험관 지상 3층 전시실 1,044㎡규모에 5개 체험존에 8개부스를 설치해 기존 창원과학체험관의 ‘과학’과 소방의 ‘안전’을 연계해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창원형 특성화 체험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또 야외에는 이동안전체험차량을 배치하고 캠핑안전교실을 운영하는 등 차별화 된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월 1회 이상 안전과 관련된 명사를 초청해 사회안전망 강화에 나서며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캐릭터 행사를 개최하는 등 창원시민들이 수시로 찾을 수 있는 기획 행사를 열어 명실공히 창원의 대표적인 체험관을 운영하기 위해 다각도로 준비에 나선다.
추진사업 장소인 과학체험관은 과학 체험 활동 전시관으로 연면적 8122.66㎡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상설전시관 외에 특수영상관, 플라네타리움, 전망데크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안전과 융합해 새로운 체험관으로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기오 창원소방본부장은 “이번 창원형 안전체험관 추진을 통해 창원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체험시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전문교관 양성과 철저한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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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방본부, ‘20년 주요업무 성과와 ‘21년 업무계획 발표
[한국Q뉴스] 창원소방본부는 ‘사람중심 새로운 창원’을 목표로 더할수록 커지는 창원의 미래가치 플러스 창원을 구현하기 위한 주요업무 성과를 17일 발표했다.
창원소방본부는 지난 2012년 통합 창원시 출범과 함께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경남도 본부에서 분리가 된지 10년이 지났다.
창원시는 특례시 실현이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고 마침내 소방본부는 소방권한 발굴과 확보를 위한 첫 걸음이 시작됐다.
지난해 창원소방본부는 도시안전망 구축을 위한 현장 출동인력을 99명 보강했고 소방차량도 4종 12대를 보강했다.
그리고 코로나 전담 구급대 6대를 운영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대책을 추진했고 화재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서지역 소방시설 기증식 행사를 개최하는 등 기초소방시설을 3,209가구 보급 완료했다.
창원소방본부는 재난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열심히 나아갔다.
산림인접지에 비상소화전 70개소를 설치완료 했고 상습정체구간 교차로에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18개소에 설치했다.
그리고 대외적으로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한·몽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소방차량 4대를 몽골에 기증했고 우호도시인 캄보디아에도 소방차량 3대를 무상으로 기증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올해 창원소방본부에서는 민선7기 시장 공약사항의 이행을 위해 창원시 안전복합체험관 추진과 다중집합건물 생명박스를 5층 이상 다중집합건물 1,860개동에 설치비용을 지원한다.
그리고 재난현장에 신속 파악하기 위해 최적화된 드론 3대를 도입하며 수난사고 취약지역에 대해 수난인명구조함을 142개소에 설치한다.
또, 물류창고 화재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첨단장비 3D스캐너를 활용한 대상물 현황파악과 전산화를 실시한다.
이기오 창원소방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시기가 지속됐지만 이럴 때 일수록 인력, 장비, 기술을 총동원해 재난을 예방하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해 창원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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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운수업체 교통수단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사천시가 오는 2월 22일부터 3월 12일까지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관내 여객과 화물운송업체의 교통수단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운수업체 사업용 차량의 안전운행은 물론 교통안전 위해요인 사전 제거와 교통안전 확보로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시는 시내버스 2개 업체 31대, 전세버스 5개 업체 168대, 택시 7개 업체 507대, 화물 18개 업체 등 모두 32개 업체 622대를 대상으로 ‘교통수단 및 운수종사자 관리분야 안전 저해요인’과 ‘교통안전 관계법령 위반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또, 운수업체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수칙 등 교육여부 차량 및 시설 내 방역작업 실시여부 마스크·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비치·착용 여부 등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업체 자체 대응 상황도 병행 점검할 예정이다.
이인구 사천시 민원교통과장은 “이번 교통안전점검을 통해 관내 운수업체의 교통안전관리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 실태 전반 등을 철저히 점검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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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수산식품산업 거점센터 착공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2월 16일 통영시 도산면 법송리에서 ‘수산식품산업 거점센터’착공식을 가졌다.
시는 통영수산물 가공산업 고도화와 가공산업의 외연확대를 위해 시장 공약사항으로 수산식품산업 거점센터를 착공했는데, 강석주 통영시장과 손쾌환 통영시의회 의장 등 최소인원만 참석했다.
통영시 수산식품산업 거점센터는 국비 75억원, 도비 22억원, 시비 53억원 등 총 150억원을 투자해 도산면 법송리 1375번지 7,687㎡에 건축 연면적 4,181㎡, 지상 2층으로 건축해서 올 연말 준공계획이라고 전했다.
거점센터의 주요시설로는 임대형 공장 3실, 수산물 가공식품 시험공장 1실, 창업형 인규베이터 사무실 6실, 실험분석실 및 제품개발실, 관리사무실, 다목적회의실 등이 조성된다.
임대공장에는 외부기업을 유치하고 창업사무실은 수산물 가공분야 신생기업을 육성하는 공간으로 활용한다.
특히 시험공장에는 전처리, 가공, 포장 등 50여 종의 설비가 도입되어서 다양한 가공식품 시제품 또는 완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는데, 수산물 중소기업들이 가공식품시장으로 진입하는 장벽을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우리 시 수산물 가공산업은 냉동, 건조 등 단순가공 산업에 치우쳐 있는데, 전문 인력과 생산 인프라가 없고 투자여력이 부족한 때문이다”고 말하고 “우리 시가 지향하는 수산식품산업 거점센터의 핵심 가치는 누구든지 저비용, 저위험, 고효율로 가공식품시장으로 진입하는 지름길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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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도서관 및 공립작은도서관 17일부터 부분개관 확대운영
[한국Q뉴스] 통영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2월 17일부터 시립도서관 및 공립작은도서관 부분개관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통영시립도서관은 코로나19 지역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 12월 1일부터 자료실 대출·반납 및 회원가입 서비스만 이용이 가능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하향조정에 따라 2월 17일부터는 자료실 내 착석해 열람이 가능하며 디지털자료실 및 학습실도 이용이 가능 하다.
다만 코로나-19 지역 감염 방지를 위해 도서관 이용인원을 수용가능 인원의 1/3로 제한해 운영한다.
도서관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또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은 현재 비대면으로 운영 중이지만 인원을 축소한 대면 프로그램을 검토 중이다.
도서관 대관은 5인 이상 집합 금지 조치 연장에 따라 현재 불가하며 추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더불어 시립도서관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조정에 따라 도서관 운영기준이 변경되는 데 따른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속적인 방역시스템 구축을 위해‘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조정에 따른 도서관 운영 기준표’를 발표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도서관 운영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다 안전한 평생학습 공간으로서 도서관이 지친 시민들의 일상에 즐거운 쉼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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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한국Q뉴스] 통영시는 독립유공자 후손찾기 사업으로 2월 16일통영시에 거주하는 故김상훈지사의 유족을 찾아 독립유공자 포상을 전수했다.
이 날 전수식에는 강석주 통영시장을 비롯해 강석두 경남서부보훈지청장과 정기민 광복회경상남도지부서부연합지회장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故 김상훈 지사는 1927년 5월 당시 경남 통영군에서 조선인 보통교육 반대 등을 주창한 도평의원 김기정을 성토하는 시위에 참여해 김기정의 고소로 체포된 이들의 석방을 요구하고 김기정의 집을 공격하다 체포되어 징역 10개월을 받는 등 자주 독립과 국가 건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애족장을 추서받았다.
강석주 통영시장은“지난 12월에 이어 또다시 유족을 찾아 포상을 전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독립유공자 발굴사업에 시에서도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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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야간 연장 근무 서비스 제공
[한국Q뉴스] 김천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여권 야간 연장 근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평일 낮 시청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학생 등을 위한 맞춤형 민원서비스다.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운영되며 방문 1일 전까지 사전예약 후 방문 접수 가능하다.
여권 발급 신청은 여권용 사진, 신분증, 기간 남은 여권, 수수료를 지참해야 한다.
또한, 여권 발급 신청 후 두 번 방문이 힘든 민원인들을 위한 등기우편제도 실시하고 있으며 자택이나 직장 직접수령이 가능한 장소에서 받을 수 있다.
장성윤 열린민원과장은 “평일 근무시간에 방문이 힘든 민원인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편의를 생각한 행정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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